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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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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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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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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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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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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제33장. 능력의 근원.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펜션으로 돌아와 우선 더미를 침대에 눕혔다.

여행용 가방에서 약통을 꺼낸 후 준비해 두었던 밀폐 용기에 채취한 것들을 담았다.

“후우우!”

약통에 넣자마자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급한 상황에서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것들을 무사히 확보했기 때문이었다.

오늘 놈들의 위험성을 확실히 알았다.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놈들을 상대하지 못한다.”

내가 가진 능력은 물리력을 거의 행사할 수 없다.

천환무를 완벽하게 익히기는 했어도 내기의 양이 형편없어 오늘 본 능력자들의 힘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나 다름없다.

MIT 요원들이 없었다면 놈들에게 붙잡혀 상당한 곤욕을 치러야 했을 터였다.

지금은 능력자들을 어떻게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렇다고 낙담할 필요는 없다.

에너지 셀을 만들고 여기에 초자연적 에너지를 담아 장갑형 웨어러블 아머를 만들 수만 있으면 되니 말이다.

“그렇다고 웨어러블 아머만 믿을 수는 없다. 나도 그런 힘을 반드시 얻어야 한다.”

내가 가진 진짜 힘이 아니기에 어떻게 해서든지 나도 능력을 얻어야 위험한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준우 형 말대로라면 산삼 같은 것이 효과가 있다니 일단 천환무 쓸 때 필요한 기운을 얻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뮤턴트들이 활용하는 능력도 얻을 것이다.

“이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다.”

밀폐 용기에 들어있는 것들은 하이브리드 클론을 만들기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위험을 무릅쓰고 채취한 것이었다.

기를 다룰 수 있는 천환무와 능력자의 생체를 결합하면 특별한 능력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특별한 능력을 얻으려면 어떻게든 완벽하게 네 번째 단계에 올라가야 한다.”

약물로 오른 단계라 아직 뇌의 분화가 완전하지 않다.

자금으로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지만 완벽하게 네 번째 단계에 오르면 달라질 것이다.

완전하게 뇌가 분화된 이후에는 의지를 이용해 신체구조를 바꾸는 것이 가능하니 말이다.

“다른 이들이 지키고 있는 것 같으니 수련을 해보자.”

싸움에서 다친 능력자들을 대신해 MIT에서 새로운 능력자를 보낸 것 같다.

파장의 강도가 더 센 것을 보면 강한 능력자를 보낸 것이 분명하니 안심하고 수련할 수 있을 것 같다.

약물을 이용했던 터라 아직 완벽한 상태가 아니라 운기와 범문을 동시에 진행하며 뇌를 분화시켜 나갔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날이 밝았다.

“이만하자.”

수련을 끝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긴장을 많이 한 탓인지 조금 지쳐 있었는데 수련을 하고 나니 아침 햇살처럼 심신이 상쾌하다.

아침 9시에 예약해두었던 택시가 펜션으로 왔고, 일정대로 한라산 쪽으로 여행을 떠났다.

산간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따라 달리다가 맛집이 나오면 식사를 하고 여기저기 구경을 다녔다.

다니는 내내 MIT에서 보낸 이들이 따라붙었기에 할머니를 대신하고 있는 더미에게 최선을 다했다.

그렇게 구경을 하다가 시간에 맞춰 제주공항으로 갔다.

비행기를 타고 김포로 올라온 후에는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다시 성남으로 돌아왔다.

일단 가게에 들러 돌아왔음을 알리며 주변을 살폈다.

‘MIT라는 곳에서 주변 경계를 강화한 모양이니 당분간 특별히 위험할 일은 없겠다.’

집을 떠나 제주도에 있었을 때도 가게 앞 건물에 지키는 사람이 있었던 것 같다.

제주도에서부터 뒤를 따라오던 강한 파장을 지닌 능력자도 함께 머무는 것 같아 마음이 놓였다.

‘이제 그들이 사용하던 에너지의 정체만 밝혀내면 된다.’

놈들의 감시가 소홀한 지금이 박차를 가할 기회였다.

놈들에게 한 방 먹이기 위한 준비가 바쁘기는 하지만 능력자가 가진 힘의 원천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기에 집으로 돌아가 연구를 서두르기로 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부터 연구를 시작했다.

사흘 동안 일정한 패턴으로 지내면서 아주 바쁘게 보냈다.

