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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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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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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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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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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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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제31장. 꼬리를 찾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여기라면 의심을 사지 않고 갈 수 있겠다.”

3층까지 상가로 지어진 주상복합 오피스텔인데 딱 맞는 병원이 입주해 2층에 있었다.

2층에 상담소를 겸한 신경정신과가 바로 그거이었다.

더미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터라 검진을 위해 그곳에 들른다면 의심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의사가 의심하지 않도록 더미를 조정해야겠다.”

의사가 검진하는 만큼 놈들이 투입한 약물이 일으키는 반응에 적합하게 더미의 상태를 조정해야 했다.

일단 대학병원의 서버를 해킹해서 치매에 대한 자료들을 내려받은 후 거기에 맞춰 프로그램을 수정했다.

그리고 더미에게 지시를 내려 작업장으로 함께 내려간 후 프로그램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놈들이 주입한 약물이 일으키는 알츠하이머와 비슷한 상태로 더미를 변형시키는 작업도 했다.

좀 더 창백한 안색과 초점이 흐릿해진 눈동자에 더해 뇌가 전반적으로 위축되면서 뇌실이 확장되었다.

MRI를 찍어도 더미라는 것이 밝혀지지는 않을 것이다.

심전도 검사 같은 것이 있기는 하지만 검사항목에 대해서는 내가 제한을 할 테니 문제는 없을 것이다.

MRI가 병원으로서는 돈이 되니 더 선호할 테고 말이다.

다음 날 학교가 끝난 뒤 오피스텔 근처 서점에 들러서 감시자들이 연락하는 것을 확인했다.

‘연락을 취하는군. 어디. 저기구나. 됐다.’

놈들에게 휴대 전화를 이용해 지시를 내리는 자가 오피스텔 내에 어디에 있는지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신경정신과가 있는 2층에서 그리 멀리 않은 6층에 거주하고 있는 것을 알아내고 쾌재를 불렀다.

‘저기라면 이동하는 데 그리 시간이 걸리지 않을 테니 더미가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동안에 놈을 충분히 족칠 수 있겠구나. 일단 어떻게 움직일지 동선을 파악해 보자.’

서점을 나와 오피스텔 상가에 있는 제과점으로 향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데도 따라 들어오지 않아서 내부를 확인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그렇게 움직일 수 있는 동선을 전부 확인하고 난 뒤에 빵을 사고 야탑에 쇼핑몰에 들려서 필요한 것들을 샀다.

세제를 비롯한 화학제품들로 집에서 필요한 물건들처럼 보이지만 오피스텔에 있는 놈에게 쓸 것을 만들 재료들이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는 작업실로 내려가 화학제품들을 이용해 놈에게 사용할 약품을 만들었다.

그냥은 사용할 수 없어 하나하나 정제해야 하는 탓에 이틀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할머니의 검진 때문에 학교를 하루 빠져야 한다고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시간을 잡았다.

검진하기로 한날에 더미와 함께 놈이 있는 주상복합 건물에 있는 병원으로 갔다.

신경정신과에 접수하고 의사가 문진할 때 할머니의 상태가 어떤지 설명을 해주었다.

혹시나 들킬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기에 일부러 MRI를 찍어서 검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더불어 할머니가 기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영양제를 넣은 포도당 링거를 주사해 달라고도 부탁했다.

의사는 할머니를 위해서 공부를 많이 한 것 같다며 내 요구를 들어주었고, 검사가 시작되었다.

더미가 MRI를 찍으러 들어가는 걸 보고 간호사에게 갔다.

“할머니가 드실 걸 좀 사러 갈 건데, 링거를 다 맞을 때까지 부탁을 좀 드려도 될까요?”

“정말 효자네. 걱정하지 말고 다녀와. 학생. 장 기능이 떨어지셨으니까 될 수 있으면 소화가 잘되는 것으로 사는 것이 좋을 거야.”

“감사합니다.”

“검사 끝난 후에는 저기 있는 처치실에서 링거를 맞고 계실 거니까 그리로 오면 돼요.”

“알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간호사에게 인사를 하고 곧장 1층으로 내려왔다.

도로 건너편에서 이쪽을 보고 감시를 하는 자들이 보였다.

‘자신들을 감시하는 것을 알면서도 저렇게 있는 것을 보면 나름대로 대단한 자들이다. MIT가 감시하고 있으니 이 안까지는 들어오지 못할 테니 빨리 끝내자.’

일단 화장실로 가서 안주머니에 있는 모자를 꺼내 쓰고, 점퍼를 뒤집어 입은 후 홀로그램으로 얼굴을 바꿨다.

거울을 보며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화장실 밖으로 나와 비상구로 간 후 계단을 통해 아래로 내려갔다.

지하 1층에 도착한 후 지하주차장으로 가로질러 오피스텔로 올라가는 승강기 쪽으로 가서 올라탔다.

