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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M 각설 잡는 품바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parkpd
작품등록일 :
2022.07.18 08:34
최근연재일 :
2022.11.23 14:47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883
추천수 :
45
글자수 :
139,735

작성
22.07.30 22:00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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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자
12쪽

세 번째 타령 - 비밀스런 여형사.

본 콘텐트에 등장하는 명칭, 브랜드, 단체, 공공기관, 종교, 인물, 건물, 배경, 법문 등 모든 것들은 창작으로 현실과 관련 없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고, 실제와 다르며, 콘텐츠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DUMMY

<비밀스런 여형사.>



명해는 주저앉으며 주절거린다.

“아니, 산 넘어 산이라고, 왜 우리팀에 경위가 또 오는 건데. 이건 악몽이야 악몽.”

명해의 말에

세계는 명해와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세계가 똥이라 불리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의 일이다.


* *


자리에 얌전히 앉아 있는 세계에게 명해가 종이 한 장을 들고 자리에 앉았다.


“야, 똥. 한 가지만 물을게.”


“네, 선배, 얘기하세요.”


“너, 여기서, 팀장 할 생각 있냐?”


“팀장요?”


“응.”


“왜, 그런걸.”


“넌, 경대 출신이고, 여기서 몇 년 하면 팀장 자리 가는 거잖아. 니가 본청에 가지 않는 이상.”


세계는 명해의 말에 웃음이 나왔다.


“너, 그 웃음은 뭐야. 내가 우습냐?”


“아휴, 선배님, 전 팀장 자리에 오를 생각 일도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명해는 의심의 눈초리를 죽이지 못하고 세계를 쳐다봤다.

그러자, 세계는


“정말이라니까요. 제가 팀장 자리 생각이 있었으면, 과장님을 왜 박아요. 그런 생각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


명해는 가져온 종이 한 장을 슬며시 세계의 책상 위에 올려놓으며,


“그럼, 이런 거에 서명해도 되겠지? 팀장 자리 생각이 없다면.”


“이게 뭔데요?”


“팀장 자리에 안 간다는 각서.”


세계는 명해의 모습이 꼭 초딩 같아 귀여웠다.


“아네, 네. 사인할게요. 어디 여기에다 하면 돼요?”


세계는 자신의 이름을 쓰고 서명했다.

세계의 사인을 받고 난, 명해는 기분이 너무 좋다 못해 째졌다.


“야. 신세계. 세계야. 야. 후배. 넌 정말 괜찮은 놈이다. 비록 똥이지만.”


“네, 뭐라 부르셔도 괜찮습니다. 선배.”


“그래. 내가 우리 후배님을 위해 오늘 점심 내가 쏜다.”


그러자, 옆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사명과 인해가 끼어들며, 자신들도 점심 같이 사달라고 명해에게 조른다.

기분이 좋은 명해는 흔쾌히 승낙하고 다함께 점심을 먹으러 나간다.


* *


옛 기억이 스친 세계.


그런데, 이름이 왠지 익은 이름이다.


‘서민재. 서민재,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이름인데. 어디서 들었지.’


세계가 민재 이름을 생각하고 있을 때.

누군가 사무실로 들어왔다.


그리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금일 발령받은 서민재경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인사하는 서민재였다.

서민재를 본 세계는 처음 보는 얼굴이라, 이름만 같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넘겼다.


“동명이인인가 보네. 흠. 이름은 익숙한데, 모르겠다.”


세계는 더 이상의 고민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민재의 인사를 받은 사명은


“오, 그래. 오늘 발령받았다고.”


“네, 그렇습니다.”


“우리팀 얘기는 듣고 온 건가?”


“네, 그렇습니다.”


“그래? 어떤.”


사명이 신중한 표정을 지으며, 민재에게 묻자, 민재는 해맑은 미소로 답한다.


“네, 마홍서에서 꿀 빠는 팀이라 들었습니다.”


민재의 말에 사명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꿀, 꿀, 꿀 빠는 팀이라.”


그러자, 명해가 사명을 툭 치곤,


“뭐, 맞는 말인데, 꿀 빠는 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명해는 사명의 말에 개의치 않고 민재에게 말한다.


“그런데 그 꿀에 똥이 빠진 똥 꿀이면 후배님은 빨 수 있겠어?”


명해의 말에 세계는 인상을 쓰고 인해는 피식하고 웃음이 새어 나왔다.

그리고, 그 말을 이해 못 한 민재가 그저 미소만 짓고 있자, 명해는 쐬기를 박았다.


“그 똥이, 후배님 직속인 신세계경위야.”


명해는 놀리듯 세계를 가리키고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자, 사명과 인해도 웃음을 터트린다.


똥의 의미를 모르는 민재는 그저 미소만 짓고 있었다.

