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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3154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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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세상모르고 자고 있다

웹소설 > 일반연재 > 라이트노벨, 로맨스

완결

복준
작품등록일 :
2021.10.24 12:21
최근연재일 :
2021.12.11 12:06
연재수 :
22 회
조회수 :
359
추천수 :
4
글자수 :
63,715

어렸을 적 헤어진 그녀가 인생의 나락을 향해 걸어가던 내 앞에 다시 나타났다. 기나긴 심연속 한 줄기의 빛을 잡아야 하는 것은 틀림없기에 뻣치는 수 많으은 손. 하지만 왜일까? 잡일 듯 잡히지 않는다. 희망이 길어지면 그에 대한 집착은 욕망으로 바뀌기 마련. 난 커져가는 욕망 속에서 빛을 잡을 수 있을까?


난 세상모르고 자고 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2 후기(스포가 될수 있으므로 완결까지 보고 보세요.) 21.12.11 18 0 2쪽
21 (완) 토끼는 꿈에서 깨어나 사랑을 했고 그 사랑은 현실이 아니였다. 21.11.01 19 0 12쪽
20 꿈 속에서 꿈을 꾸는 토끼는 번데기에서 결국 나오지 못했다. 21.10.30 13 0 9쪽
19 꿈속의 토끼는 꿈을 꾸고 꿈에서 변화를 겪었던 흔적을 떠올린다. 21.10.25 13 0 9쪽
18 토끼의 기억 속 꿈은 너무나도 달콤했고 아직까지는 미소 짓고 있다 21.10.24 16 0 9쪽
17 풀어지는 족쇠. 토끼는 행복한 꿈을 꿨었다. 21.10.24 13 0 5쪽
16 수 많은 발자국은 토끼의 잠든 기억을 깨운다. 21.10.24 12 0 7쪽
15 새로운 당근은 토끼의 발자국을 또 다시 더듬는다. 21.10.24 12 0 8쪽
14 새로운 당근의 새로움은 항상 각새롭고 토끼의 감은 사라져간다. 21.10.24 13 0 10쪽
13 결국 새로운 당근은 토끼의 감각을 지우지 못했다 21.10.24 11 0 7쪽
12 흩날리는 발자국의 향연 속에서 당근은 동화되어간다. 21.10.24 10 0 7쪽
11 토끼의 나침반이 가르키는 길 그 위에는 무수한 발자국들이 흩린다 21.10.24 11 0 4쪽
10 토끼의 나침반은 현재에도 존재하고 있다. 21.10.24 12 0 8쪽
9 토끼의 나침반 하지만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이 흔들린다 21.10.24 12 0 5쪽
8 새로운 당근은 토끼의 내일의 나침반이 되었다 21.10.24 11 0 5쪽
7 다시 또 찾아온 기회. 하지만 토끼 입에는 다른 당근이 물려있었다 21.10.24 12 0 6쪽
6 추억은 당근과 함께 사라지고 토끼는 다시 후각을 곤두세웠다. 21.10.24 12 0 6쪽
5 눈앞의 당근 하지만 토끼는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21.10.24 14 0 6쪽
4 추억의 향기 속 토끼는 생각을 한다. 21.10.24 16 1 7쪽
3 추억의 향기를 따라 다시 돌아가는 토끼 21.10.24 18 1 5쪽
2 눈앞의 당근에 휘둘리는 토끼 21.10.24 30 1 6쪽
1 마당을 나온 생각 많은 토끼 +1 21.10.24 61 1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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