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망상 한 컵 망상 망상 한 수저

표지

10PM 각설 잡는 품바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parkpd
작품등록일 :
2022.07.18 08:34
최근연재일 :
2022.12.20 17:30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1,295
추천수 :
45
글자수 :
179,020

작성
22.10.14 19:41
조회
32
추천
1
글자
13쪽

스물세 번째 타령 - 새로운 시도? 잘될까?

본 콘텐트에 등장하는 명칭, 브랜드, 단체, 공공기관, 종교, 인물, 건물, 배경, 법문 등 모든 것들은 창작으로 현실과 관련 없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고, 실제와 다르며, 콘텐츠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DUMMY

<새로운 시도? 잘될까?>

각설잡는품바커버010.jpg

세계는 마음이 안정되자, 민재에게 묻는다.


“민재야 그런데 어떻게 알아? 아무도 모르는데? 아버지도 그냥 내가 사춘기가 늦게 온 걸로 생각하는데.”


민재는 또 방끗 웃으며,


“봤으니까.”

“봤다고? 그걸?”

“응.”


민재의 말에 세계는 눈빛이 아련해지더니,


“다치진 않았고?”


민재는 또 방끗 웃어 보이며,


“응.”


세계는 당시 민재가 그곳에 있었다는 것이 쉽게 믿어지지 않았지만, 상처를 입지 않았다는 것에 안도했다.

하지만, 민재는 그날, 옷이 찢기는 등 크진 않았지만, 팔에도 상처를 입었었다.

깨진 유리 파편이 민재의 팔을 스치고 지나며, 상처를 냈고, 귀가 후 장수와 수연이에게 야단을 맞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느라 애를 먹었다.

하지만, 민재는 그러한 사소한 것으로 세계에게 근심거리를 늘리고 싶지 않았다.

민재는 그때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이 겹쳐 보이며, 세계가 폭주할까 걱정이 되어 세계 옆에 있어 준 것이었다.


“오빠는 왜 그렇게 화가 난 거야? 팀장님 말 때문에?”


세계는 민재의 말에 커피를 마시다 말고 잔을 내려놓으며, 민재의 눈을 보면서 말한다.


“아니, 팀장님이 그런 생각을 했을 리 없잖아. 분명 서장의 생각이지.”

“서장님의? 생각?”

“응, 서장이 분명 꿍꿍이가 있어,”

“꿍꿍이?”

“응. 그걸 본인 입으로 말하지 않고 팀장님 입을 빌어 나에게 얘기 한 거야. 그런데 도통 모르겠어.”

“뭐가? 오빠가 힘들게 사람들을 구하고 있는데, 빨리 찾아내지 못한다고 다그친 거?”

“그건 둘째치고, 도대체 뭘 생각하고 뭘 하려는 것인지, 전혀 모르겠어.”


세계는 대한의 생각을 도통 알 수 없어, 답답해하고 있었다.

민재와 세계는 답이 나오지 않는 일에 답을 찾으려 고민해 보았지만, 서장의 마음속에 들어가 보지 않는 한 답을 얻을 수 없음을 깨닫고 서로 다시 복귀한다.

하지만, 사무실엔 인해 혼자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


세계는 사무실에 혼자 앉아 있는 인해의 어깨를 툭 치며,


“인해야. 다들 어디 갔어?”


인해는 머리에 쓴 헤드폰을 빼곤


“선배님. 저도 자리에 돌아오니까 아무도 없던데요?”

“지금 뭐 하고 있었는데?”


인해는 보고 있던 영상을 보여주며,


“CCTV 영상 보고 있었습니다. 이 영상 왠지 중독되는 것 같아요. 실감 나는 액션영화라고 해야 하나, 진짜 빠져드는 액션입니다. 이런 괴물이 실존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기도 하지만, 어쨌든 우리가 싸워야 하는 적이 정말 나쁜 놈들 악마 같은 놈들 모습을 하고 있어서 열의가 불타오릅니다.”


인해의 말에 세계는 흥미 없다는 듯 자리로 돌아와 앉으며, 혼잣말을 중얼거린다.


“넌 열의가 불타오르냐. 난 후회가 쌓여 오른다.”