그러자, 사명은


“뭐, 이렇게 된 김에, 세계가 우리 신참내기 경위님을 데리고 다니면 되겠다. 마침 자리도 세계 옆자리가 비었으니, 거기 앉으면 되겠네.”


사명과 명해, 인해는 아직도 웃고 있었다.

민재는 사명의 말대로 세계 옆자리에 앉았다.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으나, 이 상황이 파악되지 않는 민재,

하지만, 세계를 보며 꿋꿋하게 인사한다.


“신세계 선배님,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세계는 민재가 미운 것은 아니지만, 지금 상황이 탐탁하지 않아 웃는 표정을 짓지는 못했다.


억지스러운 표정으로 민재의 인사를 받는 세계.


“그, 그래.”


그리곤, 아직도 웃고 있는 사명에게 세계는


“그렇게 웃고 있을 땝니까? 지금 상황을 이해는 하고 있죠? 팀장님.”


세계의 말에 잊고 있었던, 심각한 지금의 상황이 떠올랐다.


“아, 맞아. 세게야, 어떻게 과장님을 한 번 더 박을래?”


심통 난 세계. 단호하게 말한다.


“싫어요.”


세계의 말에 팀원들은 얼이 나간 표정을 짓고, 사명은


“뭐?”


사명의 말을 무시하듯 세계는


“전, 신참내기 민재를 경찰서 투어 시키고 올 테니, 궁리들 좀 하고 계시죠.”


세계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민재씨? 일어나요. 경찰서 투어나 합시다.”


세계의 말에 민재도 자리에서 일어서며, 세계의 뒤를 따른다.

세계와 민재는 강력팀 사무실에서 밖으로 나간다.


*


중국집 식탁을 닦고 있는 세범.


장을 보고 안으로 들어오는 주평.

주평의 양손이 한가득 인 것을 보고 세범이 주평의 짐을 받으며,


“아빠, 새벽시장 갈 때 같이 간다면서. 왜 혼자가.”


“아, 내가 아직 버릇이 안 돼서 그랬나 보다. 다음엔 같이 가자.”


“아휴. 알았어.”


“근데, 앞에 건물 공사 다 끝났나 보다. 이삿짐 들어오는데?”


“그래?”


주평과 세범 장 봐온 것들을 정리해서 냉장고에 넣고는 밖으로 나와 이사하는 것을 구경한다.


*


이사하는 건물을 바라보던 세범.


“근대 아빠, 저 건물 2년은 비어 있던 거 같은데,”


“그러게, 그래도 1년 넘게 공사했잖아.”


“그러네, 그러고 보면 얼마 안 비어 있던 거네.”


“그렇지.”


“근대. 저기 뭐가 들어오려고 그러지? 위층으로 들어가는 거 보면, 살림 짐 같은데?”


“그러게, 저 3층 건물도 이제 임자 만나서, 잘 되겠지.”


그러자, 옆집 국밥집 사장이 주평과 세범에게 다가와서.


“어쩌냐, 주평아.”


“왜? 무슨 일 있어?”


“일은, 내가 아니라 니가 있지.”


“내가? 나도 모르는 일이 있어?”


“너 소문 못 들었구나.”


“소문?”


세범은 국밥집 사장이 실없는 소리 한다는 생각에 먼저 들어간다.


“아빠, 장사 준비할게.”


“오, 그래. 땡큐 들어가. 먼저 준비해.”


그러자, 국밥집 사장도


“그래, 세범아, 열심히 준비해. 미래를 위해서.”


국밥집 사장의 말에 주평은


“그건 또 무슨 소리야.”


“아, 진짜 모르나 보네.”


“아이씨, 장난하지 말고, 뭔데.”


“응. 지금 저기 이사 오는 집 있잖여.”


“응.”


“저 집이 중국집이랴.”


“뭐?”


“그것도, 그 뭐라더라, 엄청 유명한 프랜차이즈랴. 프랜차이즈.”


국밥집 사장의 말에 주평은 화가 났다.


“아니, 이 좁아터진 골목에 무슨 프랜차이즈 중국집이야.”


“그러니까, 그래서, 열심히 하란 거지, 저기 한 테 안 잡아 먹히려면.”


국밥집 사장 말에 주평은 오기가 발동한다.


“오, 그래, 오라 그래, 프랜차이즈? 우린 80년 전통이야. 왜 이래. 80년이 쉬운 줄 알아?”


주평이 큰소리치자, 세범이 언제 나왔는지 한마디 거든다.


“거기에 우린 사대째잖아. 사대째.”


주평은 세범을 보고


“맞아, 우린 80년 전통 사대 중화요리 집이지. 어디 보도듣도 못한 프랜차이즈 주제에 우리를 넘봐. 넘보길.”


“그러니까.”


주평과 세범의 얘기를 듣던 국밥집 사장은


“그래, 우리 집은 오대째 110년 국밥집이지.”


