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망상 한 컵 망상 망상 한 수저

표지

10PM 각설 잡는 품바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parkpd
작품등록일 :
2022.07.18 08:34
최근연재일 :
2022.11.23 14:47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881
추천수 :
45
글자수 :
139,735

작성
22.10.01 22:00
조회
35
추천
1
글자
12쪽

스물한 번째 타령 - 슈트와 서민재.

본 콘텐트에 등장하는 명칭, 브랜드, 단체, 공공기관, 종교, 인물, 건물, 배경, 법문 등 모든 것들은 창작으로 현실과 관련 없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고, 실제와 다르며, 콘텐츠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DUMMY

<슈트와 서민재.>

각설잡는품바커버010.jpg

지아와 헤어지고 세계, 세인, 민재는 세계의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었다.


*


세인이 조수석에, 민재는 뒷좌석에 자리해 창밖을 보고 있었다.

먼저 입을 연 것은 세인이었다.


“믿을 수 있을까? 아직 연차가 얼마 안 된 친구라.”


세인은 걱정이 되는 듯이 말하는 분위기에서 불안이 느껴졌다.

세계는 민재의 친구이기에 신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세인에게 말한다.


“믿어 보자. 세인아 이미 기차는 출발했어.”

“그렇지? 모르겠다. 일단 직진해보자. 오빠.”

“그래.”

“민재야 고마워.”


창밖을 보고 있던 민재는 세인의 말에,


“언니도 참.”


세인은 갑자기 분위길 바꾸며, 밝은 목소리로 민재에게 저녁을 먹자고 제안한다.


“좋아 민재야 오늘 집에서 맛나게 밥 먹자, 밥.”

“정말요? 지난번에도 느낀 거지만, 아저씨 음식은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우리 아빠가 다른 건 몰라도 음식 하난 기가 막히게 하지. 하하하.”


세인은 자신이 칭찬을 받은 양 즐거워한다.

주평의 음식을 먹을 생각에 행복해하는 세인과 민재에게 찬물을 끼 얻는 세계.


“두 분 정말 미안한데, 오늘부터 민재하고 나는 비상 체제야 24시간 항시 대기.”


세계의 생뚱맞은 말에 세인은 불만이 담긴 목소리로 세계에게 말하고,


“뭐야, 그럼 지금 서로 들어간다는 거야?”

“응, 그렇게 됐네. 아니 우리 서를 빠삭하게 꿰고 있는 신검사가 이건 몰랐나 보네?”

“아이고, 그런 얘긴 못 들어서. 민재야 저녁은 다음에 해야겠네.”

“응. 괜찮아 언니. 오늘부터라니, 갈아입을 옷도 못 챙겼는데.”

“괜찮아 민재야, 이따 첨병 나올 때 챙기면 되지.”


세계의 말에 세인이 끼어들며,


“첨병? 엄마에게 가서 장비를 챙겨야 하잖아.”

“아, 그것도 있었지. 왜 점점 일이 많아지는 느낌이지?”


장비를 챙긴다는 말에 민재가 호기심 어린 얼굴로 묻는다.


“장비? 엄마? 어, 아줌마께 가는 거야?”

“그래. 이렇게 된 김에 뭐, 민재도 이따 가자. 어차피 너도 첨병 직을 수행하는 거라면, 언젠가 알게 될 거, 좀 일찍 알게 돼도 상관없겠지.”


세계는 세인을 서부지검에 내려주고 마홍서로 들어간다.


*


마홍서에 들어와 사무실에 들어서니,

서류가 산더미 쌓여있다.

서류들을 들추며, 사명에게


“팀장님 이게 다 뭐예요?”

“응, 1팀에서 가져온 서류들이야. 그 괴물에 관련된.”

“이게 다요?”

“응.”


세계가 명해와 인해를 보자, 둘은 공포영화를 보듯 모니터를 보며, 놀라고 있었다.


“인해야 뭘 보길래 그렇게 놀라냐.”

“서서서 선배, 이거, 이거, 봐 봐요. 한강공원 CCTV 영상인데, 괴물 생긴 게 진짜 끔찍하게 생겼네, 게임에나 나올 법한 흉측한 몬스터네요.”


세계가 가서 보니, 지난번 한강공원에서 싸웠던 귀물이었다.


‘이것도 영상이 있구나. 그래도 정체를 알아볼 수 없어 다행이다.’


세계는 자신이 싸웠던 영상을 보며, 살짝 안심했다.

안심하고 있는 세계를 사명이 부른다.


“야, 똥. 방송기자 만나봤어?”

“아, 네.”

“뭐래? 뭐 알아낸 거 있어? 그 괴물이나, 괴물하고 싸운 사람이나.”

