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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경계를 넘는 자들! 타키온

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유료

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4.09.15 20:12
최근연재일 :
2015.11.15 00:05
연재수 :
174 회
조회수 :
1,159,052
추천수 :
31,387
글자수 :
82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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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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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6
추천
125
글자
11쪽

5-2장. 마그람 속의 아이들-02

경계를 넘는 자들! 타키온




DUMMY

아버지가 나를 이곳으로 데리고 왔을 때는 신경이 완전히 죽기 직전이었다. 그야말로 산송장이나 다름없는 상태가 내가 처한 상황이었다.

죽음 직전의 몸으로 도착한 나를 보신 외할아버지는 불 같이 화를 내고는 곧바로 치료하기 시작했다.

이미 죽음 직전에 다다라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었다.

“생각해보면 정말 미친 짓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치료였다.”

치료라고는 하지만 시술자나 환자나 도저히 맨 정신으로는 할 수 없는 방법이었다.

외할어버지는 내 코를 고무같은 것으로 완전히 막고는 입에다가 대롱을 물렸다.

그리고는 초막 앞에 있는 늪지로 주저 없이 던져 넣었다.

숨을 쉴 수 있도록 대롱만 나오게 한 채 전신이 늪지에 빠졌다. 외할아버지는 늪지 곁을 떠나지 않고 나를 지켜보셨다.

뭔가를 고민하시는 듯 바닥에 나뭇가지로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셨다.

사흘이 지나자 외할아버지는 늪지에서 내 머리를 꺼낸 후 당신이 가지고 있던 몇 가지를 독약들을 먹이고는 그대로 다시 집어넣었다.

그날부터 외할아버지는 나를 지키지 않았다.

나를 지키기 위해 아버지를 남겨둔 채 밀림을 뒤져 뭔가를 잡아오기 시작했다.

“그 빌어먹을 것들을 잡아오실 줄은…….”

독물들이었다.

그것도 징그럽기 그지없는.

한줌의 독기만으로도 커다란 코끼리도 단순에 즉사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독을 지닌 독물들을 잡아 온 후 살아있는 채로 나에게 먹였다. 그리고는 다시 대롱을 입에 물리고 늪지에 던져 넣었다.

독물들을 잡아오고 나에게 그것을 먹이고 다시 늪지에 집어넣는 일이 수 없이 반복됐다.

그런 생활이 장장 삼 개월이나 이어졌다.

보기에도 끔찍한 독물들이 끊임없이 잡혀 왔고, 어김없이 뱃속으로 사라져갔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 피부가 변해 갔다. 독 때문인지 마기에 물든 듯 온통 검은 색으로 변했다.

무척이나 기괴한 일이었지만 아버지는 외할아버지의 행동을 만류하지 않았다.

외할아버지가 자신의 딸이 남긴 유일한 혈육을 죽일 리가 없다고 생각한 때문인 것 같았다.

효과가 있었다. 4개월이 지날 무렵부터 숨 쉬는 것이 점차 정상으로 돌아왔다. 몸의 색깔은 그대로였지만 말이다.

육체가 깨어난 것은 헤라크티의 힘이 작용해서였다.

사탄의 눈물과 외할아버지가 복용시킨 독들이 대치하는 동안 헤라크티의 권능이 신경을 회복시켰던 것이다.

어느 정도 정신을 차리고 숨이 돌아왔지만 늪지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온몸이 시커멓게 변한 나는 다른 존재로 변해 버렸다.

밀림을 가득 채우고 있는 독물보다도 더욱 지독한 독기를 풍기는 존재가 되었다.

인간 독물이 된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가 된 후부터는 그야말로 본격적인 치료가 시작됐다.

신경이 살아나자 더욱 확실하게 고통이 느껴졌다.

전해주는 독물들을 먹을 때마다 치를 떨어야 했다. 혀부터 시작해 뱃속에서 칼로 저미는 고통이 일어났다.

고통에 몸부림치는 나를 보면서도 외할아버지는 독물들을 먹이는 것은 멈추지 않았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군. 하지만 내가 먹은 독물들은 아무것도 아니었지.”

고통은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내 몸이 잠긴 늪지는 독물들이 우글거리는 곳이었다.

늪지 속에 서식하는 독충들 또한 뱃속에 들어간 독물들보다 지독했다.

독충들의 독침과 독아가 피부를 쑤시고 물어뜯을 때마다 독물들을 삼켰을 때와는 또 다른 고통을 느껴야 했다.

