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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M 각설 잡는 품바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parkpd
작품등록일 :
2022.07.18 08:34
최근연재일 :
2022.11.23 14:47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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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글자수 :
139,735

작성
22.09.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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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열여섯 번째 타령 -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본 콘텐트에 등장하는 명칭, 브랜드, 단체, 공공기관, 종교, 인물, 건물, 배경, 법문 등 모든 것들은 창작으로 현실과 관련 없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고, 실제와 다르며, 콘텐츠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DUMMY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각설잡는품바커버09.jpg

민재가 방송기자를 안다는 말에 세인과 세계는 동시에 민재에게 묻고, 민재는 그에 답한다.


“그래? 친해?”

“친하기보다, 중, 고등학교 동창인데, 친하게 지내긴 했어요.”

“음, 믿을 수 있어?”

“네, 사익을 추구하는 친구는 아닙니다.”

“그래?”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는데?”

“현지아라고 하는데,”


현지아라는 이름에 세인은 곰곰이 생각한다.


“응? 현지아? 들어 본 것도 같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음.”


세인이 생각할 동안 세계는


“생각해 봐야 뭐해. 만나서 확인 해 보면 되지.”

“뭐? 대책 없이 만난다고? 바보 오빠가 입에서 나온다고 다 말이라 생각하네. 이런 일일수록 계획을 세우고 대처해야지.”

“에이, 일단 만나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겠지, 그럼 말할지 말지 결정하기 쉬워질 테고, 그쪽도, 신뢰가 생기지 않겠어?”


세계의 말이 세인에게 묘하게도 설득력 있게 들렸다.


“좋아 그러면, 일단 민재 친구라고 하는 그 기자를 만나 보자, 그런 후에 다음을 또 생각해 보자. 민재야, 친구에게 연락해 내일 좀 보자고,”


세인의 말에 민재는


“알았어요. 언니, 내일 만날 수 있게 연락해 놓을게요.”

“그래, 고마워. 그럼 일단 오늘 일은 기자를 먼저 만나보는 걸로 정하고, 오빤 이따, 퇴근 하고, 슈트를 사야 하니까, 거기로 와.”

“알았어. 이따 봐.”


세인은 회의실에서 나와


“팀장님 회의실 잘 쓰고 가요. 모두 수고하세요.”

“오, 그, 그래, 신검사. 잘 들어가.”


사명은 강력팀 사무실을 나서는 세인에게 인사하고, 급하게 세계에게 뛰어간다.


“야, 똥, 뭔 일이야? 신검사가 저러는 거 첨 본다.”

“아, 별거 아녜요. 그냥, 수사에 대해 좀 물어볼 게 있다고 저 호들갑이네요.”

“사건? 무신 사건? 우린 사건이 없는데?”

“아니, 뭐, 우리가 맞고 있는 사건은 아니고, 아무튼, 갔으니, 됐죠. 뭐.”


세계의 말에 사명은 호기심이 남아 있었지만, 세계가 딱히 말해 주지 않으니, 더 캐고 싶지 않았다.

세계는 시계를 보고,


“어, 시간 다 됐네요. 강당으로 가시죠. 팀장님.”


세계의 말에 다들 시계를 보더니, 서둘러 강당으로 갔다.


*


강당으로 가니, 벌써 다들 자리 잡고 앉아, 시끌벅적하게 떠들고 있었다.

서장으로 오는 한대한 총경이 평범하지 않은 인물이고 또, 인사이동도 이례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서장 이취임식이 시작되자, 다들 조용해졌다.

식순에 맞춰 여느 공무원 행사가 그러하듯 딱딱하게 이취임식은 진행이 되었고, 한총경은 서장이 되어 마홍서를 어떻게 끌어갈지에 대해 간단히 말하고, 자리에 앉았다.

식순에 의거하여, 마홍경찰서 서가를 끝으로 이취임식은 끝이 났다.

이취임식이 끝나자, 다른 마홍서 동료들과 함께 강당을 빠져 나왔다.


*


강당에서 나온 사명과 세계, 민재는 강력팀으로 향하고 있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왜 저런 필요 없는 행사를 해서, 시간, 예산, 행정 낭비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인트라로 영상 하나 찍어서 공유하면 되는걸.”

“야, 그게 윗사람이 취임했는데, 첫날 할 소리냐? 격식, 그것도 제복 입은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거야. 똥, 너는 위로 올라가면, 저런 거 안 할 것 같지? 니 생각은 아무런 필요 없어, 정해진 대로 흘러가는 거야. 뭐, 알지도 못하면서, 똥 넌 아직 멀었어.”

