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虎虎虎 好好好

미래를 보는 남자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완결

서백호
작품등록일 :
2016.06.05 11:51
최근연재일 :
2016.10.03 20:04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546,745
추천수 :
8,675
글자수 :
391,779

작성
16.09.19 05:22
조회
5,732
추천
117
글자
15쪽

미래를 보는 남자(50)

DUMMY

“우리 증권사 직원 모두 10월에도 주식 시장 상승국면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고, 기업들의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하고,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것은 물론 지난 한 달 사이 주식형 펀드로 1조 이상의 돈이 들어온 것도 호재여서 주식 시장의 전망은 아주 밝다고 하는데 너만 그딴 소리야?”


김태식 놈이 내 말을 이렇게 받기에 나는 그 말을 또 이렇게 받아줬다.


“그래 인마, 그리고 이 위대한 고객님은 너희 증권사 직원들과는 달리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에 대한 우리 경제의 부담 요인과 검증되지 않은 경기지표에 대한 불확실성, 미국 경제와 유가 등 외적 요인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야! 강백호! 다시 봐야겠네! 다시 봐야겠어!”


이게 놈의 반응이기에 또 이렇게 말해야 했다.


“까불지 말고, 올해는 네 말처럼 주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도 있겠지만, 내년 후반기 즈음에는 지금과는 영 딴판이 될 수도 있으니까 잘 살펴봐라. 그래야 이 형님이 1조를 넘어서서 2조, 나아가서 3조 부자가 되어서 어떤 이가 대통령이 되어서 지랄을 해도 불안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지. 알았어?”

“맨입으로?”

“지금 네가 맨입이야? 응, 맨입? 그럼 이 굴비나 처먹어라!”


이렇게 말하면서 굴비를 김태식 놈에게 주고, 주머니에서 수진에게 부탁한 상품권 500만 원어치를 꺼내 놈에게 영원히 일 부려 먹을 밑밥으로 건네주었다.

그러자 놈이 단박에 이렇게 물었다.


“이거 뇌물이야?”

“전에도 이야기했듯 내가 너에게 뇌물을 줘야 할 이유가 있어?”

“없지. 그리고 내가 뇌물 받을 위치도 아니고, 그러면 이건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선물이자 삼성전자 주가 공부하라고 주는 장학금이자 그놈의 음모론 소설 열심히 쓰라고 주는 작가 지원금이니 잘해라.”

“나야 잘하지. 그러니 백호 네가 이렇게 밥도 사주고, 선물이자 장학금이자 지원금도 주지. 아니냐?”


하여튼 입은 살아있는 놈에게 그렇게 추적할 수 없도록 장만한 상품권을 주었다.

그리고 그것으로 포스코 주식 매도로 1조 부자가 된 뒤풀이는 간단하게 끝이 났다.

그러나 아직 매도대금이 입금되지 않았기에 우리 부부는 본가에서 뭉개면서 수진의 커피숍에도 나가고, 팬오션, 삼성전자 주가도 살피고, 처가에도 다녀오고, 노무현 대통령의 방북 소식도 보면서 보냈다.


“백호야. 거래소에서 네 포스코 주식 매도를 조사하고 갔다.”

“예상한 것 아냐. 결과는?”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조사가 나오는 바람에 좀 놀라기는 했다. 그리고 자기들이 조사해봐야 뭘 찾아내겠어. 불법, 위법, 탈법이 없는 아주 깨끗한 거래에서 말이다.”

“그렇겠지. 하여튼 예상처럼 거래소 조사는 나왔고, 이제 남은 것은 세무조사겠네. 역시 건질 것은 없겠지만 말이야.”

“그래도 준비 잘해라. 국세청에서도 정말 움직일지 모르니까.”


포스코 매도를 마친 이틀 후인 2007년 10월 4일 김태식 놈과 이번에도 나 보란 듯이 나온 거래소 조사에 관해서 이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불법이 없었으니 그들은 이번에도 허탕을 친 것이다.

