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청어람 님의 서재입니다.

전체 글


[신무협 연결] 의원귀환 7권- 서른다섯의 의무쌍수 장호, 열두 살 소년으로 돌아오다!

doctor_7.jpg
장르문학과 순수문학의 소통, 도서출판 청어람



도 서 명 : 의원귀환 7권
저 자 명 : 성상영
출 간 일 : 2014년 11월 21일
ISBN : 979-11-316-9271-4





서른다섯의 의무쌍수 장호,
열두 살 소년으로 돌아오다!

황밀교의 음모를 분쇄하고자 동분서주하던
영웅들은 함정에 빠져 몰살의 위기에 처하고…….
죽음 직전 마지막 비법을 위해 진기를 모은 순간,
번쩍하는 빛 뒤에 펼쳐진 곳은
23년전의세상..

세상의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의원(?) 장호의 고군분투기!

『더 게이머』의성상영 작가가
선보이는 귀환 무협의 정수!



성상영 新무협 판타지 소설 『의원귀환』제7권



제1장 과거에는 알지 못했던 것들

운남.

애뇌산.

어마어마한 독충과 독초로 가득한 곳으로 알려진 험준한 곳.

산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봉우리만 스물네 개에 달하는 작은 산맥 같은 곳이다.

사람은 아예 살지도 않다.

애초에 애뇌산 인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절대로 애뇌산 깊은 곳으로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다.

지도나 길이 없는 건 아니다.

대부분의 애뇌산 주변의 사람은 한족이 아니며, 그들은 이 애뇌산의 토속민이라 길 정도는 다들 잘 알고 있다.

또한 애뇌산 인근 토속민에게는 독충과 독초에 대한 대응 방법이 구전으로 계속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때문에 이들은 대부분 애뇌산의 독초와 독충을 채집하여 외부에 내다 파는 것으로 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절대로 애뇌산 깊은 곳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애뇌산의 안쪽에는 그들로서도 견딜 수 없는 지독한 독충이나 독물, 독초가 가득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드물게 어떤 이들은 애뇌산 안쪽으로 진입해 들어가기도 했다.

바로 애뇌산에 자리 잡은 독의 명가인 운남 오독문 때문이다.

오독문은 과거 대리국이 세워진 시절에 무공을 익혔던 한족이 들어와 생겨난 문파이다.

중원에서 어떤 사연을 가지고 애뇌산까지 흘러 들어온 무인들은 직접 독공을 창안하여 익히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운남 소수민족의 문파가 되어버렸다.

그들은 천혜의 독지가 옆에 있다 보니 어마어마한 독을 지속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었다.

덕분에 날로 발전하여 지금은 강호에서 이대독문의 하나라고 부르고 있는 형편이다.

사천당가.

운남 오독문.

이 두 문파가 이대독문으로 꼽히는 것.

하나 그런 오독문의 사람조차도 애뇌산의 심처까지는 가지 않는다.

애뇌산의 일정 영역을 넘어서면 말도 안 될 정도로 지독한 독을 가진 생물들이 살기 때문이다.

산에 흔한 거미조차도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무서운 독을 갖고 있다.

그 독은 독공을 익히고 있는 무인조차도 반 시진을 견디기 어려울 정도.

그리고 그런 거미를 잡아먹고 사는 개구리와, 그런 개구리를 먹어치우는 뱀이 사는 곳.

가히 약육강식의 세계.

그런 애뇌산에 장호가 드디어 도착했다.



제1장 과거에는 알지 못했던 것들

제2장 독지(毒地)

제3장 운남 오독문

제4장 오독문에서

제5장 내가 다시 도산검림으로 돌아왔구나

제6장 암습

제7장 폐문(廢門)

제8장 의원은 머리 나쁘면 못 한다

제9장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고?

제10장 전쟁이다, 이놈들아!

제11장 뒷정리

제12장 거래


댓글 0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글목록
번호 제목 작성일
1356 일반 | 『화공도담』화공(畵工) 진자명(陳自明)의 강호유람기! *25 08-11-02
1355 일반 | 『대법왕 6권』내가 중놈이 될 바에야 차라리 죽겠다! *3 08-10-30
1354 일반 | [디멘션 워 3권]숨 막히는 차원 간의 전쟁이 시작된다! *4 08-10-30
1353 일반 | [허허실실 6권(완결)]수백 년간 치밀하게 준비된 혈겁! *3 08-10-30
1352 일반 | 『뉴 월드 4권』뉴 월드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이 펼쳐진다! *2 08-10-30
1351 일반 | 『광룡기』미친 바람이 동해에서 불기 시작했다! *16 08-10-27
1350 일반 | [화산검종 6권]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었다! *7 08-10-27
1349 일반 | [참 마스터 3권] 진월랑! 그가 피바람을 몰고 돌아온다. *4 08-10-24
1348 일반 | [무제본기 4권(완결)]병사는 음모에 죽고 전사는 검에 죽는다. *10 08-10-23
1347 일반 | [남북무림 4권] 네가 내게 인정해야 할 것은 운명뿐이다. *2 08-10-23
1346 일반 | 『봉명도』봉황의 울음이 울려 퍼지면 그가 깨어나리라! *8 08-10-21
1345 일반 | 봉명도 출간 기념 이벤트 공지사항 *1 08-10-21
1344 일반 | 임영기 新무협 판타지 소설[대마종 6권] *3 08-10-21
1343 일반 | 『대법왕 5권』내가 중놈이 될 바에야 차라리 죽겠다! *3 08-10-21
1342 일반 | [섀델 크로이츠 2부 3권]그들의 또다른 임무가 시작된다!! *5 08-10-17
1341 일반 | [마존유랑기]움직이는 것 자체가 사고인 마존의 무림 유랑이 시작된다. *4 08-10-17
1340 일반 | [천잠비룡포 9권] 새로운 무림 최강 전설의 탄생! *18 08-10-15
1339 일반 | [절대천왕 8권 - 완결] 오라! 꿈이 있는 자여! *7 08-10-14
1338 일반 | [무사곽우 5권]강호라는 세상 속에서 한 사람이 눈을 뜨려한다! *4 08-10-13
1337 일반 | 『무영무쌍 3권』그림자도 찾기 힘들고, 가히 대적할 자도 없다! *4 08-10-13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