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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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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새글

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19.12.05 06:00
연재수 :
105 회
조회수 :
308,030
추천수 :
6,019
글자수 :
518,458

작성
19.10.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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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글자
12쪽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아침 일찍 일어나 거실로 나가보니 식탁이 차려져 있다.

할머니가 가게로 나가시기 전에 찌개만 데워서 먹으면 될 정도로 차려 놓으신 거다.

결혼한 이후 어머니가 일을 편하게 하실 수 있도록 항상 그러셨다고 하니 며느리 사랑은 정말 유별나시다.

‘아버지는 피곤하실 테니 오늘은 혼자서 운동해야겠다. 빨리 갔다가 오자.’

조용한 것을 보니 부모님은 아직 주무시는 중인 것 같다.

아버지하고 같이 산을 타고 싶지만, 며칠 동안 사건 조사하느라 피곤하신 것 같아 그냥 혼자 하기로 했다.

조용히 화장실로 가서 간단하게 세수를 하고 나왔다.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사방이 아직은 어두워도 일출이 머지않은 여명이라 산자락을 타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다.

대문을 나선 후 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달리다 보니 해가 뜨는지 서서히 여명이 깃들었다.

‘얼른 올라가자.’

일출을 보고 싶어 빠르게 산자락을 타고 올라갔다.

중간쯤 올라가니 해가 뜬 것이 느껴져 잠시 멈춰 섰다.

남한산성이 있는 방향에서 해가 솟는 것이 보였다.

‘언제 봐도 장관이구나.’

오늘은 날이 맑아서 어제보다 태양이 선명한 것 같다.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한 후라 조금 긴장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운을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등산객을 위해 일부러 만들어 놓은 공터가 근처에 있기에 빠르게 달려가서 준우 형이 보여주었던 것들을 수련했다.

세 형이 보여줬던 것을 하나로 합치려 해봤지만 잘 되지가 않아서 지금은 준우 형이 보여줬던 것 위주로 수련한다.

파파파파팟!!

최대의 속도로 움직임을 따라가자 공기를 가르는 소리가 내 주변에서 연이어 터졌다.

‘확실히 달라졌다.’

수련하면서 알게 된 것이지만 준우 형이 나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천천히 펼쳤었다.

준우 형처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천천히 움직인다면 거의 3시간이 넘게 걸리지만 제 속도를 낸다면 금방이다.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준우 형이 보여 준 것을 완벽하게 펼치려고 하면 한 호흡에 모두 움직여야 하는데 쉽지 않다.

한 호흡이면 5분에 모든 것을 펼칠 수 있을 테지만 지금의 나는 다섯 번의 호흡이 최고다.

“후우우!”

반 시간 정도에 걸쳐 두 번 수련을 마칠 수 있었다.

워낙 격렬한 움직임을 동반하는 것이라 호흡이 가팔랐지만 침착하게 가다듬었다.

호흡은 조절하니 전신에 힘이 돌아오는 것이 느껴졌다.

“오늘은 이 정도만 하고 얼른 올라갔다가 오자.”

식사시간이 맞추어야 해서 빠르게 산을 타고 올라갔다.

질주하듯 청계산 정상까지 올라간 후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는 곧장 아래로 내려왔다.

본래 산에서 내려가는 것이 더 위험하지만 하도 많이 올라다녀서 그런지 별다른 문제 없이 내려왔다.

산자락을 벗어나 인가가 있는 곳으로 내려온 후에 달리던 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걸어서 집으로 갔다.

“응? 저건!”

대문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기억 속에 있던 표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었다.

형과 약속했던 표식이라 무척 놀랐다.

혹시나 준우 형이 표시를 남길지 몰라 매일 같이 집 주변을 확인하던 것이 습관처럼 굳어졌다.

‘형이 남긴 것이 맞다. 수배도 풀리고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들었는데 도대체 무슨 꿈을 꾸었기에 군대에 들어가고 연락도 없었던 건지······.’

