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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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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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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19.12.05 06:00
연재수 :
105 회
조회수 :
307,998
추천수 :
6,019
글자수 :
518,458

작성
19.10.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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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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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글자
12쪽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파파팟!

칠흑보다 어두운 밤!

놀랍게도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야음 속에 기암괴석이 날카롭게 절경을 이룬 산자락을 달리는 인영이 있었다.

눈만 내놓은 복면을 쓰고 빠르게 산 정상을 달리고 있는 이는 바로 유준우였다.

간담이 시릴 정도로 위험한 산자락을 넘어가고 있음에도 유준우의 움직임은 무척이나 경쾌했다.

‘따라오는군. 역시 있었어.’

파파파파파팟!

자신의 예상대로 누군가 따라붙었다는 것을 파악한 유준우는 달리는 속도를 빨리했다.

처음 느꼈을 때는 의심만 했지만, 뒤를 쫓느라 존재감을 드러낸 터라 같은 길을 걷는 자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험하기로 유명한 금강산의 산등성이를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는 자신을 쫓을 만한 이는 한 종류뿐이었기 때문이다.

‘일단은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우선이다. 뒤를 쫓아오다가 지쳐서 나가떨어지겠지.’

당장이라도 멈춰 선 후 한 번 겨뤄 보고 싶었지만, 임무가 우선이었기에 속도를 더할 뿐이었다.

자신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경지에 든 무인일지라도 이 정도 속도를 장시간 쫓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그런 자가 북에 들어와 있었다니······.’

수도 없이 들락거린 곳이었지만 다른 때와는 달리 이번에 임무는 평양까지 침투해 대공경비망을 확인하는 것이었다.

레이더와 대공 포대의 위치는 물론 제원까지 확인하고 귀환하는 임무는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유준우는 귀환 코스를 서해가 아니라 동해로 잡았다.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추적자들의 오판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사실 다른 이유가 컸다.

바로 자신의 성취를 높일 수 있는 영약을 찾아보기 위해 금강산을 들리려고 했던 것이었다.

금강산이 당도한 후 성취를 높일 만한 영약을 찾아보다가 특이한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었다.

임무를 수행하면서 몇 번 지나쳤던 금강산에 예전과는 다르게 삼엄한 경계망이 펼쳐져 있었다.

특히 김정일이 애용한다는 초대소에 외국인이 호위를 받으며 들어가는 것을 보고는 그냥 귀환할 수 없었다.

조심스럽게 초대소로 잠입해 염탐한 결과, 정말 놀라운 사실을 알아낼 수 있었다.

소련 연방이 해체되면서 핵 과학자들이 국외로 은밀히 탈출하고 있는데 초대소로 들어간 자도 그중 하나였다.

핵 개발을 위해 김정일이 초빙한 것까지 파악한 후 자리를 피해 이동을 할 수밖에 없었다.

접선할 시간에 맞춰야 하기도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은밀한 기운이 초대소를 감싸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빠져나오면서 무인이 주변을 장악하며 호위하기 시작했다고 느꼈지만 사실 반신반의했다.

지금까지 수도 없이 대북 임무를 수행하면서 한 번도 무인을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끈질기게 쫓아오는 걸 보면 예사로운 놈이 아니군.’

추적하는 자를 따돌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거리를 약간 벌렸을 뿐 여전히 자신의 뒤를 쫓고 있었다.

‘이대로라면 접선할 마주칠 확률이 높다. 시간도 조금 있으니 여기서 정리하고 가자.’

유준우는 속도를 늦추고 산 중에 있는 공터로 향했다.

타타타, 탁!

얼마 지나지 않아 유준우의 뒤를 쫓던 왜소한 인영이 달리던 속도를 급히 줄이며 멈춰 섰다.

산 중 공터에 이는 위화감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몸집을 보니 여자아이 같은데 감각이 대단하군.’

복면을 쓴 인영은 어른이라 보기에는 아주 왜소했고, 체형을 보면 여자가 틀림없었다.

자신이 생각한 것과는 다른 전개에 유준우는 입맛이 썼지만, 그렇다고 방심은 하지 않았다.

자신을 쫓는 것은 물론이고, 존재감을 느끼고 경계할 정도라면 고수라는 반증이었기 때문이다.

유준우는 은신을 풀고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파팟!

유준우가 드러남과 동시에 인영은 빠른 속도로 쇄도했다.

퍼퍼퍽!

신형을 낮추며 다리를 쓸어오는가 싶더니 상체를 향해 주먹을 내지르자 유준우가 빠르게 손을 쳐냈다.

자신의 공격이 막히자 움찔거리는 모습을 보인 인영이 서둘러 뒤로 물러났다.

‘상당한 내기를 싣기는 했어도 실전 경험이 없는 아이다.’

고난 위의 공격이지만 너무 깨끗한 것을 보고 유준우는 상대가 실전 경험 없이 무공만 닦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정도 수준이면 금방 끝나니 빨리 제압하고 떠나자.’

일제강점기에 수많은 무인의 맥이 이 땅에서 사라진 터라 비록 남북이 갈라졌다고는 하나 살생을 할 수는 없었다.

