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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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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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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19.12.05 06:00
연재수 :
105 회
조회수 :
308,031
추천수 :
6,019
글자수 :
518,458

작성
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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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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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글자
12쪽

제23장. 감시를 받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MIT는 아직도 정확한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만큼 이주환도 신중히 살피고 있는 곳이라 이주환은 낭패감이 들었다.

“무슨 상황인지 자세히 보고해라.”

-장례가 끝난 후 특이한 움직임이 감지된다는 보고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은밀하게 조사를 해봤는데 MIT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정말 그놈들이 움직인 것이 확실하냐?”

-확실합니다. 세 번에 걸쳐 확인했습니다. MIT 놈들이 서둘러 움직이지 않았다면 몰랐을 정도로 아주 은밀히 백유정과 김성진을 보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젠장!! 감시 요원들은 어떻게 했나?”

-이미 노출이 된 터라 철수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떻게 할 건가?”

-아직 상황 요원은 발견하지 못한 것 같으니 이대로 계속 유지하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으음, 섣불리 움직였다가는 회가 노출될 테니 그래야겠군. 감시 요원들에 대한 조치는 취했나?”

-계속 감시를 유지하다가 MIT에 발견되면 스스로 폐쇄하도록 조치해 두었습니다.

“새로 개발된 그 방법인가?”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잡혀도 별다른 문제가 없겠군. 하지만 만약의 사태는 대비하도록!”

-예!

“후우우! 끝까지 방해만 되는군.”

한숨이 저절로 나았다.

돌연변이 능력자를 상대하는 비밀 조직이 MIT다.

검찰 내에 자신이 심은 제5열로부터 받은 정보에도 자세한 내용이 없을 정도로 비밀에 쌓은 조직이다.

더군다나 능력자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면 김성진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을 터였다.

무엇보다 자신이 방법을 마련할 때까지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되었다.

만약 MIT에서 프로그램의 실체를 알게 된다면 김성진을 확보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 했다.

‘젠장 할! 정말 성가신 놈들이 붙어버렸어. 이제는 운에 기댈 수밖에 없나? 꼬마 녀석이 가진 프로그램이 최대한 늦게 발견되기만을 빌어야겠군.’

지금으로서는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 터라 성진의 비밀이 늦게 알려지기만을 바랄 뿐이었다.

‘일단 꼬리부터 자르자.’

감시조는 이미 조치해서 상관이 없지만 일을 주재한 상황 요원이 MIT에 들켜 꼬리를 밟힌다면 자신의 신변마저 곤란해질 수 있기에 이주환은 추가 지시를 내려야 했다.

“놈들이 냄새를 맡을지 모르니 투입된 인원만 남겨두고 너희는 곧장 철수해라. 그리고 장기전으로 가야 할 것 같으니 언제든 연결할 수 있는 끈도 만들어 두는 것이 좋겠다.”

-알겠습니다.

“중요한 일이니 절대 실수하지 말도록.”

-예!

탁!

통화가 끝나자 이주환은 신경질적으로 수화기가 내려졌다.

뒤로 물러서는 것이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MIT가 뮤턴트를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라고는 해도 회가 가진 힘에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섣불리 건드리지 못하는 것은 정부조직이라는 것과 실체를 정확하게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의 힘을 지녔는지 확인하지 못했기에 회에서는 MIT와 척을 지는 것을 극도로 자제하는 중인 것이다.

가지고 있는 전력이 줄어든다면 회 자체에 존립이 위태로울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MIT가 움직이기는 했어도 아직 꼬마의 능력을 파악한 것은 아닐 것이다. 그랬다면 진즉에 감시 요원들의 시야에서 꼬마 놈이 사라졌을 테니까. 놈들도 아직은 모르는 것 같으니 기회는 있다.”


정확한 전력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MIT가 능력자가 관련된 사건을 처리하는 조직이라는 것만은 분명했다.

능력자를 상대하는 법을 알고 있다면 꼬마의 능력을 확인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을 터였다.

