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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esses 님의 서재입니다.

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잡담... 댓글...

작성자
Lv.91 Mafia바람
작성
07.10.04 12:14
조회
392

후... 요새 근래에 들어

테러가 무섭네요.

댓글 하나 다는것도 목숨걸면서

달아야하고... 충고나 조언 따위들을 해줄때도

'설마... 나 나쁜놈으로 몰진않겠지...?'

댓글을 달때도 직설적으로 달지 못하고...

수십번 우회해서 올려야돼고,

그러다보니... 정작 내가 말하고 싶은 뜻의 댓글은...

알아먹지도 못하고...

작품에 쓴소리 한번하면,

내쪽지창에 새로온 쪽지들의

그 엄청난 테러들...

내 댓글아래로는... 나를 비방하는

나를 욕하는 사람 ㅁㅁ만드는 그런 댓글

하... 이제부터는... 글읽을때마다

댓글 같은거 달지 말아야겠네요.

댓글달아주세요. 달아주세요. 하면서

사람 ㅁㅁ만드는데...

더군다나... 목숨걸고싶지도 않고,

돌+아이 취급받기도 싫고,

그러니... 요새... 댓글달때는

작가분에게 듣기좋은말만 할때의

나를 볼때마다 짜증이 솓구친다.

충고나 조언따위를 해주고싶어도,

나를 죽일까봐 차마 그렇게 못한다.

여러분들은 저와같지 않나요?

요새는...정말 암울하네요.

ps:작가분말고 독자분들이 수백배 더 무섭네요.

    내참... 드러버서...


Comment ' 13

  • 작성자
    Lv.3 흑미르
    작성일
    07.10.04 12:20
    No. 1

    전 그래서 충고나 조언따위가 필요없는 작품에만 댓글을 답니다만.. ^^
    (그래서 댓글 다는 작품이...;;)
    제 방법도 애용해보심이.. 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림랑
    작성일
    07.10.04 12:22
    No. 2

    그렇다면 쪽지를 보내시면 될텐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카레왕
    작성일
    07.10.04 12:23
    No. 3

    헐.

    대체 무슨 일이길래...

    전 악플도 지우지 않고 영구히 보존하는(?) 가녀린 마음의 글쓴이 입니다만.............-_-;;;;;;;

    하지만 개인이 느끼는 수위라는 게 있겠지요.... 그걸 잘 파악하면서 댓글을 달면 문제 없을 거라고 봅니다.

    뭔가 크게 사단이 난 모양인데요? ㄷ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Mafia바람
    작성일
    07.10.04 12:34
    No. 4

    쪽지라... 쪽지보내면,
    어디서 알았는지
    그 글을 읽고있던 한 독자분이
    나를 ㅁㅁ만드는 쪽지를 몇통 보내셨더군요.
    음...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댓글하나 잘못달면,
    저처럼 됩니다.

    예를들어서
    '작가님 글의 흐름이 중간중간 끈겨요.'
    '조연이 주연급이네요'
    대충 이런식이면,
    날라오는 다른 독자분들은
    전부 나를 비방한다죠.
    '누구누구가 ㅁㅁ했다.'
    이놈 ㅁㅁ다 비난하자
    이런 공식인가봐요. 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한유림
    작성일
    07.10.04 12:36
    No. 5

    Mi.Nu.us님 그건 좀 비난성 댓글 아닌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Mafia바람
    작성일
    07.10.04 12:39
    No. 6

    아... 그런가요?
    예를 들어서 쓴겁니다.
    하나 더들면,
    사람은 쉽게쉽게 죽이고 뭐 토막내고
    팔하나 자르고 다리 자르고, 눈한쪽 파내고,
    하면서,
    '너무 잔인해요'
    하면 테러맞는다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악플쟁이
    작성일
    07.10.04 12:56
    No. 7

    글쎄요...전 보는 소설의 절반가량은 쓴소리 달고 다닙니다만, 테러맞은적은 거의 없었던걸로 기억하는군요 -ㅅ-;
    같은말이라도 좀 더 포장하거나 돌려 말하는 법이 있지요.
    예를드신것에서 보자면, 조연B가 주인공A보다 너무 부각된다싶으면 "B도 좋지만 A가 보고싶어요~" 라는식으로 적당히 환기시킬수도있지요. 흐름이 끊기는것같으면 다시한번읽어보고(중요!) 그래도 이해가안가면 "뭔가 빠진부분이있는건가요? 흐름이 좀 끊기는듯 하네요" 식으로 순화해서 적어도 됩니다.
    잔인한장면해서 잔인하다해서 테러맞는다라...그런상황을 한번도 겪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군요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windk
    작성일
    07.10.04 13:03
    No. 8

    일단 조언이나 충고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지않은 충고는 비난일 뿐이지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이 글에 표현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고 받아들이는것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흑미르
    작성일
    07.10.04 13:06
    No. 9

    악플쟁이님 마지막은 비유같은데요 ^^:
    저정도로 당연한 말을 해도 테러 맞는다
    라는 거요 ㅎ;
    저도 이일은 잘 모르겠습니다~ 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百業
    작성일
    07.10.04 13:43
    No. 10

    울 멋진 미뉴어스님 왜 그리 흥분하셨습니까? 진정하세요!! 하하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소설아
    작성일
    07.10.04 14:42
    No. 11

    이런게 좀 있긴하죠..
    댓글달때... 비난이 돼는건가 싶어서..
    적었다가 지우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Mafia바람
    작성일
    07.10.04 15:51
    No. 12

    앗!!! 백업님!!!
    오늘은 밥 없나요?
    밥먹고 싶어요 ㅜ_ㅜ
    배고프답니다.
    오늘도...
    -------------------
    하... 나도 모르는사이에
    테러한번 당하니까... 저도모르게
    그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百業
    작성일
    07.10.04 15:59
    No. 13

    죄송합니다. 지금 밥 하고 있습니다. 뜸들이는게 어려워서 오늘 늦으면 내일까지 밥 매겨 드리겠습니다. ㅠ.ㅜ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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