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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M 각설 잡는 품바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parkpd
작품등록일 :
2022.07.18 08:34
최근연재일 :
2022.11.23 14:47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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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글자수 :
139,735

작성
22.09.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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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열아홉 번째 타령 -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본 콘텐트에 등장하는 명칭, 브랜드, 단체, 공공기관, 종교, 인물, 건물, 배경, 법문 등 모든 것들은 창작으로 현실과 관련 없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고, 실제와 다르며, 콘텐츠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DUMMY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각설잡는품바커버06.jpg

세계가 일어서자, 위협적이고 강렬한 눈빛으로 대한을 보고, 대한은 위협적이진 않지만, 매서운 눈빛과 고압적인 기운을 발산하여 세계를 응시하자, 세계는 단번에 제압되고, 꼬리 내린 세계를 확인한 대한은 여유가 담긴 말투로 입을 연다.


“할 말 있나. 신세계 경위?”


세계는 대한에 압도되며,


“아, 아닙니다. 어, 없습니다.”

“그럼, 왜 일어났나.”

“그, 그게 엉, 엉덩이가 저려서, 죄, 죄송합니다.”


세계는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고, 다시 자리에 앉는다.


‘아니, 나를 내가 수사한다니, 이게 뭔 개소리야. 미치겠네. 상황이 왜 이렇게 꼬이지?’


세계는 또 고개를 숙이고, 고민에 빠진다.

그에 반해 대한은 세계를 주시하면서도 말을 계속 이어간다.


“이번, 사건을 강력5팀이 전담해서, 성과를 보였으면 한다. 다른 팀들은 지금까지 담당하고 있는 사건과 현안이 즐비해서 이쪽으로 돌릴 여력이 없다. 지금까지 1팀에서 사람을 쪼개 수사하던 이 사건을 강력5팀으로 이관해서 지금까지 사건 현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대한의 말에, 사명이 입을 연다.


“왜 저희 팀입니까? 서장님. 이런 사건일수록 유능한 팀이 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유능한 팀이라, 김사명팀장.”

“네, 서장님.”

“유능한 팀장이 있기 때문이지. 거기에 어느 팀에도 경위가 3이나 있는 팀은 없다. 계급으로 보자면 5팀이 가장 유능하지, 안 그런가? 유능한 김팀장.”


대한의 말에 사명은 생각이 오락가락했다.

이걸 칭찬이라고 하는 건지, 비꼬는 것인지, 종잡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보니 강력5팀 모두가 그냥 듣고만 있었다.

대한은 말을 끊고 강력5팀원을 하나하나 보더니,


“앞으로 강력5팀은 24시간 항시 대기조를 편성하여 상황에 대응하게 될 것이다.”


대한의 24시간 항시 대기라는 말에 세계는 미칠 지경이었다.


‘뭐야? 젠장 24시간? 항. 시. 대. 기? 미친 거 아냐? 귀물은 출현 즉시 퇴치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어 나간단 말이야. 저 멍청한 서장이 일을 다 망치고 있네. 미치겠다. 정말 경찰을 그만둬야 하나? 그럼, 내가 살인자로 몰리면? 아, 미치겠네. 좋은 방법이 없을까?’


세계는 초조하게 생각에 잠겼다.

서장이 세계를 부르는 소리도 듣지 못하고, 생각에 잠겨있었다.

보다 못한 민재가 팔꿈치로 세계를 치니, 그제야 생각에서 빠져나온 세계.

대한이 세계를 부른다.


“신세계경위.”

“네, 네, 네?”

“무슨 생각을 하기에 내가 몇 번을 불러도 대답을 안 하나? 내가 신입 서장이라 도발하는 건가? 신세계경위.”

“아, 아닙니다. 서장님, 잠시 생각에 빠지느라, 죄송합니다.”

“지금 이 자리보다 중요한 것이 어딨나. 경위.”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대한은 세계를 뚫어 질듯 보고, 분위기가 삭막해진 상황에 모두 세계를 쳐다보며, 혼잣말을 한마디씩 던졌다.


‘저 똥, 또 사고 치네.’ ‘저, 미친. 신경위 개 놈의 자식.’ ‘이 분위기 어쩔?’ ‘언젠가 사고 칠 줄 알았다.’ ‘세계 오빠 변한 게 하나도 없네.’


“신세계경위가 첨병을 맞는다.”

“네? 첨병이요?”

“왜. 싫은가?”

“왜, 왜 제가 첨병을,”

“현장 판단력, 무력 사용 능력, 그리고 지휘관 교육을 받은 계급, 모든 것에 가장 적합한 자는 신세계경위라고 생각하는데, 틀리나?”