“아직, 없어요. 그런데 저희가 방송사를 독점으로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계의 말에 사명은 심드렁한 표정을 지으며,


“그건 또 무슨 소리야? 독점? 언론사에?”

“네, 앞으로 언론사들이 우리가 수사할 때마다 따라다니면서 들들 볶을 텐데, 그러면 이 언론사 저 언론사, 방송, 신문, 온라인 갖가지 언론이 다 따라다니며, 걸리적거릴 텐데, 그들을 다 상대하는 것보다, 언론사 하나 지정해서, 공유하는 게 좋잖아요. 우리 일도 덜고.”


사명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야, 똥, 그거 좋은데? 그러면, 우린 한 놈만 상대하면 된다는 거잖아.”

“네, 그렇죠.”

“좋아, 내가 보고 할 테니까 추진해.”

“네, 팀장님.”


사명은 다시 웃으며,


“나, 과장님 보고 올게, 그동안 수사 준비해 두고.”

“네, 팀장님.”


사명이 사무실을 나가자, 민재가 세계를 보자 세계는 자리에 와서 앉으며, 민재에게 속삭이듯 말했고, 민재도 조용히 말했다.


“왜, 그렇게 봐?”

“훗, 고비 하나 넘겼네, 선배.”


귀물과 싸우는 영상을 보고 있던, 인해는 공포영화를 보듯 비명을 지르거나, 흥분해 숨을 가쁘게 쉬며,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인해가, 영상을 보다 쉬고 있을 무렵, 사명이 사무실로 돌아왔다.

돌아온 사명은 세계를 부르고, 세계는 사명 앞에 섰다.


“똥.”

“네.”


사명은 세계를 뚫어 저라 보더니, 씨익 웃으며, 말한다.


“서장님도 오케이 했다. 똥. 하하하하하하.”


사명의 말에 세계는 안심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하자, 사명은 바로 회식을 외친다.


“고생하셨습니다. 팀장님.”

“그렇지? 내가 잘한 거지? 그런 의미로다가 오늘 저녁은 회식이다. 회식. 똥 너도 참석해.”


사명의 회식이란 말에 명해와 인해가 지친 눈을 비비고 벌떡 일어나, 동시에 말한다.


“회식?”


들뜬 명해와 인해의 반응과 달리 세계는 딱 잘라 말한다.


“안 돼요. 팀장님. 첨병 직 수행하러 나가야죠, 이제 해도 저물 텐데.”


세계의 말에 사명은 징징대며, 세계에게 재차 말해보지만, 세계는 민재와 함께 사무실을 나간다.

마홍서를 나와 세계는 민재와 함께 HG그룹 건물로 향한다.


*


HG그룹 건물에 도착한 세계는 민재와 함께 윤희가 있는 이사실로 향한다.

이사실에 도착하자, 성비서가 기다리고 있었다.

성비서와 함께 세 사람은 이사실에 들어가자 윤희가 민재를 반긴다.


“어서 와, 민재야. 이게 얼마 만이니? 잘 지냈고?”


윤희가 반갑게 민재를 맞이하자, 민재도 반갑게 인사한다.


“네, 아줌마, 잘 지내셨어요?”


세 사람은 소파에 앉고 성비서는 음료 준비를 위해 이사실을 나선다.

소파에 앉은 윤희는 민재의 손을 잡고 민재와 대화를 이어간다.


“엄마는 수연이는 잘 있고? 요즘 연락이 통 안 돼서.”

“네, 아줌마, 엄마도 잘 있고, 모두 건강하세요.”

“그래, 너무 반갑다. 민재야. 너도 경찰이라면서, 혹시 우리 세계하고 같이 근무하니?”

“아, 네, 같은 팀이에요.”

“그래? 이걸 잘 됐다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윤희의 말에 민재는 궁금해서 묻는다.


“왜 그러시는데요. 아줌마.”


윤희는 세계를 슬쩍 보고, 세계는 살짝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자, 윤희는 놀란 반응을 보이며,


“민재야, 너 세계가 어떤 일 하는지 알고 있니?”


윤희의 말에 민재는 미소 지으며,


“네, 아줌마, 아빠도 품바였는데, 모르는 게 더 이상하죠.”


민재의 말에 윤희도 수긍하며, 어색한 웃음을 짓는다.


“그, 그렇겠지? 하하.”


세계는 윤희에게 불쑥 말을 꺼낸다.


“엄마, 한 가지 부탁이 있는데,”


세계의 말에 윤희는 사무적인 표정으로 바뀌며,


“응, 말해봐. 뭔데?”


세계가 말하려 하는 찰나, 성비서가 차를 갖고 들어와 각 자리에 차를 놓아 주고 다시 나가고 세계는 차를 한잔 마신 후 말을 이어간다.


“민재와 내가 파트너인데, 둘이 함께 다니게 됐어요. 그래서.”

