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이리강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선독점 배틀 킹덤 언플의 킹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유료

연재 주기
이리강
작품등록일 :
2019.08.05 18:00
최근연재일 :
2020.11.12 11:21
연재수 :
432 회
조회수 :
462,681
추천수 :
32,597
글자수 :
2,641,153

일괄 구매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구매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구매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일괄 대여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대여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대여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결과

구매 예정 금액

0G
( 0원 )

0
보유 골드

0G

구매 후 잔액

0G

*보유 골드가 부족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 구매하신 작품은 유료약관 제16조 [사용기간 등]에 의거하여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를 구매/대여 후 열람한 시점부터 취소가 불가능하며, 열람하지 않은 콘텐츠는 구매/
        대여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 신청이 가능합니다.
    • - 단, 대여의 경우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이벤트 행사가 진행중인 콘텐츠를 구매/대여한 경우 각 이벤트 조건에 따라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 제공자의 의사에 따라 판매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콘텐츠의 가격변경을 이유로 한
        구매취소는 불가능합니다.
  • 구매 취소 안내
    • - 일회성 콘텐츠이므로 구매/대여 후 열람하신 시점부터 구매/대여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단, 사용하지 않은 구매/대여 편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시 취소가 가능합니다.
    • - 일괄 혹은 묶음 구매/대여를 한 경우, 한 편이라도 열람 시 나머지 편 또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대여 안내
    • - 대여 기간 : 대여 시부터 편당 1일, 최대 90편 이상 90일

내용

닫기

작성
19.01.22 00:40
조회
2,375
추천
0
글자
0쪽

안녕하세요, 부족한 저를 잊지 않아 주시고 제 서재에 찾아와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의 조언과 저 자신이 느끼고 있던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의 문제점에 대한 고민 속에서 OTLEO(불사의 사자)편 이전의 그러니까 ‘프롤로그에 해당했던 공복 그리고 재난문자편, 쾌락본영편’을 삭제하는 게 좋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가라사대 전에도없고후에도없는 ○○’는 5년 전 주인공이 잘 나가다가 어느 시점에 몰락했고 그게 현재에 이르렀다는 설정 아래에서 5년 후인 현재 시점이 시작되는 구조였었습니다.

그렇게 현재 시점에서 다시 주인공의 여동생과 주인공이 엄청난 고난에 빠지는데 결국 주인공은 척추가 부서지고 혼절합니다. 그리고 다시 이 모든 일의 시작이 되는 5년 전 과거 편을 이야기하는 소설의 구조가 지금 쓰고 있는 분량이었습니다.

물론 과거 편을 두 챕터 정도 진행 후 다시 현재 편으로 돌아올 예정이었다고 해도.


여기에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이미 몰락할 것이 알려진 후의 과거 편 분량에 과연 읽는 분들께서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겁니다. 어쩌면 절 응원해주시는 분들께선 그래도 묵묵히 따라와 주셨으리라 생각했다면 감사함과 죄송함은 분명 저의 몫이었을 겁니다.


또 하나 쾌락본영 편이 몰락 후 고난에 빠진 이어진과 여동생의 극단적인 이야기인데, 저 자신은 그 부분이 미래를 위한 서사구조를 쌓기 위함이었다고 해도 정말 필요했던 부분이었나 자신하지 못하겠고, 오히려 읽는 분들께 불필요한 감정적인 소모를 드렸지 않았을까, 고민도 됐습니다.

그래도 제 글에 추천 눌러주시고 용기를 주신 분들이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공복 그리고 재난문자편, 쾌락본영편의 분량을 삭제합니다.

제가 컴퓨터에 저장된 한글 워드에서 이렇게 한 후 읽어보니 이렇게 시작하는 게 분명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더군요.

이럴 때 제가 구상했던 소설 구조를 약간 수정해야 하는 문제는 다시 저의 고민이 될 테고 제 몫입니다. 그리고 그전 편들을 봐주신 분들께 미안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게 됩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 주시고 조언 주신 흔적들이 모두 삭제될 겁니다.