하여간에 그런 일이 있었던 시간이 지나고, 주말과 휴일도 지난 월요일 계좌를 확인해 보니 포스코 매도 대금이 벌써 입금되어 있었다.


“진짜 1조가 넘어?”

“그렇게 궁금하면 자 봐! 그리고 은정이 계좌도 보여줘!”


그날 민은정과 계좌를 바꿔 서로의 매도 대금을 정확하게 확인하니 그녀의 계좌 잔액은 예상대로 591억이 약간 넘었다.


“이야. 민은정 부자네!”

“1조 2,200억이 훨씬 넘은 오빠의 이 잔액을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와?”


내 계좌에는 매도 대금 1조 2,240억에서 매도 수수료, 거래세, 농특세를 제외한 약 1조 2,200억의 매도 대금이 들어와 있었다.

그랬으니 민은정이 이렇게 반문했다.

어떻든 부모님과 수진은 약 283억이 넘는 매도 대금이 들어와 있었고 말이다.


“얼마나 이체했어?”

“부모님 여행 경비, 비자금 등등 하여튼 이리저리 쓸 돈 모두 했어. 오빠는?”

“나야 대한 은행 대출금부터 갚고, 2,200억은 따로 빼놓았지.”


제주 별장용지를 담보로 빌린 대한 은행 제주 지점의 대출금 80억은 그렇게 갚아버렸다.


“김 대리, 나 강백호요. 대출금 80억 다 갚았으니까 확인해 보고, 설정 해지 증서 만들어놔요.”


그리고는 친절하게 제주 지점에 전화까지 해서 이렇게 부탁까지 했다.

어떻든 포스코 매도 대금을 받아 이리저리 쓸 돈을 보통예금 통장으로 옮기고, 대출금은 갚는 등의 계좌 정리를 한 다음 날 우리 가족은 다시 대한 증권 본점으로 갔다.

그리고는 지점장의 안내를 받아 당당하게 귀빈실로 들어가서 따라온 김태식에게 이렇게 말했다.


“삼성전자 180만 주를 매수해라.”

“진짜?”

“그래, 그러니 빨리 사라.”

“은정이도 빨리 매수하고, 아버지, 엄마, 수진아. 너도 어서 매수해.”


우리 가족을 보는 대한 증권 직원들의 시선을 싹 무시하고, 나는 삼성전자 180만 주, 민은정도 삼성전자 9만 주, 부모님과 수진은 팬오션 각 900만 주씩을 그렇게 매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수진이 매수 대금 201억 6,000만 원으로 팬오션 주식 900만 주를 매수했다.

부모님도 그 비슷한 금액에 팬오션 주식 900만 주를 매수했고, 민은정은 고작 51만 3,000원에 삼성전자 주식 9만 주를 461억 7,000만 원에 매수했다.

그런데 내가 주문한 주식의 전량 매수는 쉽지 않았다.

그랬는지 김태식 놈이 이렇게 말했다.


“형수님은 고작 9만 주였기에 금방 매수했고, 부모님과 수진이 매수한 팬오션은 지난 며칠 일일 거래량이 무려 8,260만 주, 6,011만 주, 5,390만 주, 그 전날은 2억 주 이상이 거래된 종목이고, 상장 주식 수가 5억 3,232만 주나 되기에 오늘도 금방 2,700만 주가 매수되었지만, 네가 매수하려는 삼성전자 주식은 다르다. 그러니 오늘은 우선 30만 주를 매수하고, 나머지는 시간을 두고 분산 매수하자. 안 그러면 네가 손해 본다.”


삼성전자 주식 180만 주를 매수하려니 민은정이 매수한 주당 51만 3,000원에서 주가가 금방 55만 8,000원까지 치솟는 바람에 김태식 놈이 이렇게 말했으리라.

그래서 그날은 30만 주를 민은정보다 약간 오른 금액에 매수하는 것으로 마감했으나 매수 대금은 1,545억이었다.

그 다음 날 다시 30만 주를 1,569억에 매수했으니 어제보다 주당 8,000원이나 오른 금액이었다.

