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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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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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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17 16:00
연재수 :
1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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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12.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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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1쪽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감시자들의 폭주하는 것 같은 파장에 불안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지만 다시없는 기회라 자세하게 관찰했다.

양과 질이라는 측면에서 누가 우위에 있는지는 정확하게 가늠할 수 없었지만 한 가지는 알 수 있었다.

‘지금도 그렇고 그동안 관찰한 걸 토래도 생각을 해보면 아무래도 저 파장들이 능력과 관련된 것 같은데······.’

부모님의 교통사고가 일어날 때 염력을 사용했던 놈에게서 파장을 직접 확인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놈이 남긴 것을 분석한 자료로 추측해 볼 때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는 근간이 저 파장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으음. 볼 수만 있다면 좋겠는데······.’

놈들에게 파장을 흘러나오고 차츰 변해 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한 가지 욕심이 생겼는데 파장을 완벽하게 분석해 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됐으면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만 된다면 더미에게 조금 더 강력한 능력을 부여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만들고 있는 에너지 셀이 완성되어 가는 중이고, 안에 초자연적인 에너지를 담을 수 있다.

놈들의 파장을 확인하고 어떻게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지만 확인하면 능력자 못지않은 전력이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 대충 개념을 파악했어도 아직 확실히 잡히지 않으니 이번이 기회이기는 한데 말이야. 초자연적인 힘을 발휘할 때 파장을 직접 보면 좋을 텐데······.’

스스로가 초자연적인 에너지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없었기에 어느 순간부터 벽에 막혀 버렸다.

나도 능력을 있다고 할 수는 있어도 저들과는 파장이 다르기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확실한 것은 저들의 지금 상태가 시동이 걸리기 전의 자동차와 같다는 것이다. 스타트가 되지 않은 상태라 저 파장이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준비는 해두었으니 기회가 있겠지.’

이곳으로 오면서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준비도 했다.

제주도로 온 김에 저들이 가진 초자연적인 에너지를 정확하게 느껴보고 싶었던 이유가 컸다.

그들이 가진 초자연적인 에너지를 직접 느껴본다면 확실히 알 것 같지만 지금 상태로서는 아무래도 요원한 것 같다.

싸우지 않고 저렇게 은밀히 감시만 하고 있으니 말이다.

‘대충 이쪽도 장악한 것 같으니 들어가 보자. 더미를 너무 혼자 두면 의심을 살 수도 있으니.’

생각을 나누어 놈들과 요원들을 살펴보면서도 인근 통신망을 전부 장악할 수 있었다.

더는 밖에 있을 필요가 없기에 펜션으로 돌아가 대충 시간을 보내다 더미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대기 중이던 택시를 타고 서귀포로 가서 점심을 먹었다.

서귀포시는 번화한 곳이라 시간이 좀 걸리기는 했어도 통신망을 장악하는 것은 문제가 없었다.

점심을 먹은 후에 월정리 쪽으로 가서 카페에 자리를 잡고 하얀 백사장과 푸른 바다를 구경했다.

그리고는 4시가 지날 무렵에는 비자림으로 갔다.

시원한 그늘이 펼쳐진 비자림 안쪽으로 구경하고 난 뒤 다시 택시를 타고 제주시 쪽으로 향했다.

‘으음, 이상하다.’

제주시 중심가를 지나 애월읍이 가까워질 무렵 감시자들의 상태가 조금씩 이상해지고 있었다.

놈들에게서 발산되는 에너지 파장이 갑자기 폭증하다가 줄어들고 다시 늘어나는 현상이 빈번해졌다.

‘너무 불안정하다. 이러다가 폭주하는 건가?’

불안도 잠시 마침내 이상이 발생했다.

놈들의 파장이 마치 물이 끓는 것처럼 파장이 끓어오르고 있는 것을 보면 이상이 생긴 것이 분명했다.

‘위험하다.’

쾅!

직감적으로 위험을 느끼고 고개를 돌리고 보니 놈들이 타고 있는 차의 뚜껑이 터져나갔다.

뒤이어 두 놈이 치솟아 오르고 있었다.

뚜껑을 뚫고 튀어나온 자 중 하나가 아주 빠른 속도로 택시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저놈들, 정상이 아니다.’

노을이 지고 있어도 확실히 볼 수 있었는데 놈들의 눈에서 붉은 광채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부우우우웅!

마치 광기에 휩싸인 것 같은 정상이 아닌 모습에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 급히 가속페달을 밟고 속도를 올렸다.

운전자가 사라져 아무렇게나 멈춰선 차로 인해 따라오던 차들이 연쇄 충돌이 일으키는 것 같았지만 개의치 않았다.

‘위험한 상황은 저들이 막아 줄 것이다.’