“눼눼 팀장님,”

“그런데, 매번 느끼는 건데, 넌 정말 중앙진출 안 할 거냐? 너 그러다 진짜 나처럼 된다. 쥐꼬리만 한 월급 받으면서, 목숨줄 내놓고 사는 인생. 너 이렇게 살래? 연수나 채우면서?”

“팀장님이 어때서요? 애들도 이제 다 컸고, 좀 있음, 정년 줄 가고, 그럼 최곤 거지.”

“미친 똥 놈아. 아, 민재는 이런 놈 본받지 말고 무조건 중앙으로 가 알았지?”


민재는 사명의 말에 웃음으로 대신 대답했다.

사무실에 돌아오자, 명해는 사명에는 묻는다.


“이취임식은 어땠어요?”

“그렇게 궁금하면, 와서 보면 되지, 넌 왜 그런 행사를 싫어하냐?”

“에이, 매일 똑같은 거 봐서 뭐 해. 사무실에서 편하게 앉아 있는 게 훨씬 좋지.”

“그래, 그래.”

“그 한총경, 아니 한서장은 어때? 사진처럼 잘생겼어? 영웅이니까 뭐, 아우라 같은 게 막 풍기고 그러나? 응? 형님. 말 좀 해 봐.”

“똑같아, 똑같아 좀 젊을 뿐이야, 음, 뭐, 잘생기긴 했더라, 아직 미혼이니까, 인기는 많겠던데.”

“아하, 그것뿐?”

“응, 그것뿐.”

“정말, 특별한 게 없어? 형님?”

“아, 없다니까.”

“실망인데?”


시간이 지나고, 6시가 되었다.

세계는 시간을 보곤,


“팀장님, 전 퇴근합니다.”

“참나, 어느 나라 경찰이 정시 퇴근을 하냐. 너 그러다 정말 큰일나.”

“큰일은 큰일이고, 지금은 정시 퇴근이 큰일입니다. 갑니다.”


세계는 뒤도 안돌아 보고 사무실을 나간다.


“아, 저거, 저거 저러다 진짜, 큰일 나면 어쩌려고?”

“그런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하면 되죠.”


민재가 말하자, 인해가 말을 더한다.


“맞아요. 선배에게 연락하면 되죠.”

“그래, 형님, 일도 안 하면서, 일했다고 야근수당 타 먹는 놈들보다 정시퇴근하는 놈이 양심적이지.”

“뭐, 그렇긴 하지. 명해 니말이 일리가 있다. 우리도 그럼 쓰윽하고 퇴근이나 해 볼까?”


사명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다들 사무실을 나서고 있었다.

세계는 세인과 만나기로 한 슈트 전문점에 도착해 세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


세계가 슈트 전문점에 들어가니, 바이크 슈트와 레이서용 슈트 등 여러 가지 메카닉 프로 슈트를 팔고 있었다.

세계를 발견한 여직원이 세계에게 다가오더니,


“오랜만에 오셨네요. 오늘은 따로 고르시는 것이 있으세요?”

“아, 네. 오랜만에 왔죠?”

“지난번처럼 바이크 슈트를 보시러 오셨어요?”

“아니, 그건 아니고, 일행이 있어서 일행이 도착하면, 같이 고를게요.”

“네.”


세계의 말에 여직원은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세인이 도착했다.

그러나, 세인은 안으로 들어오지 않고, 세계를 밖으로 불러 냈다.

세계가 전문점 밖으로 나가니, 세인은


“엄마가 연락이 왔는데, 보여 줄게 있다고 엄마 회사로 오라네?”

“음, 그래? 그래도, 슈트가 고장이니, 슈트는 사서 가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래?”


세인은 살짝 망설이다가,


“그래, 유비무환이란 말이 있으니, 사지 뭐.”


세계와 세인은 다시 안으로 들어갔다.

시간이 넉넉지 않아. 검은색 바이크 슈트를 한 벌씩 사고, 윤희가 이사로 있는 회사로 향했다.


*


윤희가 근무하는 회사건물에 도착한 세계와 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임원실이 있는 22층으로 올라갔다.

엘리베이터 안의 세계와 세인


“엄마가 뭘 주신다는 거야?”

“몰라, 정확하게 알려 주진 않던데?”

“그래?”

“응, 뭐, 올라가면 알겠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이사 실이 보였다.

이사 실로 들어가니, 여비서가, 세계와 세인이 왔다는 것을 윤희에게 알렸다.

여비서의 안내에 따라 이사 실로 들어간 세계와 세인, 이사 실 안에서 윤희가 기다리고 있었다.

윤희는 자리에서 일어서 세계와 세인을 소파에 앉으라고 손짓하고, 세계와 세인은 윤희의 손짓에 소파에 자리한다.