세계가 혼잣말하고 모니터를 주시하자, 옆에 있던 민재가 피식하고 실소하자, 세계는 민재를 쳐다본다.

세계와 눈이 마주친 민재는 환하게 세계에게 웃어 보인다.

그러자, 세계는 민재에게 뭐라 말하려다, 시계를 보고 일어나며, 인해에게 말한다.


“인해야, 팀장님이 날 찾으면, 첨병 나갔다 전해. 알았지?”


세계의 말에, 인해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고, 세계는 민재와 함께 HG그룹 빌딩으로 향한다.


*


HG그룹 빌딩 이사실.

이사실에 들어선 세계와 민재.

윤희와 함께 차를 마시며, 민재도 한 가족이 된 것처럼 서슴없는 대화가 한창이다.

그런 상황에 세계는 한가지 묘안이 떠오른다.

세계는 자신이 귀물을 잡는 것이 아니라, 경찰력으로 귀물을 사살하는 방법을 택해 보려는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그 계획을 민재와 윤희 앞에서 말한다.


“엄마. 오늘은 내가 아닌, 경찰력으로 귀물 퇴치가 가능한지 시험해 보고 싶어요.”


세계의 말에 윤희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흥미롭다는 듯 묻는다.


“그게 무슨 말이야? 자세히 말해봐.”


세계는 긴장한 듯 차로 목을 축이고, 상체를 숙여 이야길 꺼낸다.

귀물이 나타나면, 귀물을 퇴치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귀물을 저지하고, 경찰들이 도착하면, 경찰의 힘으로 귀물을 퇴치해 보자는 것이었다.

말 그대로 오늘 세계는 첨병의 역할만 해 보겠다는 뜻이기도 했다.


“이게 성공한다면, 우리 품바만 나서서 목숨 내놓고 매일 귀물을 잡지 않아도 되고, 우린 귀물을 퇴치가 아닌 저지 하는 것만으로 우리의 책임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어떻게 생각해?”

“성공한다면 말이지.”

“그럼, 엄만 이 일이 성공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모르겠다. 한번 시도해 볼 만한 가치는 있어 보이네.”

“그렇죠?”


세계와 윤희의 대화를 듣고 있던 민재가 대화에 끼며,


“그럼, 오늘은 지아보다 서에 먼저 연락해야겠네요.”

“응. 그러면 좋겠어.”


세계의 계획에 품바의 역할이 변할 수 있을지 오늘 그 결과가 말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아니, 세계는 확신했다.

경찰력으로 귀물을 퇴치할 수 있다면, 앞으로 자신에게 닥칠지도 모르는 언론의 역풍을 피할 방법이라고, 윤희의 걱정을 덜어 줄 방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세계의 계획을 골똘히 생각하고 있던 윤희가 입을 연다.


“세계야 그러자면, 세인과도 협의해 봐야 하지 않겠니?”

“아네, 그래야지. 내가 세인이 에게 전화할게.”


세계는 세인이에게 연락하고, 자신의 계획을 알렸다.

그러자, 세인도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방법이지만, 시도해 볼 가치는 있다고 판단했고, 오늘은 세계의 말처럼 경찰력으로 귀물을 퇴치해 보자는 의견에 찬성했다.

세계의 계획에 오늘 하루만큼은 위험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는 품바 가족이었다.

시간이 흘러 세인도 이사실에 도착했고, 간만에 마음 편한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세계는 세인에게 한가지 당부를 했다.


“세인아.”

“응. 왜?”


세계는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그러자, 세인이 답답하다는 듯 먼저 입을 열었다.


“뭐야. 말해 빨리.”

“응. 알았어.”

“뜸 들이지 말고.”


세계는 세인의 눈을 직시하며, 입을 열었다.


“세인아, 오늘 만약 일이 틀어지면, 니가 먼저 귀물과 싸워야 할지도 몰라.”

“응? 그게 무슨 말이야?”


세계는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세인에게 무겁게 얘기한다.


“난, 경찰들과 함께 귀물을 잡는 일을 하게 될 거야. 하지만, 만약 경찰의 화력으로 귀물을 못 잡는다면, 보는 눈이 많아서, 내가 먼저 나서지 못할 거야.”