MIT의 요원들이 날듯이 쫓아오는 중이었다.

한 놈이 옆으로 오며 창문을 부수려는 찰나 뒤를 쫓아온 MIT의 요원이 놈의 몸을 걷어찼다.

10여 미터를 옆으로 날아간 자가 도로에 떨어진 후 벌떡 몸을 일으키고는 달리기 시작했다.

놈은 나에게 달려드는 것이 아니라, 마치 도주하는 것처럼 한라산 쪽으로 달리고 있었다.

공격을 가한 MIT의 요원도 곧바로 뒤를 쫓고 있었다.

뒤에 있던 다른 자도 마찬가지로 한라산으로 향했다.

동료가 공격을 당하자 곧바로 한라산으로 방향을 틀고 도주했고, 다른 MIT 요원도 그를 쫓고 있었다.

‘젠장! 이럴 때가 아니다.’

내가 직접 운전을 하고 있었다면 곧장 뒤를 쫓았겠지만, 택시를 타고 있어 그럴 수가 없었다.

“기사님! 빨리 펜션으로 가주실 수 있나요?”

“알았어. 학생.”

다행스럽게도 펜션이 멀지 않아 금방 도착할 수 있었다.

“내일 아침 9시쯤 와주십시오.”

“아까는 아침 일찍 오라고 하지 않았니?”

“할머니가 피곤하신 것 같아서요.”

“알았다. 무리하다가 병이 나시면 안 되니. 내일 보자.”

“조심해서 가세요.”

택시가 떠나는 것을 보고 곧장 펜션 주차장으로 향했다.

제주도에 오기 전에 만들어 놓은 다른 신분으로 빌려서 펜션에 가져다 놓도록 한 차가 있었다.

더미와 함께 곧장 차에 올라탔다.

그렇게 더미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뒤를 쫓았다.

“아까 그자들이 간 곳으로 가라.”

내 지시를 받은 더미가 복종하듯 대답하는 것이 못내 어색해도 지금은 그것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일단 그들이 어디로 갔는지 찾아야 한다.’

그들이 사라진 한라산 쪽으로 더미가 운전하는 동안 가까운 통신망에 접속했다.

제주도를 한 바퀴 돌며 설치된 모든 통신망을 해킹해 좀비로 만들어 둔 상태라 쉽지는 않겠지만 전자기파를 확장하면 그들이 흘리는 파장을 찾을 수 있을 같은 생각에서였다.

“크으으!”

생각을 나누었는데도 회신이 되는 전자기파로 인해 머리가 찢어지는 듯이 아파도 정신을 집중했다.

생각을 나누는 것이 가능하지 않았다면 시도조차 해볼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크으, 반드시 찾아야 한다. 반드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했다.

이렇게 무리를 하는 이유가 있다.

놈들과 전면적으로 부딪치기 전에 초자연적인 에너지를 확실히 파악할 기회가 이번밖에 없을 것 같아서다.

전자기파와 내 뇌파가 연결된 후 코피가 흐르는 것도 무시하고 조금 전에 느꼈던 파장을 찾아 나갔다.

생각을 나누어 각종 수신기와 발신기가 발산하는 전자기파를 그물처럼 제주도 전역에 펼쳤다.

‘됐다!’

마치 홀로그램처럼 제주도 전역이 뇌리에 그려졌다.

워낙 빠른 속도로 움직이기는 했어도 그들이 달려갔던 방향을 봤던 터라 한라산 쪽을 중심으로 훑어나갔다.

전자기파가 내 눈이 되어 그들을 찾아 나갔고, 마침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찾을 수 있었다.

‘걸렸다. 목장이 있는 쪽으로 가고 있다.’

“앞에서 우회전해라.”

끼이이익!

그들이 있는 곳은 찾아낸 후 급하게 지시를 내리자 더미가 차를 급하게 회전시켰다.

‘안 되겠다.’

자칫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생각에 더미의 운영시스템에 내가 찾아낸 곳과 도로망을 입력시켰다.

“목적지까지 최단 거리로 가라.”

“예.”

더미는 대답과 함께 빠른 속도로 목적지로 향했다.

한꺼번에 능력을 사용한 상태라 너무 지친 상태였다.

무슨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터라 차가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운기와 동시에 범문을 암송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목적지 근처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날이 어두워 인적이 보이지 않는 목장 한가운데서 싸우고 있는 그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대단하다.”

태어나 처음으로 보는 능력자 간의 싸움은 정말 굉장했다.

한번 움직일 때마다 한순간에 5m 이상 이동하고 도약을 할 때는 3m를 훌쩍 넘었다.

서로의 공방이 부딪칠 때마다 그 충격파가 50여 미터 떨어진 나에게까지 미칠 정도였다.