지하작업장에서 제주도에서 채취한 피와 신체를 통해 여러 가지 실험을 진행했다.

MIT 요원들에게서 채취한 것에서 강화된 유전자 샘플을 얻었지만 어떻게 능력을 발휘하는지 밝혀내지 못했다.

어느 정도 예상한 일이었기에 그다지 실망하지 않았다.

대신에 감시자들에게서는 의미 있는 실험결과를 도출했다.

놀랍게도 그들의 혈액과 신체 조직에서 능력을 발현시키는 것으로 보이는 약물을 찾아낼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물질이 혼합된 것이었는데 육체와 반응을 한 이후라 정확한 구조식은 밝혀내지 못했지만 두 가지 부류로 분류할 수 있었다.

성향이 다른 두 개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물질들이 섞여 있었던 것이었다.

두 부류의 약물은 완전히 다른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었다.

하나는 육체적 능력을 폭발적으로 끌어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신에 작용하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그 이후로는 연구가 막혀 버렸다.

반응 후에 남은 잔재로 연구한 까닭에 정확한 기전과 효능은 알아내지 못했고, 화학식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있다.

워낙 정교하게 배합되어 있었고, 지금 시대에는 찾아보기 힘든 물질이 대부분이라 새롭게 전이된 정보가 나에게 없었다면 두 부류의 약물이라는 것도 알아내지 못했을 터였다.

좀 더 정밀한 실험기구와 슈퍼컴퓨터가 있다면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모르기에 일단 연구를 접었다.

그렇다고 성과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채취한 것들에 대한 것은 거기에서 막혀 버렸지만 다른 것에서 의미가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능력자들을 보며 느꼈던 파장의 흐름을 통해 지하작업장에서 축적하고 있는 에너지 변화에 대한 방향성을 찾았다.

그동안 특별한 에너지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애를 먹고 있었는데 축적하고 있는 에너지의 전환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었다.

에너지 셀을 제작하는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 성공해서 완성에 가까워진 상태라 충분히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얻은 것은 그것만이 아니다.

현재 클론 제조 기술을 이용해 세포를 배양하고 있는데 능력자들에게서 얻은 혈액과 체세포를 활용했다.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던 만큼 세포 단위에서 일어나는 작용이 보통사람을 수십 배 능가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

에너지 셀에 장착된다면 업그레이드된 지식에서 나오는 하이브리드 클론보다 월등할 것으로 보이니 말이다.

“후우우, 그렇지만 이제 겨우 시작이다.”

이제 천환무를 펼칠 수 있기는 해도 능력자를 상대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직접 부딪친다면 죽음이라는 결과만 얻게 될 뿐이다.

내가 능력자를 상대할 방법은 지금으로서는 에너지 셀을 동력원으로 하는 장갑형 웨어러블 아머뿐이다.

에너지 셀만으로는 내가 구상하는 장갑형 웨어러블 아머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아직은 갈 길이 멀다.

에너지 셀을 동력을 전달받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바이오 메탈이라는 물질도 만들어내야 하는 까닭이다

“조급해하지 말자. 바이오 메탈을 확보하는 것도 계속 고민을 하다 보면 답이 나올 거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답답하지는 않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돌아가고 있고, 준비하는 것들이 완성만 된다면 능력자도 해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나저나 바이오 메탈을 만들만한 곳이 필요한데······.”

강화된 웨어러블 아머를 만드는데 에너지 셀 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바이오 메탈이다.

에너지 셀이 거의 완성 직전의 단계라 바이오메탈을 만들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이 컸다.

작업장에서는 바이오 메탈을 절대 만들어 낼 수가 없다.

정확하게 바이오 메탈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금속에서 추출한 가공을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선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10m 정도 되는 엄청난 크기의 전기로에서 20가지의 금속을 녹여야 했다.

녹은 금속에 고차원적인 에너지를 이용해 촉매 반응을 유도하면 바이오 메탈을 만들 기본 소재를 얻을 수 있다.

그렇게 반응해서 한 번에 추출할 수 있는 바이오 메탈의 기본 소재는 기껏해야 겨우 엄지손톱만 한 크기뿐이다.

감시자가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한국에서는 거의 만들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후우우! 답답하군. 아무래도 오늘 밤에 잠자기는 다 틀린 것 같으니 수련이나 하자.”