“그래서?”

“민재도 혹시 슈트를 입혔으면 해서요.”

“왜? 민재도 품바가 되기로 한 거야?”

“아니, 그건 아닌데, 민재와 내가 귀물 수사에 최전방에서 수사하는 임무를 부여받았어. 그래서, 언제든지 귀물과 만나도 이상할 게 없어서, 만약을 위해 민재도 슈트를 입혔으면해요. 엄마.”


윤희는 차를 한 모금 하고 나서 입을 연다.


“네 말은 네가 귀물과 싸울 때 지근 거리에 민재도 항상 같이 있는다는 거지?”

“네. 엄마.”


윤희는 한숨을 쉬며, 다시 찻잔을 입으로 가져간다.


“세계야.”

“네. 엄마.”

“어, 그 형사를 관두는 건 어떻겠니? 그러면, 민재도 고생 안 해도 되잖아.”

“엄마가 몇 번을 얘기해도 난 절대 그만두지 않아요.”


세계의 단호한 말에 윤희는 민재를 본다.

윤희의 시선에 민재는 당황하며,


“저, 저도 절대 그만둘 수 없어요. 형사.”


윤희는 다시 세계를 본다. 그리고, 인터폰을 누르는 윤희.


“성비서, 잠깐 들어와 봐.”


인터폰이 끊기고 문이 열리며, 성비서가 들어온다.


“부르셨어요. 이사님.”

“성비서, 혹시 우리가 슈트 여분이 있나?”

“여분이라 하시면,”


윤희는 민재를 손짓하며, 성비서에게 말하자, 성비서는 민재를 보고 대답한다.


“여기, 아니 민재가 입을 만한,”

“사이즈는 신검사님과 비슷할 것 같습니다만.”

“그렇게 보이지?”

“네.”


성비서는 윤희와 대화를 마치고 민재를 보며 말하자, 민재도 소파에서 일어나 성비서를 따른다.


“이쪽으로 오시겠어요?”


성비서가 버튼을 누르고 장비가 있는 벽면의 문이 열리고, 민재를 성비서가 안내해 그 안으로 들어간다.

장비실에 들어간 민재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갖가지 검과 헬멧, 처음 보는 전자 장비 그리고 알록달록한 슈트. 민재의 눈에는 신기한 것 천지다.

민재는 자연스럽게 장비들을 보며, 성비서에게 묻는다.


“이게 다 뭔가요?”


민재의 호기심 어린 표정을 보며, 성비서가 답한다.


“귀물과 싸울 검과 방어복, 그리고 귀물과 싸움에 도움이 되는 서포트 장비들이죠.”

“그렇군요. 대단하네요.”


성비서는 장비실 벽을 누르니 슈트가 걸린 옷장이 돌출되어 나왔다.

옷장에 걸린 슈트를 한 벌 꺼내더니, 민재의 몸에 데어 보고,


“이것이 맞을 것 같네요.”


민재에게 슈트를 주고, 장비실 옆에 문을 손짓한다.

민재는 슈트를 받아 들고 문을 열어 안으로 들어가 슈트로 갈아입고 나온다.

슈트를 입은 민재를 본 세 사람은 민재의 모습에 놀란다.

순진하고 앳된 얼굴에 몸에 달라붙는 슈트가 가느다란 허리에 성숙한 가슴과 골반 라인을 그대로 드러나게 했다.

활동하기 편한 캐주얼웨어를 즐겨 입은 민재는 동안의 얼굴처럼 항상 학생같은 이미지였다.

하지만, 지금 민재는 관능미를 소유한 성숙한 여자였다.

얼굴과 몸매 비율에 모델을 연상케 했다.

패션업에 종사 해온 윤희는 순간 입에서 감탄사가 나왔다.


“와우, 퍼펙트.”


세계도 민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문이 열리고, 세인이 들어왔다.

세인는 민재를 보고,


“어? 민재야. 너도 귀물 잡으러 가게?”


세인의 말에 모두 세인을 바라보고, 세인은 민재에게 다가와 민재를 보며, 감탄보다는 당연하다는 듯이 말한다.


“역시, 민재 넌 멋질 줄 알았어.”


민재로 인해 다들 새로운 발견을 한 듯 들떴지만, 세계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세계의 말에 집중한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방송기자와 민재가 귀물을 잡는 상황을 알리게 됐어요. 물론 우리를 조사한다거나, 취재는 안 하기로 한 조건입니다.”


세계의 말에 윤희는 찻잔의 차를 마저 비우고,


“기자들을 신용할 수 있을까?”


윤희의 말에 민재가 답한다.


“네, 제 친구예요, 정말 믿을 수 있는 친구예요.”


