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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M 각설 잡는 품바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parkpd
작품등록일 :
2022.07.18 08:34
최근연재일 :
2022.11.23 14:47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887
추천수 :
45
글자수 :
139,735

작성
22.07.31 22:00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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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글자
12쪽

네 번째 타령 -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본 콘텐트에 등장하는 명칭, 브랜드, 단체, 공공기관, 종교, 인물, 건물, 배경, 법문 등 모든 것들은 창작으로 현실과 관련 없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고, 실제와 다르며, 콘텐츠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DUMMY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주평과 장수는 침묵을 일관한 채 서로를 바라보며, 속으로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세범은 시원한 물 한 잔씩 자리 위에 올려놓고, 주방에서 손님 맞을 준비를 한다.

먼저 입을 연 것은 주평이었다.


“아니, 장수식품 정도면, 저기 강남이나, 명동 같은 데서 매장 열면 되는데, 구지, 구지, 이 골목이냐고.”


“아까도 얘기했잖아. 어쩌다 보니 건물을 샀고, 건물을 사고 나서 새를 주려고 했는데, 딸내미가 우리 딸 민재가 여기 마홍서로 발령이 나는 바람에, 우리도 여기로 이사하게 됐다고.”


장수의 말에 주평은


“아니, 그러면, 민재에게 아파트나 하나 해주면 되잖아. 그게 부담되는 사람들도 아니고,”


“헛, 이 사람 보게, 자기 딸 아니라고 말, 막하네, 아파트나 하나 해주면? 말이 돼? 우리

민재는 아빠가 해 준 밥 먹고 출근해야 하는 사람이야. 이거 왜 이래.”


주평은 장수의 말에 기가 찼다.


“아니, 그래 백번 양보해서 딸 때문에 이사를 했다 치자, 그런데, 우리 보란 듯이 중국집을 차리는 건 뭔데? 상도덕이라는 게 있잖아. 동종업이 어떻게 마주 보고 장사하냐.”


그러자 장수는 한숨을 쉬고, 주평은 말을 이어간다.


“왜, 내 말이 틀렸어?”


주평의 말에 장수는


“이봐, 주평. 아직도 세상을 그렇게 몰라? 네 말대로면, 인천에 있는 차이나타운은 벌써 망해야 하고, 양평 해장국 촌도 이미 싸움이 났어야 해. 그런데, 어때?”


장수의 말에 주평은 고개를 숙이며,


“그래, 그래, 니말이 다 맞아. 언제 오픈인데?”


“바로는 아니고, 메뉴를 뭐로 할지 시장조사 좀 하고 그러고 나서, 오픈하려고, 뭐, 직영매장 직원들 교육도 여기서 하면 좋을 것 같고.”


“그래, 그래, 역시 대기업은 다르네, 달라.”


“에이, 대기업이라니, 매장 몇 개 안 되는데 그런 말 하지 마, 진짜 큰 기업이 들으면 웃어.”


“네네, 장수식품 사장님.”


“어허, 장수식품 사장은 우리 임수연이고, 난 그냥 이사. 이사야. 이사.”


주평은 어이가 없어서,


“그, 그래, 서이사.”


“그래서 말이지, 우리 집이 저래서 그런데, 아침을 여기서 좀 먹고 싶은데, 어때? 나, 해물누룽지탕 하나 해 줄 수 있어?”


주평이 자리에서 일어나며,


“그래, 조금만 기다려.”


주평은 주방으로 들어간다.

주평이 주방에 들어가니, 세범이 나온다.


세범을 본 장수는


“오, 니가 세범이구나.”


“네? 절 아세요?”


“그럼, 너 요만했을 때 자주 봤지.”


“에이, 설마요.”


세범이 장수가 있는 자리로 가서 자리를 잡고 앉는다.


“녀석, 너 민재 누나 기억나지.”


“민재 누나요? 네 알죠.”


“그래, 그 민재 누나가 내 딸이야. 이 녀석, 민재가 너 업어 길렀다.”


“에이, 그 정돈 아니네요, 어쩌다 엄마하고 나가면, 가끔 봤는데, 반대로 민재 누나가 우리 집에 많이 있었죠.”


“그런가?”


“네, 우리 세계형이 우리 돌보느라 애 좀 먹었죠. 나이 차가 많으니까요.”


“그래, 니 말이 맞다. 세계가 고생했겠구나,”


“그렇죠.”


세범은 대답하고는 일어나 냉장고에서 물병을 가져와 장수자리에 올려놓는다.


“그런데, 세범아, 너는 품바 일은 안 하느냐.”


“에이, 뭐, 우리 집은 뛰어난 품바가 둘이나 있는데요.”


“그렇겠구나,”


“아, 그럼 민재 누나도 품바인가요? 아저씨는 은퇴하셨어요?”


