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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쇠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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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간섭자의 숨결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스포츠

완결

글쇠
작품등록일 :
2018.01.15 22:11
최근연재일 :
2018.03.22 17:00
연재수 :
172 회
조회수 :
574,703
추천수 :
16,387
글자수 :
925,264

기신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인 S그룹에 입사했다. 그는 우연히 알게 된 드래곤파워라는 이름을 가진 게임사의 자율생성게임을 구매했다.
- 모든 선택사항을 랜덤으로 하시면 특전이 있습니다.
올랜덤으로 생성된 캐릭터는 성이 신, 이름이 기이다. 외국 게임사라서 이름이 앞에 있기에 한글로는 기신으로 표현된다. 운명이라 생각하며 기신은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게임의 세계에 접속했다.

신기는 대한제국 백작가의 삼남이다. 성인식 기념으로 갓 구매한 게임기를 들고 신기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구단의 매니저가 되어 구단을 직접 경영하는 게임이다. 천민들의 스포츠라 게임기를 암시장에서 몰래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 모든 선택사항을 랜덤으로 하시면 특전이 있습니다.
올랜덤 상황에서 생성된 캐릭터의 이름은 성이 기이고 이름이 신이다. 대영제국의 게임이기에 이름이 앞에 와서 신기가 되었다. 운명이라 생각하며 신기는 튜토리얼을 시작했다.

우연에 우연이 겹치고 필연과 필연이 맞물렸다. 원래 평범함으로 점철되어야 할 둘의 운명이 뒤틀렸다. 짜릿한 승부와 모험의 세계가 둘의 앞에 펼쳐지게 되었다.


간섭자의 숨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72 주인공은 나야나 +138 18.03.22 2,356 116 12쪽
171 노츠널 카운티 +21 18.03.22 1,715 66 12쪽
170 안녕 신기 +23 18.03.22 1,615 68 12쪽
169 회상 +17 18.03.22 1,621 61 12쪽
168 최종 퀘스트 +23 18.03.21 1,888 83 12쪽
167 기신다운 결정 +19 18.03.21 1,548 66 12쪽
166 무적 전차의 돌진 +9 18.03.21 1,551 60 12쪽
165 현장 지배 +15 18.03.20 1,609 68 12쪽
164 결승전 +19 18.03.20 1,554 66 12쪽
163 심장이 두 개인 남자 +9 18.03.20 1,564 63 12쪽
162 노수영의 일탈 +19 18.03.19 1,770 85 12쪽
161 거대한 변수 +19 18.03.19 1,538 59 12쪽
160 만나서 안 반갑다 +15 18.03.19 1,603 71 12쪽
159 스페인에 보내는 경고 +13 18.03.18 2,031 66 12쪽
158 한국 VS 포르투갈 +7 18.03.18 1,646 56 12쪽
157 베타고? +17 18.03.17 1,686 58 12쪽
156 이탈리아 VS 한국 +13 18.03.17 1,866 62 12쪽
155 경기장 밖의 대결 +11 18.03.16 1,723 60 12쪽
154 월드컵 본선 진출 성공 +15 18.03.16 1,716 65 12쪽
153 원정은 피곤하다 +13 18.03.15 1,721 61 12쪽
152 우물 안 개구리 +10 18.03.15 1,691 64 12쪽
151 3차 예선전 +11 18.03.15 1,699 55 12쪽
150 기적의 탄생 +13 18.03.14 1,755 67 12쪽