소파에 앉은 세인은


“엄마, 무슨일로 불렀어?”


소파에 앉은 윤희는 인터폰으로 차를 가져오라고 하고,


“엄마가 돼서 자식들 부르지도 못하니?”


매일 아침 세계에게 딱딱하게 말하는 것과는 다르게 웃음 짓고 말하는 윤희였다.


“엄마, 우리에게 줄 게 뭐야?”

“뭐가, 그리 급해?”


윤희의 말에 세계는 시계를 보고,

시계를 보는 세계를 본 윤희는 일어나 창가 쪽에 있는 천이 있는 곳으로 가더니, 천을 걷어낸다.

천을 걷어내니, 마네킹이 두 개가 나오고 마네킹에 옷이 입혀져 있다.

남자 옷 하나, 여자 옷 하나,

세계는 옷을 보더니,


“엄마, 그건 무슨 옷이에요? 알록달록한 게.”

“그래, 엄마, 음, 꼭 무당벌래 같다.”

“그래? 너희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잘 만들었다는 거네.”

“응?”


세계와 세인은 윤희의 말에 의아한 표정을 짓고, 이사실 문이 열리고 여비서가 차를 갖고 들어와 찻잔을 소파 앞 탁자에 올려놓고는 이사실을 나가고 문을 닫는다.

여비서가 나가자, 윤희는 소파 자리로 돌아와 앉으며,


“차나 한잔하자.”


셋은 같은 자세로 차를 마신다.

차를 마시고 잔을 내려놓으며, 세인은 윤희에게 묻는다.


“엄마, 그게 무슨 말이야? 우리가 생각하면 이라니?”

“응, 너희가 입을 옷이니까.”


윤희의 말에 세인과 세계는 도통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게 무슨 말이야? 엄마.”


세인이 다시 물으니, 윤희는 마네킹에 걸린 옷을 보며, 말하자, 윤희는 미소지며 말한다.


“직접 가서 보면 알 텐데 말이지.”


윤희의 말에 세인과 세계는 옷을 둘러본다.

눈으로 본 옷은 알록달록하게, 레드, 블루, 옐로우, 세 가지 색으로 조각난 듯 흩어져 배열되어 있으며, 가슴 가운데, 적, 청, 황, 삼색으로 된 삼태극이 위치했고, 마네킹 뒤로 도니, 망토

처럼 생겼으나, 망토를 세로로 세 갈래로 갈라 각각 빨, 파, 노, 색으로 구분되어 있고, 세 갈래의 망토가 모이면 망토 가운데, 대형 삼태극이 나타나는 디자인이었다.

두벌의 옷의 디자인은 같았다.

그리고, 손으로 만져보니, 금속보다 강했다.

그리고, 손으로 두들기니, 섬유처럼 부드러운 감촉이 전해졌다.

세인은 순간,


“엄마, 이건,”

“그래, 이번에 새로 개발한 신소재로 만든 슈트야. 응용은 바이크 슈트나 레이스 슈트로 이용할 수 있지, 거기에,”


윤희는 탁자에 있던 과도를 가지고 와서 슈트에 힘껏 그었다.

그러자, 금속 극는 듯한 소리가 들린다.

그 모습에 세계와 세인이 귀를 막고 놀라고, 윤희는 미소로 웃으며, 말을 이어간다.


“아주 튼튼하지? 일반적인 칼이나, 총탄으로는 뚫을 수 없어, 탄소강 소재로 만들어진 섬유거든, 나노 단위의 그래핀 탄소강으로 만들어져서, 우주선에도 사용되는 신소재라 아주 안전하지. 어때?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는데.”


세계와 세인을 슈트와 윤희를 번갈아 가며, 보더니, 세계는


‘설마, 엄마가 우리의 정체를 눈치챈 건가?’


세계가 윤희를 보며, 혼잣말하는 순간 세인은 옷을 마네킹에서 벗긴다.


“엄마, 이거 입어 봐도 되죠?”

“그럼, 너희들 주려고 만든 건데.”


윤희의 말에 세계는


“엄마, 혹시.”

“너도 빨리 입어 봐. 사이즈가 맞는지.”


윤희는 세계에게 재촉하듯 말하고, 시계를 본다.

세계는 윤희의 행동에 확고한 답을 얻었다.


‘엄마는 우리의 정체를 알고 있었구나. 그래서 형사 일을 하는 것이 불만이셨구나.’


이제야 윤희가 아침마다, 경찰을 그만두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되었다.

세계와 세인이 슈트를 입고 윤희 앞에 서자, 윤희는


“어때? 끼거나, 행동하기 부자연스럽지 않아?”