“그럼?”

“내가 귀물과 싸울 수 있는 시간을 세인이 니가 좀 벌어 줘야겠어.”


세계의 말에 세인이 고민하다, 세계의 어깨를 잡으며,


“얼마나? 시간을 얼마나 벌면 되지?”

“장담은 못 하지만, 10분 정도면 될 거야. 슈트는 미리 옷 안에 착용하고 갈 테지만, 겉옷을 벗어낼 시간이 필요해.”

“알았어. 그럼 귀물을 퇴치하고 나면, 어떻게 하지?”

“뭘, 물어 36계 줄행랑이지.”

“오빠는 어쩌고, 난 근처에서 환복 하고 경찰들 사이로 스며들어야지.”


세계는 세인에게 당부할 것을 모두 했다고 생각하고, 계획에 맞춰 슈트와 장비를 갖춰, 출동할 준비를 했다.

시간이 되자, 세계는 여느 때와 같이 세인과 옥상에 오르고 민재는 차에서 세계의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살짝 긴장되네. 오빠.”

“응. 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 만약 성공한다면, 세인인 검사일에만 몰두하면 될 거야.”

“그랬으면 좋겠다. 오빠.”


둘의 짤막한 대화를 마치고, 세계는 귀물의 기척을 감지하기 위해 모든 기운을 집중했다.

그리고, 잠시 뒤.


“세인아 가자.”

“응. 가자.”


세계는 이동하면서 민재에게 귀물이 나타난 대략적인 위치를 알려 준다.


“민재야. KMG방송국 방향으로, 경찰에게도 연결하고.”


통신기로 수신된 세계의 말에 따라 민재도 움직였다.

KMG방송국 근처에 도착한 세계와 세인.


*


골치 아픈 상황이 세계와 세인의 눈앞에 펼쳐졌다.

이번엔 방송국 앞 광장에 나타나 난동을 부리고 있었고, 벌써 방송기자와 카메라들이 귀물을 찍고 있었다.


귀물은 게임에서나 볼법한 하피였다.

양팔이 날개라 팔과 손이 없는 반인반조로 팔이 없는 대신, 날카로운 발톱과 억센 발로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 그 조각을 먹는다.

세계와 세인이 도착했을 때도 이미 희생자가 생겼다.

그 희생으로 인해 광장의 바닥은 온통 시뻘건 피로 뿌려져 있었다.


하피는 두 마리였는데, 남녀 두 명이 온몸이 찢겨 하피의 먹이가 되었다.

그러자, 세계는 결정해야 했다.

이대로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릴 것인지, 지금 하피를 퇴치할 것인지, 하지만 세계는 망설임도 없이 옷을 벗어 던지고, 머리에 헬멧을 장착하고 하피를 향해 뛰어들었다.

세계가 뛰어들자, 세인도 함께 하피를 공격했다.

사람들은 갑자기 나타난 영웅을 보고, 도망가기 바쁜 사람들이 핸드폰을 들고 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세계와 세인은 공격력이 그리 강해 보이지 않는 하피를 향해 검을 휘둘렀지만, 하피는 일정 거리를 두고 하늘에서 세계와 세인의 공격을 피하며, 사람들을 공격했다.

사람들은 아슬아슬하게 하피를 피해 도망치면서도 자리를 쉽게 떠나지 못하고, 세계와 세인의 모습을 계속 촬영했다.


이어 경찰이 도착하자, 경찰들은 시민들을 대피시키기 시작했고, 하피를 처치하기 위해, 총을 빼 들었다.

경찰들이 도착하자, 세계는 세인에게


“세인아, 잠깐 귀물들과 거리를 둬보자, 경찰들이 발포하는지, 확인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응, 알았어.”


세계와 세인은 잠시 하피를 공격하다 말고, 거리를 두었다.

그러자, 경찰에게 발포 명령이 떨어지고, 경찰들은 하피를 향해 총을 쏘기 시작했다.

하지만, 총알은 하피의 깃털을 뚫지 못하고, 튕겨 나갔다.