“아하하, 녀석.”


장수는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주방 안에서 세범과 장수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주평은 누룽지탕을 가지고 홀로 나와 장수 앞에 놓는다.

그러자, 장수는


“와, 그리웠어, 이 냄새.”


“그래, 많이 먹어.”


“아직도 누룽지 직접 만들어?”


주방으로 들어가던 주평 돌아서며,


“응.”


“그럼 오늘도 새벽시장 갔다 왔겠네?”


“응.”


“그래서, 항상 주평이 음식은 맛있구나.”


장수는 주평이 해다 준 해물누룽지탕을 맛보며,


“맛이 그대로네.”


장수는 누룽지탕을 음미하더니,


“주평아 누룽지탕 잘나가?”


갑자기 시장 조사하는 장수.


그 말의 숨은 뜻을 눈치챈 주평.


“안 팔려, 우리 집은 짜장면이 최고야.”


“음, 그래? 식사 손님보단 술손님이 많다는 얘기군, 요리 손님, 오늘 새벽 장을 봐왔다는 건 예약 손님이 있다는 거네?”


대답이 없는 주평. 그 모습을 지켜보는 세범.


“음. 오징어가 갑오징어가 아니네. 오늘 양장피 손님이 오는군. 그렇다면 술은 고량주, 그것도. 수정방이네.”


주방에 있던 주평은


“칫, 귀신이네.”


주방에서 나오는 주평.


“여기에 온 진짜 목적이 뭐야?”


“없어. 민재가 마홍서로 발령 나서 온 거야.”


“그래, 그렇다 치자.”


다시 주방으로 들어가는 주평.


세범이 장수에게 와서 자리에 앉아 묻는다.


“아저씨, 오늘 예약 있는 것 어찌 아셨어요? 거기에 양장피까지. 어떻게 아신건데요?”


“이 녀석, 너 아직도 멀었구나,”


“네?”


“니 아버지가, 양장피에 갑오징어 사용하는 거 봤어?”


“아뇨, 양장피는 항상 동해 오징어 사용하죠.”


“그래, 왜 그런지 알아?”


“그건, 회처럼 가늘게 썰어서 양장피에 넣으니까요.”


“그래, 니 아버지는 양장피에 들어가는 오징어는 회처럼 넣는다. 아주 살짝 데치거나, 오징어 상태가 좋을 땐, 회로 썰어 넣기도 하지. 그러면, 입 안에서 녹는 듯한 식감이 오징어의 단맛을 배가시켜주지, 거기에 고량주의 향이 그 풍미를 더 하지. 그게 너희 아버지 주평의 주특기인 양장피 요리다.”


“아, 그걸 아시다니, 우리 할아버지도 모르던 비밀인데.”


“그래서, 우리는 중국요리 집이지만, 수족관을 비치하기로 했어. 정말 회로 넣으려고.”


“네? 정말요?”


세범이 놀라자, 주방에 있던 주평이 다시 홀로 나와 장수에게


“야, 서장수. 너, 그게 목적이야?”


장수는 누룽지탕을 말끔히 비우곤 티슈로 입을 닦으며,


“무슨, 겨우 메뉴 하나 때문에 여기 왔겠어? 오해하지 마. 아까도 얘기했듯이 민재가 발령받아서 온 거라고.”


그리곤, 만 원짜리 두 장을 내려놓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거스름돈은 됐고, 시장조사 잘했어.”


주평이 또 목 뒤를 잡으며,


“뭐?”


장수는 나가면서,


“역시, 시장조사는 제일 오래된 집에서 해야 해. 역시 백발백중.”


주평은 결국 의자에 주저앉았다.


*


강력5팀 사무실로 돌아온 세계와 민재.


자리에 앉아 PC 모니터만 뚫어 저라 보고 있는 강력5팀.

시간은 흐르고, 퇴근 시간이 다가오는데, 퇴근 준비를 하는 세계.

PC를 끄고, 자리에서 일어나자, 사명이 급히 세계를 잡는다.


“세계야, 오늘은 꼭 회식하자.”


“네, 하세요. 하면 되잖아요.”


“아니야, 세계야, 너도 꼭.

오늘은 꼭 너도 함께하자.”


“왜요. 팀장님 나와 약속은 6시까지 근무입니다.”


“야, 그건, 우리가 사건을 안 받는 조건이었고. 이제는 우리도 사건을 받아야 하잖아. 그럼, 우리 계약도 조정돼야지. 안 그래?”


“그래서, 하고 싶은 얘기가 뭔데요.”


“오늘은 같이 회식하자는 거지. 팀 모두 다 같이 새 식구도 왔으니,”


“아뇨, 전 안 합니다. 사건을 당장 받은 것도 아니고,”


“에이, 누가 똥 아니랄까 봐. 고집도 똥고집이네.”