그러나 제 마음속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사라지는 편들의 댓글들은 모두 복사해서 제 원본에 남아있는 컴퓨터 한글 작업본의 해당하는 각 편 밑에 그대로 옮겨놨습니다.


♥감상란에 ‘가라사대 전에도없고후에도없는 ○○’에 대한 감상을 써주신 ‘별일없다’님께 감사하며 미안합니다.


그러나 ‘가라사대 전에도없고후에도없는 ○○’는 OTLEO(불사의 사자)편에 이어 Apple편이 계속 진행됩니다.

그리고 쭉 진행될 겁니다.


제목도 문피아 편집부에 전화해서(가능하다면) '가라사대 전무후무하다'로 바꿀 생각인데 다들 어떤지요?

좋은 제목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말 그대로 현재를 얘기했다가 과거를 얘기했다 하는 전후 분량 22편 12만 자 정도의 내용을 다 없앤, 전무후무한 소설이 됐네요.


몰락하는 미래따윈 없이 쭉쭉 직진하는 소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삭제된 편들에 들어있던 이 소설의 세계관이 되는 공식, 강의, 마스터링, 굴장사, 누리어너, 망량코인 등에 관한 것들은 편들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다시 녹여내도록 하겠습니다.



삭제는 내일(1월 22일) 밤 23시에 진행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께서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7

  • 작성자
    Lv.51 밥문나
    작성일
    19.01.22 11:17
    No. 1

    독자입장에서 다소 혼란스러운 흐름이었는데 좋은 선택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2 13:30
    No. 2

    밥문나님, 안녕하세요~~
    결정해놓고도 제 스스로도 심란했고 걱정도 했는데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멜체른
    작성일
    19.01.22 12:56
    No. 3

    이미 읽어버린 입장에서는 이미 빛을 본 글의 일부가 치워지는게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어려운 글을 되새기며 보는 재미도 있는데 말입니다. 어려운 결정 하셨습니다. 사자편이후가 훨씬 보기 쉽다는 건 부정할 수가 없거든요. 사자편 사과편은 성역의 쿵후와도 살짝 오버랩되는 느낌이 있어서 친근한 느낌도 듭니다. 구성도 바뀌고 앞쪽부분을 녹여내는 작업도 해야해서 힘드시겠지만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즐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2 13:36
    No. 4

    멜체른님~~
    아마 이 소설이 개작되기 이전의 원본에 해당하는 분량을 보신 분들은 많지 않게 될 겁니다. 이후에 오신 분들은 처음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초기 분량 내용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를 테지요.
    초기 분량이 제 나름대로는 고심해서 썼던 부분들이라 못내 아쉬운 맘 금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들이 특히 쾌락본영편들은 제 기억에서 사라지진 않을 겁니다.

    저와 추억을 공유하게 되었네요, 멜체른님^^
    응원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오보로
    작성일
    19.01.22 13:24
    No. 5

    결정 지지합니다. 성역의 쿵푸 애독자로 한말씀 드리자면 성쿵도 애착이 가는 제목이 되어 버렸습니다만 제목으로 인한 유입효과는 별로 없었을 거 같습니다.
    '가라사대 전무후무하다'는 앞과 뒤가 어울리지 못하다는 느낌입니다. ~하도다, 할지니. 이런 고문적 느낌이 좋겠지만 좋은 제목이라고는 말 못할거 같습니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나 캐릭터가 반영되었으면 좋겠지만 어려운 문제네요. 현재까지 내용중 인상적인 키워드를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품전반에 이상이 있었어요~ 이상의 시는 제 느낌으로는 이 작품속에서 예언일수도 있고, 실마리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일 이상이 작품적반을 지배한다면 저는 이상의 시를 관통하는 뭔가가 제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시)파멸((절망)과 구원)의 이데아(이상론), 질주하는 이상론자,
    패러독스 마스터
    그냥 가볍게 생각해 주세요~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2 13:41
    No. 6