“응, 엄마, 그런데, 여기 목 밑에 단추같이 생긴 이건 뭐야?”


세인의 말에 세계도 목 밑을 만져보는데, 윤희가 대답한다.


“응, 카메라야.”

“뭐? 카메라?”


세계와 세인은 정색하며, 놀란다.


“왜. 일반적인 전문적 슈트에선 블랙박스 역할도 하는 동시에 너희들에게는 상황을 살피기 위한 카메라이기도 해.”


윤희의 말에 세계는 확실하게 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세계가 입을 열려는 찰나, 세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엄마, 우리가 뭐 하는지 알고 있구나?”

“그럼, 네 아빠와 같이 살아온 지 벌써 35년이야. 거기에 너희들, 할아버지, 어떻게 모를 수 있니?”

“하긴, 그렇긴 해.”


윤희는 웃으며, 인터폰을 누른다.


“성비서, 들어와.”


이사실 문이 열리고, 차를 준비해 준 여비서가 들어온다.

성비서가 들어오자, 윤희가 소개한다.


“앞으로 너희들 안전을 책임져 줄 오퍼레이터 성미성씨.”


윤희가 성비서를 소개하자, 세계와 세인은 놀라서, 윤희를 쳐다본다.

각설잡는품바커버07.jpg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는 콘텐츠를 즐기시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전개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비라이센스 이미지로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콘텐츠를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16화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가 늦어진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남은 추석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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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9.12 17:05
    No. 1

    흡! 무당벌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소재가 좋으니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촉! ㅎㅎㅎ 즐감 하고 갑니다. ㅊ.ㅊ)>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9.16 19:39
    No. 2

    바로바로 답글도 못드리고 너무나 죄송합니다.
    부활 했으니, 더 열심히 집필하겠습니다. ㅎㅎ
    열필.
    뽀족이언니님. 건강 필수.
    즐건 주말 되세요.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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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스물다섯 번째 타령 - 민재의 외침. 22.11.23 13 0 12쪽
25 스물네 번째 타령 - 연쇄 살인 사건? +4 22.10.16 25 1 15쪽
24 스물세 번째 타령 - 새로운 시도? 잘될까? +4 22.10.14 23 1 13쪽
23 스물두 번째 타령 - 모습을 드러낸 영웅. +2 22.10.02 26 1 16쪽
22 스물한 번째 타령 - 슈트와 서민재. +3 22.10.01 36 1 12쪽
21 스무 번째 타령 - 기자와 완벽치 못한 거래 +4 22.09.25 22 1 12쪽
20 열아홉 번째 타령 -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2 22.09.24 18 1 12쪽
19 열 어떫 번째 타령 - 서장과 대면한 세계. +2 22.09.18 19 1 12쪽
18 열일곱 번째 타령 - 새로운 검을 쥔 남매 +4 22.09.17 20 1 12쪽
» 열여섯 번째 타령 -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2 22.09.12 22 1 12쪽
16 열다섯 번째 타령 - 바보 오빠와 대책 마련. +5 22.09.10 21 2 12쪽
15 열네 번째 타령 - 영상. +2 22.09.04 16 1 12쪽
14 열세 번째 타령 - 여느 때와 같은. +2 22.09.04 21 1 12쪽
13 열두 번째 타령 - 민재. +2 22.08.28 19 1 12쪽
12 열한 번째 타령 - 귀환. +2 22.08.27 22 1 12쪽
11 열 번째 타령 - 옷에 담긴 의미. +6 22.08.21 30 3 12쪽
10 아홉 번째 타령 - 한낯의 대숲에서 귀물퇴치. +2 22.08.20 24 1 12쪽
9 여덟 번째 타령 - 뉴스와 할아버지. +6 22.08.14 34 2 12쪽
8 일곱 번째 타령 - 강력5팀은 유능한 서장이 싫어. +2 22.08.13 24 1 12쪽
7 여섯 번째 타령 - 둔한 세계, 똥의 위기. +4 22.08.07 25 2 11쪽
6 다섯 번째 타령 - 꽐라가 된 여형사. +6 22.08.06 36 1 12쪽
5 네 번째 타령 -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8 22.07.31 49 3 12쪽
4 세 번째 타령 - 비밀스런 여형사. +10 22.07.30 57 2 12쪽
3 두 번째 타령 – 똥이라 불리는 형사. +8 22.07.24 51 2 12쪽
2 첫번째 타령 – 귀물잡는 남매. +8 22.07.23 72 4 12쪽
1 프롤로그 - 품바의 탄생. +8 22.07.20 102 4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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