약속했던 표식을 항상 기억하고 있던 터라 틀림없었다.

전국에 내려진 수배도 풀리고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할머니께 들어 안심하고 있었다.

연락이 되지는 않았지만 꿈을 꾸게 되면 거기에 따라 행동하는 준우 형이라 답답해도 믿고 기다리고 있었다.

이렇게 갑자기 표식을 남기다니 모를 일이었다.

‘일단 살펴보자. 으음······.’

표식을 해석해보니 나를 만나고 싶다는 내용이다.

만나고 싶은 시간대는 새벽 3시고, 장소는 내가 타고 내려온 등산로다.

사람들의 이목을 피해 만나자는 뜻이 분명했다.

‘그냥 찾아와도 되는데 이렇게 은밀히 만나자고 하는 것을 보면 뭔가 문제가 생긴 것이 분명하다.’

준우 형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았다.

만나야 할 시간이 아직 멀었기에 조바심이 났다.

그렇다고 해서 알 수 있는 일도 아니기에 표식을 지웠다.

문을 열고 들어가 마당에 있는 수도를 틀어서 세수했다.

집 안으로 들어가니 김치찌개 냄새가 났다.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아침을 준비하시고 계셨다.

“운동하고 오는 길이니?”

“예. 엄마.”

운동하다가 발작을 일으킬지 몰라 걱정하셨는지 나를 자세히 살펴보시는 엄마다.

“엄마. 찌개 냄새 때문에 침 넘어가네요.”

“배고프구나. 얼른 준비하고 나와라.”

“그럴게요.”

방으로 들어가 가방을 싼 후 거실로 나오니 아버지가 식탁에 앉아 기다리고 계셨다.

“같이 가게 깨우지 그랬냐?”

“피곤하신 것 같아서 잠깐 산책만 하고 왔어요. 아빠.”

“그랬구나. 배고프겠다. 어서 밥 먹자.”

식탁에 앉아 아침을 먹었다.

준우 형이 남긴 것 때문에 생각이 많았지만, 아침 운동을 한 탓인지 밥맛은 무척이나 좋았다.

부모님과 함께 집을 나서 가게에 들러 할머니께 인사를 한 후 아버지가 태워 주는 차를 타고 학교로 갔다.

“오늘도 재미있게 보내라.”

“예, 엄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그래, 열심히 하고.”

“그럴게요.”

부모님이 떠나는 것을 보고 도로를 건너 학교로 향했다.

‘저 녀석이 또 기다리고 있네.’

정문 앞에 멀대 하나가 서성거리고 있다.

중학교에 들어와 같은 반이 된 도현이라는 녀석으로 나와 친해지지 못해 안달이 난 녀석이다.

중학교에 와서도 될 수 있으면 조용히 지내고 있었다.

나 때문에 위험해질 수도 있기에 친구를 사귀지 않았다.

친해지려고 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일부러 밀어내곤 했는데 저 녀석은 정말 막무가내다.

“성진아!”

“왜?”

“아, 아니. 그냥 교실에 같이 가자고.”

“마음대로 해라.”

운동장을 가로질러 교실로 향했다.

불퉁스러운 내 태도에서 아랑곳하지 않고 웃으며 뒤를 따라오는 녀석을 보니 기도 차지 않는다.

‘속이 없는 건지······.’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라도 되는지 아무리 밀어내려 해도 달라붙는 통에 기가 질릴 정도다.

‘한 학년 올라가서 반이 달라지면 좀 나아지겠지.’

준우 형으로 인해 생각할 것이 많았기에 도현이를 뒤로하고 교실로 바삐 들어갔다.

책상에 앉은 후에도 준우 형에 관한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 오전 수업 시간 내내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게 지나간 후 점심시간 시간이 되었을 때 도현이가 도시락을 들고 다가왔다.