낮이라 그런지 승강기를 타는 사람은 없었다.

‘내부까지는 감시하지는 못할 테고······.’

CCTV가 안에 달려 있었지만 상관없다.

모습을 바꾸기도 했지만, 이곳으로 오기 전에 건물 서버를 해킹해서 시간에 맞춰 무력화되도록 해두었기 때문이다.

놈이 머무는 층에 도착했다.

재빠르게 승강기에서 내린 후 빠르게 움직였다.

‘저기로군.’

전자기파를 추적에 놈이 있는 곳으로 갔다.

문 앞에 선 후 준비해 온 주사기의 뚜껑을 열고 바늘을 손잡이에 있는 열쇠 구멍에 넣은 후 젤을 주입했다.

젤이 굳어지는 시간은 3초면 충분하다.

또 다른 주사기를 꺼내 뚜껑을 땄다.

날카로운 바늘 끝으로 약물이 맺히는 걸 확인했다.

‘이제 들어가도 되겠군.’

열쇠가 들어가는 부분에 맞춰 젤이 굳어졌고, 바깥으로 나와 있는 부분을 천천히 돌렸다.

최대한 문이 열리는 소리를 죽이며 조용히 안에 들어서자 기척이 느껴졌다.

오피스텔에 머무는 자는 한 명!

나를 감시하던 놈들과 열심히 통화 중이라서 그런지 문이 열린 줄 모르고 컴퓨터를 조작하고 있었다.

아무 기척도 없이 조용히 놈의 뒤로 갔다.

헤드셋을 낀 채 의자에 앉아 책상에 있는 컴퓨터를 조작하고 있는 놈은 아직도 내가 들어 온 줄을 모르고 있다.

준우 형으로 배웠던 천환무를 익히고 있기도 하지만 전이된 정보를 통해 얻은 것 덕분이다.

그림자처럼 아무런 기척도 흘리지 않는 이동하는 방법인데 그걸 이용해 놈의 뒤에서 조용히 기다렸다.

푹!

숨죽이며 조용히 기다렸다가 감시자들과의 통화가 끊어지는 순간 경동맥에 주사기를 꽂았다.

숨소리나 기척도 없이 아주 빠르게 경동맥을 찌른 탓에 고개가 그대로 꺾어졌다.

‘으음, 마지막에는 내 기척을 느꼈다. 이자가 능력자였다면 아마 쓰러지는 것을 나였을 거다.’

반항도 하지 못하고 쓰러지기는 했지만, 바늘을 꽂는 순간 기척을 느낀 것 같다.

완벽하지 않아 마음이 쓰이지만 할 수 없는 일이다.

오늘 처음 써본 것이니 말이다.

‘아직 내기를 완벽하게 운용하지 못하는 탓이다. 더군다나 기운도 부족하고. 앞으로 열심히 방법을 찾아봐야겠구나.’

천환무를 완벽하게 완성하기 위해서는 기운을 다루는 것에 능숙해야 했다.

지금까지 쌓아 놓은 기운이 아직 부족한 탓에 완벽하게 천환무를 펼치는 게 쉽지 않으니 방법을 찾아야겠다.

‘준우 형 말로는 산삼 같은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하니 한 번 시도해 봐야 할 것 같다. 그나저나 정말 대단하다. 처음 해보는 것인데 이 정도로 움직일 수 있다니 말이야.’

기운이 부족한 상태인데도 은밀하게 제압할 수 있었던 것은 내게 전이된 기억 덕분이다.

암살자와 같은 이런 은밀한 움직임은 기억의 주인이 처절한 사투 속에 얻은 것들이기 때문이다.

천환무를 수련한 것이 도움이 되기는 했지만, 그의 기억이 내 것이 되지 않았다면 힘들었을 것이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 정도로 움직일 수 있으니 그런 일을 했겠지.’

기억의 주인은 생전에 이런 작전을 자주 했었다.

국내외는 물론이고 북한도 몇 번을 오가며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불법적인 일이지만 제대 후에는 군에서 배웠던 것을 활용해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을 처리해 나가기도 했다.

‘눈이 풀리는 것을 보니 약효가 잘 도는 것 같구나.’

전이된 기억을 토대로 처음 해보는 것이었는데 큰 실수는 없었던 것 같다.

‘한 번 살펴보자.’

약효가 돌려면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니 그 사이 이 자가 조작하던 컴퓨터를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재미있군.’

모니터를 보니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었다.

해킹하지 않은 것 같은데 한국 내 주요 통신망을 장악한 프로그램이 창에 활성화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통신망을 장악하려고 열을 올렸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들어가 있는 걸 보니 허무한 생각마저 들었다.

‘마스터 레벨의 권한을 가진 자가 아니면 프로그램을 호출하고 통신망을 감시할 수 없을 테니 대단한 자들이로군.’