주평과 세범은 국밥집 사장을 쳐다본다.


그때, 위층에 이삿짐을 다 옮겼는지, 사다리차가 빠지자, 또 다른 전기 공사차가 바로 들어온다.

그리고, 간판을 달기 시작하는데, 간판을 보고 목 뒤를 잡는 주평.


“뭐, 뭐, 뭐야. 장수.”


붉은색 간판에 한자로 장(長), 수(壽). 라고 쓰인 간판을 보고 뒤로 넘어가기 직전인 주평이었다.

그런 주평을 잡는 세범.


“아빠, 왜 그래?”


“세범아 물, 물.”


주평을 데리고 안으로 들어가는 세범.


*


안으로 들어와 주평에게 물을 따라 주는데.


“아빠, 무슨 일인데.”


“별일 아니야. 별일 아닌데, 왜 하필 우리 집 앞이냐고, 이거 영업방해 아냐? 상도도 없나?”


“상도는 무슨, 그냥 목이 좋으면, 오픈하는 거지.”


귀에 익은 목소리가 들리자, 돌아보는 주평.


“너, 너는, 장수.”


그러자, 장수는 주평에게 성큼성큼 다가오더니,


“잘 지냈어? 주평.”


안부를 묻더니, 주평을 안는 장수. 그런 장수를 밀어내지 않는 주평.


“잘 지냈지, 그런데, 여긴 웬일이야?”


둘은 자리에 앉으며,


“어쩌다 보니, 저 건물을 인수하게 돼서, 매장 낼 겸. 우리 딸아이가 직장을 다니는데, 여기가 가까워서, 이사했지.”


“딸이면,”


“응, 너도 봤잖아. 민재. 서민재.”


*


세계는 민재와 경찰서를 둘러보고,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 위해, 경찰서 옆에 있는 카페에 들렀다.

카페에 들어가기 전에 본 카페 브랜드를 본 민재.


“카페 이름이 특이하네요. 선배님. 스타캅스카페.”


카페안 자리에 앉으며,


“아, 여기 사장님이 마홍서 경찰이셨어. 교통과에서 근무하셨던, 아주 유명하셨던 미인 경찰.”


“뭐? 그 말은 지금은 아니라는 거야?”


세계는 불쑥 자리로 찾아온 카페 사장의 말에 놀라고,


“엇, 선배님. 그런 말은 아닌데.”


“됐어. 누구? 신참?”


그러자, 민재는 벌떡 일어나더니,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저는 오늘 발령받은 서민재경위라고 합니다.”


“오, 아주, 풋풋 하구만, 얼굴은 아주 아기네 아기. 나도 이럴 때가 있었는데.”


세계는 카페 사장에게


“저는, 아아요. 민재씨는?”


“아, 저도 같은 것으로 부탁드립니다. 선배님.”


민재의 말에 카페 사장은


“풋, 너무 딱딱하게 그러지 마. 난 은퇴해서 현역도 아니고, 그냥 카페 사장. 아니다. 언니. 그게 좋겠네, 언니라고 불러. 아아 두 잔.”


카페 사장은 자리를 뜨고,

세계는 민재의 반응이 재밌기만 하다.


“민재씨, 그렇게 긴장하지 마. 여기는 편하게 쉬었다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돼.

같은 일을 하셨던 선배라서, 이것저것 조언도 들을 수 있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경감 이상의 계급은 손님으로 받지 않아서 상사와 마주칠 일이 없어.”


“와, 정말 대단하신가 봐요. 손님도 가려서 받으시고.”


“현역 시절에 전설이셨다고 해.”


음료가 나오고, 시원하게 목을 적시는 세계와 민재.

민재가 먼저 입을 연다.


“선배님은 여기서 얼마나 근무하셨어요?”


“나? 나는 뭐, 대략 3년 반 정도?”


“와, 그럼 오래 하신 건가요?”


“아냐, 지금 같이 일하고 있는 김팀장님이나 유형사님에 비하면 뭐. 아직 멀었지.”


“아, 그럼 선배님 댁은 어디세요?”


“연북동, 왜?”


“그냥요. 어, 연북동이면, 어디에 사시는데요?”


“연북동, 그러니까. 음, 아, 그러니까 왜 묻냐고.”


세계는 목이 타는지, 커피를 마신다.


“그러면, 혹시, 선배 이름도 신세계니까, 중국집 신세계를 아세요?”


세계는 마시던 커피를 내려놓으며,


“우리 집인데?”


*


중국집 신세계.


주평과 장수는 인사를 나눈 후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고 침묵만 지키며, 서로 눈싸움 하듯 마주 보고 있었다.