매일 퇴짜를 맞으면서도 저러는 것을 보면 참 가상하다.

“나는 혼자 먹는 것이 편하다.”

“아, 알았다.”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앉는 도현이를 보며 가방에서 도시락을 내 들었다.

‘그래도 밥은 잘 먹네.’

무시를 당하고도 자기 자리에 앉아 열심히 밥을 먹기 시작한 도현이를 보며 나도 점심을 먹었다.

‘오늘도 맛있네. 역시! 할머니야.’

할머니가 싸주신 도시락은 언제 먹어도 진리다.

오후 수업이 시작되었어도 집중이 되지를 않는다.

아마도 다 아는 내용이라 그럴 것이다.

그렇게 수업이 모두 끝났어도 오늘은 당번이라 청소를 끝낸 뒤에 교실을 나섰다.

도현이가 나를 쫓아오려고 했지만, 방향이 달라 망설이다가 집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내린 후 가게에 들러 할머니에게 인사를 한 후 곧바로 집으로 갔다.

‘후우, 그래도 할 건 해야지.’

수업 시간 내내 아무것도 하지 못해도 상관이 없지만, 집에서 해야 할 일은 달랐다.

비밀 벽장을 열고 아래로 내려가 집중해서 작업을 시작했고, 시간에 맞춰 가게로 가서 저녁을 먹었다.

집으로 다시 돌아와서는 다시 작업을 시작했고, 할머니가 돌아오실 시간에 맞춰 내방으로 돌아왔다.

부모님은 10시가 다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오셨다.

인사를 드리고 난 뒤 직접 만든 둥굴레차를 만들어 드렸더니 향이 깊다며 좋아하셨다.

차를 마시며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다가 두 분이 방으로 들어가시고 난 뒤에 나도 방으로 들어갔다.

부모님께서 걱정하시겠지만 잠을 잘 수가 없어 시간이 될 때까지 컴퓨터로 인터넷 서핑을 하며 보내기로 했다.

슬슬 포털 사이트가 활성화되고 있어서 여러 가지 소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상한 대로 흘러가고 있구나. 확실히 누군가 이번 환란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콩고물을 얻어먹으려는 자들도 있는 것 같고······.”

IMF를 도구로 사용한 자들은 핫머니들이지만 국내에서도 움직이고 있는 자들이 있는 것이 분명했다.

“오랫동안 운동권 학생들을 몰래 도와주고 계신 할머니라면 훗날을 위해 움직일 수도 있겠구나.”

군산에 다녀왔을 때 할머니께 어째서 운동권 학생들을 지원하시는지에 대해 여쭤본 적이 있다.

할머니는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인재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런 성향에 비추어 봤을 때 할머니는 지금 환란 이후를 준비하고 계시는 것이 실 것이다.

요사이 할머니가 하는 투자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을 하지 않았기는 했지만, 자금의 흐름을 보면 틀림없을 거다.

“아마도 우리 가문이 대대로 민족을 수호하는 곳이었던 터라 그 뜻을 이어가신 것이 분명하다. 씁쓸한 표정을 지으신 것을 보면 자식을 위해 가문의 유훈을 저버린 걸 속죄하는 것일 수도 있고. 그나저나 진짜 시간이 가지 않는구나.”

인터넷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지만 더디게만 느껴졌다.

“아무래도 안 되겠다. 수련이나 하자.”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뇌를 분화시키는 수련을 시작했다.

어느 정도 분화가 진행된 터라 굳이 명상 같은 것을 하지 않아도 수련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냥 모니터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은 동시에 띄워 동시에 운용하면 수련이 되기도 하고 말이다.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수련법이기도 하지.’

이 방법은 내가 전자기파를 다루는 능력을 지니고 있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수련법이다.

생각만으로 여러 종류의 기계어에 간섭하는 멀티태스킹을 하며 심결을 외우게 되면 분화를 위한 수련이 되니 말이다.