하루 종일 늪지 속의 독충들에게 시달려 거의 죽음 직진에 이르는 저녁이 되면 아그니가 가져온 독물을 복용해야 했다.

독물을 복용한 후부터 진정한 고통이 시작되었고, 얼마 견디지 못한 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정신을 잃어야 했다.

그렇게 정신을 잃고 있다가 아침이면 늪지 속에서 자신을 쏘아대는 독충들의 공격에 정신을 차려야 했다.

“휴~우, 생각만 해도 신물이 넘어오네.”

차라리 죽는 것이 소원일 정도로 견디기 힘든 고통의 나날들이었다. 그렇지만 이를 악물고 고통을 견뎌 나갔다.

“고통스럽기도 했지만 생각해보면 나에게는 많은 선물을 준 시간이었다.”

비록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는 고통을 주기는 했지만 선물을 안겨주었다. 반복되는 치료로 몸이 회복되어가는 동시에 누구보다 강한 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지독한 고통에 점점 익숙해져가며 정신을 단련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치료하기 시작한지 5개월이 지났을 무렵이었다.

몸이 다시 변하기 시작했다. 검은빛 일색이었던 몸이 점점 제 살색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은 사탄의 눈물과 지금까지 복용하고 쏘여 온 독들이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었기 때문이었다.

독물들과 독충으로 인한 고통을 계속 됐다. 그렇게 어제까지 발가벗겨진 채 늪지 속에 있었다.

고통밖에는 생각나는 것이 거의 없지만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다.

“또 그런 고통을 겪는 것은 아니겠지.”

“빨리 나오지 않고 뭐나는 것이냐?

“예, 나가요.”

외할아버지의 재촉에 힘겹게 밖으로 나갔다.

어둠이 짙게 깔려 있지만 초막 앞에 서 있는 외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볼 수 있었다.

어둠을 뚫고 밝게 볼 수 있게 된 것도 치료의 효과다.

“어서 가자. 시간이 없다. 이야기는 그곳에 가서 해주도록 하마. 자네는 시아니온을 안게. 저래 가지고는 제 시간에 가지 못할 테니까.”

비틀거리며 초막을 나서는 내 모습을 못마땅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외할아버지가 아버지를 재촉했다.

“알겠습니다. 장인어른.”

아버지는 나를 안아 들었다. 그리고는 조심스럽게 내 몸을 살피셨다.

‘말씀은 하지 않으셨지만 걱정을 많이 하셨나 보구나.’

나를 살피는 손길에서 아버지의 뜨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아버지는 기운을 불어넣으면 안 되기에 촉감만으로 몸을 살피시다가 눈살을 찌푸리신다.

그럴 만도 할 것이다.

오랫동안 아무런 움직임 없이 치료만 받아 온 탓으로 근육의 밀도가 많이 떨어져 있다.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버지, 많이 좋아진 겁니다.”

“미안하다. 아들. 하지만 조금만 더 참고 견뎌야 한다.”

“에, 아버지.”

죽을 염려는 없어졌다. 하지만 정상으로 회복하려면 다시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야 할 터였다

“서둘러라.”

“예. 장인 어른.”

외할아버지가 앞장서서 길을 재촉했다.

‘걱정이 많으시구나.’

가려고 하는 곳은 보기보다는 먼 거리였다. 밀림속이라 길이 거칠지만 그나마 편안한 길을 찾아 가신다.

나약해 빠졌다고 만날 투덜거리는 외할아버지지만 언제나 세심하게 배려를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버지도 그걸 아시는지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밀림을 제 집처럼 아시는지 가는 걸음에 주저함이 없으시다.

그렇게 밀림을 헤치고 길을 나선지 두 시간여가 지났을 무렵 생소한 경치를 볼 수 있었다.

외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익숙한 듯 무표정한 얼굴이지만 내심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온통 거대한 나무들로 둘러싸인 밀림 속에서는 볼 수 없는 전경이다.

‘와! 이런 곳에 저런 유적이 있다니 놀라운 일이다.’

눈에 들어 온 것은 고대의 유적이다.

야안을 얻은 탓에 어두운 밤이었지만 밀림 속에서 폐허가 되어 있는 유적의 모습을 세세하게 알아 볼 수 있었다.

탑들과 구조물들이 밀림 안에 넓게 자리해 있었다.

