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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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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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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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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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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운기에 대해 긴 설명을 끝낸 후 유준우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시험을 해보고는 다시 한번 놀라야 했다.

두어 번 질문 하자 성진이 자신이 말했던 것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빠르게 외워버렸던 것이었다.

“전부 외우다니 놀랍다. 앞서 말했지만, 지금은 위험하니 절대 혼자 있을 때만 해야 한다.”

“알았어요. 조심할게요.”

“명심해야 한다. 나머지는 내일 새벽에 가르쳐 주겠다. 배워야 할 것들이 많으니 내일은 자정쯤 다시 오도록 해라.”

“그건 좀 힘들 것 같아요.”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거냐?”

“부모님이 그때 들어오실 수도 있어서 그래요.”

“그럼 새벽 한 시는 어떠냐?”

“그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요.”

“알았다. 시간은 그때로 잡자.”

“그래요. 형.”

“나는 이만 돌아가야 하니 내일 보자. 잘 자라.”

“형도요.”

유준우는 작별인사를 하고 곧장 산자락을 타고 올라가 등성이를 넘었다.

산을 넘은 유준우는 빠르게 아래로 내려갔다.

도로가 나타나자 전력을 다해 달리기 시작했다.

안가에서 멀지 않는 곳에 이르러서는 숲으로 들어간 후 은밀히 움직여 나갔다.

안가에 접근한 후 몸을 감춘 채 주변을 파악했다.

‘새롭게 사람을 붙이지는 않은 모양이군. 날 안다면 안가 안으로 들어설 생각은 못 할 테니 며칠 후에나 새로운 감시조가 붙겠다.’

유준우는 뒤편으로 가서 벽을 타고 옥상으로 올라갔다.

침실에 도착해 블라인드를 살짝 걷어보니 차가 그대로다.

감시자들은 자신이 나갔다가 들어온 것도 모르고 있는 모양인 것 같아서 마음이 놓였다.

유준우는 침대에 앉은 후 생각에 잠겼다.

군산에서 봤을 때와 오늘 자신이 본 성진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이었다.

‘그나저나 보통 아이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한 번 본 것을 그렇게까지 수련하다니 대단하다.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했건만, 그건 내 오산이었다. 그저 꿈이 조금 이상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움직임을 보면서 자신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준우는 입대 후 국정원의 제의를 받은 후 꿈을 꾸었다.

성진을 만나 대련을 하는 것과 범어로 된 구결을 알려주는 장면이 나왔었다.

대련하는 장면은 첫 번째 꿈에서뿐이었고, 그 이후로는 계속 범어로 된 구결을 외워서 가르쳐 주는 것이었다.

그래서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았다.

자신과 대련하기 위해서는 형을 완벽하게 수련해야 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로 그럴 것이 유준우의 가문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천환무(天環舞)의 무척이나 수련하기 어려운 무공이다.

형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0년의 고련이 필요하다.

그것도 무공에 대한 상승의 재질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랬기에 성진이 한 번 본 것을 완벽하게 수련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단 것이다.

‘그것만이 아니지. 운기를 처음 하는 데도 3단계라니······.’

오늘 보니 자신이 생각한 것은 틀린 것이었다.

흠잡을 수 없을 정도로 형을 완벽하게 천환무의 형을 수련한 것도 놀라운데 운기를 3단계까지 행하고 있었다.

가문이 이어진 이래 수많은 천재가 있었지만 5년이 안 되어 이런 경지까지 오른 이는 전무했다.

‘생각하면 할수록 기이하구나, 도대체 하늘은 그 아이에게 무슨 짐을 지우려 하는지······.’

범인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재능을 내려 줬다면 그 책임 또한 막중한 것일 것이 분명했다.

유준우는 꿈을 통해 자신이 성진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이 숙명처럼 느껴졌다.

‘그 녀석들도 나와 같은 길을 걸을 것이 분명하다.’

꿈을 통해 군산에 인연을 맺은 의동생들도 마찬가지였다.

아직 자신보다 성취가 낮기는 하지만 의동생들의 가문에서 내려오는 무공도 천환무에 버금가는 고절한 것이었다.

자신을 비롯해 두 의동생도 성진과 인연으로 엮어진 것이 틀림없는 이상 깊이 생각해야 할 문제였다.

‘아직은 무엇 때문에 내가 그런 꿈을 꾸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알게 될 것이다. 성진이의 성취라면 성년이 되기 전에 천환무를 완성할 수 있을 테니까. 내가 세운 일정은 이제 의미가 없으니 내일부터는 대련 위주로 수련하는 것이 났겠다. 대련하다 보면 빠르게 요체를 깨달을 테니까. 구결은 상황을 봐서 알려 주도록 하자.’