총으로 하피를 잡을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한 세계와 세인.

세계는 한숨이 나왔다.


“하, 내가 너무 한심했네, 미안하다 세인아. 괜한 희망을 줘서, 빨리 해치우고 36계 줄행랑이다.”

“에휴, 그럼, 그렇지, 바보 오빠가 세운 계획인데 잘 될 리가 없지. 오빠 말대로 빨리 해치우고 도망가자. 에휴, 우리가 죄인도 아닌데, 도망이라니, 쩝.”

“말이 길다 세인. 빨리 해치우자.”


세계와 세인은 다시 하피와 간격을 좁히고, 검기를 발산해 하피의 날개를 저지했다.

하피의 날개에 검기가 스며들자, 하피의 고도가 낮아졌다.

그러자, 세계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점프하여, 검에 기운을 모아 그대로 내리쳤다.

그러자, 세계의 검에 하피의 날개가 베어져 나가며, 하피가 그대로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세계는 땅에 떨어져, 퍼덕이는 하피에 엄청난 스피드로 뛰어들어 머리를 단숨에 날려 버렸다.

하피의 머리가 잘려 날아가자, 사람들은 환호를 질렀다.


세인도, 하피의 날개를 잘라내고, 머리를 날려버렸다.

그리곤, 세계와 세인은 서로 마주 보고 눈빛 교환 후, 바로 36계 줄행랑을 펼쳐 보이며, 현장에서 사라졌다.

사람들은 환호했고, 방송기자와 카메라는 귀물을 찍고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세계는 민재가 있는 차로가 옷을 갈아입고, 민재와 함께 현장으로 스며들었고, 세인은 무사히 윤희에게 복귀했다.

뉴스에서는 온통 하피와 사투를 벌인 세계와 세인의 영상과 함께 영웅담이 쏟아졌다.


하피의 사체가 널려 있는 현장에는 과수팀이 총출동하여, 하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한 조각도 빼놓지 않고, 회수하고 있었다.

세계는 한가지 정확하게 깨달았다.

현대기술로는 귀물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세계가 현장에서 민재와 함께 하피가 처리되는 모습을 보며 서 있자, 사명이 뛰어와 세계의 등을 치곤 소리친다.


“야, 똥, 너 어딨었어. 보이지도 않고, 지원요청만 하면 넌 일이 끝나냐?”

“뭔 소리예요. 현장에 계속 있었는데,”

“아, 헛소리 치우고, 똥. 이번에도 니가 늦게 찾아서, 희생자가 둘이나 나왔잖아.”

“아, 또, 그 얘깁니까? 내가 어떻게 알고 나타나자마자 알겠습니까. 그렇게 잘 아시면, 팀장님이 첨병 하시던가요.”


세계는 사명에게 성을 내고, 자리를 떴다.

그러자, 민재도 세계를 따라가려 하자, 사명이 민재를 잡으며,


“똥. 왜 저래? 내가 뭐, 틀린 말 했어?”


민재는 사명에게 눈을 치켜뜨며, 냉소적인 목소리로 대답한다.


“팀장님, 너무하세요. 지금 누구보다 신선배가 가장 마음 아플 겁니다. 눈앞에서 두명의 희생자가 나왔으니까요.”


민재는 사명의 손을 옷에서 털 듯 쓸어내리고, 세계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사명은 걸어가는 민재의 뒷모습을 보며, 고개를 숙이고 혼잣말을 한다.


“나는 뭐, 그렇게 말하고 싶어서 하겠냐? 서장이 시키니까 하는 거지. 젠장. 서장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야. 젠장.”


세계는 사명의 말에 마음에 상처를 입고, 시무룩한 표정으로 차에서 장비를 정리하고 있고, 민재가 차에 올라, 차를 윤희가 있는 HG빌딩으로 향했다.

