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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M 각설 잡는 품바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parkpd
작품등록일 :
2022.07.18 08:34
최근연재일 :
2022.11.23 14:47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879
추천수 :
45
글자수 :
139,735

작성
22.09.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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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열일곱 번째 타령 - 새로운 검을 쥔 남매

본 콘텐트에 등장하는 명칭, 브랜드, 단체, 공공기관, 종교, 인물, 건물, 배경, 법문 등 모든 것들은 창작으로 현실과 관련 없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고, 실제와 다르며, 콘텐츠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DUMMY

<새로운 검을 쥔 남매.>

각설잡는품바커버010.jpg

윤희의 소개로 성미성은 아직도 놀란 세계와 세인 앞으로 나서고, 손에 쥐고 있는 리모콘을 누르자, 이사실 벽면에 여러 개로 분리되어있는 모니터가 나타나고, 지금의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모니터에 생생하게 중계된다.

또한, 모니터 중 하나에는 영상이 아닌 막대그래프와 숫자가 나타나 있다.

그 모니터를 본 세인이 손짓하며,


“저, 막대그래프 수치는 뭔가요? 성미성씨? 아니, 뭐라고 불러야 하지요?”


세인의 말에 윤희가 입을 연다.


“성미성 실장이라고 부르면 돼.”

“아, 그렇군요, 성실장님. 다시 물을게요, 저 그래프와 수치는 뭔가요?”


세인의 재차 물음에 답하는 미성,


“저 수치는 신세인씨 그리고 신세계씨의 바이오 그래프입니다. 심장 박동수, 체온, 긴장도, 맥박, 혈압 등 귀물과 싸우면서 생기는 스트레스와 신체 변화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특히 부상 여부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세상에, 이런 장치가 이 슈트에 달려 있다는 것이지? 대박이네. 기술력.”


세인은 다시 한번 슈트를 만져보며, 슈트를 여기저기 살펴본다.

미성이 또 리모콘 버튼을 누르자,

모니터 옆 벽면이 열리며 문이 나타난다.

세계는 문을 보고 가까이 가더니, 문을 열어보더니, 깜짝 놀란다.


“어? 어, 엄마. 이건,”


세계가 말을 다 하지 못하고 멍하니 서 있자, 세인이 문 안으로 들어간다.

문안에는 갖가지 합금 무기가 진열되어 있었다.

세인이 검을 하나 들더니,


“어머, 이거 왜 이렇게 가벼워?”


세인의 반응에 세계도 검을 들어 올리고,


“엄마, 이건, 혹시 티타늄?”


윤희와 성비서가 무기가 전시되어있는 방으로 들어온다.

윤희는 세계와 세인을 보며,


“여기에 있는 무기들은 모두 티타늄과 탄소강 합금을 이용해 만든 무기라서 가볍고 아주 강하지.”


윤희의 말에 세계는 이 검, 저 검을 모두 들어 본다.

그중 세계의 팔 길이 보다 큰 검을 들어 보며,


“엄마, 이 검은?”


세계가 검이 마음에 드는지, 검을 들고 넓은 공간으로 가더니, 검을 휘둘러 본다.

길이도 무게도 세계는 마음에 들어 하며, 웃는다.

그 모습에 윤희는


“세계야, 그 검이 마음에 드니?”

“네, 엄마, 가볍고, 무엇보다, 공격하기 딱 좋은 길이 음, 한 1m 20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제 공격 반경에 딱 맞는 검인 것 같아요.”

“그래?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구나. 저기에 있는 검은 모두 같은 합금으로 제작되었으니, 아무 검이나 사용하면 돼, 모두 너희를 위해 만든 것이니까.”


세인은 손바닥만 하게 접혀있는 것을 보고, 꺼내며 윤희에게 묻는다.


“엄마, 이건 뭐예요?”


세인이 묻자, 성비서가 세인에게 다가가 접혀있는 물건을 받아 버튼을 누르자 접힌 부분이 펴지며 활로 변한다.

그 모습을 본 세계와 세인, 신무기들에 놀라 입이 닫히지 않고, 활이 놓여 있던 곳에 작은 화살촉처럼 보이는 것을 집어 든 세인, 크기는 손가락만 한데, 끝과 끝을 잡아당기니 일반 화살 크기가 되었다.

그 모습을 본 세계는 입이 또 벌어진다.

세인이 윤희를 보며,


“엄마, 언제 이런 걸 다 만들었어? 제작비, 아니 개발비가 엄청나게 들었을 텐데.”

“엄마가, 그 정도는 할 수 있어.”


윤희는 시계를 보더니,


“이제 시간이 다 되어 가네, 이제 무기를 골라서, 위로 올라가자.”