지면을 뚫고 자라난 거대한 나무들로 인해 대부분의 유적이 훼손되었지만 인간의 손길이 미쳤던 지역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유적이 차지하는 면적은 상당했다.

번성했던 시절 같으면 지금의 브리턴제국에 존재하는 대도시를 방불케 하는 거대한 유적이다.

‘상당히 오랜 세월이 지난 유적이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라니. 이 정도면 상당한 문명을 지녔던 자들이 이곳에서 번성했던 것이 틀림없다. 어떻게 이런 모습이 됐지?’

유적을 보며 적지 않게 감탄하고 있는 중이다.

현상계에 있을 때 보았던 유직적들이 많았는데 이 정도의 구조물이나 건축물은 볼 수 없었다.

오랜 세월 동안 자라난 나무들로 인해 훼손되고 부셔져 버린 상태다. 그렇지만 유적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었다.

외할아버진 유적이 주는 신비로움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곳을 향해 헤쳐 나가고 있었다.

목적지에 다 온 것인지 앞장서 가던 외할아버지가 걸음을 멈추어 섰다.

멈추어 선 곳은 유적의 가장 중심이 되는 지역이었다.

유적의 중심부에는 다른 곳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거대한 구조물이 존재 했다.

베르카후작령을 감싸고 있는 외성의 첨탑 보다 더 높고, 영주관저보다 더 커 보이는 구조물이었다. 특이하게도 중심부의 구조물 근처에는 그 흔한 나무가 하나도 없었다.

장방형에 계단식으로 올려 진 구조물은 일정간격으로 면적을 줄여가며 쌓은 듯 삼각형으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중심부에는 사람이 하나가 겨우 드나들 만한 구멍 같은 것이 뚫려 있었다.

다른 구조물들은 나무들로 인해 심하게 훼손되어 있었지만 중심에 있는 구조물은 달랐다.

중심부에 있는 구조물은 세월의 풍상만을 겪은 듯 오래되어 보이기는 했으나 부서진 곳 없이 거의 제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외할아버지는 삼각형의 구조물로 향하더니 문으로 보이는 구멍을 통해 안으로 들어갔다. 아버지도 나를 안고 뒤를 따라 안으로 들어갔다.

구조물 안은 무척이나 어두웠다. 입구를 제외하고는 빛 한 점 없는 완전한 암흑이었다.

외할아버지는 지리에 익숙한 듯 거침없이 앞으로 걸어갔다.

“다행이다. 겨우 시간을 맞춰왔구나. 밤의 기운을 잔뜩 머금은 놈들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기 전에 왔으니.”

앞에서 길을 인도하던 외할아버지가 입을 열었다. 그말에 아버지도 뭔가를 느낀 듯 했다.

“장인어른께서 드디어 문을 여신 거군요?”

“후후후, 무척이나 어려웠지. 하지만 결국은 해냈다. 우리 부족의 염원을.”

아버지의 물음에 할아버지는 순순히 대답을 해 주었다.

‘이곳에 뭔가 있다.’

두 분의 대화에서 뭔가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구조물 안으로 들어오면서부터 뭔가 느껴졌다.

지금까지 잘못 느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잘못 느낀 거싱 아니다. 신경을 쓰기 시작하자 전신을 자극하는 기운을 확신할 수 있었다.

구조물 안쪽 깊숙한 곳에 미지의 존재가 꿈틀거리고 있다.

미지의 힘을 간직하고 있는 존재가!

“할아버지, 저 안에서 꿈틀거리는 이상한 것들을 말하시는 건가요?”

“후후후, 역시, 너도 느낀 모양이로구나. 저놈들은 아주 오래 전 세상을 활보하던 놈들이었지만 어느 날 지하 깊숙한 곳으로 파고 들어갔단다. 세상이 그놈들이 더 이상 생존할 수 없을 만큼 환경이 변해 버린 탓이지. 단언하건데 세상에 저놈들만큼 무서운 놈들은 없다. 버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을 지니고 있는 놈들이지.”

말을 하면서 외할아버지 얼굴에 희열 같은 빛이 떠오르기에 궁금증이 일었다.

‘여기서 나는 완전해 지는 건가?’