언젠가는 민족을 지킬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결심을 굳힌 유준우는 신속하게 움직였다.

파파팟!

그동안 실전으로 단련된 그의 움직임은 추적자가 상대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속도에 뒤로 피하려던 인영에게로 유준우의 공격이 쏟아졌다.

퍼퍼퍼퍼퍽!

연이어 얻어맞고 무력화되어 나뒹군 추적자를 향해 다가간 유준우는 빠르게 혈을 짚었다.

피피핏!

“비록 남북이 갈라져 아웅다웅하는 상황이지만 너와 나는 적이 아니다. 앞으로 실전을 통해 경험을 쌓아서 훗날 진정한 적들을 대비해라. 한 시간 후면 혈이 풀릴 거다.”

파파팟!

유준우는 한마디 남긴 뒤 곧장 자리를 떠났다.

유준우의 뒷모습을 보는 추적자의 눈에 의문이 가득했다.

자신이 적이 아니라 훗날 진짜 적이 나타난다니 추적자로서는 믿지 못할 이야기였다.

유준우는 곧장 금강산을 떠나 곧장 동해로 향했다.

‘시간이 됐군.’

약속된 지점에 도착한 유준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다렸다가 곧장 바다로 스며들었다.

빠르게 헤엄을 쳐서 바다로 나아간 유준우는 온통 검은색으로 위장된 채 떠 있는 고속정에 다다를 수 있었다.

고속정 안에는 요원을 수송하기 위해 고속정을 운전하는 요원밖에는 없었다.

유준우가 올라타자 요원은 고속정을 몰아 어둠이 짙게 물든 바다를 가르며 남쪽을 향해 천천히 운전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연안을 벗어나자 속도를 냈다.

무척이나 빠른 속도임에도 물에 반쯤 잠겨 이동하는 고속정은 파도에 가려 거의 보이지 않았다.

대북 침투와 관련된 특별한 임무를 위해 특수 제작된 반잠수정이었기 때문이다.

“후우, 힘들군.”

배가 속도를 낸 후 유준우의 힘에서 한숨이 흘러나왔다.

오랫동안 임무를 지속해오면 긴장한 상태로 지내온 터에 안도감이 들자 피로가 몰려왔기 때문이다.

‘운기나 하자.’

남쪽에 도착하면 또 다른 일이 기다리고 있기에 유준우는 운기를 하며 피로를 풀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피로를 풀 수 있었던 그는 자신에게 제안을 한 자들을 생각했다.

북으로 출발하기 전에 기다린다고 했으니 남쪽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었기 때문이다.

‘영입한 후에도 곧바로 임무를 내리지는 않을 거다.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테니 그 시간에 성진이를 만나야 한다.’

다시 꿈을 꾸고 입대를 한 후 만나지를 못했다.

꿈에 나온 것 중에 성진을 만나는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지지난 임무를 수행하는 도중에 꿈을 꾸었고, 이전에 꾸었던 것과는 사뭇 다른 꿈이었다.

‘왜 이렇게 귀가 간지럽지?’

유준우는 간지러움에 손가락으로 자신의 귀를 팠다.

“후후후! 내 이야기라도 하는 건가? 하긴 연락을 한 번도 하지 못했으니······.’

성진을 비롯한 세 사람은 자주 연락하며 지내라고 했으니 어디 모여서 자신에 대한 말을 하고 있을 법도 했다.

‘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

특전사에 입대한 이후 벌써 몇 년째 연락하지 않고 지내는 중이었다.

모두가 그가 꾼 꿈 때문이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라. 이번으로 마지막 임무에 성공했으니 이제 머지않았다.’

유준우가 특전사로 입대한 이유는 성진이 예상한 것처럼 꿈을 꾸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자진해서 특전사에 입대한 후 탁월한 신체 능력으로 극비에 속하는 특수부대에 발탁될 수 있었다.

이름조차 없는 이 특수부대는 대북 침투를 주로 수행하는 곳이었는데 지금까지 30번의 비밀 임무를 수행했다.

다른 이들과는 달리 그는 지금까지 위험하기 그지없는 대북 침투 임무를 자진해서 수행해 왔다.

모두가 30번의 임무를 끝내야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꿈을 통해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꿈에서 알게 된 대로 이번 임무에 투입되기 전에 그곳으로 제안을 받을 수 있었다.

“후후후!”

이제 귀환하게 되면 제안한 곳에 발을 들이게 되는 터라 입가에 미소가 맺혔다.

원하는 곳에 들어가게 되면 의동생들은 몰라도 성진은 무조건 만나야 하기에 기대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얼마나 자랐을지 궁금하군. 무척 똘똘한 녀석이니 잘 컸을 것이다.’

꿈이라는 특별한 인연으로 엮어진 성진이기에 남다른 정을 느끼고 있는 유준우였다.

공개적으로 만나지는 못하고 비밀리에 봐야겠지만 정말 보고 싶은 성진이었다.

더군다나 이번에는 꿈을 꾼대로 성진을 만나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무공을 전해야 했다.