“아셨으면, 퇴근하겠습니다.”


퇴근하는 세계를 다시 잡는 사명.


“좋아. 그럼 이렇게 하자, 넌 퇴근해야 하고, 우린 회식을 해야 하니까. 니네 집에서 하자. 회식.”


“네? 그건 좀 곤란한데.”


“뭐가 곤란해. 우리가 꽁으로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 항상 계산하잖아.”


“아니, 그래도 그렇지.”


“아, 됐고, 오늘 니네 집에서 하자, 회식.”


그러자, 명해와 인해가 찬성이라며 큰소리로 외친다.


“다수의 원칙으로 오늘 회식은 세계 니네 집이다. 땅땅땅. 자 퇴근합시다.

명해는 내 차 타고, 인해하고, 저기 오늘 신참인 민재는 세계 차 타고 와. 그럼 세계네 집에서 보자.”


사명은 세계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 명해와 나가 버렸다.


졸지에 회식하게 된 세계.

머리를 만지며,


“아, 휴.”


한숨을 쉬자, 인해가 세계의 어깨를 만지며,


“부탁합니다. 선배.”


“그, 그래, 이미 물은 엎질러졌으니, 누굴 탓하겠냐. 가자, 집에.”


“네, 선배님.”


“민재씨도, 와요. 차 타고 가게.”


그러자 민재도 자리에서 일어나며,


“네, 선배님.”


세계와 민재, 인해는 차에 오른다.


*


차를 출발시키는 세계.


집으로 향하는데, 인해가 민재에게 묻는다.


“저, 서경위님은 집이 어디세요?”


“아, 말 놓으세요. 선배님.”


“에휴, 아무리 여기가 군대 같지 않다고 해도 계급이 존재하는데 어찌 그럽니까. 나이는 나이고, 계급은 계급이죠. 댁이 어디세요?”


민재는 조금 머뭇거리며, 세계를 힐끔 보고는


“연북동입니다.”


“어, 그래요? 지금 가는 곳이 연북동인데, 오, 참고로 저도 연북동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팀장님도 연북동인데.”


“아, 그래요?”


“와, 이거 연북동 모임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선배?”


세계는 퉁명스런 말투로 인해에게 말한다.


“그래, 만들겠지,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마도 팀장님은 바로 만들 거다. 대신에 난 빼줘.”


“에이, 선배가 빠지면 어찌 연북동 모임입니까. 연북동 토박이가 빠지면 됩니까?”


“응, 그래도 되니까. 난 빼줘.”


“에이, 선배님 쌀쌀맞기는, 그러면, 서경위님은 연북동 어디 사세요? 전 연북 파출소 근처에 사는데.”


“아, 전,”


민재가 말하려 하는 찰나, 세계의 집에 도착하고, 도착하자 세계는,


“도착했어. 내려.”


세계의 말에 민재와 인해가 차에서 내린다.


*


세계도 내리고, 다 같이 들어간다.


“아버지, 저 왔어요.”


안에는 시끌벅적하다.

세계가 안에 들어오자,


세범이 세계를 보고


“왜 이제 와. 팀장님 벌써 들어가서 한잔하고 있으신데.”


“근데 오늘 왜 이렇게 손님들이 많아?”


“아, 단체 손님. 요 앞에 은행 분들.”


“아, 그럼 뭐 8시면 끝나겠네.”


“응.”


“뭐, 도울 일은 없고?”


“없어, 오늘은 이모님도 일찍 오셔서 돕고 계시니까. 형은 빨리 팀장님이나, 마크해.”


“알았어.”


세계가 세범과 얘기하는 사이 인해와 민재는 벌써 사명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세계네 중국집에는 3개의 방이 있는데, 고구려, 신라, 백제 이렇게 삼국의 명칭의 방이 있다. 그중 백제 방이 가장 크고, 다음이 고구려, 그리고 신라의 순이다.


사명이 있는 강력5팀은 고구려 방에 있었다.

아니, 사명이 오면, 의례 고구려 방에서 식사했다.


세계가 들어가니, 벌써 사명은 폭탄주를 마시고 있었다.

세계는 인해에게


“몇 잔째냐?”


“팀장님은 벌써 5잔째.”


“집 앞이라고 아주 뽕을 뽑으려고 하겠네.”


“아마도요.”


“팀장님 조절 잘해라 인해야. 아마 내일부터 사건 쏟아질 수도 있다. 오늘 과장님 말투 보니까.”


“아, 네. 알겠습니다.”


“그래, 너도 무리하지 말고.”


“네.”


“야, 신세계 애들도 늦게 데려오고 뭘 그렇게 소곤거리냐.”


사명은 기분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알 수 없는 말투로 세계에게 말을 던졌다.

세계는


“뭐, 더 갖다 드릴까요? 팀장님?”