꼬마의 능력을 알았다면 자신들의 품으로 벌써 끌어들였을 테지만 아직 그런 정황은 없었다.

예지에 버금가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는 것을 MIT에서는 알지 못하는 것이 확실했다.

예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이런 식으로 보호를 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아무것도 얻지 못했는데 MIT마저 붙었다는 사실에 열이 받기는 해도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최대한 신중해야 한다. MIT가 꼬마에 대해서 알아차리지는 못한 것 같지만, 이번 작전에 능력자가 동원됐다는 건 파악한 것 같으니 말이다.”

MIT와 문제가 생긴다면 복잡한 상황이 벌어지고 자신의 입지가 극도로 흔들 수 있었다.

무엇보다 염려가 되는 것은 꼬마가 만든 프로그램이 알려질 확률이 높다는 것이었다.

“빠른 것도 중요하지만 MIT나 상부에서 알아차리기 전에 확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비밀리에 꼬마를 확보하고 자신이 의도한 대로 흐름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세밀한 계획이 필요했다.

“으음, 꼬마에 관해 관심을 가지지 않도록 해야 하니 아무나 감시를 맡을 수는 없고, 그렇다면······.”

MIT가 있는 이상 아무나 투입하는 것은 곤란했다.

자신의 수하 중에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이들이 있기는 하지만 MIT의 눈을 속일 수 있을 만한 이를 찾아야 했다.

더군다나 꼬마와 끈이 이어질 수 있는 능력자라야 했다.

생각을 이어가던 이주환은 누군가를 기억해 낼 수 있었다.

“그 계집이라면 욕심이 있으니 맡겨도 충분하겠군.”

간혹 자신의 유흥을 위해 노리개로 사용하고는 있지만, 이번 일에 아주 적합한 능력자였다.

MIT가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 측정기에도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선천적인 능력을 지녔다.

매혹과 관련된 능력이라 꼬마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다고 해도 소스 코드에 대해서는 알아낼 수 있을 터였다.

이주환은 곧바로 수화기를 집어 들었다.

신호가 가고 상대가 전화를 받았다.

-무슨 일이십니까?

“그 지금 계집은 뭐 하고 있나?”

-현재 야당 원내 간사를 보좌하는 비서관을 대상으로 작업을 진행하는 중입니다.

“작업을 중단시켜라.”

-계획에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실장님.

“그쪽은 이미 다 끝난 일이다. 비서관을 통해 그걸 알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나?”

-알겠습니다.

“지금부터는 내가 지시하는 임무에 투입해라. 작전 내용을 메일로 보낼 테니 잘 숙지시켜라.”

-알겠습니다.

“감시등급은 특급이다. 보고는 수시로 하고 특이한 상항이 발생하며 언제든지 보고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도록.”

-명심하겠습니다.

“수고해라.”

이주환은 용무를 마치고 전화를 끊었다.

지시한 대로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기에 그의 눈이 타오르고 있었다.


* * *


할머니를 모시고 산에서 내려오며 집으로 가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을 정리했다.

부모님에 닥칠 사고를 막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 할머니에 대한 것도 병행을 해왔으니 조만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할머니를 피신시킬 준비도 대부분 끝난 상황이라 앞으로 일어날 일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지만 걱정되는 것이 있다.

전이된 정보의 주인이었던 또 다른 나는 세 분의 죽음이 누군가의 의도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분명하다.

또 다른 나의 기억 속에 있는 정보에는 이번 사건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서 나와 있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말이다.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니 답답하다.

‘어떤 놈들인지 알아야 어떻게든 방향을 잡을 텐데 무슨 일인지 말씀해 주시지를 않으니······. 이야기해 주실 생각이 없으신 것 같으니 골치가 아프구나.’

주변에 아무도 없는데 말씀이 없으시다.

할머니의 태도로 봐서는 부모님이 얽힌 일에 생각한 것보다 복잡한 사연이 있는 것 같다.

‘눈치를 챘다는 것을 알려드렸지만 질겁하셨으니 말해주시지 않을 거다. 내가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하실 테니까.’