어쩌면 이곳이 내가 바로서기 위한 최종 목적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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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6-7장. 천곤의 정체-04 +8 15.11.15 3,685 99 12쪽
173 6-7장. 천곤의 정체-03 +1 15.11.14 2,542 87 11쪽
172 6-7장. 천곤의 정체-02 +2 15.11.13 2,869 85 11쪽
171 6-7장. 천곤의 정체-01 +4 15.11.12 2,696 99 11쪽
170 6-6장. 빈집을 털다.-04 +2 15.11.11 2,811 102 11쪽
169 6-6장. 빈집을 털다.-03 15.11.10 2,523 98 11쪽
168 6-6장. 빈집을 털다.-02 +1 15.11.09 2,754 98 11쪽
167 6-6장. 빈집을 털다.-01 +2 15.11.08 2,887 97 11쪽
166 6-5장.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04 +3 15.11.07 2,812 90 12쪽
165 6-5장.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03 +2 15.11.06 2,653 100 11쪽
164 6-5장.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02 +2 15.11.05 2,873 103 11쪽
163 6-5장.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01 +2 15.11.04 2,826 101 11쪽
162 6-4장. 세상을 유지하기 위하여-03 +4 15.11.03 2,706 97 11쪽
161 6-4장. 세상을 유지하기 위하여-02 +2 15.11.02 2,835 108 11쪽
160 6-4장. 세상을 유지하기 위하여-01 +1 15.11.01 2,946 105 11쪽
159 6-3장. 문명의 시작-03 +4 15.10.31 2,914 113 12쪽
158 6-3장. 문명의 시작-02 +2 15.10.30 2,920 115 11쪽
157 6-3장. 문명의 시작-01 +2 15.10.29 3,166 113 11쪽
156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7 15.10.28 3,053 106 11쪽
155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6 +2 15.10.27 3,007 127 11쪽
154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5 +1 15.10.26 3,010 110 11쪽
153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4 +1 15.10.25 3,135 121 11쪽
152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3 +1 15.10.24 3,241 112 11쪽
151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2 +3 15.10.23 3,107 104 11쪽
150 6-2장. 두 세상이 다르지 않다.-01 +3 15.10.22 3,127 105 11쪽
149 6-1장. 변화의 바람-04 +1 15.10.21 3,068 118 11쪽
148 6-1장. 변화의 바람-03 15.10.20 2,915 115 11쪽
147 6-1장. 변화의 바람-02 +2 15.10.19 3,144 106 11쪽
146 6-1장. 변화의 바람-01 15.10.18 3,192 112 12쪽
145 5-8장. 생존준비-04 +3 15.10.17 3,230 124 11쪽
144 5-8장. 생존준비-03 +1 15.10.16 3,329 120 12쪽
143 5-8장. 생존준비-02 +1 15.10.15 3,289 120 11쪽
142 5-8장. 생존준비-01 +2 15.10.14 3,421 116 11쪽
141 5-7장. 생존시대-04 +2 15.10.13 3,866 117 12쪽
140 5-7장. 생존시대-03 +1 15.10.12 3,424 123 11쪽
139 5-7장. 생존시대-02 +5 15.10.11 3,583 128 11쪽
138 5-7장. 생존시대-01 +1 15.10.10 3,627 128 11쪽
137 5-6장. 거점 요새화-04 +2 15.10.09 3,588 142 11쪽
136 5-6장. 거점 요새화-03 +2 15.10.08 3,596 133 12쪽
135 5-6장. 거점 요새화-02 +5 15.10.07 3,509 121 11쪽
134 5-6장. 거점 요새화-01 +5 15.10.06 3,515 132 11쪽
133 5-5장. 영혼교류의 결과-03 +4 15.10.05 3,575 134 11쪽
132 5-5장. 영혼교류의 결과-02 +5 15.10.04 3,482 120 11쪽
131 5-5장. 영혼교류의 결과-01 +2 15.10.03 3,743 148 11쪽