    오보로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확실히 제가 제목을 잘 짓지 못하는 건 분명한 듯합니다. 키워드가 '이상' 혹은 '이상의 시'가 맞습니다.
    예시로 들어주신 제목들도 괜찮은 듯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보로님의 말씀처럼 제목은 좀 더 고민해봐야 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6 22:41
    No. 7

    ~~오보로님, 만일 제목을 '블랙홀처럼 강의해줘'로 한다면 어떨까요?
    ^^ 직관적으로 호기심이 드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단이천
    작성일
    19.01.22 13:56
    No. 8

    힘든 결정하셨습니다. 모로가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건 재미 아니겠습니까. 작가님이 더 재밌는 작품을 쓸 수 있는 방향을 잡았다고 생각하시면 뒤돌아보지말고 직진하시기 바랍니다.
    쾌락본영편은 저도 아쉽습니다만 그 처절함과 강렬함은 새로운 분량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녹여주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성역의 쿵푸도 처음 제목은 하늘을 나는 비천야차의 꿈?이라는 썰을 들었는데 마찬가지로 쓰다가 더 좋은 제목을 생각하시리라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2 14:16
    No. 9

    단이천님~~ 많은 조언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스스로도 결정이 몇 번이나 왔다갔다 했나 모릅니다.

    지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기억하시는군요. '성역의 쿵푸'도 처음엔 제목이 ‘비천야차지수’이랬다가 ‘하늘을 나는 야차의 술수’이랬다가 했을 겁니다. 저도 헷갈리네요.
    제목 짓기가 항상 어려운 듯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카힌
    작성일
    19.01.22 22:38
    No. 10

    제목 : 마체의 강림

    단순하게 가는것도 죻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2 22:50
    No. 11

    오! 감사합니다.~~
    풍운고월님^^, 일단 제 마음 속에 저장!
    마체의 강림. 한번 열심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카힌
    작성일
    19.01.22 23:02
    No. 12

    마체의 강림.

    얼음과불의노래를 지은 작가분은 여기에 제목에 주제를 표현해두었습니다.
    그러나 헐라우드 작가들은 미드로 만들 때 생각을 달리 했죠.

    1부의 제목인 왕좌의게임에 보다 무게를 두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왕좌의게임이 과연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을까.
    왕겜의 이야기는 원제에 보다 더 많은 함의를 갖습니다만,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과정의 가장 중요한 축이 킹스랜딩의 왕좌를 다투는 전 왕권과 현 왕권 그리고 이를 둘러싼 여러 영주들의 권력게임이어서 이에 포커스를 두고 미드의 제목으로 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체 보다는 도넛 모양에 더 많은 뜻이 함축되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드러나는 현상으로 마체가 요체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말로 둔갑하는 여려 퀘스트가 존재 하므로 부제를 두셔도 좋겠네요.

    마체의 강림 : 말의 사역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2 23:31
    No. 13

    얼음과 불의 노래보단 확실히 왕자의 게임이 더 직관적으로 다가옵니다.
    내가 거울로 보는 익숙한 머리 스타일보다, 제3자가 보는 눈이 더 객관적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처음 지은 '가라사대 전에도없고후에도없는' 이 글을 쓰는 입장에선 처음과 끝을 생각할 때 제가 쓰는 방향을 가장 많이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말 그대로 이건 우물안 개구리처럼 제 자신만의 만족에 빠진 저만의 생각일 뿐이란 걸 압니다.
    작가는 자기만의 생각에 빠지면 참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체의 강림 : 말의 사역

    제목에 쌍점이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저렇게 사용할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제목으로 보입니다~~
    혹은 '마체 강림 말의 사역'이라던가, 꽤 좋을 것 같은데요?
    나중에 줄여서 부를 땐 '마강말사'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카힌
    작성일
    19.01.22 23:05
    No. 14