“아, 아니, 그거라면, 팀장인 김사명팀장이 해야 제일 적합한 것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아니지, 유능한 김사명팀장은 데스크로서 본 서에서 지휘를 해야지.”

“그, 그렇지만,”

“하기 싫다는 건가? 명령에 불복종하겠다는 뜻인가?”

“아, 아니, 그것이 아니라.”

“그것이 아니면, 받아들인 것으로 하겠네.”

“그래도 첨병은 좀.”

“또 뭐가 남았나. 신세계경위?”

“그것이 첨병이면, 현장 잠복과 같은 것인데, 그 괴생물체가 어디에 나타날 줄 알고 잠복하란 말씀인지, 정확한 위치도 모르는 상태의 첨병 직은 비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었을 뿐입니다. 서장님.”

“비효율적이지, 다른사람이 한다면, 하지만, 신세계경위, 자네가 하면 효율적이지 않겠나? 좀전에 얘기한 것처럼, 모든 능력이 자네가 첨병을 하면 딱이라는 결과가 나오니 말일세. 두말하지 않게 했으면 좋겠네, 신세계경위.”


대한은 세계의 태도에 평정심을 잃고 기운이 폭발하기 직전이었다.

그 거대하고 공포마저 느껴지는 기운에 세계는 반사적인 대답을 하고 말았다.


“수행하겠습니다. 서장님.”

“좋습니다. 그럼, 같이 할 파트너는 신경위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김팀장은 오늘 내로 1팀장에게 사건 인수할 수 있도록 하세요. 그리고, 김팀장은 나에게 형사과장과 함께 직보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질문 있습니까?”


5 팀원은 서로 눈치 보고 합창하듯 소리친다.


“없습니다.”

“좋습니다. 앞으로 사건을 잘 해결 할 것이라 믿고 있겠으니, 필요한 장비가 있으면, 김팀장은 형사과장과 함께 바로 얘기하세요.”

“알겠습니다. 서장님.”


대한은 회의실을 나가고 5팀은 남아 지금 닥친 상황에 망연자실한다.

그 와중에 민재는 세계에게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선배, 첨병이 뭐예요?”


세계는 눈치 없는 민재를 보며, 해맑은 표정에, 할 말을 잃고, AI가 답변하듯,


“민재야. 첨병이란, 싸움이나 전쟁을 하기 전에 본진에 앞서, 적의 거점을 수색하거나, 정보를 알아내는 사람들을 말하지, 현재 우리 입장에서는 괴생물체가 나타날 만한 곳을 선점해서 조사하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고,”

“아, 그런 거군요. 선배. 그럼 선배가 제일 적격이라는 서장님의 말이 정답이었네요.”


민재의 말에 세계는 민재보고 따라 나오라는 고갯짓을 하고, 회의실을 나간다.

민재도 세계를 따라가고, 세계는 민재와 함께 옥상으로 향한다.


*


옥상에 올라온 둘은 나란히 아래를 내려다보는 모습이 되었다.


“민재야.”

“네, 오빠.”

“첨병을 하게 되면, 난 귀물을 보는 즉시 퇴치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난 보고 할 게 없어져. 그렇지?”

“그렇지?”

“그럼, 첨병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민재는 잠시 생각을 하다, 표정이 어두워지며,


“없네.”

“그렇지, 없어. 내가 먼저 발견하는 건 좋은데, 팀에겐 수사할 증거를 지우는 사람일 뿐 첨병의 역할은 절대 할 수가 없지.”

“그러네, 그래서 오빠가 그렇게 괴로워한 거구나. 그럼 서장님께는 왜 한다고 했어?”


민재의 말에 세계는 머뭇거리며, 무서워서 그랬다고 말할 수가 없었다.


“아니, 뭐 그냥, 순간 옳은 말 같기도 하고 해서,”


거짓말하는데 소질 없는 세계, 그런 세계가 여전히 좋은 민재였다.


“오빠, 그럼 나랑 파트너 하자, 내가 오빠 커버해줄게.”

“뭐?”

“난, 오빠 비밀을 알고 있기도 하고, 나 또한 품바 집안사람인데, 귀물 퇴치하는 걸 도와야지.”

“그, 그런가?”

“아빠와 아저씨가 파트너였듯이 내가 오빠 파트너가 되어 귀물을 퇴치 할 수 있도록 도울게.”


세계는 고민을 잠시 하더니, 웃으며 민재에게 손을 내민다.


“잘 부탁한다. 파트너.”

“응.”


민재는 세계의 손을 잡고 악수하며, 대답한다.

세계와 민재가 사무실로 돌아오니, 사무실은 다들 암담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아 있었다.


*


인해는 사명을 보며,


“팀장님, 설마 여차하면 우리가 그 괴물과 싸워야 하는 건가요?”