‘성취가 전보다 높아졌구나.’

오늘 다루는 터미널의 수는 모두 9개다.

얼마 전까지 8개에서 헤매고 있었는데 완벽하게 다룰 수 있게 된 것을 보면 수련이 깊어진 것 같다.

수련하면서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얼추 시간이 된 것 같으니 그만하자.’

새벽 1시가 될 무렵 준우 형이 만나기로 한 시간이 가까워졌기에 세 분이 깨지 않게 조용히 집을 나섰다.

소리가 나지 않게 조심스럽게 대문을 열고 밖으로 나와 등산로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형이 어디서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 천천히 올라갔다.

가게와 집이 보이는 등산로 중턱에 올라가니 내가 만든 공터에 누군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 보였다.

특이해 보이는 검은색 옷을 입고 있었지만, 달빛에 비친 얼굴을 보고 준우 형임을 알 수 있었다.

“준우 형?”

“하하하! 성진아. 오랜만이다.”

“형은 어떻게 연락도 안 해요? 창호 형하고 태우 형이 얼마나 걱정을 했는데요.”

내 투정 아닌 투정에 준우 형도 미안한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다. 특전사에 들어갔다가 곧바로 특수부대에 차출이 됐었거든.”

“특수부대요?”

“그래, 휴전선 넘어 왔다 갔다 하는 특수부대다.”

“꿈 때문에 일부러 들어가신 거군요?”

어느 정도 예상은 하기는 했지만 정말 특수부대에 들어갔다니 꿈을 꾸긴 꾼 모양이었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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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NEW +1 22시간 전 566 23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755 25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874 29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927 33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048 31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100 29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083 30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149 31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145 30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152 36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164 33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177 30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218 31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278 32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261 29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280 35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312 34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379 32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383 37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1,421 3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396 36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434 35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1,476 37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1,471 39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1,521 3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1,479 37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1,516 38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1,530 43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1,581 43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51 45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98 42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596 45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613 44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1,684 43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1,662 44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1,634 47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1,654 42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35 46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48 42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1,692 44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1,652 4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1,683 47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1,919 45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1,877 50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1,852 44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1,865 49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1,908 46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1,973 41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1,979 45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16 49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08 46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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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071 56 13쪽
49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7 2,167 47 11쪽
48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1 19.10.27 2,177 48 12쪽
47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6 2,283 49 12쪽
46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5 2,253 49 13쪽
45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4 2,325 50 12쪽
44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3 2,409 59 12쪽
43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2 2,459 53 12쪽
42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1 2,518 61 12쪽
41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20 2,582 54 13쪽
40 제11장. IMF 그 이후……. +2 19.10.19 2,567 54 13쪽
39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18 2,649 56 11쪽
38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1 19.10.17 2,639 57 13쪽
37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6 2,636 63 12쪽
36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5 2,778 55 12쪽
35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1권 끝. +1 19.10.14 2,862 46 12쪽
34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3 2,901 59 12쪽
33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2 3,046 59 12쪽
32 제8장. 큰할머니. +1 19.10.11 3,025 53 10쪽
31 제8장. 큰할머니. +1 19.10.10 3,064 58 9쪽
30 제8장. 큰할머니. +1 19.10.09 3,102 70 9쪽
29 제8장. 큰할머니. +1 19.10.08 3,253 70 9쪽
28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7 3,222 70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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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5 3,324 65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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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5 5,008 93 10쪽
15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2 19.09.24 5,199 84 10쪽
14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3 5,431 94 9쪽
13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2 5,896 91 9쪽
12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4 19.09.21 5,878 95 8쪽
11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14 19.09.20 6,128 88 8쪽
10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5 19.09.19 6,512 100 8쪽
9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4 19.09.18 6,843 102 8쪽
8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4 19.09.17 7,470 114 9쪽
7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5 19.09.16 7,637 117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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