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경계를 넘는 자들! 타키온

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유료

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4.09.15 20:12
최근연재일 :
2015.11.15 00:05
연재수 :
174 회
조회수 :
1,144,363
추천수 :
31,353
글자수 :
822,312

일괄 구매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구매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구매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일괄 대여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대여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대여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결과

구매 예정 금액

0G
( 0원 )

0
보유 골드

0G

구매 후 잔액

0G

*보유 골드가 부족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 구매하신 작품은 유료이용약관 제 16조 [사용기간 등]에 의거하여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구매 취소 안내
    • - 일회성 콘텐츠이므로 구매/대여 후 열람하신 시점부터 구매/대여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단, 사용하지 않은 구매/대여 편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시 취소가 가능합니다.
    • - 일괄 혹은 묶음 구매/대여를 한 경우, 한 편이라도 열람 시 나머지 편 또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대여 안내
    • - 대여 기간 : 대여 시부터

내용

닫기

작성
15.11.06 00:05
조회
2,592
추천
100
글자
11쪽

6-5장.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03

경계를 넘는 자들! 타키온




DUMMY

시립해 있던 벨리에가 루만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는 다섯 무리의 마법사들에게 다가 갔다.

벨리에의 움직임에 각 무리에 한명씩이 달려왔다. 그리고 전해지는 지시를 경청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각자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 해라.”

벨리에는 루만의 당부를 전달하고는 마법사들에게 즉각 실험을 시작할 것을 지시했다.

지시가 떨어지자 마법사들이 제자리로 돌아갔다.

뒤이어 실험이 시작되려는지 분주하던 마법사들이 모두 다섯 곳으로 나누어 모여들었다.

다섯 무리의 마법사가 모여든 곳에는 바닥에 마법진이 새겨져 있었다.

마법진을 둘러싼 마법사들은 각 마법진마다 열두 명씩이었다. 그들은 각자 맡은 방위가 있는지 거의 같은 위치에 서서는 수인을 맺기 시작했다.

수인을 맺는 것과 동시에 그들의 입에서는 알 수 없는 중얼거림이 흘러나왔다. 너무 낮아 잘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일종의 주문과 같은 말이었다.

룬어로 된 주문을 쉼 없이 외우며 마법사들은 자신들의 마나를 아낌없이 불어 넣고 있었다. 광장 안의 마법진을 기동시키기 위해였다.

상당한 마력을 지닌 마법사들이라서 그런지 총 60명이 흘려 넣는 마나의 힘이 광장 안을 가득 채웠다.

마법사들의 몸에서 마나가 흐르고 푸른빛으로 빛나는 마나는 그들이 바라보고 있는 마법진안으로 스며들었다.

잠시 후, 마나가 흘러든 마법진에서는 마법사들이 가진 기운과 동일한 속성을 가진 마나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조금 있으면 각자의 속성대로 활성화 된 마나의 기운이 마법진을 타고 중심세포에 흘러들어갈 것입니다.”

“마법진이 가동되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 것이냐?”

마법진의 가동시간은 무척이나 중요했다.

호문클로스의 중심세포를 증식시키는 일은 오랜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한 번의 마나주입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가동시킬 수 있느냐에 따라 투입할 마법사의 수가 결정되기에 아주 중요했다.

“마법진을 고정시키기 위해 최상급 마나석을 사용한 만큼 최소한 일주일은 지속될 것입니다.”

“호오! 일주일씩이나? 일주일 정도면 최대한 마나를 불어 넣어도 모두들 회복을 하겠군.”

보통 자신의 마나를 전부 쏟아 부은 후 마나를 다시 회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써클에 비례했다.

마법진에 마나를 불어 넣고 있는 이들 대부분이 5클래스마스터급이니 만큼 일주일이면 충분히 회복하고도 남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그렇습니다. 마법진에 마나를 불어 넣는 일이 쉽지는 않은 일인지라 일주일 정도의 회복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들과 거래를 해야 했습니다.”

“그렇겠지. 일주일을 유지하려면 마법진 하나당 아무리 적게 잡아도 30개의 최상급마나석이 필요했을 것이고, 그들이 아니면 그만한 수를 황실마법부 놈들이 알지 못하게 구하기는 어려웠을 테니까.”