국정원의 비밀 조직에 들어가기 전에 임무를 수행한 만큼 최소한 보름간은 시간이 있을 것이 분명했다.

성진을 만나면서 자신이 세운 일정이 전부 틀어졌기에 다시 계획을 세워야 했다.

임무가 하달된다면 성진을 만나기 힘들어지기에 천환무의 활용법과 실전 감각을 깨우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유준우가 집으로 돌아가고 난 뒤 남아서 수련을 해본 성진은 집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렇지만 오늘 성진으로부터 배웠던 운기에 대해서 생각하느라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무공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진짜로 내가 익히게 될 줄이야.’

준우 형이 가르쳐 준 운기를 하며 몸 안에 흐르는 기운을 느낀 뒤에 정신이 번쩍 났다.

내 기억 속에 있던 정보들이 현실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기를 사용하는 무공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있는 이상 그런 능력을 지닌 자들도 있는 것이 분명하다. 아직 확신이 서지 않지만, 일단은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준우 형은 분명히 무공이라고 했다.

그리고 무협지에나 나올 법한 내공과 비슷한 내기까지!

그 두 가지를 통해 나는 내가 지금까지 하고 있던 준비가 결코 헛된 일이 아니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준우 형이 꾸는 꿈이 뭔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가장 필요했던 것이 이렇게 나에게로 왔으니 말이다.

내가 이면의 세상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기이한 사건들에 대한 정보들 때문만은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과 형들이 익히고 있는 무공으로 인해서라고 할 수 있다.

세 형이 보여준 것들을 수련하는 동안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운이 느껴지는 현상이 나타났었다.

어느 정도 정보를 가지고 있기에 내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이용해 세 형이 보여준 것에 대해서 찾아봤다.

덕분에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비밀 한 가지를 찾아냈다.

소설 속에 나오는 무공이 실존하고, 그걸 익힌 무인이라는 특별한 존재들에 대한 것이다.

일반적인 무술을 하는 이들과는 달리 초인적인 힘을 내는 특별한 기운을 쓸 수 있는 자들을 무인이라고 일컫는다.

무인의 존재에 대해 알아내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

내가 능력으로 대한민국에 깔린 네트워크를 선점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알아내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기운을 실어 가공스러운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이들을 무인이라 하고 그들의 움직임이 바로, 무공이다.

무공에 대해 알면 알수록 내 머릿속에 있는 정보처럼 특별한 존재들이 세상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보에 있는 기이한 사건들의 경우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무인이 가진 힘이라면 실현 가능한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준우 형의 소식을 궁금해했던 것도 그 때문이었다.

이면 세계의 존재들과 싸우기 위해 특별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무공을 익히고 싶었던 것이었다.

‘내게는 정말 필요한 것이지만 준우 형으로서는 쉽지 않을 결정이었을 텐데······.’

준우 형을 알게 된 것이 행운이 아닐 수 없다.

내가 준우 형에게 배운 무공은 아무에게나 전수하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준우 형이 알려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무공이라는 것은 비인 부전으로 가족이 아닌 자에게 전하지 않는 것은 이유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공을 다른 이에게 전수하는 순간부터 그에 대한 책임도 전적으로 지는 것이 무인의 방식이다.

그리고 무인의 싸움은 상대방이 전멸할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전수하는 순간부터 완전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내가 바라던 것은 준우 형을 만나 기운을 쓰는 것을 보는 것이었고, 그걸로 무공을 익힐 생각이었다.

동작들을 완벽하게 익히기는 했지만, 기운을 다루는 법은 전혀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준우 형은 천환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운기까지 나에게 모두 전수했다.

무공을 전수한 것이 나를 가족을 여기고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뜻이기에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졌다.

“가르쳐 줄 것이 많다고 했으니 이번에 확실하게 배우도록 하자. 꿈을 통해 준우 형과 연결된 것을 보면 심상치 않은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것 같으니 말이야.”

아주 좋은 기회였기에 악착같이 배우기로 했다.

형만큼 실력을 쌓을 수 있다면 세 분을 구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내 안전도 훨씬 높아질 테니 말이다.

“운기를 하다가 학교에 가자.”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운기를 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아침까지 운기를 하다가 식사를 한 후 학교에 다녀왔다.

집에 돌아와서도 식사 때를 제외하고는 운기에 매달려 시간을 보냈고, 자정이 넘어 새벽에 약속한 장소로 나갔다.

부모님이 11시 가까이에 들어오셨지만 씻고 바로 주무셨기에 시간에 맞춰 나갈 수 있었다.