윤희는 민재를 보며,


“내가 말하는 기자라는 건 네 친구를 말하는 게 아니야. 민재야. 다른 기자들을 말하는 거지.”


윤희의 말에 다들 이해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고 윤희는 표정을 읽었는지, 말을 이어간다.


“정보를 독점한다면, 그 독점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지, 방송국이 독점한다면, 타방송사가, 혹은 타 매체에서 그 독점권을 무너뜨리고 본인들이 쥐려 하겠지.”


윤희의 말에 세계가 불쑥 말을 던진다.


“아니, 이게 그렇게까지 탐낼 일이야? 다들 그렇게 생각해?”


세계의 말에 잠시 조용해지지만, 이내 윤희가 다시 입을 연다.


“대단한 일이지, 너에 관한 기사 한 줄이 그들에겐 엄청난 돈벌이가 될테니.”


윤희의 말에 세계는 격앙되어 언성이 올라간다.


“그러면, 돈 버는 놈들이 귀물을 잡으면 되겠네, 지들이 잡고 지들이 기사 쓰면 돈은 쉽게 벌겠네.”


세계의 말에 세인이 냉정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세계에게 말한다.


“바보 오빠야. 진정해.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아. 아무도 목숨 걸고 이 짓은 하지 않을 테니까. 대신 이 짓을 하는 우리 때문에 자신들의 목숨이 위태롭다며 우리를 몰아세우겠지.”


세인의 말에 이사실은 적막감이 감돌았다.

10PM가로배너09.jpg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는 콘텐츠를 즐기시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전개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비라이센스 이미지로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콘텐츠를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21화 ‘슈트와 서민재.’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10.02 11:17
    No. 1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10.02 21:54
    No. 2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뾰족이언니님.
    즐거운 주말 연휴 즐기고 계신지요.
    저는 택스트 지옥에 빠져있습니다. ㅜㅡ
    행복한 연휴 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10.02 22:19
    No. 3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ㅠㅠ;;)> ㅎㅎㅎ 파이팅! 입니다! ㅠ,,ㅜ*)!

    찬성: 1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10PM 각설 잡는 품바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6 스물다섯 번째 타령 - 민재의 외침. 22.11.23 13 0 12쪽
25 스물네 번째 타령 - 연쇄 살인 사건? +4 22.10.16 25 1 15쪽
24 스물세 번째 타령 - 새로운 시도? 잘될까? +4 22.10.14 23 1 13쪽
23 스물두 번째 타령 - 모습을 드러낸 영웅. +2 22.10.02 26 1 16쪽
» 스물한 번째 타령 - 슈트와 서민재. +3 22.10.01 36 1 12쪽
21 스무 번째 타령 - 기자와 완벽치 못한 거래 +4 22.09.25 22 1 12쪽
20 열아홉 번째 타령 -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2 22.09.24 17 1 12쪽
19 열 어떫 번째 타령 - 서장과 대면한 세계. +2 22.09.18 19 1 12쪽
18 열일곱 번째 타령 - 새로운 검을 쥔 남매 +4 22.09.17 20 1 12쪽
17 열여섯 번째 타령 -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2 22.09.12 21 1 12쪽
16 열다섯 번째 타령 - 바보 오빠와 대책 마련. +5 22.09.10 21 2 12쪽
15 열네 번째 타령 - 영상. +2 22.09.04 16 1 12쪽
14 열세 번째 타령 - 여느 때와 같은. +2 22.09.04 21 1 12쪽
13 열두 번째 타령 - 민재. +2 22.08.28 19 1 12쪽
12 열한 번째 타령 - 귀환. +2 22.08.27 22 1 12쪽
11 열 번째 타령 - 옷에 담긴 의미. +6 22.08.21 30 3 12쪽
10 아홉 번째 타령 - 한낯의 대숲에서 귀물퇴치. +2 22.08.20 23 1 12쪽
9 여덟 번째 타령 - 뉴스와 할아버지. +6 22.08.14 34 2 12쪽
8 일곱 번째 타령 - 강력5팀은 유능한 서장이 싫어. +2 22.08.13 23 1 12쪽
7 여섯 번째 타령 - 둔한 세계, 똥의 위기. +4 22.08.07 25 2 11쪽
6 다섯 번째 타령 - 꽐라가 된 여형사. +6 22.08.06 36 1 12쪽
5 네 번째 타령 -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8 22.07.31 49 3 12쪽
4 세 번째 타령 - 비밀스런 여형사. +10 22.07.30 56 2 12쪽
3 두 번째 타령 – 똥이라 불리는 형사. +8 22.07.24 51 2 12쪽
2 첫번째 타령 – 귀물잡는 남매. +8 22.07.23 72 4 12쪽
1 프롤로그 - 품바의 탄생. +8 22.07.20 102 4 5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