장례식장에서도 운을 띄워 봤지만, 할머니는 거기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 못하게 하셨다.

두려워하시던 것을 보면 할머니의 성격상 내가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꺼리시는 것 같다.

‘어떤 준비를 해왔는지 한 번 말씀드려 볼까? 크윽!’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는 것을 알려드려 볼까 생각하면서 머릿속에 차오르는 자극에 생각을 접었다.

또 다른 나의 기억이 거부하기에 생긴 자극이기 때문이다.

‘후우, 조만간 알려주시겠지. 지금부터 내가 잘하면 된다. 그리고 기억 속에 있는 또 다른 나보다는 훨씬 나은 상태니까 말이야. 빨리 수련을 마쳐야겠군.’

아직 알릴 단계가 아닌 것 같다.

나에게 전해진 것은 단순한 기억이 아니다.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몇 가지는 제약이 있다..

적어도 두 번째 단계는 완성해야 말씀을 드릴 수 있을 테니 조금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

‘계획을 더 치밀하게 세워야 하겠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대비하려면······.’

그동안 준비해 왔던 것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고 빠진 것이 없나 확인해 봤다.

할머니를 피신시키기 위해서는 부모님 때보다 더욱 세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부모님의 경우 사고로 위장한 테러를 한 탓에 사건을 서둘러 은폐하려고 해서 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러나 할머니는 조금 다르다.

아버지가 무엇을 남겼을지 확률이 높으니 할머니를 계속 감시할 수도 있기에 신중해야겠다.

머릿속이 정리될 무렵 집이 보였다.

이제부터 전쟁을 시작해야 하는 내 본진이다.

집에 오자 긴장이 풀리셨는지 할머니가 비틀거리셨다.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으신 상태에서 부모님 장례를 치르느라 탈진이 오신 것 같다.

“할머니! 괜찮아요?”

“으음, 괜찮다.”

“제가 이불을 펼게요.”

얼른 안방으로 들어가 이부자리를 꺼내 바닥에 폈다.

“할머니, 누우세요.”

“고맙다. 성진아. 너도 방에 가서 좀 쉬렴.”

“저는 괜찮아요. 할머니.”

“아니다. 나는 좀 잘 테니 어서 가서 쉬도록 해라.”

“알았어요. 할머니. 주무세요.”

할머니가 자리에 누워 눈을 감는 것을 본 후 방으로 갔다.

‘으음, 누군가 집에 왔다 갔다.’

방안을 훑어보니 컴퓨터와 키보드의 위치가 조금 틀어져 있었고, 책장에 있는 책들도 조금 흐트러져 있었다.

장례식 동안 누군가 내 방에 들어왔던 것이 분명하다.

장례를 치를 동안 누군가 집 안에 침입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한 것이 실수였다.

‘제기랄! 흔적이 없는 것을 보면 그래도 비밀 벽장은 발견하지 못한 것 같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흔적이 없는 걸 보면 벽장을 발견하지 못한 것 같다.

누군가의 침입을 우려해 터미널로 사용하는 컴퓨터를 벽장에 집어넣어 놓았던 것이 천만다행이었다.

‘역시, 컴퓨터 본체를 뜯어 봤군.’

비밀 벽장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평소에 쓰던 다른 컴퓨터에는 누군가 손댄 흔적이 있다.

컴퓨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배출하는 냉각기가 있는 쪽에는 집진 현상으로 인해 항상 먼지가 끼어 있기 마련이다.

한동안 청소를 하지 않아 먼지들이 있어야 정상인데 대부분 흩어져 있는 것을 보면 누군가 손을 댄 것이다.

‘집에 없는 동안 방안을 뒤진 것도 그렇고, 컴퓨터를 뜯어 본 것을 보면······. 어디.’

곧바로 전원을 눌러 컴퓨터를 부팅시켰다.

모니터가 켜지고 운영프로그램이 작동하기 시작했는데 전과는 속도가 미묘하게 달라져 있었다.