에너지 셀은 이제 완성단계까지 왔지만, 바이오 메탈을 만드는 건 아직 요원하기에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제주도에서 돌아온 후 그동안 쉬지도 못하고 필사적으로 연구에만 매달려 왔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 수련을 해보기로 했다.

바닥에 가부좌를 틀고 자리에 앉아 범문을 암송하며 뇌의 분화를 촉진했다.

그렇게 수련을 마치고 난 뒤 아침 일찍 산을 올랐다.

해도 뜨지 않은 아주 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등산하는 사람들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시간이 지났는데 살피지 않는 걸 보면 포기한 건가?’

그간 주변을 계속 살펴왔는데 감시자들이 보이지 않는다.

아무래도 제주도에서 일어난 사건의 여파로 감시자들을 추가로 배치하지 않은 것이 분명했다.

‘MIT와 한바탕 싸운 여파 큰 것이 분명하다.’

감시자들이 사라진 이유는 아마도 가게 앞 건물에 포진하고 있는 MIT 요원들 때문인 것 같다.

제주도에서 일어난 싸움에서 많이 다치기는 했어도 결국 MIT의 요원들이 이겼다.

그런데 전보다 두 배에 가까운 인력이 증원되었으니 놈들도 감시자들이 붙이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해가 뜨는구나. 얼른 정상까지 갔다가 오자.’

여명이 움터오며 일출이 시작되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집으로 내려왔다.

조바심을 털어버리고 아침을 해 먹은 후 지하 작업장으로 가서 연구를 계속했다.

그렇게 연구와 수련에 매진하는 나날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학 중간에 부모님과 할머니가 깨어났다.

그동안의 내가 준비하고 실행한 일에 대해서 말씀드렸더니 예상대로 상당히 놀라시며 무척이나 화를 내셨다.

어느 정도 진정되신 후에 능력자에 관한 것들만 빼고 지금까지 내가 밝혀낸 것들도 말씀을 드렸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앞으로 진행할 계획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씀을 드렸다.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걸 느끼시면서도 부모님은 반대하셨는데 내가 위험하다는 이유에서였다.

특히나 할머니가 옆에 계시지 않았다면 당장 한국으로 돌아오셨을 정도로 어머니의 반대가 극심했다.

하지만 어려운 과정을 거쳐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었고, 놈들을 응징할 계획을 본격적으로 진행 시킬 수 있었다.

부모님과 할머니의 합류와 함께 계획이 시작됐다.

나도 그렇고 세 분도 브라질에서 할 일이 많았기에 방학이 끝날 때까지 우리 가족은 무척이나 바쁘게 지내야 했다.

놈들의 자금을 바닥낼 계획을 진행하느라 바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연구와 수련을 쉰 것은 아니었다.

약물에 연구는 뒤로 미뤄뒀어도 4단계 과정의 수련과 능력자들의 파장을 연계하는 연구는 계속하고 있었다.

물리력을 발휘하는 능력에 대한 갈망이 큰 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아도 어느 정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파장과 전자기파를 연계할 수 있게 되면서 약물로 단계를 올린 탓에 불안정했던 의식을 안정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모두가 변화한 범문 때문이다.

시간이 날 때마다 암송하는 편인데 피로를 없애줄 뿐만 아니라 내 능력을 높여주고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고 개학이 되었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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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NEW +3 17시간 전 356 14 12쪽
149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2 20.01.19 627 19 13쪽
148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3 20.01.18 704 20 12쪽
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4 20.01.17 703 26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800 30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764 29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861 29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842 31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922 29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926 32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899 35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902 32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918 32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960 35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913 34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972 36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975 34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1,003 33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1,006 30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1,030 29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1,038 26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122 29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133 36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119 37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144 31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152 31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110 30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220 39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276 30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259 32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294 36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272 40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339 33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358 33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341 34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386 37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434 36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436 41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476 44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508 37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551 40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530 40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613 40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680 47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615 49 13쪽
»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672 45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643 47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689 44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689 52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782 48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819 46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787 45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850 50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853 50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845 56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828 51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819 48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878 43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921 47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895 44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922 48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954 50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2,016 47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2,015 51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064 56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30 52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83 49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129 56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114 58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176 56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127 54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144 57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168 62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212 58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78 62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18 57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20 62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22 60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321 61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289 60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253 64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282 59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56 62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68 63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315 61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264 64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297 61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562 62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521 64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492 58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501 64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557 60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2,624 59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2,654 63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75 70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48 67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2,582 70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79 6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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