149 즐거운 대표팀 경기 +13 18.03.14 1,714 63 12쪽
148 출사표 +9 18.03.14 1,699 50 12쪽
147 적수는 없다 +27 18.03.13 1,777 64 12쪽
146 수수께끼 풀이 +25 18.03.13 1,754 56 12쪽
145 제가 어찌 감히 +27 18.03.12 1,811 65 12쪽
144 기신 너프 당하다 +21 18.03.12 1,938 56 12쪽
143 가시 달린 방패 +15 18.03.12 1,710 53 12쪽
142 뚫리지 않는 방패는 없다 +13 18.03.11 1,814 67 12쪽
141 산산이 부서진 꿈 +21 18.03.11 1,773 75 12쪽
140 반칙을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15 18.03.10 1,828 69 12쪽
139 160년 된 까치 홰치다 +15 18.03.10 1,804 62 12쪽
138 제비가 호박씨 물어오다 +19 18.03.10 2,023 68 12쪽
137 메시 없는 바르샤 +14 18.03.09 1,964 96 12쪽
136 차범수 데이 +16 18.03.09 1,732 64 12쪽
135 슈퍼 워드 +7 18.03.09 1,794 65 12쪽
134 너 삼국지 안 읽어봤지? +19 18.03.08 2,188 74 12쪽
133 이 악물고 달린다 +11 18.03.08 1,839 68 12쪽
132 삼자대면 +19 18.03.08 1,823 65 12쪽
131 강팀의 위엄 +13 18.03.08 1,828 63 12쪽
130 살인적인 일정 +13 18.03.07 1,931 66 12쪽
129 미쳐 돌아가는 프리미어리그 +17 18.03.07 1,942 63 12쪽
128 너 좀 낯설다 +15 18.03.07 1,893 69 12쪽
127 선수 정보 패치 +15 18.03.06 1,957 70 12쪽
126 빙룡이 깨어났다. +11 18.03.06 1,940 71 12쪽
125 큰손 노츠 카운티 +17 18.03.05 1,940 71 12쪽
124 진인사 대천명 +19 18.03.05 1,989 78 12쪽
123 출장 정지 처분 +25 18.03.04 1,977 69 12쪽
122 내 밑으로 열아홉 팀이 있다 +15 18.03.04 1,933 60 12쪽
121 연승의 노츠 카운티 +9 18.03.04 1,935 76 12쪽
120 나이스 나이스 +11 18.03.03 2,052 73 12쪽
119 올해는 다른 아스널? +19 18.03.03 1,994 71 12쪽
118 숨막히는 레이스 +15 18.03.02 2,060 73 12쪽
117 최종 퀘스트는 헬 난이도? +19 18.03.02 2,023 65 12쪽
116 우리에서 뛰쳐나온 꼬마 맹수 +5 18.03.02 2,060 63 12쪽
115 내겐 꿈이 있지 +13 18.03.01 2,265 78 12쪽
114 젊은 선수들의 특권 +17 18.02.28 2,279 83 12쪽
113 천재의 성장 +11 18.02.28 2,154 72 12쪽
112 이겨본 적이 없는 상대 +15 18.02.28 2,158 71 12쪽
111 성장하는 노츠 카운티 +15 18.02.27 2,152 78 12쪽
110 스쿼드가 얇다 +21 18.02.27 2,132 72 12쪽
109 큰 의미가 있는 전반전 +9 18.02.27 2,541 77 12쪽
108 노츠 카운티 달려 +11 18.02.26 2,354 80 12쪽
107 이거 얼마 안 되네? +15 18.02.26 2,306 76 12쪽
106 이기기 위한 다짐 +15 18.02.25 2,344 78 12쪽
105 퀘스트 실패 +11 18.02.25 2,451 72 12쪽
104 복마전 +9 18.02.25 2,256 66 12쪽
103 투중투, 쟁중쟁 +11 18.02.24 2,361 74 12쪽
102 붉은 동그라미의 행방 +7 18.02.24 2,353 72 12쪽
101 일본 정벌 +7 18.02.24 2,423 69 12쪽
100 정령 나무 +23 18.02.23 2,486 85 12쪽
99 파죽지세 +13 18.02.23 2,448 73 12쪽