그 바람에 그 다음 날인 10일에는 매수하지 않고, 이성희 놈 가게에 가서 이렇게 말했다.


“CCTV가 없는 거리의 상품권 판매소에서 신분이나 얼굴을 노출하지 말고, 상품권을 사모아.”

“상품권은 뭐하려고?”

“비자금 하려고. 그러니 절대 추적당할 건더기를 남기면 안 된다.”

“내가 그런 일은 잘하니 걱정하지 마라.”


내가 그러는 그때 민은정, 수진, 부모님은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여행사에 들러서 부모님의 영국 여행과 장인과 장모의 하와이 여행에 관해서 알아보고 있었다.

수진은 독일에 있는 제 친구 김정호에게 이미 간다고 연락까지 해놓고, 돈까지 보낸 상태였다.

그것도 친구 은주를 데리고 간다고 말이다.


“그래서 페라리를 타고 아우토반도 달리고, 그 유명한 뉘르부르크링 서킷도 달릴 거라고?”

“그렇지. 죽이겠지?”

“그래, 죽이겠다. 그런데 언제 간다고?”

“10월 19일 저녁.”

“10월 19일이 금요일이지. 그날 저녁에 가서 한 25일 정도에 돌아오면...은정아, 우리 어차피 홍콩 여행은 11월에 가기로 했으니까 그사이에 수진이 따라서 독일이나 갔다 올까?”

“뭐! 나를 따라서 독일을?”

“왜 가지 말까요? 아가씨!”


민은정도 독일 가자는 내 제안에 마음이 동했는지 단박에 수진에게 이렇게 물었다.

그러자 수진이 환하게 웃더니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 아닌가.


“새언니는 당연히 저랑 독일 가야죠. 그런데 오빠 두고, 우리 여자들끼리만 가는 것은 어때요?”

“그럴까요?”

“가만, 이건 저번 부산 갔을 때랑 같은 인원에 같은 상황이잖아. 그러면 그때처럼 나는 여자 셋에 끼어서... 수진아, 나 독일 안 간다. 그러니 너와 은주만 가라.”

“새언니는 간다는데.”

“네 새언니가 이 서방님 말을 얼마나 잘 듣는데, 잘도 나를 두고 너를 따라 독일 가겠다.”

“서방님, 이번 한 번만 아가씨 따라서 독일 갔다가 올 테니까 허락해 주세요.”


수진과 눈빛을 교환한 민은정이 이렇게 나오는 바람에 한동안 설득했으나 이미 둘이 마음을 맞춘 덕분에 그 장난스러운 고집을 꺾지 못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 바람에 독일에는 같이 가는 것으로 됐고, 민은정 주머니가 아닌 내 주머니에서 거금이 나가고 말았다.


“네 새언니와 나는 일등석, 오성급 호텔 스위트룸이다.”

“이 돈 2억이면 우리 모두 일등석에 스위트룸 이용할 수 있으니까 뭐 그건 내가 알아서 할게.”

“어떻든 네 새언니와 나는 몸만 가면 되게 잘 준비해 놔라. 아니면 앞으로 국물도 없다.”

“새언니, 오빠 저러니까 또 귀엽죠?”


그 다음 날인 11일에는 삼성전자 주식 매수 대신 지난 1월 중순에 매수한 현대건설 주식 10만 주를 전량매도해서 102억 5,000만 원이나 받았으니 이는 매수 가격보다 2.11배가 오른 금액이었다.


“야! 수수료 등을 떼도 102억은 들어오겠지?”

“일단은 콜!”

“이단은 다른 세금 내는 거고.”

“응!”

“인마, 그런 것에는 신경 쓰지 말고, 너는 삼성전자나 주가나 계속 파! 알았어?”


주가가 57만 원까지 치솟은 12일에도 삼성전자 주식은 매수하지 않고, 그날 우리 부부는 제주도로 내려갔다.