“네? 그게 무슨?”

“집 옥상보다 더 넓게 보고 느낄 수 있을 거야. 이 건물 옥상이.”


윤희는 성비서에게 고갯짓을 하니, 성비서는 헬멧을 들고 온다.

세계와 세인에게 각각 나눠주고,


“착용해보세요.”


성비서의 말에 세인과 세계는 헬멧을 착용한다.


“어, 이거 아주 가볍네, 이것도 합금으로 만든 건 가요 엄마?”


세계의 말에 윤희는 웃으며,


“맞아. 세계야. 그리고 헬멧에는 특수기능들이 또 있단다. 그건 차차 설명해 줄테니, 우선 옥상으로 올라갈까?”


윤희의 말에 세계와 세인은 검을 챙기고 윤희, 성비서와 함께 옥상으로 향한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바로 옥상으로 통했다.

세계는 아직 얼떨떨했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윤희의 말을 따르기로 한다.

옥상에서 윤희는 세계와 세인의 어깨를 잡으며,


“오늘도 무사히 돌아와라. 알았지? 내 새끼들.”


윤희의 말에 세인과 세계는 동시에,


“네 엄마.”

“그럼, 엄마는 모니터 보면서 너희들과 함께할게, 그리고 성실장이 무선으로 정보와 상황을 얘기해 줄 거야. 성실장 말에 귀 기울이고, 알았지?”

“네.”

“네, 엄마. 성실장님 잘 부탁드려요.”


세계가 말하니, 성비서도 웃으며,


“네, 열심히 할게요.”


시간을 본 세계는 빌딩 아래 넓은 도심을 보며, 기를 집중한다.

그 모습에 윤희와 성비서는 이사실로 내려간다.

세계는 감고 있던 눈을 번쩍 뜨며,


“세인아, 가자.”

“응.”


세계와 세인은 귀물이 감지된 곳으로 향해 뛰어 날았다.

높은 빌딩에서 뛰어내리니, 단번에 훨씬 먼 곳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귀물은 한강을 접하고 있는 공원에서 서성이고 있었다.

다행히 귀물 근처에 사람이 없어서 아직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세계와 세인이 귀물이 있는 공원에 착지하자, 귀물이 세계와 세인을 노려보듯 쳐다본다.


*


세계도 귀물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귀물 몸의 열 반응이 헬멧을 통해 세계에게 시각적으로 전달되고 있었다.


“어, 이게 뭐지?”


세계의 말에, 성비서의 목소리가 들린다.


“당황하지 말아요. 지금 보이는 건 열 감지 센서가 귀물의 열을 감지해서 시각적으로 전달해 주고 있는 것이니까요.”


세인도 같은 것이 보이는지 세인도 묻는다.


“이건, 어떤 기능을 하죠?”

“열 반응이 있는 곳은 귀물의 약점이 되는 곳이거나, 인간으로 치자면, 혈액이 몰리거나, 순환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열 반응 센서는 그런 곳을 정확히 알려 주니, 붉은색이 많은 곳을 공격하면 효과적일 거예요.”

“아, 그런 기능이군요. 너무 좋네요. 매번 약점 알려 주느라 힘들었는데.”

“그랬군요. 앞으론 제가 분석해서 전달해 드릴게요.”

“그럼 저야 너무나 감사하죠.”

“자, 오빠야. 뭐해. 공격.”


세인의 말에 세계가 검을 뽑았다.

귀물은 저승사자와 같은 차림에 팔은 6개였고, 사람과 같이 두 다리로 서 있는 직립형이었다.

특이한 것은 머리가 가슴 중앙에 있어 사람과 달랐고, 머리가 있어야 할 자리에 두 개의 더듬이가 있었다.

6개의 팔에는 손은 없고 갈고리처럼 생긴 낮이 있었다.

온몸에는 검고 두꺼운 잔털들로 가득했다.


검을 뽑은 세계는 귀물에게 돌진했다.

귀물은 가볍게 세계의 검을 받았다.

세계도 가볍게 공격한 것이라, 당연히 받아 낼 것이라 예상했다.

그런데, 귀물의 갈고리가 두 쪽으로 쪼개졌다.

세계는 검의 위력에 놀랐다.


“가, 가볍게 공격했는데, 귀물의 팔이, 대단한데 이 검.”

“정말 대단하네, 귀물이 약한 건 아니고?”

“약한 귀물도, 손톱이나 발톱, 뼈 같은 건 먼저 가지고 있던 검으로 한 번에 이렇게 베어내지 못했어.”

“그래? 합금이란 것이 대단하긴 하구나. 그럼, 같이 공격해서 빨리 끝내자.”

“오케이. 내가 앞, 세인인 뒤.”