공터에 서 있던 준우 형인 나를 반겨 준다.

“왔냐?”

“예. 형.”

“형은 완성한 것 같으니 오늘은 대련을 한 번 해보자.”

“알았어요.”

파파팟!

‘대단하다.’

자세를 잡는 것을 기다렸다가 달려들었다.

어두운 밤인데도 준우 형은 내 공격을 피해냈다.

그동안 나름 수련을 했다고 자부하는데 소용이 없다.

급격한 동작도 아니고 한 치 정도의 간격만 움직여 내 공격을 피해내는 모습이 경이롭기 그지없다.

군산에서 봤을 때 창호 형이나 태우 형과 셋이서 어울렸던 대련과는 차원이 다른 움직임이었다.

‘도대체 군에서 무슨 일을 했던 거지?’

그때의 움직임과는 완전히 달랐다.

당시에는 운동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지금의 모습은 마치 무협의 고수가 결전을 치르는 것 같은 모습이다.

군대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정말 궁금하다.

‘집중하자. 준우 형은 아직 다 보여준 것이 아니다.’

움직임만이 달라진 것이 아니다.

묘하게 서려 있는 살기와 나조차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허점을 찾아내는 안목까지 방심할 수가 없다.

‘이 정도면 마음먹고 해도 되겠다.’

전력을 다해 준우 형을 공격했다.

한동안 내가 아는 모든 공격 동작을 펼쳐 봤지만, 준우 형의 옷깃 하나 건드릴 수 없었다.

그나마 전력을 다한 탓에 피하는 간격이 조금 커지고, 내가 공격하는 틈을 파고드는 것이 줄었을 뿐이다.

‘상당한 실력을 쌓았다고 자부했는데 아니었구나.’

아직 제 실력을 꺼내지도 않는 준우 형이었다.

어느 정도 실력을 쌓아 시험해 보고 싶어 했던 마음은 그저 치기 어린 자만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파파파팟!

타타타탁!

“그만!”

휘몰아치던 내 다리를 빠르게 손으로 쳐내며 준우 형이 소리치기에 공격을 멈췄다.

“대단하다. 이 정도 수준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형을 외운 것만으로 이 정도 움직임을 보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유준우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간 쉬지 않고 단련을 했던 반증이었기 때문이다.

“뭐, 아직도 멀었는데요.”

“얼마나 수련한 거냐?”

“형을 외운 다음부터 매일 한 시간 정도 수련을 했어요.”

“정말이냐?”

“예.”

“이런 미친!”

적어도 하루의 반 이상은 시간을 투자했을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터라 믿을 수 없는 소리였다.

하지만 헛소리를 할 성진이 아니기에 엄청나게 놀랐다.

‘믿을 수가 없는 일이다. 매일 전력을 다해 수련한 것도 아니고, 고작 하루에 한 시간이라니!’

천환무의 형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최소 하루에 8시간을 수련해야 하는 게 일반적이다.

전력을 기울여야 하는 터라 얼마 남지 않은 가문의 문도 쉽지 않은 수련시간이다.

더군다나 성진은 학교에 다니는 터라 매일 같이 수련에만 전적으로 매달려 있지는 않았을 것이 분명했다.

그렇지만 최소한 하루에 4시간은 수련했을 것이라던 생각은 완전히 빗나간 것이었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작가의말

오늘 연참 합니다.

한 편 더 올릴 예정입니다. (_ _)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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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NEW +3 16시간 전 345 14 12쪽
149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2 20.01.19 623 19 13쪽
148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3 20.01.18 700 20 12쪽
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4 20.01.17 699 26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798 30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763 29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861 29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842 31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922 29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926 32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898 35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901 32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917 32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960 35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912 34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971 36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974 34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1,003 33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1,006 30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1,029 29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1,036 26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119 29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132 36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119 37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144 31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152 31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109 30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218 39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275 30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259 32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294 36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272 40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339 33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358 33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341 34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386 37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434 36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436 41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476 44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508 37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551 40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530 40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613 40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680 47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615 49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671 45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643 47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689 44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688 52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781 48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817 46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786 45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849 50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853 50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844 56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828 51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819 48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878 43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921 47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895 44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922 48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954 50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2,016 47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2,015 51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064 56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30 52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83 49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129 56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114 58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176 56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127 54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144 57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168 62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212 58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78 62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18 57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20 62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22 60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321 61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288 60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252 64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282 59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56 62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68 63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314 61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264 64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297 61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562 62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521 64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492 58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501 64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557 60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2,624 59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2,653 63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75 70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48 67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2,582 70 11쪽
»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78 6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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