“다행히 리톤상단과의 거래가 순조롭게 끝난지라 무사히 구할 수 있었습니다만 역시 이재에 밝은 놈들이라 그런지 요구조건을 수용하기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놈들이 요구하는 것이 어떤 것이든지 다 들어 주어라. 어차피 우리 것이 될 터인데 무슨 걱정이냐?”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대륙최대의 상단이라는 리톤상단에 대해서는 이미 모종의 조치를 취해둔 터였다.

유리메스공작가의 수중에 들어 온 것이나 다름이 없었기에 루만은 그리 심각하게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이 요구한 것이 금전적인 부분 말고도 몇 가지가 더 있습니다.”

“그들이 다른 것을 요구한 것이 있나보구나?”

“다른 것은 별 탈 없이 들어 줄 수는 있는 일이지만 속성별로 4클래스급의 마법서를 요구해왔는지라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속성별로 마법서를? 어째서 그들이 마법서를 요구하는 것이냐? 상단에서도 마법사를 고용해 운영할 텐데 말이다”

한 두 권도 아니고 속성별로 요구했다는 소리에 루만이 의외인 듯 벨리에를 바라봤다.

“비밀리에 알아본 결과, 리톤상단의 후계자중 막내가 마나에 대한 친화력이 무척이나 높다고 합니다.”

“마나친화력이 제법인가 보군.”

“마나친화도를 분류하는 15등급 중에서 2등급으로 판정이 났다고 합니다.”

“정말인가?”

1등급의 마나친화도를 가진 자는 한 세대에 보통 한 명 정도 나타나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아 희귀성이 높은 등급이다.

2등급은 한 세대에 보통 5명 내외 나타나는 데 적절한 시기에 발견이 되는 이가 한두 명 정도로 현실적으로 최상위 등급에 속한다고 할 수 있었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습니다. 리톤상단으로서는 대박을 잡은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 아이에 대한 조기교육 차원에서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3클래스급 마법법은 이미 교육을 끝낸 것 같고, 아무리 리톤상단이라 하더라도 4클래스급의 마법서를 구하기는 쉽지 않아 요구를 하는 모양이군.”

“그렇습니다. 상단에 고용된 마법사들도 4클래스마법에 대해서는 제국법으로 관리 되니 어길 수 없었을 겁니다.”

브리턴제국에 있어서 마법사와 마법서는 전략적인 차원에서 관리가 되는 것이다. 4클래스급의 이상의 마법사는 국가나 영지를 가지고 있는 영주를 제외하고는 사사로운 고용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었다.

마법서의 유통 또한 엄격히 금지되어 있기는 마차가지였다.

대부분의 4클래스마법서는 황실마법부의 검정을 거친 것으로 인가된 자 이외에 자가 보면 곧바로 보고가 되도록 하는 마법이 인챈트되어 있었다.

이런 엄격한 관리가 오랜 세월 동안 지속되어 왔기에 4클래스마법서를 얻는 다는 것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나 다름없는 일이었다.

“으음, 그렇겠지. 제국법이 그러하니까. 상단에 고용된 마법사들이 마법서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 마법서를 내놓을 리가 없지. 더군다나 황실마법부의 검정을 거치지 않은 마법서는 더더욱 가지고 있을 리도 없고 말이야. 그럼에도 속성별로 요구한 것을 보면 그 아이의 머리도 상당한가 보군.”

요구조건을 볼 때 루만은 리톤상단의 마지막 후계자의 자질이 범상치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속성별로 4클래스급의 마법서를 요구한 것은 무척이나 무리한 요구였기 때문이다.

“다른 요구조건은 모두 들어 주었지만 그것만큼은 그들에게 아직 확답을 주지 않은 상태입니다. 어떻게 처리할지 마스터께서 결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법서를 주는 것은 안 될 말이고. 읽을 수 있는 기회만 주도록 한다고 해라. 그리고 그 아이만 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알겠습니다. 그리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루만이 허락을 해주자 부담을 덜은 벨리에는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파격적인 일이지만 그 정도면 리톤상단에서 수긍할 것이기에 벨리에는 어느 정도 마음이 놓이는 터였다.

최종실험을 위해서는 최상급 마나석이 한 번 더 필요했다. 이번에 리톤상단의 요구를 수용해 주지 못하면 다음에는 직접 구입해야하기에 난감한 일이었다.

긴장된 안색으로 자신의 말을 기다리는 벨리에의 표정이 풀어지는 것을 보고 루만이 미소를 지었다.

‘후후후,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 녀석이 힘들었던 모양이로군. 어차피 손에 넣어야 할 상단이지만 그들을 지금 손아귀에 쥐기에는 무리가 따르니 말이야.’