“좋아.”


세계는 귀물의 정면에서 공격하는 동안 세인은 뒤에서 귀물의 하단을 공격했다.

하지만, 쉽게 끝날 것 같았던 공격은 쉽게 끝나지 않았다.

귀물은 스스로 상처를 빠르게 재생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오빠, 이러다 시간만 가고 우리만 지치겠어. 단번에 가자.”

“그래야겠어. 어디 보자, 역시 머리가 있는 몸통 중앙이 가장 붉은색이네.”

“그럼 뒤에서 본다면, 어디 위치야?”

“음, 두 번째 팔과 첫 번째 팔 중앙.”

“알았어. 오빠가 앞에서 계속 공격해. 내가 뒤에서 다시 공격할게.”

“오케이.”


세계는 이번엔 검기를 이용해 귀물을 공격했다.

검기로 귀물이 세계의 공격에서 못 벗어나게 하는 동안 세인이 뒤에서 정확히 귀물의 머리를 찌르는 작전이었다.

세계의 검기가 빠르게 귀물을 공격하자, 귀물의 6개의 팔이 빠르게 움직이며, 세계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었다.

세인이 귀물의 뒤를 노리고, 빠른 속도로 뛰어드는 순간, 한강에서 또다른 귀물이 튀어나왔다.

몸통은 생선인데, 양팔과 다리가 있고, 머리보다 큰 입으로 무언가를 우그적우그적 씹고 있었다.

그것은 사람의 다리였다.

이미 몸통은 다 씹어 먹은 듯했다.

놀란세인은


“뭐, 뭐야. 저놈은 오빠. 귀물이 또 있었어.”

“젠장. 물속에 있어서, 확실히 감지가 안 된 것 같아. 일단 이놈을 정리해야 하니까. 세인인 그놈을 막고 있어.”

“알았어.”


조금 전까지 기세등등했던 세인이 당황했지만, 그것은 순간이고, 세인은 물고기 귀물과 대치하고 있었다.

물고기 귀물은 별도의 무기는 없는 듯했다.

세인은 빠른 속도로 물고기 귀물에게 뛰어들어 검을 휘둘렀다.

물고기 귀물은 세인의 검에 속절없이 당하고 있었다.

세인의 공격이 잠시 주춤하자, 물고기 귀물은 뒤돌더니, 비늘을 발사했다.

여러 개의 비늘이 세인에게 날아오자, 검으로 막았지만 다 막아내지는 못했다.

몇 개의 귀물 비늘이 세인의 몸에 스쳤지만, 슈트을 상하게 하지 못했다.


“어, 이 슈트 정말 강한데? 아무렇지도 않잖아?”


세인의 말에 세계는 더 적극적으로 귀물에게 덤벼들었고, 세인도 슈트를 믿고 물고기 귀물에게 뛰어들었다.

세계와 세인의 검기의 위력이 더 강해지며, 귀물들의 장갑과 같은 몸통에 상처가 깊게 새겨지기 시작했다.

세계는 귀물의 6개의 팔을 모두 베어버리고, 귀물의 머리에 검을 박아 버린다.

머리 한가운데 세계의 검이 박히자, 귀물은 뒤로 넘어졌다.


세인은 아직 난투 중이었다.

물고기 귀물은 비늘이 단단하듯 귀물 몸도 아주 튼튼한 장갑을 두른 것처럼 좀처럼 쉽게 베이지 않았다.

세인은 기를 더 집중해 검기의 세기를 높이며, 일격을 가하자, 물고기 귀물의 양팔이 베어져 날아갔다.

그 틈에 세인은 귀물의 눈에 검을 꽂았고, 이어 머리 위 정수리 부위에 검을 꽂아 넣었다.

머리에서부터 검에 찔린 물고기 귀물은 눈이 하얗게 변하며, 앞으로 쓰러졌다.

세인은 검을 뽑아 머리 부분을 한 번 더 깊게 찔러 넣는다.

가쁜 숨을 몰아쉬는 세인.


세계는 귀물의 머리와 몸통을 두 조각 내고, 경을 왼다.

세계가 경을 외는 순간, 물고기 귀물의 발이 움직이자, 세인도 물고기 귀물의 머리와 몸통을 반 토막 내 버린다.


“숨통은 정확하게 끊어야지.”


세인은 숨을 몰아쉬며, 세계를 바라본다.

세계는 귀물이 사라지자, 세인에게로 와서, 물고기 귀물을 보며, 다시 경을 외기 시작한다.

물고기 귀물도 사라지고, 세계도 이제 숨을 돌린다.

세계는 세인을 바라보곤,


“이제 돌아갈까?”

“응, 오늘은 피곤하네.”

