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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과c님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안부 남기기

  • Lv.13 하윌라
    2023.08.21
    17:26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자주와서 인사드리고,
    작품도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벌써 3작품째네요... 대단하십니다^_^
  • Lv.27 검고양이
    2023.08.17
    23:46
    요염하고 섹시하며 귀여운 검고양이가 아리따운
    발자국을 남기고 가옵니다*^^*
  • Lv.27 검고양이
    2023.04.29
    00:01
    제가 공모전에 정신이 없어요
    작품은 3종 세트이고 전쟁, 판타지, 어둠의 세력이 추가될 것이옵니다
    그것은 인간 세상의 이끄는 빛과 어둠이옵니다.
    모든 것은 어둠 속에서 탄생이 되고 대부분이 사라집니다
    국가 권력이 선택한 것은 빛의 세력이 됩니다
    공모전에 알게 될 것이옵니다 *^^*
  • Lv.28 꿈꾸는사과
    2023.05.02
    15:34
    기대의 씨앗 하나 심어서 발아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잠시 시들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피어서 갑니다아~~
    다들 비축분 열심히 쟁여놓으시던데 저는
    게으름이랑 싸우느라.... 그래도 갑니다.
    진짜 갑니다. 죽는 한이 있더라도~~~
  • Lv.27 검고양이
    2023.03.29
    23:03
    공모전을 보았노라!!!!!!!!!!!!!!
    공모전을 준비했노라!!!!!!!!!!!!!!
    공모전을 할 때 등장하노라!!!!!!!!!!!!!!*^^*
  • Lv.28 꿈꾸는사과
    2023.04.01
    00:20
    순간 심장박동수가 신생아수치로 바뀌는 줄~~~
    미치는 듯 뛰다가 터질 뻔 했어요 ㅜㅜ
    익숙할만도 한데 세글자로 만들어진 이 단어가
    왜 이리 펌프질을 해대게 만드는지... 자료조사만
    죽어라 하다 공모전에 발도 못 담글까 미칠것 같아요
    ㅜㅜ
  • Lv.27 검고양이
    2023.03.18
    23:36
    꿈꾸는 사과님, 건강과 건필하세요*^^*
  • Lv.28 꿈꾸는사과
    2023.03.22
    23:07
    검고양이작가님 덕분에 건강은 확실히
    챙겨요. 주변에도 작가님들 링거투혼중이라
    속상해지면서 어쩌면 저의 부재도 누군가에게
    걱정으로 번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건강부터
    챙기기로 했어요~^^/ 필력은 노력이지만
    건강은 노력으로 안될때도 있으니 ㅎㅎ
    제 서재에서 건강하게 노닐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할께요~ ^^/
  • Personacon 9pass
    2023.03.18
    10:06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고맙습니다.
  • Lv.28 꿈꾸는사과
    2023.03.22
    23:03
    언제 다녀가셨대요~~ ^^/
    너무 정신이 없어서 서재방문이 느림보
    달팽이처럼 느릿했었는데 그래도 이리
    답방으로 안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Lv.15 쳇베이
    2022.11.20
    20:52
    드림을 꾸는 애플님! 서재에 방문해주시다니 저의 사과게의 영광입니다!
    건필하세요!
  • Lv.28 꿈꾸는사과
    2022.11.25
    21:50
    저야말로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저하는 걸음에 박차를 가한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건필~!!
  • Lv.30 greater
    2022.11.09
    22:57
    서재 방문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Lv.28 꿈꾸는사과
    2022.11.25
    21:51
    감사합니다^^/ 제 서재에 언제든
    노니다 가시기 바랍니다^^/ 건필~!!
  • Lv.28 꿈꾸는사과
    2022.08.09
    22:55
    ' 100일의 징크스 '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피하기만
    했던 장르에 도전했습니다.
    로맨스는 제게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장르라 회피 그 자체였는데
    이번에 용기를 냈네요. 잠시
    고민이 들지만 그래도 한 번
    해보려 합니다. 만약 자신 없는데
    하면서 피하는 장르가 있다면
    꼭 도전해 보시길 권합니다.
    사람은 언제나 성장하고 또 성장해야
    하니까요~ ^^/ 건필~!!
    서재방문이 뜸합니다. 죄송합니다.ㅜㅜ
    그래도 한번 앉으면 오래 머물다가는
    습성이 있어서 너무 기다리시지
    않게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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