날아다니며 공방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니 몸이 떨려 왔다.

두려움이 아닌 흥분!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구나. 저 반응 속도와 움직임이라니! 꿈에서 할머니가 하셨던 말씀이 사실이라는 건데······.’

뇌의 분화가 완성될수록 전이된 기억의 주인이 겪은 상황처럼 보이는 일들을 꿈으로 꾸는 일이 많아졌었다.

그중에 제일 황당했었던 것은 치매를 앓던 할머니가 나오는 꿈들이었다.

꿈속의 할머니가 이상한 소리를 하실 때가 있었다.

길을 가다가 어떤 남자의 눈을 바라본 후 정신을 잃었고, 이 세상이 아닌 것 같은 이상한 곳에 끌려간 이야기를 비롯해 당신이 겪었던 특이한 현상들에 대해서다.

전이된 기억과 같은 내용이라 정신이 온전치 못해 횡설수설하시는 것으로만 여겼었다.

그동안 전이된 기억의 내용을 반신반의했었는데 모든 것이 사실일 확률이 높았다.

전이된 기억 속의 사건도 능력자가 관여한 것이 분명했다.

‘지금 한눈을 팔 때가 아니다.’

능력이 발휘되는 방식을 알기 위해 노심초사해왔다.

기회는 이번밖에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눈을 감고 저들 사이에 흘러나오는 파장을 읽기 위해 정신을 집중했다.

눈으로 볼 때 보다 파장의 움직임이 더 화려했다.

각자에게서 흘러나오는 파장들은 모두 살아있었다.

적을 탐색하고 그에 맞춰 쇄도하는가 하면 반격에 곧바로 피하는 등 눈으로 볼 때 보다 현란하고 아름다웠다.

‘한쪽은 훈련받은 맹수 같고, 한쪽은 야수 같다. 감시하는 자들의 파장이 들끓기 시작한 것 때문인가?’

감시하는 자들의 파장에서 특이한 점을 찾았지만 살펴볼 여유가 없었다.

마치 유리창이 깨지듯 피어오르고 있는 파장의 여기저기에서 조화롭지 못한 구석이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터, 터진다.’

마치 꽃처럼 화려하게 개화한 파장이 일그러지기 시작하며 몇 배나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끼고 눈을 떴다.

붉은빛이 감시자들의 몸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MIT 요원에게서도 푸른빛이 나오더니 폭발이 일어났다.

콰콰쾅!

콰콰콰쾅!!

휘이이잉!

후폭풍으로 인해 날아오는 풀과 흙더미 때문에 잠시 시야를 돌렸다가 다시 보니 두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

쓰러진 이들은 MIT의 요원들이었다.

섬광처럼 스치는 기억에 곧바로 차에서 내린 후 울타리를 넘어 그들이 있는 곳으로 달렸다.

‘정말 몸이 터진 거구나.’

두 사람의 몸에 달라붙은 피와 육체의 잔해를 보고 내가 잘못 본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준비해 놓은 것이 있어 다행이다.

기회가 되면 놈들을 약물로 정신을 잃게 한 후 혈액을 채취할 생각에 바늘이 달리지 않은 주사기를 가지고 다녔다.

‘다치기는 했어도 무사한 것 같으니까 샘플을 채취한 후에 빨리 빠져나가자.’

MIT 요원들은 부상으로 인해 정신을 잃은 것 같았지만 호흡은 그다지 나쁘지 않아 보였다.

천우신조로 기회를 얻었기에 급히 품에 있는 주사기를 꺼내 피 웅덩이로 가서 잔해를 채취했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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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568 22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594 25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714 23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722 26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823 26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836 27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824 30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832 28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853 28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897 30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851 30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908 32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916 28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945 26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940 25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973 24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981 21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070 26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083 32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069 32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095 28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103 28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062 27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173 37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229 29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211 30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243 33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223 37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291 31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306 32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290 30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336 35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381 33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383 37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421 40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452 35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498 38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477 37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560 37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626 44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559 46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618 42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587 45 12쪽
»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636 42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632 49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723 46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760 44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729 44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789 47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795 48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786 54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773 48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765 46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821 42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863 45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834 41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863 46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898 47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957 45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956 49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002 54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972 50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25 46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073 54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057 56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116 53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071 52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089 54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110 59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154 56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19 59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61 55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161 60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169 58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263 59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233 58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198 62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224 57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02 60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13 60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259 59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210 62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243 59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500 61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464 63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436 55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443 63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499 59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2,565 57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2,592 60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17 68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491 64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2,526 68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19 62 12쪽
52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12 65 12쪽
51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29 2,640 63 12쪽
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699 7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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