사실 침묵하고 있지만 서로 이빨만 드러내지 않았을 뿐,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는 콘텐츠를 즐기시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전개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비라이센스 이미지로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콘텐츠를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세 번째 타령 ‘비밀스런 여형사’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0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7.31 07:19
    No. 1

    스타캅스 카페^^!!)
    ㅎㅎㅎ반가웠네요. ㅎㅎㅎ 같은 중국집 마주 보고 있으면 타격이...아코...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ㅊ.ㅊ)>
    즐거운 주말 되셔요.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01 12:42
    No. 2

    재밌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휴가로 인해, 월~금까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힐링하고 오겠습니다.
    그럼 주말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8.01 12:44
    No. 3

    휴가 기간 동안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고 돌아 오셔요.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01 12:48
    No. 4

    감사합니다.
    뽀족이언니님도 시원한 8월 첫주 되시기 바랍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뉴문.
    작성일
    22.08.04 10:28
    No. 5

    스타캅스 카페 이국적인데 외국인가요?휴가 잘 보내시고 계시죠?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04 10:54
    No. 6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타캅스카페 이미지는 제주도 표선해수욕장과 섭지코지 중간 지점에 자리하고 있는
    아주 이쁜 [아줄레주]라는 카페입니다.
    어촌물 가공물 공장겸 창고를 개조하여 카페로 만든 곳입니다.
    여기는 디저트들이 맛이 있죠.
    제가 예전에 자주 갔던 곳이었습니다.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
    휴가는 저를 위한건지, 운전기사를 하기 위해 휴가를 온건지... ㅋㅋ
    잘 충전하고 복귀하겠습니다.
    작가님도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뉴문.
    작성일
    22.08.04 14:51
    No. 7

    지금은 스타캅스 영어가 없네요.상호가 바뀌었나 봅니다.포르투갈 에그타르트가 유명하다고 하네요.담에 여행가면 방문해야 겠네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04 15:40
    No. 8

    스타캅스카페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상호의 카페로 이해를 돕기위해 가공한 브랜드 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세상에 없는 브랜드 입니다.
    이미지로 사용된 카페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뉴문.
    작성일
    22.08.04 18:16
    No. 9

    아하...사진 편집 하셨군요...남은 휴가 뜻 깊게 보내시길 바랄께욧^^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04 20:00
    No. 10

    넵,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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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스물다섯 번째 타령 - 민재의 외침. 22.11.23 13 0 12쪽
25 스물네 번째 타령 - 연쇄 살인 사건? +4 22.10.16 25 1 15쪽
24 스물세 번째 타령 - 새로운 시도? 잘될까? +4 22.10.14 23 1 13쪽
23 스물두 번째 타령 - 모습을 드러낸 영웅. +2 22.10.02 26 1 16쪽
22 스물한 번째 타령 - 슈트와 서민재. +3 22.10.01 36 1 12쪽
21 스무 번째 타령 - 기자와 완벽치 못한 거래 +4 22.09.25 22 1 12쪽
20 열아홉 번째 타령 -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2 22.09.24 17 1 12쪽
19 열 어떫 번째 타령 - 서장과 대면한 세계. +2 22.09.18 19 1 12쪽
18 열일곱 번째 타령 - 새로운 검을 쥔 남매 +4 22.09.17 20 1 12쪽
17 열여섯 번째 타령 -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2 22.09.12 21 1 12쪽
16 열다섯 번째 타령 - 바보 오빠와 대책 마련. +5 22.09.10 21 2 12쪽
15 열네 번째 타령 - 영상. +2 22.09.04 16 1 12쪽
14 열세 번째 타령 - 여느 때와 같은. +2 22.09.04 21 1 12쪽
13 열두 번째 타령 - 민재. +2 22.08.28 19 1 12쪽
12 열한 번째 타령 - 귀환. +2 22.08.27 22 1 12쪽
11 열 번째 타령 - 옷에 담긴 의미. +6 22.08.21 30 3 12쪽
10 아홉 번째 타령 - 한낯의 대숲에서 귀물퇴치. +2 22.08.20 23 1 12쪽
9 여덟 번째 타령 - 뉴스와 할아버지. +6 22.08.14 34 2 12쪽
8 일곱 번째 타령 - 강력5팀은 유능한 서장이 싫어. +2 22.08.13 24 1 12쪽
7 여섯 번째 타령 - 둔한 세계, 똥의 위기. +4 22.08.07 25 2 11쪽
6 다섯 번째 타령 - 꽐라가 된 여형사. +6 22.08.06 36 1 12쪽
5 네 번째 타령 -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8 22.07.31 49 3 12쪽
» 세 번째 타령 - 비밀스런 여형사. +10 22.07.30 57 2 12쪽
3 두 번째 타령 – 똥이라 불리는 형사. +8 22.07.24 51 2 12쪽
2 첫번째 타령 – 귀물잡는 남매. +8 22.07.23 72 4 12쪽
1 프롤로그 - 품바의 탄생. +8 22.07.20 102 4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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