자신에게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엄청난 자금을 쏟아 부은 일이기에 영지의 사정이 여의치 않다는 것을 루만도 알고 있었다.

영지에 자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실험이외에도 중요한 일들이 많았기에 자금을 조달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 일이었다.

유리메스공작가에는 6클래스급의 마법서도 다수 보유하고 있었다. 4클래스마법서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그였다. 보여주는 것만 이라면 그리 염려가 없기에 허락한 것이었다.

제자의 걱정을 들어 준 루만은 마법진을 바라보았다. 마법진에 마나를 주입했던 마법사들은 무척이나 지친 듯 비틀거리며 하나둘 자리를 이탈해 자신의 처소로 향하고 있었다.

‘이제는 슬슬 실험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을 해봐야겠군.’

각각의 속성을 대변하듯 오색의 광채가 마법진에서 뿜어지고 있었다. 진의 중심부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마법진에서 마나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것을 알 수 있었기에 루만은 실험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해 볼 필요성을 느꼈다.

“벨리에, 현재 상태로는 실패할 위험성은 없는 것 같구나. 어떻게 진행됐는지 한번 가보도록 하자.”

“알겠습니다. 마스터.”

베리에는 루만의 말에 앞장서서 그를 인도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행한 곳은 금지중이 금지로 오직 루만과 벨리에만이 들어 갈 수 있는 곳이었다.

벨리에는 오망성을 이루는 마법진의 가운데로 루만을 이끌었다. 그리고 손바닥을 바닥으로 향한 후 마나를 뿜어냈다.

그르릉!

푸른빛의 마나가 그의 손을 떠나 바닥을 향하자 바닥에 약간의 진동이 일어났다. 비밀 통로로 들어가는 마법진이 가동된 것이었다.

번쩍!

푸른빛이 감싸고 이내 두 사람의 모습이 사라졌다.

팟!

루만과 벨리에가 공간이동마법진을 이용해 향한 곳은 마법진이 있는 자리에서 지하 100여 미터가 넘는 곳에 만들어진 공간이었다.

거대한 공동에는 열개의 수정관들이 허공에 떠 있었다. 수정관들은 각자 한 쌍씩 위에 쏟아져 내리는 마나의 기운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오색으로 물들은 수정관은 밝은 빛을 발하며 공동을 환하게 밝히는 모습은 무척이나 장관이었다.

‘후후후, 장관이군.’

루만은 자신의 눈을 시리게 할 만큼 밝은 광채를 바라보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예상대로 성공이로군.”

“그런 것 같습니다. 아직 보완해야 할 점이 있기는 하나 인체실험을 마친다면 곧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대상자들은 물색해 두었나?”

“충분히 확보가 되어 있으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정신마법으로 금제가 완성된 자들이기도 하거니와 그들도 모르게 실험이 진행될 것이기에 비밀은 철저히 지켜질 것입니다.”

“몇 개나 예상하고 있느냐?”

중심세포에 대한 마지막 실험 대상은 사람이었다.

한 사람당 얼마나 적용할 수 있을 것인지는 매우 중요한 문제였기에 루만은 눈빛을 빛내며 물었다.

“인체실험을 해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두개 정도는 가능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두 개라, 아직은 멀었군.”

마음에 들지 않는 숫자 이지만 그리 나쁜 수치도 아니었다.

하지만 루만의 얼굴은 그리 밝지 못했다. 마스터가 기분이 별로 좋지 않자 벨리에는 황급히 말을 이었다.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인체실험에 대한 결과가 좋으면 최대 세 개까지는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마스터.”

“벨리에, 너도 알다시피 우리의 목표는 네 개다.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그리고 그 양반들에게는 현재 한 개가 최대라고 보고를 올려라.”

“마, 마스터! 어떻게 하시려고 하십니까? 그렇게 보고했다가는 뒷감당을 하기가 만만치 않을 겁니다.”