그리고 공항에서 곧장 대한 은행 제주지점으로 가서 근저당권 설정 해지증서를 받고, 김 대리를 비롯한 직원에 지점장까지 점심을 사주고, 현금 500만 원도 다시 회식하라면서 주었다.


“부탁합니다.”


그리고는 곧장 법무사로 가서 근저당권 설정 해지를 맡기고, 아파트로 가서는 독일로 갈 짐을 쌌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는 정준양과 조용철 세무사 부부와 부부동반 식사를 했다.


“누군가가 저에게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니 정권이 바뀌면서 그 덕분에 세무조사는 물론 거래소 조사를 자주 받을 것이라고 하니 두 분은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처럼 만반의 준비를 좀 해주십시오.”

“물론이죠. 그리고 제주 세무서가 아니라 국세청 조사 4국, 검찰 금융 조세 조사부에서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나올 정도의 완벽한 세무 처리, 바로 그렇게 하고 있으니 사장님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하하! 그 말은 제가 조 세무사님을 처음 만나서 한 말이군요. 어떻든 그렇게 믿겠습니다.”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 될 것이 없으니 안심하십시오. 그런데 정말 정권이 바뀌겠습니까?”

“저는 그럴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정 변호사님은 아닌가 보죠?”

“하도 언론에서 뭐가 어떻다. 뭐가 어떻다. 떠들어대니까요.”


도곡동, BBK, 전과 몇 범, 뉴스를 틀면 이즈음은 온통 이런 이야기뿐이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압도하는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경제였다.

경제,

즉 정권이 바뀌면 경제가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 그러니 그 모든 이슈를 압도하고도 남았다.

내가 보니 정권이 바뀌면 나라 꼴이 더 엉망이 될 것 같은데도 국민 다수는 나아질지도 모를 경제라는 그 맹목적이고 막연한 단어에 다른 모든 것에는 눈을 감는 것 같았다.


“그래도 바뀔 것 같습니다. 하여 이렇게 다시 한 번 그때를 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분의 그 노고에 대한 수고비와 미래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제가 한 가지 보너스를 드리겠습니다.”

“보너스라니요? 저희는 이미 사장님께 충분한 보답을 받았으니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아닙니다. 돈이 좀 있어야 배포가 두둑해지는 법이죠. 그래야 세무 조사를 나와도 큰소리치면서 배짱 두둑하게 받을 수도 있고요. 그러니 두 분은 월요일 증권사로 가서 팬오션이라는 주식을 매수하세요. 단 전 재산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 제가 팔라고 할 때는 망설이지 말고, 팔아야 합니다. 아시겠죠?”

“혹시 작전입니까?”

“아닙니다. 아니에요. 정당한 매수 매도니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우리만의 비밀입니다. 그러니 특별히 보안에 신경을 써 주십시오. 또 투자 기간은 1달 이내이니 그것도 명심하세요. 은정아!”


민은정은 내가 자기 이름을 부르자마자 두툼한 봉투 두 개를 꺼내서 정준양 변호사와 조용철 세무사 부인에게 건넸다.

그곳에는 그동안 이성희와 수진의 커피숍과 여러 곳에서 모은 수표 중에서 추적을 당할 만한 수표를 뺀 수표 각 5,000만 원이 들어있었다.


“사모님들도 오늘 일과 주식에 관해서는 우리만의 비밀입니다. 아시겠죠?”

“그럼요. 사장님. 괜히 사람들 입 타봐야 좋을 것 하나도 없고, 괜히 주가만 내려가니까요.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는 제가 더 해야죠. 자! 그런 의미에서 건배하시죠. 우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위하여!”


정준양 변호사와 조용철 세무사에게 현금을 더 주거나 다른 것을 더 해주면 그것 또한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주식 투자를 권했다.

이것도 누군가 걸면 걸릴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걸 마땅한 법률이 없을 것 같았다.

이들과 나의 관계에서는 말이다.

어떻든 그동안의 보답과 앞으로의 수고에 대한 대가로 이렇게 팬오션 주식 투자를 권하고, 제법 거나하게 술을 마시고는 자리를 끝냈다.