이건 통신 기간망이 처음 깔릴 때부터 같이 작업하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의 어디까지 놈들이 장악하고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구나. 도현이 아버지는 믿는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의 장악력이라면 MIT라는 곳도 믿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겠구나. 어디! 뭐가 들어있는지 알아보자.’

놀라움을 억누르며 한 번 살펴보기로 했다.

의지를 사용해 안에 컴퓨터 안에 들어있는 자료들을 전부 띄운 후 내용을 살폈다.

‘의외로 별다른 정보가 없구나.’

자료라고는 전부 할머니와 나에 대한 동향뿐이다.

‘자료는 그렇지만 이건 쓸모가 있겠군.’

의미가 될 만한 자료는 거의 없었지만 한 가지 도움이 될 것은 있었는데 모니터에 활성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국의 통신망을 장악하고 있는 관리자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소스 코드를 알아낸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시야를 변화시킨 후 컴퓨터를 간섭해 창에 떠올라 있는 프로그램을 확인해 나갔다.

소스 코드를 보는데 필요한 시간은 겨우 1분 남짓이면 되기에 금방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것과도 연동이 되게 만들어져 있다. 더군다나 암호화된 파일에서 본 특별한 코드들도 섞여 있다. 이런 수준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니, 도대체 누가 만든 거지?’

수준은 조금 떨어지지만 내가 만들어 네트워크에 전송한 모듈과 비슷한 형태의 프로그램이었다.

세상에 없는 특별한 코드를 사용해 프로그램을 만든 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이 정도라면 내가 만든 모듈형의 초기 형태라고 볼 수도 있다. 으음, 미래에 일반화된 프로그래밍 기술이 이걸 만들어낸 자로부터 시작된 건가?’

누구인지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지만,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었다.

‘혹시 모르니 이자에게 알아보자.’

놈들의 배후와 프로그램을 만든 자에 대해 알아보려면 방법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

약효가 돈 것 같으니 뭔가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자를 통해서 알아보겠지만 사실 기대하는 것은 아니다.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보면 그저 감시하는 것뿐이니 이 자가 알고 있는 것이 얼마 없을 것 같아서다

“이름은?”

“김춘성.”

“소속은?”

“······.”

“소속이 어디지?”

“······.”

강하게 압박하며 물어도 대답이 없다.

이자에게 주입한 약물은 능력자도 고려해 만들어진 것이라 누구도 버티기 힘든 아주 강력한 것이다.

일반인이라면 견뎌낼 수 없는 것인데 아무 대답이 없는 것을 보면 뭔가 조치가 된 것 같다.

‘눈빛이나 주저하는 것이 없는 것을 보면 두 가지 중에 하나다. 암시 같은 것으로 금제를 가했거나 아예 자신이 속한 곳을 모르거나. 암시 같은 것은 아닌 것 같으니 자신이 소속된 곳조차 모르고 우리를 감시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의뢰를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오기 전에는 뭘 했지?”

“사설 경마장에서 말 상태에 대한 분석을 담당했다.”

경마장에서 말 상태를 분석하는 자가 나를 감시하는 자들을 지휘하고 있다니 예상외 상황이다.

“어떻게 이런 일을 하게 된 거지?”

“군 특수부대에 있을 때 요인 감시가 주특기였다. 제대 후에는 이렇게 가끔 프리랜서로 뛰고 있다.”

생각대로 놈들에게 속한 자가 아니었다.

‘누가 의뢰를 했는지 알 수 있을까? 이정도면 물어봐도 모를 확률이 높지만, 혹시 모르니.’

프리랜서라도 함부로 이런 임무를 맡지 않을 것 같아 의뢰자가 누구인지 물어보기로 했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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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2 20.01.19 627 19 13쪽
148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3 20.01.18 704 20 12쪽
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4 20.01.17 702 26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799 30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764 29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861 29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842 31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922 29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926 32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898 35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901 32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917 32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960 35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912 34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971 36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975 34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1,003 33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1,006 30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1,030 29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1,037 26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121 29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132 36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119 37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144 31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152 31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110 30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220 39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276 30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259 32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294 36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272 40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339 33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358 33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341 34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386 37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434 36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436 41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476 44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508 37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551 40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530 40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613 40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680 47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615 49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671 45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643 47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689 44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689 52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782 48 12쪽
»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819 46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787 45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850 50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853 50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845 56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828 51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819 48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878 43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921 47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895 44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922 48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954 50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2,016 47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2,015 51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064 56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30 52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83 49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129 56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114 58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176 56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127 54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144 57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168 62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212 58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78 62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18 57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20 62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22 60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321 61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288 60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253 64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282 59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56 62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68 63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315 61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264 64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297 61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562 62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521 64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492 58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501 64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557 60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2,624 59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2,654 63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75 70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48 67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2,582 70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78 6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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