“그러게, 기습을 할 줄이야.”

“빨리 가자.”

“아. 엄마한테 가야지.”

“그러네.”


세계와 세인은 빠른 속도로 뛰며, 건물들 사이를 뛰어 건너며, 윤희가 있는 건물 옥상에 도착했다.


*


건물 옥상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사실로 돌아온 세계와 세인.

이사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윤희와 성비서만이 아니었다.

주평과 세범이 함께 하고 있었다.


“어, 아빠랑 세범이가 여긴 왜 있어?”

“엄마가 연락했어. 형하고 누나 여기 있다고.”

“뭐? 엄마가?”


세계와 세인이 귀물과 싸우고 있는 동안, 윤희는 주평에게 연락해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그리하여, 주평과 세범이 이사실에 있었던 것이었다.

새로운 무기 새로운 시스템을 경험한 오늘이 세계의 모든 가족이 품바가 되는 날이었다.

각설잡는품바커버05.jpg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는 콘텐츠를 즐기시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전개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비라이센스 이미지로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콘텐츠를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17화 ‘새로운 검을 쥔 남매.’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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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9.17 22:32
    No. 1

    오오!! 이번 귀물은 윽! 상상해 보니 끔찍스럽게 생겼군요. 덕분에 더 재밌었습니다. ^^)! ㅎ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ㅊ.ㅊ)!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9.18 12:26
    No. 2

    안녕하세요 뾰족이언니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지요.
    글을 쓰면서, 귀물들 만들어내는 것도 하나의 일이네요. ㅎㅎ
    물고기형 귀물. 사람을 한입에 삼키는 것도 아니고, 씹어 먹는다는 설정을 하면서,
    꾀나 잔인한 설정이라 생각했어요. ㅎㅎ
    남은 주말 휴일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9.18 12:39
    No. 3

    저는 그래서 더 재밌어용^^)/ 감사합니다. 작가님께서도 행복한 시간 되셔여.^^)!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9.18 12:54
    No. 4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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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M 각설 잡는 품바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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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스물다섯 번째 타령 - 민재의 외침. 22.11.23 13 0 12쪽
25 스물네 번째 타령 - 연쇄 살인 사건? +4 22.10.16 25 1 15쪽
24 스물세 번째 타령 - 새로운 시도? 잘될까? +4 22.10.14 23 1 13쪽
23 스물두 번째 타령 - 모습을 드러낸 영웅. +2 22.10.02 26 1 16쪽
22 스물한 번째 타령 - 슈트와 서민재. +3 22.10.01 35 1 12쪽
21 스무 번째 타령 - 기자와 완벽치 못한 거래 +4 22.09.25 22 1 12쪽
20 열아홉 번째 타령 -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2 22.09.24 17 1 12쪽
19 열 어떫 번째 타령 - 서장과 대면한 세계. +2 22.09.18 19 1 12쪽
» 열일곱 번째 타령 - 새로운 검을 쥔 남매 +4 22.09.17 19 1 12쪽
17 열여섯 번째 타령 -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2 22.09.12 21 1 12쪽
16 열다섯 번째 타령 - 바보 오빠와 대책 마련. +5 22.09.10 21 2 12쪽
15 열네 번째 타령 - 영상. +2 22.09.04 16 1 12쪽
14 열세 번째 타령 - 여느 때와 같은. +2 22.09.04 21 1 12쪽
13 열두 번째 타령 - 민재. +2 22.08.28 19 1 12쪽
12 열한 번째 타령 - 귀환. +2 22.08.27 21 1 12쪽
11 열 번째 타령 - 옷에 담긴 의미. +6 22.08.21 30 3 12쪽
10 아홉 번째 타령 - 한낯의 대숲에서 귀물퇴치. +2 22.08.20 23 1 12쪽
9 여덟 번째 타령 - 뉴스와 할아버지. +6 22.08.14 34 2 12쪽
8 일곱 번째 타령 - 강력5팀은 유능한 서장이 싫어. +2 22.08.13 23 1 12쪽
7 여섯 번째 타령 - 둔한 세계, 똥의 위기. +4 22.08.07 25 2 11쪽
6 다섯 번째 타령 - 꽐라가 된 여형사. +6 22.08.06 36 1 12쪽
5 네 번째 타령 -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8 22.07.31 49 3 12쪽
4 세 번째 타령 - 비밀스런 여형사. +10 22.07.30 56 2 12쪽
3 두 번째 타령 – 똥이라 불리는 형사. +8 22.07.24 51 2 12쪽
2 첫번째 타령 – 귀물잡는 남매. +8 22.07.23 72 4 12쪽
1 프롤로그 - 품바의 탄생. +8 22.07.20 102 4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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