    또한 모호한 느낌보다 보다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마체가 아닌가. 하고 보았고요. 헌터라 하지 않고 평열격사라, 말의 둔갑, 등 친숙하지 않은 이름들이 많으나 제목에선 보다 직관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마체...이것이 마왕이나 혹은 보스몬스터와 무엇이 다른지는 처음 접하는 독자가 알수는 없으나 마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이미지가 낯선듯 익숙한듯 하니 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2 23:34
    No. 15

    제목은 단순하면서 직관적인 게 역시 갑이죠^^
    풍운고월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6 22:26
    No. 16

    풍운고월님^^, 혹시 제목을 '블랙홀처럼 강의해줘'로 한다면 어떨까요? 제목이 직관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있나요? 뭐가 됐든지 호기심을 일으킬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현실부재
    작성일
    19.01.23 01:12
    No. 17

    더 나은글이 될거라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3 08:16
    No. 18

    감사합니다, 현실부재님^^
    재밌는 글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선위
    작성일
    19.01.23 08:04
    No. 19

    헐... 매번 선작에 화수 쌓여가는것만 흐뭇하게 보고 있었는데, 삭제라니 ㅜㅜ 진작에 따라붙을걸 그랬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3 08:19
    No. 20

    ㅠㅠ 선위님, 죄송합니다.
    저도 그만큼 연재 했었던 분량을 삭제하는 게 가슴 아팠답니다.
    더 나은 글이 될 수 있도록 할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건강합시다
    작성일
    19.01.23 10:54
    No. 21

    으앗 분량이 더적어져서 무슨일인가했더니 ㅎㅎ
    이리강님의 스토리텔링 능력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ㅎ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3 18:10
    No. 22

    ^^상대적난제님, 땡큐~~~
    고고~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일구입혼
    작성일
    19.01.25 12:31
    No. 23

    고민하시고 내린 결정이시니 무엇이든 지지합니다. 삭제된 부분을 볼 수 있었어서 기쁘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5 14:43
    No. 24

    일구입혼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카힌
    작성일
    19.01.28 19:39
    No. 25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8 21:55
    No. 2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묵수
    작성일
    19.01.29 02:22
    No. 27

    묵혀놓고있습니다 달려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1.29 07:22
    No. 28

    하하^^ 안녕하세요, 묵수님~~
    알겠습니다, 고고씽~~
    묵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펭돌
    작성일
    19.02.04 15:39
    No. 29

    헉 묵히다가 ㅠㅠ 망햇네요 ㅠㅠ 삭제...하아..ㅠㅠㅠㅠㅠㅠㅠ힝..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2.05 22:04
    No. 30

    펭돌님, 안녕하세요 ~
    (_ _)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scvpjs
    작성일
    19.02.14 08:56
    No. 31

    헐 ... 헐.. 양판소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성역의 쿵푸 사판하려 왔다가 작가님 글 이 올라온거 보고 너무 행복해서 .. 소설 부터 읽고 이제 공지보니 초판이 완전 뒤집힌 거였나요.. 아이고 나님은 왜 이럴까요.. 연재초판을 못읽은 거슨 아깝지만 지금이라도 본 저는 괜찮습니다. 더늦은게 아니니 스스로를 칭찬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2.14 12:21
    No. 32

    scvpjs님^^ 원래의 초반 연재분이 너무 무겁고 그래서 삭제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_ _) 그러다 보니 애초에 생각해놨던 컨셉들이 흔들려서 기존 구상해놨던 것과 새롭게 구상하는 부분들을 합하면서 지금 연재하는 중입니다~~ 그러다가 보니 좀 힘든 면도 있어요~

    그리고 scvpjs님^^ 후원금 보내주신 것 정말 감사합니다**
    요긴하게 쓸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추운겨울날
    작성일
    19.02.15 16:00
    No. 33

    어...앞에 내용 한번 더 읽어보려고 했는데 삭제가 됬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강무창 처럼 승승장구만 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고 이어진의 처절함이 느껴져서 더욱 그러했는데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2.15 16:04
    No. 34