“오늘은 한 50만 주만 매수해 놔라.”

“나 일 시키고, 어디 가려고?”

“요 앞 NH 증권!”

“거긴 뭐하려고?”

“인마, 저기서 산 호텔 신라 주식 오늘 판다. 그러니 가야지.”


2007년 10월 15일 월요일 대한 증권이 문을 열자마자 들이닥쳐서 김태식 놈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나는 곧장 NH 증권으로 가서 지난 1월에 매수한 호텔 신라 주식 50만 주를 매도하기 시작했다.

지난 1월에 가끔 보이던 미래의 일이 보이지 않는 대신 예감이 강하게 드는 바람에 매수한 그 호텔 신라 주식은 179억이 넘는 금액에 팔려서 시세차익을 무려 112억이나 올려주었다.


‘112억이면 그동안 신라 호텔에 가서 즐긴 보너스로는 나쁘지 않네.’


이 종목만이 아니라 그 비슷한 시기에 매수한 현대건설 약 54억, 신한지주 약 3.7억, 다음이 약 15억을 벌어주었으니 시세차익 총액은 185.2억이었다.

그러나 아직 그때와 그 이후에 매수해서 팔지 않은 종목으로는 내일 매도할 고려아연을 필두로 해서 네이버, 현대해상, 현대중공업, 다음, S-OIL, 아모레퍼시픽, 팬오션에 오늘도 매수하는 삼성전자도 있었으니 미래의 일이 보이지 않아도 앞으로 남은 일은 돈 버는 일밖에는 없을 것 같았다.

그리고 그 돈 즉 금력이 나와 가족을 더 안전하게 지켜줄 것만 같았고 말이다.


작가의말

한가위 연휴는 잘 지내셨나요?

그리고 예고했듯이 앞으로 연재 속도는 점점 늘려질지 모릅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4

  • 작성자
    Lv.99 borislee
    작성일
    16.09.19 09:06
    No. 1

    거의 일주일 동안 기다렸으며, 잘 보고 갑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셨지요 ? 여긴 추석이 휴일이 아니라서 계속 일하였습니다.
    연재 간격이 느려진다구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9 서백호
    작성일
    16.09.21 06:06
    No. 2

    한가위 연휴 잘 보내셨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데드볼
    작성일
    16.09.19 09:33
    No. 3

    정권 개입은 좀 줄여주세요... ^^개인희망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9 서백호
    작성일
    16.09.21 06:07
    No. 4

    그 부분은 아직 미정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고르르
    작성일
    16.09.19 10:16
    No. 5

    증권 구매는 좀더 간단히 기술하면 어떨까 합니다.

    얼마에 뭘사고 얼마에 뭘내놨다는 게 계속 반복되는데 흥미요소가 없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9 서백호
    작성일
    16.09.21 06:07
    No. 6

    그런 면이 있어 줄이고 있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오옠
    작성일
    16.09.19 14:14
    No. 7

    추석연휴 잘보내셨는지요?
    연재간격이 느려지시면...제가 군만두 튀기는법을 연마해야할지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9 서백호
    작성일
    16.09.21 06:08
    No. 8

    그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주 심한 슬럼프에 빠진 것 같아서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옥쓔
    작성일
    16.09.19 14:22
    No. 9

    주식하는데 배당도 좀 받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9 서백호
    작성일
    16.09.21 06:08
    No. 10

    배당은 포스코에서 이미 받았고, 곧 삼성에서도 받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스톰브링어
    작성일
    16.09.20 07:08
    No. 11

    나도 김태식처럼 주식연구지원금과 소설창작지원금을 받고 싶군요! 건필하시고 조금만 더 애를 쓰시면 top 10진입이 코앞인데.......잘 되리라 믿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9 서백호
    작성일
    16.09.21 06:09
    No. 12

    순위에 연연하지 않은지는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관리관
    작성일
    16.09.22 23:13
    No. 13