세상은 하나가 아니다


미리보기작가들을 후원하고 힘을 주는 공간!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경계를 넘는 자들! 타키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한번 해보라고 해서....... +4 15.08.25 4,564 0 -
공지 타키온 리뉴얼 및 연재 공지 +3 15.04.12 16,360 0 -
174 6-7장. 천곤의 정체-04 +8 15.11.15 3,578 99 12쪽
173 6-7장. 천곤의 정체-03 +1 15.11.14 2,473 87 11쪽
172 6-7장. 천곤의 정체-02 +2 15.11.13 2,793 85 11쪽
171 6-7장. 천곤의 정체-01 +4 15.11.12 2,644 99 11쪽
170 6-6장. 빈집을 털다.-04 +2 15.11.11 2,748 102 11쪽
169 6-6장. 빈집을 털다.-03 15.11.10 2,456 98 11쪽
168 6-6장. 빈집을 털다.-02 +1 15.11.09 2,702 98 11쪽
167 6-6장. 빈집을 털다.-01 +2 15.11.08 2,831 97 11쪽
166 6-5장.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04 +3 15.11.07 2,760 90 12쪽
» 6-5장.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03 +2 15.11.06 2,593 100 11쪽
164 6-5장.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02 +2 15.11.05 2,823 103 11쪽
163 6-5장.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01 +2 15.11.04 2,767 101 11쪽
162 6-4장. 세상을 유지하기 위하여-03 +4 15.11.03 2,656 96 11쪽
161 6-4장. 세상을 유지하기 위하여-02 +2 15.11.02 2,773 108 11쪽
160 6-4장. 세상을 유지하기 위하여-01 +1 15.11.01 2,875 105 11쪽
159 6-3장. 문명의 시작-03 +4 15.10.31 2,849 113 12쪽
158 6-3장. 문명의 시작-02 +2 15.10.30 2,865 115 11쪽
157 6-3장. 문명의 시작-01 +2 15.10.29 3,110 113 11쪽
156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7 15.10.28 2,993 106 11쪽
155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6 +2 15.10.27 2,947 127 11쪽
154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5 +1 15.10.26 2,956 110 11쪽
153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4 +1 15.10.25 3,086 121 11쪽
152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3 +1 15.10.24 3,171 112 11쪽
151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2 +3 15.10.23 3,050 103 11쪽
150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1 +3 15.10.22 3,075 104 11쪽
149 6-1장. 변화의 바람-04 +1 15.10.21 3,007 118 11쪽
148 6-1장. 변화의 바람-03 15.10.20 2,862 115 11쪽
147 6-1장. 변화의 바람-02 +2 15.10.19 3,073 106 11쪽
146 6-1장. 변화의 바람-01 15.10.18 3,133 112 12쪽
145 5-8장. 생존준비-04 +3 15.10.17 3,171 124 11쪽
144 5-8장. 생존준비-03 +1 15.10.16 3,267 120 12쪽
143 5-8장. 생존준비-02 +1 15.10.15 3,227 120 11쪽
142 5-8장. 생존준비-01 +2 15.10.14 3,361 116 11쪽
141 5-7장. 생존시대-04 +2 15.10.13 3,800 117 12쪽
140 5-7장. 생존시대-03 +1 15.10.12 3,337 123 11쪽
139 5-7장. 생존시대-02 +5 15.10.11 3,512 128 11쪽
138 5-7장. 생존시대-01 +1 15.10.10 3,554 128 11쪽
137 5-6장. 거점 요새화-04 +2 15.10.09 3,520 142 11쪽
136 5-6장. 거점 요새화-03 +2 15.10.08 3,518 133 12쪽
135 5-6장. 거점 요새화-02 +5 15.10.07 3,447 121 11쪽
134 5-6장. 거점 요새화-01 +5 15.10.06 3,449 132 11쪽
133 5-5장. 영혼교류의 결과-03 +4 15.10.05 3,495 134 11쪽
132 5-5장. 영혼교류의 결과-02 +5 15.10.04 3,413 120 11쪽