“그런 일이야 있겠어?”

“그 영상 보셨죠. 순식간에 사람 목을 날리는 영상.”


인해의 말에 명해도 동조한다.


“맞아, 나도 봤어. 형님 이거 여차하면 우리 실탄 갖고 다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에이, 너무 그렇게들 비약하지 말고, 그냥 수사나 쓰윽 해봐. 설마하니 우리보고 그 괴물하고 싸우라고 일을 맡겼겠어?”

“하지만, 팀장님. 수사하다 마주치면 싸워야지 어떻게 해요. 영상에서 본 스피드면 우린 도망도 못가요.”

“아, 진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괜히 걱정하지 말고. 인해 너는 1팀가서 수사파일 가져와. 그리고 명해는 증거물들 확인하고, 바쁜데 똥하고 민재는 어디 갔어.”


사명이 고개를 내밀어 사무실을 보자 민재와 세계가 보인다.


“똥, 니들은 이런 긴급할 때 어딜 쏘다니냐.”


사명의 말에 세계와 민재는 사명 앞으로 가고, 세계가 입을 연다.


“왜요, 뭐 급한 일이라도 생겼어요?”

“아니, 급한 건 아니고, 똥 너 지금 방송국가서, 그 영상 보도한 기자 좀 만나고 와라.”

“기자요?”

“응, 우리가 괴물을 본 적이 없으니, 본 사람하고 얘기를 해봐야 하지 않겠냐. 다행히도 그쪽 방송사 기자가 잘 아는 것 같으니까. 가서 알아보고 와. 민재도 같이.”


사명의 말에 세계와 민재는 서로 눈을 맞추곤,


“네.” “네.”


같이 대답한다.

사명은 머리를 극적이며,


“아, 그리고 둘이 파트너 하기로 한 거야? 아니, 그냥 둘이 파트너 해. 어울려 아주 잘.”

“네?”


사명의 말에 세계가 의문을 표하자, 사명은


“아냐, 아냐, 어여 쓰윽하고 방송국 다녀와. 시간 없어.”


사명은 세계에게 명함을 건네고 명함을 받아든 세계와 민재는 서둘러 명함 속 방송사로 향한다.


*


차 안의 세계와 민재.

명함을 다시 확인하는데, 둘은 서로를 보며, 웃는다.


[KMG 방송국, 보도본부, 보도1국, 사회부 기자, 현지아.]


“만나봐야 할 사람을 이렇게 만나게 되네. 민재 친구라고 했지?”

“응. 그런데,”

“그런데?”

“오빠가 상대할 수 있을까?”

“응? 무슨 의미지?”

“만나보면 알겠지만,”

“설마, 그렇게 이상해?”


세계의 말에 민재는 미소로 답하고 세계와 민재는 어느새 방송국에 도착했다.


*


방송국에 도착하니, 민재는 지아에게 전활 걸었다.

통화를 하고 나서 잠시 시간이 지나자, 지아가 모습을 보이며, 세계 앞에 선다.

그리곤, 민재를 끌어안으며,


“와, 서민재. 이게 얼마 만이야. 잘 지냈어?”

“응, 지아 넌 그대로다.”

“그래? 우리가 언제 마지막이었지? 2년 됐나?”

“너, 시보 할 때 보고 처음이지?”

“그런 것 같아.”


지아가, 민재와 안부를 묻고 세계를 쳐다보자, 민재는


“전화로 얘기했던, 신세계경위님.”

“오, 반갑습니다. 현지아라고 합니다. 경위님.”


지아는 호쾌한 성격으로 손을 내밀며 세계에게 악수를 청한다.

세계는 수줍게 손을 잡고 악수하곤,


“마홍서에서 근무하는 신세계라고 합니다.”


악수로 인사를 마친 지아는 방송국 좌우로 보더니,


“여기서 이러지 말고 저리로 가시죠.”


지아는 앞장서서 세계와 민재를 안내한다.

방송국 내 카페로 향하는가 싶더니, 문을 열고 방송국을 벗어난다.

그리곤 한적한 곳에 밀실이 있는 선술집으로 들어간다.


*


선술집에 들어간 지아는 사장과 친한지, 뭔가 얘기하고, 밀실 안으로 들어온다.

잠시 후, 밀실 안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세잔을 앞에 올려주고 나간다.


“오, 여기는 커피도 팔아? 술집 아냐?”

“아, 여기는 우리 보도국에서 좀 애용하는데, 술 마시러 자주 오기도 하지만, 이렇게 보안이 필요할 때 자주 이용해. 사장님도 기자 출신이라 이걸 즐기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구나. 대단하다.”