98 뿔사슴 왕조의 허수아비 왕 +14 18.02.23 2,607 76 12쪽
97 파도 타는 노츠 카운티 +27 18.02.22 2,902 101 12쪽
96 능력치의 활용 +11 18.02.22 2,500 90 12쪽
95 차가운 겨울 바람 +17 18.02.21 2,558 86 12쪽
94 노츠 카운티의 약점 +13 18.02.21 2,603 95 12쪽
93 노 저을 시간 +21 18.02.20 2,954 96 12쪽
92 헛되이 흘리는 땀은 없다 +9 18.02.20 2,643 96 12쪽
91 아기안 르노 +19 18.02.19 2,692 94 12쪽
90 훌륭한 승점 공급원 +17 18.02.19 2,698 94 12쪽
89 특명, 선수들을 지켜라 +15 18.02.19 2,666 85 12쪽
88 올림픽 국가대표 +23 18.02.18 2,842 95 12쪽
87 여의주 +23 18.02.18 2,735 94 12쪽
86 대마법사 +15 18.02.17 2,775 91 12쪽
85 6등급 괴수의 가치 +33 18.02.17 3,067 93 12쪽
84 캐나다의 중부는 어디인가 +9 18.02.16 2,732 87 12쪽
83 호피무늬 양복 +15 18.02.15 3,061 89 12쪽
82 대마법사의 품격 +19 18.02.14 2,783 101 12쪽
81 빙룡은 잠꾸러기 +9 18.02.14 2,829 89 12쪽
80 불가능에 도전하려는 소년 +9 18.02.14 2,865 93 12쪽
79 나 프리미어리그 감독이야 +19 18.02.13 2,969 99 12쪽
78 주술사의 주술 +31 18.02.13 3,215 83 12쪽
77 기신 댓글에 짓밟히다 +17 18.02.13 2,788 81 12쪽
76 못생긴 여 아나운서 +13 18.02.12 2,978 85 12쪽
75 힘겹게 버틴 겨울 이적시장 +15 18.02.12 2,896 87 12쪽
74 우리 노츠가 달라졌어요 +19 18.02.11 3,076 83 12쪽
73 퀘스트는 어려워 +15 18.02.10 3,409 74 12쪽
72 신기 폭식하다 +13 18.02.09 3,354 88 12쪽
71 사라진 풍신수길의 의지 +17 18.02.09 2,930 93 12쪽
70 수륙양용 거북선 +5 18.02.09 3,146 84 12쪽
69 술법사들의 몰락 +15 18.02.08 3,184 94 12쪽
68 신기는 용의 후손? +17 18.02.08 3,060 94 12쪽
67 대마도 수복 작전 +7 18.02.07 3,163 93 12쪽
66 길게 생각하는 건 포기한다 +11 18.02.07 3,123 95 12쪽
65 사람이 나대면 탈이 난다 +13 18.02.07 3,269 93 12쪽
64 자본주의에 지배당한 경기 +13 18.02.06 3,446 104 12쪽
63 마케팅 사원 기신 +11 18.02.06 3,440 103 12쪽
62 돈 벌기 쉽지 않다 +27 18.02.05 3,292 102 12쪽
61 기신, 선수영입의 어려움을 느끼다 +17 18.02.05 3,237 94 12쪽
60 결승 다운 후반전 +11 18.02.05 3,362 104 12쪽
59 유로파리그 결승전 +21 18.02.04 3,336 98 12쪽
58 기신 담금질의 시간을 가지다 +17 18.02.04 3,327 96 12쪽
57 마법의 시간은 끝났다. +11 18.02.04 3,338 88 12쪽
56 난 전반전만 조진다 +11 18.02.03 3,407 99 12쪽
55 기신 의혹이 사라지다 +13 18.02.03 3,472 100 12쪽
54 동양에서 온 노츠 카운티의 열혈팬 +7 18.02.03 3,470 100 12쪽
53 멸신창세의 신기 +15 18.02.02 3,581 106 12쪽
52 죽음보다 더 큰 절망 +9 18.02.02 3,424 97 12쪽
51 신기 어른이 되다 +26 18.02.02 3,473 112 12쪽
50 국가명 아프리카 +15 18.02.01 3,658 110 12쪽
49 현실이지 게임이 아니다 +11 18.02.01 3,601 109 12쪽
48 몽롱한 밤의 은밀한 만남 +14 18.02.01 3,712 112 12쪽