    ~~ 추운겨울날님, 미안해요~
    이어진을 좀 그렇게 그리고 싶었는데(_ _).... 시작이 너무 무겁지 않았나 하는 우려를 하게 되었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min99
    작성일
    19.08.28 22:48
    No. 35

    그 삭제된 분량들은 예정된 미래인가요 아니면 그냥 잊으면 되는 내용인건가요 묵혔다가 이제 150화쯤 보고있는데 계속 몰락하는 미래를 생각하니 허무해서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이리강
    작성일
    19.09.02 22:19
    No. 36

    이제 댓글을 확인했네요~
    네, min99님^ 그냥 없어진 미래입니다~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에요~
    늘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시어요, min99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쯔쯔가무시
    작성일
    20.10.07 17:40
    No. 37

    보고싶읍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배틀 킹덤 언플의 킹 연재란
제목날짜 구매 추천 글자수
공지 '배킹언킹' 10월 5일부터 연재 재개하겠습니다. +12 20.09.18 360 0 -
공지 414화 무료 회차, 유료 회차로 변경 건 공지 사항 +1 20.06.15 338 0 -
공지 토요일 연재 휴재합니다. 다음 주부터 주 3회 연재합니다. +22 20.05.16 378 0 -
공지 <큐브 조각의 개수와 버프 효과의 수치 수정에 대하여> +6 19.09.30 496 0 -
공지 유료연재 공지입니다~ +42 19.07.30 2,519 0 -
공지 표지 디자인 바꼈어요~~ +14 19.07.12 695 0 -
공지 배킹언킹에 대한 소회입니다. +24 19.06.10 2,135 0 -
공지 ^^[20.11.10. 업데이트]후원금 보내주시고 선물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9.03.11 1,136 0 -
공지 <격사와 언플레이어-강의-누리어너 코드-멱의 명칭에 대해서> +4 19.03.07 1,638 0 -
공지 소설 제목이 <배틀 킹덤 언플의 킹>으로 바뀌었습니다. +5 19.02.20 1,276 0 -
» OTLEO편 이전의 모든 분량을 삭제할 예정입니다 -> 삭제했습니다 +37 19.01.22 2,376 0 -
공지 안녕하세요. 새 작품 공지사항입니다. +54 18.12.18 14,882 0 -
432 100 G [떡밥] +5 20.11.12 57 17 15쪽
431 100 G [용의 멱] +1 20.11.10 60 16 14쪽
430 100 G [흰사슴] +2 20.11.09 62 18 13쪽
429 100 G [용화] +7 20.11.06 66 19 13쪽
428 100 G [벽 3] +4 20.11.03 68 20 14쪽
427 100 G [벽 2] +4 20.10.31 72 24 12쪽
426 100 G [벽] +4 20.10.29 79 22 15쪽
425 100 G [벽 앞에서] +1 20.10.28 80 20 13쪽
424 100 G [용의 문] +2 20.10.27 82 14 18쪽
423 100 G [용벽] +5 20.10.22 85 24 15쪽
422 100 G [서원 5] +5 20.10.18 95 28 15쪽
421 100 G [서원 4] +5 20.10.16 96 30 15쪽
420 100 G [서원 3] +3 20.10.15 96 24 14쪽
419 100 G [서원 2] +4 20.10.13 102 25 13쪽
418 100 G [서원 1] +3 20.10.11 109 25 13쪽
417 100 G [용던 0/서원] +5 20.10.10 110 27 13쪽
416 100 G [이상한 가역반응] +6 20.10.08 121 33 13쪽
415 100 G [엥긴 슈뢰더 <몇몇 등장인물들의 작위를 수정했습니다: 백작에서 후작으로>] +13 20.10.07 131 32 17쪽
414 100 G [에덴의 불칼] +13 20.06.13 143 45 11쪽
413 100 G [십만양병설과 새 아해들] +18 20.06.03 171 47 13쪽
412 100 G [문명의 시작] +22 20.05.26 182 53 13쪽
411 100 G [송출 완료] +21 20.05.15 196 55 15쪽
410 100 G [송출] +15 20.05.14 195 50 15쪽
409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11] +23 20.05.13 194 52 16쪽
408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10] +19 20.05.11 195 53 13쪽
407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9] +16 20.05.09 195 49 13쪽
406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8/그리메] +13 20.05.08 196 55 15쪽
405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7] +26 20.05.07 197 57 15쪽
404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6] +27 20.05.06 197 47 12쪽
403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5] +16 20.05.05 197 42 13쪽
402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4] +19 20.05.04 198 45 12쪽
401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3-로망스제어] +17 20.05.01 200 46 15쪽
400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2] +13 20.04.29 205 48 12쪽
399 100 G [입체에의 절망에 의한 탄생 1] +14 20.04.28 208 41 12쪽
398 100 G [신의 지문 3] +16 20.04.27 213 46 12쪽
397 100 G [신의 지문 2] +15 20.04.26 218 48 15쪽