자신이 꿈을 꾼대로라면 가문의 누구보다 무공을 익히기 적합할 것이라 만나보고 싶었다.

‘그나저나 아직도 뭔지 파악이 되지를 않으니······.’

무공을 전수하는 꿈만 꾼 것이 아니었다.

마치 주문처럼 보이는 것을 강제로 외워야 했다.

스님들이 배우는 범문이라는 걸 알아내기는 했지만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다.

‘꿈에서 나왔다면 그 아이에게 나쁜 건 아닐 테니 일단 전하는 것이 맞다.’

어째서 꿈을 꾸는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미래를 대비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꿈에서 알게 된 것이 무엇인지 아직 정체를 파악하지 못했어도 느낌대로라면 반드시 전해야 하는 것이었다.

‘이제 다 온 건가?’

파도로 인해 흔들리는 선창에 기대어 앉아있던 유준우는 서서히 속도를 줄이는 것을 느끼며 자세를 바로 했다.

그의 예상처럼 2시간의 항해 끝에 고속정은 강원도 제일 끝에 있는 고성 인근 바다로 진입할 수 있었다.

얼굴을 전부 가릴 수 있는 복면을 쓴 준우는 바다 위에서 경비정으로 갈아타야 했다.

경비정은 얼마 있지 않아 항구로 진입했고, 그곳에서 대기하고 있던 차를 타고 이동을 해야 했다.

그가 도착한 곳은 군부대였는데 헬리콥터 1대와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있는 사람이 대기하고 있었다.

‘한밤중에 무슨······.’

새벽으로 넘어가는 시간대에 선글라스를 쓴 채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짐작이 가 내색하지 않았다.

‘그곳에서 나온 요원이 분명하다. 일단 타라는 건가?’

대기하고 있던 사람의 손짓에 준우는 헬리콥터에 탔다.

그 또한 뒤를 따라 올라타고 있었는데 헬리콥터가 이륙하고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아무 말도 없었다.

헬리콥터가 도착한 곳은 서울 강남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는 곳에 있는 군사공항이었다.

도착한 곳에는 헬리콥터에 타고 있는 사람들과 비슷한 복장을 한 자들이 차량과 함께 대기하고 있었다.

유준우는 대기하고 있던 이들과 함께 차량에 탔다.

창문이 검은색으로 도배가 된 탓에 안에서 밖이 전혀 보이지 않는 차량은 곧장 군사공항을 떠났다.

움직이던 차량이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얼마 전에 이름이 바뀐 국가정보원이었지만 유준우는 알 수가 없었다.

건물로 들어선 후 지하 공간에 도착해 차량에서 내린 그는 모종의 장소로 이동을 했다.

그리고 특급요원도 몇 단계에 걸친 승인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는 곳으로 갈 수 있었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작가의말

죄송합니다.(_ _)

연재가 중복되었다는 댓글을 확인하고 급하게 집으로 와서 다시 올립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한 편 더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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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755 25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874 29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927 33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048 31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100 29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083 30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149 31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145 30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152 36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164 33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177 30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218 31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278 32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261 29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280 35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312 34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379 32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383 37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1,421 3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396 36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434 35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1,476 37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1,471 39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1,521 3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1,479 37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1,516 38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1,530 43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1,581 43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51 45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98 42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596 45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613 44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1,684 43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1,662 44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1,634 47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1,654 42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35 46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48 42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1,692 44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1,652 4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1,683 47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1,919 45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1,877 50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1,852 44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1,865 49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1,908 46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1,973 41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1,979 45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16 49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08 46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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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1,908 4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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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2 2,459 53 12쪽
42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1 2,518 6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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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제11장. IMF 그 이후……. +2 19.10.19 2,567 54 13쪽
39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18 2,649 56 11쪽
38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1 19.10.17 2,639 57 13쪽
37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6 2,636 63 12쪽
36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5 2,778 55 12쪽
35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1권 끝. +1 19.10.14 2,862 46 12쪽
34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3 2,901 59 12쪽
33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2 3,046 59 12쪽
32 제8장. 큰할머니. +1 19.10.11 3,025 53 10쪽
31 제8장. 큰할머니. +1 19.10.10 3,062 58 9쪽
30 제8장. 큰할머니. +1 19.10.09 3,101 70 9쪽
29 제8장. 큰할머니. +1 19.10.08 3,252 70 9쪽
28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7 3,221 70 9쪽
27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2 19.10.06 3,257 75 9쪽
26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5 3,323 65 9쪽
25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3 19.10.04 3,473 69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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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10.01 3,669 69 9쪽
21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09.30 3,781 75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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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2 19.09.28 4,232 74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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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3 5,430 94 9쪽
13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2 5,895 91 9쪽
12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4 19.09.21 5,878 95 8쪽
11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14 19.09.20 6,128 88 8쪽
10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5 19.09.19 6,512 100 8쪽
9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4 19.09.18 6,841 102 8쪽
8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4 19.09.17 7,469 114 9쪽
7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5 19.09.16 7,635 117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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