47 신기 퀘스트를 받다 +11 18.01.31 3,930 110 12쪽
46 빨간 맛 궁금해 +17 18.01.31 3,853 114 12쪽
45 이번 경기, 제대로 이겨야겠어 +21 18.01.31 3,784 112 12쪽
44 주술사가 돌아오다 +19 18.01.30 3,906 122 12쪽
43 팀보다 위대한 선수 +15 18.01.30 3,899 110 12쪽
42 신기, 봄바람에 휘날리며 +14 18.01.30 3,933 110 12쪽
41 구슬이 서 말이라도 +7 18.01.30 3,981 101 12쪽
40 주술을 잃은 주술사 +21 18.01.29 4,143 128 12쪽
39 기신의 정치학개론 +27 18.01.29 4,117 131 12쪽
38 귀염둥이 신기 +21 18.01.29 4,153 123 12쪽
37 이동문, 새 짝을 찾다 +17 18.01.28 4,215 125 12쪽
36 전설의 대마법사 +17 18.01.28 4,235 123 12쪽
35 피는 얼음보다 차갑다 +13 18.01.28 4,300 115 12쪽
34 조선 독립 만세 +15 18.01.28 4,420 120 12쪽
33 조선의 조선기술 +11 18.01.27 4,360 122 12쪽
32 독립의 어려움 +19 18.01.27 4,763 129 12쪽
31 기신, 독립을 지지하다 +13 18.01.27 4,565 113 12쪽
30 신기,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다 +9 18.01.27 4,856 120 12쪽
29 현장지휘 10의 위력 +21 18.01.26 4,639 139 12쪽
28 제주도의 푸른 밤 +11 18.01.26 4,830 110 12쪽
27 기신, 아카데미에서 방출되다 +15 18.01.26 4,695 111 12쪽
26 기신, 적성검사를 받다 +13 18.01.26 4,901 107 12쪽
25 기신과 신기의 같은 생각 +21 18.01.25 5,050 122 12쪽
24 진짜 치명적인 유혹 +21 18.01.25 5,107 130 12쪽
23 간섭이 불가능한 분기점 +11 18.01.25 4,982 123 12쪽
22 맨시티가 선사하는 악몽 +15 18.01.25 5,216 122 12쪽
21 블루 드래곤의 심장 +19 18.01.24 5,370 124 12쪽
20 노츠 카운티 VS 아스널 +13 18.01.24 5,350 133 12쪽
19 최종병기 연아 +21 18.01.24 5,726 139 12쪽
18 신기, 현장실습을 가다 +17 18.01.23 5,524 136 12쪽
17 신기, 적성검사를 다시 받다 +11 18.01.23 5,688 135 12쪽
16 기신, 심판의 편파판정을 극복하다 +7 18.01.23 5,657 139 12쪽
15 기신, 라이벌을 참수하다 +15 18.01.22 5,900 160 12쪽
14 신기, 의혹을 품다 +13 18.01.22 5,969 156 12쪽
13 기신, 같은 꿈을 꾸다 +17 18.01.22 5,976 153 12쪽
12 무한 경쟁 +29 18.01.21 6,188 155 12쪽
11 신비한 동양의 주술사 +15 18.01.21 6,219 163 12쪽
10 현장 체질의 기신 +29 18.01.20 6,518 166 12쪽
9 동양인 감독 +15 18.01.20 6,732 155 12쪽
8 기신, 감독이 되다 +7 18.01.19 7,038 144 12쪽
7 신기, 마법학에 입문하다 +7 18.01.19 7,422 160 12쪽
6 신기, 마법 아카데미로 +20 18.01.19 8,073 180 12쪽
5 기신, 영국으로 +20 18.01.18 8,510 164 12쪽
4 신기, DPP를 사용하다 +15 18.01.18 9,987 185 12쪽
3 기신과 신기, 우연과 필연 +31 18.01.17 11,556 188 12쪽
2 드래곤의 유물 +19 18.01.16 12,303 222 12쪽
1 남극의 괴생명체 +37 18.01.16 17,148 23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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