396 100 G [신의 지문 1] +16 20.04.24 226 47 13쪽
395 100 G [비전] +16 20.04.22 233 54 13쪽
394 100 G [한 대씩 맞아봐, 어떻게 되나] +24 20.04.21 237 52 14쪽
393 100 G [다들 말도 안 돼] +21 20.04.20 237 56 14쪽
392 100 G [플랜 2] +28 20.04.18 239 49 14쪽
391 100 G [플랜] +19 20.04.17 247 50 14쪽
390 100 G [놀라기는 아직 이른 것 8] +19 20.04.16 245 52 14쪽
389 100 G [놀라기는 아직 이른 것 7] +26 20.04.14 246 56 12쪽
388 100 G [놀라기는 아직 이른 것 6] +27 20.04.13 246 50 13쪽
387 100 G [놀라기는 아직 이른 것 5] +17 20.04.11 249 55 15쪽
386 100 G [놀라기는 아직 이른 것 4] +26 20.04.09 250 55 14쪽
385 100 G [놀라기는 아직 이른 것 3] +16 20.04.07 252 57 22쪽
384 100 G [놀라기는 아직 이른 것 2] +27 20.04.06 266 43 15쪽
383 100 G [놀라기는 아직 이른 것 1] +20 20.04.05 266 53 17쪽
382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25] +17 20.04.04 262 52 16쪽
381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24] +17 20.04.02 257 53 13쪽
380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23] +20 20.04.02 255 48 13쪽
379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22] +16 20.04.01 257 57 15쪽
378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21] +19 20.03.31 256 55 13쪽
377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20] +15 20.03.30 254 47 13쪽
376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9] +12 20.03.29 251 51 13쪽
375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8] +19 20.03.27 253 54 13쪽
374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7] +18 20.03.26 256 52 13쪽
373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6] +19 20.03.26 254 54 14쪽
372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5] +34 20.03.24 254 56 16쪽
371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4] +16 20.03.23 252 51 14쪽
370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3] +16 20.03.21 252 51 14쪽
369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2] +17 20.03.20 251 49 17쪽
368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1] +16 20.03.19 254 52 14쪽
367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0] +17 20.03.18 254 49 14쪽
366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9] +20 20.03.17 253 45 14쪽
365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8] +19 20.03.16 253 54 13쪽
364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7] +16 20.03.14 257 46 12쪽
363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6] +24 20.03.13 261 51 13쪽
362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5] +16 20.03.11 259 50 13쪽
361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4] +13 20.03.11 264 43 15쪽
360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3] +20 20.03.09 274 46 12쪽
359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2] +21 20.03.09 278 50 12쪽
358 100 G [비행기 속의 던전] +14 20.03.07 283 62 15쪽
357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33] +25 20.03.05 288 60 15쪽
356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32] +28 20.03.04 278 55 13쪽
355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31] +25 20.03.03 275 52 13쪽
354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30] +12 20.03.02 273 53 13쪽
353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9] +20 20.02.29 272 62 12쪽
352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8] +13 20.02.28 272 59 16쪽
351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7] +14 20.02.27 270 56 13쪽