“아니, 됐고, 너도 앉아서 술 한잔 받아. 민재도 한잔 받고, 인해도 받고. 그리고 우리 명해도 받고.”


사명은 줄줄이 술을 따라주고는


“자, 우리 강력5팀이 꿀 빨다가 내일부터는 다른 강력팀처럼 빡세게 굴러가게 됐다. 이제 10년만 참으면 되는데, 아, 이게 이렇게 쉽지 않네. 아무튼, 새사람도 왔고 하니까, 우리 파이팅이나 한번 하자. 잔 들고, 강려려려력 5팀.”

“화이팅.”


강력5팀은 다함께 외치고 원샷을 하니.


화기애애한 회식 자리는 점점 무르익어갔다.

각설잡는품바커버010.jpg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는 콘텐츠를 즐기시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전개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비라이센스 이미지로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콘텐츠를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4화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8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8.01 00:54
    No. 1

    으~ 해물 누룽지탕! 이 시간에 읽으면 안 되는 것을 봐 버린 것 같습니다. ㅎㅎㅎ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ㅊ.ㅊ)>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01 12:46
    No. 2

    애독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는 이번 '10PM'을 쓰면서, 중국음식을 글로 배우고 있답니다. ㅎㅎ
    그러다 보니, 정말 중국음식이 먹고 싶어, 침만 삼키고 있답니다.
    ㅜㅡ
    아무조록 재밌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뉴문.
    작성일
    22.08.01 22:44
    No. 3

    재밌게 읽고 갑니다.다섯 번째 타령 편 기대할께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02 09:50
    No. 4

    재밌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휴가중이지만, 주말 10PM은 업로드 됩니다.
    다섯 번째, 여섯 번째 타령도 재밌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권솔
    작성일
    22.08.03 23:43
    No. 5

    상상력과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04 10:59
    No. 6

    칭찬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직은 미력한 축생계 문장입니다.
    재밌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더 나은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k5546_wi..
    작성일
    22.08.15 09:00
    No. 7

    드라마 보는듯^^ 장면이 그려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15 12:22
    No. 8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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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스물다섯 번째 타령 - 민재의 외침. 22.11.23 13 0 12쪽
25 스물네 번째 타령 - 연쇄 살인 사건? +4 22.10.16 25 1 15쪽
24 스물세 번째 타령 - 새로운 시도? 잘될까? +4 22.10.14 23 1 13쪽
23 스물두 번째 타령 - 모습을 드러낸 영웅. +2 22.10.02 26 1 16쪽
22 스물한 번째 타령 - 슈트와 서민재. +3 22.10.01 36 1 12쪽
21 스무 번째 타령 - 기자와 완벽치 못한 거래 +4 22.09.25 22 1 12쪽
20 열아홉 번째 타령 -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2 22.09.24 18 1 12쪽
19 열 어떫 번째 타령 - 서장과 대면한 세계. +2 22.09.18 19 1 12쪽
18 열일곱 번째 타령 - 새로운 검을 쥔 남매 +4 22.09.17 20 1 12쪽
17 열여섯 번째 타령 -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2 22.09.12 22 1 12쪽
16 열다섯 번째 타령 - 바보 오빠와 대책 마련. +5 22.09.10 21 2 12쪽
15 열네 번째 타령 - 영상. +2 22.09.04 16 1 12쪽
14 열세 번째 타령 - 여느 때와 같은. +2 22.09.04 21 1 12쪽
13 열두 번째 타령 - 민재. +2 22.08.28 19 1 12쪽
12 열한 번째 타령 - 귀환. +2 22.08.27 22 1 12쪽
11 열 번째 타령 - 옷에 담긴 의미. +6 22.08.21 30 3 12쪽
10 아홉 번째 타령 - 한낯의 대숲에서 귀물퇴치. +2 22.08.20 24 1 12쪽
9 여덟 번째 타령 - 뉴스와 할아버지. +6 22.08.14 34 2 12쪽
8 일곱 번째 타령 - 강력5팀은 유능한 서장이 싫어. +2 22.08.13 24 1 12쪽
7 여섯 번째 타령 - 둔한 세계, 똥의 위기. +4 22.08.07 25 2 11쪽
6 다섯 번째 타령 - 꽐라가 된 여형사. +6 22.08.06 36 1 12쪽
» 네 번째 타령 -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8 22.07.31 50 3 12쪽
4 세 번째 타령 - 비밀스런 여형사. +10 22.07.30 57 2 12쪽
3 두 번째 타령 – 똥이라 불리는 형사. +8 22.07.24 51 2 12쪽
2 첫번째 타령 – 귀물잡는 남매. +8 22.07.23 72 4 12쪽
1 프롤로그 - 품바의 탄생. +8 22.07.20 102 4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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