130 5-4장. 변화의 징조들!-03 +3 15.10.02 3,600 124 12쪽
129 5-4장. 변화의 징조들!-02 +2 15.10.01 3,719 120 11쪽
128 5-4장. 변화의 징조들!-01 +2 15.09.30 3,759 118 11쪽
127 5-3장. 영혼의 목소리-03 +3 15.09.29 3,694 125 12쪽
126 5-3장. 영혼의 목소리-02 +3 15.09.28 3,565 114 12쪽
125 5-3장. 영혼의 목소리-01 +4 15.09.27 3,710 116 12쪽
124 5-2장. 마그람 속의 아이들-03 +3 15.09.26 3,688 127 11쪽
» 5-2장. 마그람 속의 아이들-02 +4 15.09.25 3,727 125 11쪽
122 5-2장. 마그람 속의 아이들-01 +4 15.09.24 3,909 130 11쪽
121 5-1장. 변환계 능력자-03 +3 15.09.23 3,889 126 11쪽
120 5-1장. 변환계 능력자-02 +3 15.09.22 3,808 122 11쪽
119 5-1장. 변환계 능력자-01 +5 15.09.21 3,944 128 11쪽
118 4-7장. 할아버지의 친구-04 +4 15.09.20 3,794 129 11쪽
117 4-7장. 할아버지의 친구-03 +5 15.09.19 3,719 121 11쪽
116 4-7장. 할아버지의 친구-02 +3 15.09.18 3,726 135 11쪽
115 4-7장. 할아버지의 친구-01 +2 15.09.17 3,701 123 11쪽
114 4-6장. 카모르로 향하다.-04 +4 15.09.16 4,016 127 11쪽
113 4-6장. 카모르로 향하다.-03 +3 15.09.15 3,919 137 11쪽
112 4-6장. 카모르로 향하다.-02 +1 15.09.14 3,947 130 11쪽
111 4-6장. 카모르로 향하다.-01 +4 15.09.13 3,977 146 11쪽
110 4-5장. 천주의 인연-03 +3 15.09.12 3,833 134 11쪽
109 4-5장. 천주의 인연-02 +5 15.09.11 4,054 134 11쪽
108 4-5장. 천주의 인연-01 +2 15.09.10 3,970 131 11쪽
107 4-4장. 타키온-04 +2 15.09.09 4,164 129 11쪽
106 4-4장. 타키온-03 +1 15.09.08 3,980 132 11쪽
105 4-4장. 타키온-02 +2 15.09.07 4,072 131 11쪽
104 4-4장. 타키온-01 +3 15.09.06 4,247 143 11쪽
103 4-3장. 밝혀지는 비밀-04 +3 15.09.05 4,571 160 11쪽
102 4-3장. 밝혀지는 비밀-03 +4 15.09.04 4,514 131 11쪽
101 4-3장. 밝혀지는 비밀-02 +2 15.09.03 4,276 142 11쪽
100 4-3장. 밝혀지는 비밀-01 +1 15.09.02 4,360 132 11쪽
99 4-2장. 이름을 잃어버린 신전-04 +2 15.09.01 4,203 131 11쪽
98 4-2장. 이름을 잃어버린 신전-03 +3 15.08.31 4,285 123 11쪽
97 4-2장. 이름을 잃어버린 신전-02 +3 15.08.30 4,258 138 11쪽
96 4-2장. 이름을 잃어버린 신전-01 +2 15.08.29 4,864 131 11쪽
95 4-1장. 암중의 피바람-04 +1 15.08.28 4,479 140 11쪽
94 4-1장. 암중의 피바람-03 +3 15.08.27 4,423 139 11쪽
93 4-1장. 암중의 피바람-02 +4 15.08.26 4,440 131 11쪽
92 4-1장. 암중의 피바람-01 +4 15.08.21 5,189 161 9쪽
91 3-8장. 파랑(波浪)!-04 +6 15.08.20 4,884 155 12쪽
90 3-8장. 파랑(波浪)!-03 +3 15.08.19 5,179 146 10쪽
89 3-8장. 파랑(波浪)!-02 +4 15.08.18 5,178 154 10쪽
88 3-8장. 파랑(波浪)!-01 +2 15.08.17 5,236 149 10쪽
87 3-7장. 퍼스트 원-03 +2 15.08.16 5,481 150 10쪽
86 3-7장. 퍼스트 원-02 +4 15.08.15 5,248 151 10쪽
85 3-7장. 퍼스트 원-01 +6 15.08.14 5,399 152 10쪽
84 3-6장. 파란의 시작-04 +3 15.08.13 5,332 163 10쪽
83 3-6장. 파란의 시작-03 +5 15.08.12 5,619 181 10쪽
82 3-6장. 파란의 시작-02 +7 15.08.12 5,184 149 10쪽
81 3-6장. 파란의 시작-01 +2 15.08.11 5,459 161 10쪽
80 3-5장. 기사의 죽음-03 +1 15.08.10 5,151 166 9쪽
79 3-5장. 기사의 죽음-02 +2 15.08.09 5,148 154 9쪽
78 3-5장. 기사의 죽음-01 +4 15.08.08 5,645 150 9쪽
77 3-4장. 밀림속의 추격전-04 +2 15.08.06 5,585 163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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