‘하드디스크도 손을 댔군.’

하드디스크의 사용시간이 많아지면 노후화로 인해 처리속도가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다.

내가 사용하는 것도 그랬는데 지금은 다르다.

이전에 사용했을 때보다 빨라진 것을 보면 누군가 같은 종류의 하드디스크로 갈아 끼워 놓은 것이 분명했다.

‘다른 하드디스크로 끼워 넣은 후에 자료를 복사해 놓고 통째로 가져간 모양이로군.’

아버지가 남긴 것이 있는지 찾고 있는 것 같다.

찾고 있는 걸 확인하려면 지워진 자료도 복원해야 할 테니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가져간 것이 분명하다.

‘할머니가 사용하시는 컴퓨터도 이렇게 했을 테지만 별거 없을 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마 전에 할머니 컴퓨터를 바꿔드렸다.

투자사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전부라 처리속도가 빠르도록 내가 새것으로 조립해 드렸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주의하실 사항을 말씀을 드렸으니 아버지가 남기신 것을 저장해 놓으시지는 않았을 것이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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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NEW +1 22시간 전 566 23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755 25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874 29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927 33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048 31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100 29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083 30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149 31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145 30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152 36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164 33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177 30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218 31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278 32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261 29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280 35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312 34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379 32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383 37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1,421 3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396 36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434 35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1,476 37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1,471 39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1,521 3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1,479 37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1,516 38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1,530 43 12쪽
»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1,582 43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51 45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98 42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596 45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613 44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1,684 43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1,662 44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1,634 47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1,654 42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35 46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48 42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1,692 44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1,652 4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1,683 47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1,919 45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1,877 50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1,852 44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1,865 49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1,908 46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1,973 41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1,979 45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16 49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08 46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1,926 51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1,908 47 12쪽
52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1,910 52 12쪽
51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29 2,027 47 12쪽
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071 56 13쪽
49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7 2,167 47 11쪽
48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1 19.10.27 2,177 48 12쪽
47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6 2,283 49 12쪽
46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5 2,253 49 13쪽
45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4 2,325 50 12쪽
44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3 2,409 59 12쪽
43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2 2,459 53 12쪽
42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1 2,518 61 12쪽
41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20 2,582 54 13쪽
40 제11장. IMF 그 이후……. +2 19.10.19 2,567 54 13쪽
39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18 2,649 56 11쪽
38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1 19.10.17 2,639 57 13쪽
37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6 2,636 63 12쪽
36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5 2,778 55 12쪽
35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1권 끝. +1 19.10.14 2,862 46 12쪽
34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3 2,901 59 12쪽
33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2 3,046 59 12쪽
32 제8장. 큰할머니. +1 19.10.11 3,025 53 10쪽
31 제8장. 큰할머니. +1 19.10.10 3,064 58 9쪽
30 제8장. 큰할머니. +1 19.10.09 3,102 70 9쪽
29 제8장. 큰할머니. +1 19.10.08 3,253 70 9쪽
28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7 3,222 70 9쪽
27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2 19.10.06 3,258 75 9쪽
26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5 3,324 65 9쪽
25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3 19.10.04 3,474 69 9쪽
24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3 3,494 64 9쪽
23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2 3,559 73 9쪽
22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10.01 3,669 69 9쪽
21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09.30 3,781 75 9쪽
20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1 19.09.29 3,959 67 9쪽
19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2 19.09.28 4,232 74 9쪽
18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3 19.09.27 4,458 81 9쪽
17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4 19.09.26 4,754 72 8쪽
16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5 5,008 93 10쪽
15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2 19.09.24 5,199 84 10쪽
14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3 5,431 94 9쪽
13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2 5,896 91 9쪽
12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4 19.09.21 5,878 95 8쪽
11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14 19.09.20 6,128 88 8쪽
10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5 19.09.19 6,512 100 8쪽
9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4 19.09.18 6,843 102 8쪽
8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4 19.09.17 7,470 114 9쪽
7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5 19.09.16 7,637 117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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