    BBK 사건은 조작된건데 모르시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파세단단장
    작성일
    16.09.25 14:22
    No. 14

    ㅋㅋㅋ 검찰이 조작했죠 그러니 증거영상 뻔히 돌아다니는데도 무혐의겠죠 그리고 국민은행지점장까지 지냈었던 사업가를 운하를 mb가 팔수밖에 엇었던 이유에 대한 영사을 자기 블러그에 올렸단 이유로 사업체 망하게 하고 알거지로 만든것도 다큐에 나올정도로 유명한 내용입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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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미래를 보는 남자(40) +4 16.08.31 6,973 114 16쪽
39 미래를 보는 남자(39) +6 16.08.30 6,396 126 17쪽
38 미래를 보는 남자(38) +8 16.08.29 6,552 122 14쪽
37 미래를 보는 남자(37) +6 16.08.27 6,744 127 15쪽
36 미래를 보는 남자(36) +8 16.08.26 6,740 129 14쪽
35 미래를 보는 남자(35) +4 16.08.25 6,851 123 15쪽
34 미래를 보는 남자(34) +5 16.08.24 7,042 121 14쪽
33 미래를 보는 남자(33) +8 16.08.23 7,074 127 13쪽
32 미래를 보는 남자(32) +9 16.08.21 7,233 128 16쪽
31 미래를 보는 남자(31) +11 16.08.16 7,330 133 14쪽
30 미래를 보는 남자(30) +6 16.08.12 7,528 138 14쪽
29 미래를 보는 남자(29) +14 16.08.11 7,626 133 14쪽
28 미래를 보는 남자(28) +4 16.08.10 7,741 130 14쪽
27 미래를 보는 남자(27) +10 16.08.09 7,843 133 15쪽
26 미래를 보는 남자(26) +8 16.08.08 7,881 133 15쪽
25 미래를 보는 남자(25) +6 16.08.04 8,170 141 14쪽
24 미래를 보는 남자(24) +8 16.08.03 8,447 134 11쪽
23 미래를 보는 남자(23) +12 16.08.02 9,399 125 11쪽
22 미래를 보는 남자(22) +7 16.08.02 7,619 117 11쪽
21 미래를 보는 남자(21) 19금 +4 16.08.02 5,688 120 22쪽
20 미래를 보는 남자(20) 19금 +8 16.08.01 6,144 144 21쪽
19 미래를 보는 남자(19) +8 16.07.30 8,981 149 12쪽
18 미래를 보는 남자(18) +14 16.07.29 10,034 140 14쪽
17 미래를 보는 남자(17) +6 16.07.28 10,125 156 14쪽
16 미래를 보는 남자(16) +7 16.07.27 10,189 161 14쪽
15 미래를 보는 남자(15) +9 16.07.26 10,520 158 13쪽
14 미래를 보는 남자(14) +18 16.07.25 10,752 163 15쪽
13 미래를 보는 남자(13) +13 16.07.24 11,728 159 13쪽
12 미래를 보는 남자(12) +16 16.07.23 11,560 171 14쪽
11 미래를 보는 남자(11) +10 16.07.22 11,897 175 13쪽
10 미래를 보는 남자(10) +16 16.07.21 12,523 159 13쪽
9 미래를 보는 남자(9) +22 16.07.20 13,420 188 17쪽
8 미래를 보는 남자(8) +19 16.07.18 14,176 192 13쪽
7 미래를 보는 남자(7) +20 16.07.17 15,086 224 13쪽
6 미래를 보는 남자(6) +19 16.07.16 15,729 220 13쪽
5 미래를 보는 남자(5) +19 16.07.15 17,363 210 13쪽
4 미래를 보는 남자(4) +25 16.07.14 18,772 250 14쪽
3 미래를 보는 남자(3) +16 16.07.13 20,646 284 15쪽
2 미래를 보는 남자(2) +17 16.07.12 22,426 304 13쪽
1 미래를 보는 남자(1) +31 16.07.11 29,626 273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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