131 5-5장. 영혼교류의 결과-01 +2 15.10.03 3,664 148 11쪽
130 5-4장. 변화의 징조들!-03 +3 15.10.02 3,523 124 12쪽
129 5-4장. 변화의 징조들!-02 +2 15.10.01 3,643 120 11쪽
128 5-4장. 변화의 징조들!-01 +2 15.09.30 3,683 118 11쪽
127 5-3장. 영혼의 목소리-03 +3 15.09.29 3,623 124 12쪽
126 5-3장. 영혼의 목소리-02 +3 15.09.28 3,487 114 12쪽
125 5-3장. 영혼의 목소리-01 +4 15.09.27 3,637 116 12쪽
124 5-2장. 마그람 속의 아이들-03 +3 15.09.26 3,607 127 11쪽
123 5-2장. 마그람 속의 아이들-02 +4 15.09.25 3,652 125 11쪽
122 5-2장. 마그람 속의 아이들-01 +4 15.09.24 3,839 130 11쪽
121 5-1장. 변환계 능력자-03 +3 15.09.23 3,813 126 11쪽
120 5-1장. 변환계 능력자-02 +3 15.09.22 3,735 122 11쪽
119 5-1장. 변환계 능력자-01 +5 15.09.21 3,858 128 11쪽
118 4-7장. 할아버지의 친구-04 +4 15.09.20 3,717 129 11쪽
117 4-7장. 할아버지의 친구-03 +5 15.09.19 3,651 121 11쪽
116 4-7장. 할아버지의 친구-02 +3 15.09.18 3,641 135 11쪽
115 4-7장. 할아버지의 친구-01 +2 15.09.17 3,632 123 11쪽
114 4-6장. 카모르로 향하다.-04 +4 15.09.16 3,937 127 11쪽
113 4-6장. 카모르로 향하다.-03 +3 15.09.15 3,844 137 11쪽
112 4-6장. 카모르로 향하다.-02 +1 15.09.14 3,880 130 11쪽
111 4-6장. 카모르로 향하다.-01 +4 15.09.13 3,913 146 11쪽
110 4-5장. 천주의 인연-03 +3 15.09.12 3,772 134 11쪽
109 4-5장. 천주의 인연-02 +5 15.09.11 3,979 134 11쪽
108 4-5장. 천주의 인연-01 +2 15.09.10 3,902 131 11쪽
107 4-4장. 타키온-04 +2 15.09.09 4,078 129 11쪽
106 4-4장. 타키온-03 +1 15.09.08 3,910 132 11쪽
105 4-4장. 타키온-02 +2 15.09.07 4,005 131 11쪽
104 4-4장. 타키온-01 +3 15.09.06 4,180 143 11쪽
103 4-3장. 밝혀지는 비밀-04 +3 15.09.05 4,501 160 11쪽
102 4-3장. 밝혀지는 비밀-03 +4 15.09.04 4,446 131 11쪽
101 4-3장. 밝혀지는 비밀-02 +2 15.09.03 4,207 142 11쪽
100 4-3장. 밝혀지는 비밀-01 +1 15.09.02 4,283 132 11쪽
99 4-2장. 이름을 잃어버린 신전-04 +2 15.09.01 4,134 130 11쪽
98 4-2장. 이름을 잃어버린 신전-03 +3 15.08.31 4,213 123 11쪽
97 4-2장. 이름을 잃어버린 신전-02 +3 15.08.30 4,190 138 11쪽
96 4-2장. 이름을 잃어버린 신전-01 +2 15.08.29 4,777 131 11쪽
95 4-1장. 암중의 피바람-04 +1 15.08.28 4,416 140 11쪽
94 4-1장. 암중의 피바람-03 +3 15.08.27 4,363 139 11쪽
93 4-1장. 암중의 피바람-02 +4 15.08.26 4,377 131 11쪽
92 4-1장. 암중의 피바람-01 +4 15.08.21 5,103 161 9쪽
91 3-8장. 파랑(波浪)!-04 +6 15.08.20 4,804 155 12쪽
90 3-8장. 파랑(波浪)!-03 +3 15.08.19 5,106 146 10쪽
89 3-8장. 파랑(波浪)!-02 +4 15.08.18 5,102 154 10쪽
88 3-8장. 파랑(波浪)!-01 +2 15.08.17 5,165 149 10쪽
87 3-7장. 퍼스트 원-03 +2 15.08.16 5,398 150 10쪽
86 3-7장. 퍼스트 원-02 +4 15.08.15 5,176 151 10쪽
85 3-7장. 퍼스트 원-01 +6 15.08.14 5,329 152 10쪽
84 3-6장. 파란의 시작-04 +3 15.08.13 5,258 163 10쪽
83 3-6장. 파란의 시작-03 +5 15.08.12 5,526 181 10쪽
82 3-6장. 파란의 시작-02 +7 15.08.12 5,110 149 10쪽
81 3-6장. 파란의 시작-01 +2 15.08.11 5,388 161 10쪽
80 3-5장. 기사의 죽음-03 +1 15.08.10 5,088 166 9쪽
79 3-5장. 기사의 죽음-02 +2 15.08.09 5,074 154 9쪽
78 3-5장. 기사의 죽음-01 +4 15.08.08 5,566 150 9쪽
77 3-4장. 밀림속의 추격전-04 +2 15.08.06 5,516 163 8쪽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미르영'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