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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과c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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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날라리도령 유정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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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꿈꾸는사과
작품등록일 :
2022.05.13 17:12
최근연재일 :
2022.10.04 23:36
연재수 :
57 회
조회수 :
2,301
추천수 :
135
글자수 :
303,252

다시 태어나도 맛 보지 못할 술이었다.
한잔으로는 끝을 낼 수 없어 연거푸 들이키고 일어나니
세상은 케케묵은 과거로 바뀌었고 주변은 못 보던 풍경이다.
그것이 끝인 줄 알았는 데 시선을 아래로 내리니 기절초풍할 일이 벌어졌다.


날라리도령 유정Kim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주기 변경 공지 22.06.17 25 0 -
57 56화 세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머리를 쓰다. 22.10.04 4 0 11쪽
56 55화 그녀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22.10.01 10 1 11쪽
55 54화 오해가 기회가 될 수도 있음이야. 22.09.28 9 0 11쪽
54 53화 숨어 있는 이를 끌어내기란 쉽지 않다. 22.09.25 16 0 13쪽
53 52화 영혼마저 남자였다면 쉬웠을 테지. 22.09.18 11 0 11쪽
52 51화 든든한 컨닝페이퍼가 알려주는 뜻밖에 정보 22.09.14 9 0 12쪽
51 50화 홍루에서 결의를 다지다 22.09.07 12 0 11쪽
50 49화 조력자? 첩자? 꼰대스승의 정체를 파헤칠 시간이다. 22.09.06 11 0 11쪽
49 48화 결의를 다지기로 결심하다. 22.08.30 10 0 11쪽
48 47화 끊어내지 못하고 늘어뜨린 꼬리를 결국 밟히다. 22.08.29 9 0 13쪽
47 46화 뜻밖에 삼각관계가 형성되다. +2 22.08.23 14 1 13쪽
46 45화 묵은 귀신의 말이 틀리길 바랄 뿐이다. 22.08.06 11 0 12쪽
45 44화 아직은 터 놓을 시기가 아니다. 22.08.02 11 0 12쪽
44 43화 권선징악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다 22.07.26 12 0 12쪽
43 42화 도모한 이야기가 빛을 발할 순간이다. 22.07.23 11 0 12쪽
42 41화 사냥꾼이 되어 멧돼지 몰이를 시작하다 22.07.19 15 0 12쪽
41 40화 어설픈 덫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22.07.16 16 0 12쪽
40 39화 재수 없는 덫에 제 발로 들어가다. 22.07.12 15 0 12쪽
39 38화 들숨과 날숨의 반복 +2 22.07.09 22 2 12쪽
38 37화 우리는 듣지도 보지도 못하였습니다. +2 22.07.05 20 2 11쪽
37 36화 실종사건이라고 쓰고 가출이라고 읽는다 +2 22.07.02 20 3 11쪽
36 35화 조선에도 4차원이 존재했다? +4 22.06.28 31 4 12쪽
35 34화 오해가 풀리고 끈끈한 우정의 시작. 22.06.25 18 2 12쪽
34 33화 알리바이의 초석은 너로 정했다. 22.06.21 25 3 12쪽
33 32화 골치 아픈 일에 휘말린 듯 하다. +2 22.06.17 25 3 12쪽
32 31화 뜻하지 않은 난관 +2 22.06.16 24 3 11쪽
31 30화 낙하산이 확정 된 면접시험 +2 22.06.15 26 2 12쪽
30 29화 부마로 가는 길임을 알고는 있을까? +5 22.06.14 28 3 11쪽
29 28화 미운 정도 정이다. +2 22.06.13 23 2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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