그리고, 세계를 걱정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는 콘텐츠를 즐기시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전개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비라이센스 이미지로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콘텐츠를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23화 ‘새로운 시도? 잘될까?’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

  • 작성자
    Lv.43 뾰족이언니
    작성일
    22.10.15 11:09
    No. 1

    점점 보는 눈들이 많아지고...
    세계의 계획이 잘 되길 바랍니다.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건필!!^^)/ 파이팅!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10.16 14:13
    No. 2

    항상 재밌게 읽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뾰족이언니님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제가 요즘 텍스트 지옥과 슬럼프에 빠져버렸습니다.
    글쓰는 재미가 점점 사라지는 이상한 ㅜㅡ
    아무튼, 뾰족이언니님의 응원을 보약 삼아 다시 기운 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뾰족이언니
    작성일
    22.10.16 14:30
    No. 3

    작가님,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ㅎㅎㅎ 저도 지금 멘붕이... ㅎㄷ ㅎ ㄷ 힘내셔요! 파이팅!입니다.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10.17 08:34
    No. 4

    뾰족이언니님도 그러하시군요. ㅜㅡ
    뭐든 마음처럼 안돼니 참.
    아, 우울한 얘기는 집어치고, ㅎㅎㅎ
    가을냄새가 물씬 풍기는 월요일이네요.
    이번 한주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ㅎㅎ

    찬성: 1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10PM 각설 잡는 품바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3 서른 두 번째 타령 - 나단의 거취. 22.12.20 11 0 14쪽
32 서른 한 번째 타령 - 귀물들. 22.12.20 12 0 12쪽
31 서른 번째 타령 - 도마뱀 지문. 22.12.16 15 0 13쪽
30 스물 아홉 번째 타령 - 이세계에서 온 남자. 22.12.15 20 0 12쪽
29 스물 여덟 번째 타령 - 수사재개. 22.12.14 20 0 12쪽
28 스물 일곱 번째 타령 - 귀물수사 전담팀. 22.12.13 22 0 12쪽
27 스물여섯 번째 타령 - 수사 중단. +2 22.12.09 26 0 12쪽
26 스물다섯 번째 타령 - 민재의 외침. 22.11.23 25 0 12쪽
25 스물네 번째 타령 - 연쇄 살인 사건? +4 22.10.16 37 1 15쪽
» 스물세 번째 타령 - 새로운 시도? 잘될까? +4 22.10.14 33 1 13쪽
23 스물두 번째 타령 - 모습을 드러낸 영웅. +2 22.10.02 34 1 16쪽
22 스물한 번째 타령 - 슈트와 서민재. +3 22.10.01 47 1 12쪽
21 스무 번째 타령 - 기자와 완벽치 못한 거래 +4 22.09.25 31 1 12쪽
20 열아홉 번째 타령 -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2 22.09.24 26 1 12쪽
19 열 어떫 번째 타령 - 서장과 대면한 세계. +2 22.09.18 29 1 12쪽
18 열일곱 번째 타령 - 새로운 검을 쥔 남매 +4 22.09.17 28 1 12쪽
17 열여섯 번째 타령 -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2 22.09.12 31 1 12쪽
16 열다섯 번째 타령 - 바보 오빠와 대책 마련. +5 22.09.10 30 2 12쪽
15 열네 번째 타령 - 영상. +2 22.09.04 27 1 12쪽
14 열세 번째 타령 - 여느 때와 같은. +2 22.09.04 31 1 12쪽
13 열두 번째 타령 - 민재. +2 22.08.28 29 1 12쪽
12 열한 번째 타령 - 귀환. +2 22.08.27 36 1 12쪽
11 열 번째 타령 - 옷에 담긴 의미. +6 22.08.21 42 3 12쪽
10 아홉 번째 타령 - 한낯의 대숲에서 귀물퇴치. +2 22.08.20 34 1 12쪽
9 여덟 번째 타령 - 뉴스와 할아버지. +6 22.08.14 45 2 12쪽
8 일곱 번째 타령 - 강력5팀은 유능한 서장이 싫어. +2 22.08.13 34 1 12쪽
7 여섯 번째 타령 - 둔한 세계, 똥의 위기. +4 22.08.07 35 2 11쪽
6 다섯 번째 타령 - 꽐라가 된 여형사. +6 22.08.06 46 1 12쪽
5 네 번째 타령 -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8 22.07.31 60 3 12쪽
4 세 번째 타령 - 비밀스런 여형사. +10 22.07.30 68 2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