“서도 바쁠 테니, 본론으로 들어가자.”

“응? 응. 오빠.”


민재가 세계에게 눈짓하자, 세계는 어색하게 입을 연다.


“지난번 보도 영상 말인데요. 행사장에서 사람 목을 잘라 달아난 괴물 영상.”

“아, 그거요. 지난번에 마홍서에서 나와서 진술받아 갔는데, 더 필요한 게 있나요? 난 보고 들은 사실을 다 말씀드렸는데.”

“아, 그게 혹시, 귀물, 아니 괴물에 대한 정보가 더 있나 해서요.”

“정보라, 그건 우리보다 그쪽이 더 가지고 있는 것 아닌가요? 우린 취재할 뿐이지만, 그쪽은 수사하는 쪽이니.”


지아의 말에 세계는 어떻게 말을 이어갈지 막막했다.

귀물의 후속 취재가 있는지에 묻자니, 자신이 온 목적을 상실할 것 같고, 목적을 먼저 꺼내자니, 긁어 부스럼 만드는 꼴을 만들 것 같고, 적극적인 지아를 보고 갈등하는 세계로 인해 밀실에는 숨소리도 들릴 정도의 정적이 깊게 흐르고 있었다.

각설잡는품바커버05.jpg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는 콘텐츠를 즐기시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전개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비라이센스 이미지로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콘텐츠를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19화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9.25 08:27
    No. 1

    첨병을 하면서 귀물을 어떻게 하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민재의 역활이 클 것 같네요. ^^)~ 경찰들도 긴장 좀 타게 해야 하겠네용. ㅎㅎ 군부대가 움직이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넘 멀리 갔나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즐거운 일요일 푹 쉬셔요. 작가님^^)~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9.25 12:38
    No. 2

    뾰족이언니님, 매회 매회 감사합니다.
    아우, 뾰족이언니님 상상력은 못 당하겠네요. ㅎㅎㅎ
    저 멀리 구상까지 스포를 하시다니, ㅋㅋㅋ
    항상 읽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휴일 되세요.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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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스물다섯 번째 타령 - 민재의 외침. 22.11.23 13 0 12쪽
25 스물네 번째 타령 - 연쇄 살인 사건? +4 22.10.16 25 1 15쪽
24 스물세 번째 타령 - 새로운 시도? 잘될까? +4 22.10.14 23 1 13쪽
23 스물두 번째 타령 - 모습을 드러낸 영웅. +2 22.10.02 26 1 16쪽
22 스물한 번째 타령 - 슈트와 서민재. +3 22.10.01 36 1 12쪽
21 스무 번째 타령 - 기자와 완벽치 못한 거래 +4 22.09.25 22 1 12쪽
» 열아홉 번째 타령 -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2 22.09.24 18 1 12쪽
19 열 어떫 번째 타령 - 서장과 대면한 세계. +2 22.09.18 19 1 12쪽
18 열일곱 번째 타령 - 새로운 검을 쥔 남매 +4 22.09.17 20 1 12쪽
17 열여섯 번째 타령 -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2 22.09.12 21 1 12쪽
16 열다섯 번째 타령 - 바보 오빠와 대책 마련. +5 22.09.10 21 2 12쪽
15 열네 번째 타령 - 영상. +2 22.09.04 16 1 12쪽
14 열세 번째 타령 - 여느 때와 같은. +2 22.09.04 21 1 12쪽
13 열두 번째 타령 - 민재. +2 22.08.28 19 1 12쪽
12 열한 번째 타령 - 귀환. +2 22.08.27 22 1 12쪽
11 열 번째 타령 - 옷에 담긴 의미. +6 22.08.21 30 3 12쪽
10 아홉 번째 타령 - 한낯의 대숲에서 귀물퇴치. +2 22.08.20 24 1 12쪽
9 여덟 번째 타령 - 뉴스와 할아버지. +6 22.08.14 34 2 12쪽
8 일곱 번째 타령 - 강력5팀은 유능한 서장이 싫어. +2 22.08.13 24 1 12쪽
7 여섯 번째 타령 - 둔한 세계, 똥의 위기. +4 22.08.07 25 2 11쪽
6 다섯 번째 타령 - 꽐라가 된 여형사. +6 22.08.06 36 1 12쪽
5 네 번째 타령 -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8 22.07.31 49 3 12쪽
4 세 번째 타령 - 비밀스런 여형사. +10 22.07.30 57 2 12쪽
3 두 번째 타령 – 똥이라 불리는 형사. +8 22.07.24 51 2 12쪽
2 첫번째 타령 – 귀물잡는 남매. +8 22.07.23 72 4 12쪽
1 프롤로그 - 품바의 탄생. +8 22.07.20 102 4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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