350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6] +13 20.02.26 274 50 14쪽
349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5] +16 20.02.25 276 49 13쪽
348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4] +12 20.02.24 279 60 15쪽
347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3] +14 20.02.23 283 47 13쪽
346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2] +8 20.02.22 284 46 13쪽
345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1] +12 20.02.20 287 47 12쪽
344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0] +16 20.02.19 287 55 14쪽
343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9] +13 20.02.18 288 52 14쪽
342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8] +17 20.02.17 291 52 13쪽
341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7] +16 20.02.16 291 54 15쪽
340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6] +13 20.02.14 292 53 13쪽
339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5] +14 20.02.13 290 53 12쪽
338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4] +22 20.02.12 293 57 13쪽
337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3] +19 20.02.11 297 58 16쪽
336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2] +31 20.02.10 299 52 13쪽
335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1] +17 20.02.08 300 52 14쪽
334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0] +19 20.02.07 300 53 14쪽
333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9] +23 20.02.06 301 60 15쪽
332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8] +25 20.02.05 305 60 14쪽
331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7] +21 20.02.03 310 51 13쪽
330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6] +28 20.02.02 310 59 15쪽
329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5] +22 20.01.31 313 66 16쪽
328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4] +17 20.01.30 312 55 13쪽
327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3] +23 20.01.29 316 55 13쪽
326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2] +19 20.01.23 327 55 14쪽
325 100 G [뉴 패러다임-운빨] +19 20.01.22 329 57 13쪽
324 100 G [뉴 패러다임-탑] +20 20.01.21 324 55 13쪽
323 100 G [뉴 패러다임-윌크스배리의 아해들2] +15 20.01.20 320 51 13쪽
322 100 G [뉴 패러다임-윌크스배리의 아해들] +18 20.01.19 331 58 13쪽
321 100 G [뉴 패러다임-모이는 가족] +20 20.01.18 335 54 14쪽
320 100 G [뉴 패러다임-딜레마. 양] +25 20.01.16 336 64 15쪽
319 100 G [뉴 패러다임-마스터링의 의미] +19 20.01.15 340 59 13쪽
318 100 G [뉴 패러다임-편애는 설상가상, 금상첨화?] +29 20.01.14 342 64 15쪽
317 100 G [뉴 패러다임-절대적 편애] +26 20.01.13 343 68 13쪽
316 100 G [뉴 패러다임-영주] +19 20.01.11 346 64 13쪽
315 100 G [뉴 패러다임-벽] +26 20.01.09 344 65 15쪽
314 100 G [뉴 패러다임-알파 붕괴] +28 20.01.08 343 72 15쪽
313 100 G [뉴 패러다임 0] +24 20.01.08 348 66 13쪽
312 100 G [업그레이드] +38 20.01.06 348 69 15쪽
311 100 G [현무 2] +31 20.01.05 335 66 14쪽
310 100 G [현무] +40 20.01.03 333 80 13쪽
309 100 G [아몬드] +24 20.01.02 333 78 14쪽
308 100 G 아유타국의 석탑 +33 20.01.01 335 70 14쪽
307 100 G [장안성 19] +39 19.12.31 331 73 17쪽
306 100 G [장안성 18] +35 19.12.31 323 74 15쪽
305 100 G [장안성 17] +29 19.12.28 320 78 15쪽
304 100 G [장안성 16] +23 19.12.27 318 70 14쪽
303 100 G [장안성 15] +23 19.12.26 318 72 13쪽
302 100 G [장안성 14] +22 19.12.25 313 64 13쪽
301 100 G [장안성 13] +20 19.12.24 314 55 13쪽
300 100 G [장안성 12] +19 19.12.24 316 56 13쪽
299 100 G [장안성 11] +20 19.12.22 316 61 14쪽
298 100 G [장안성 10] +21 19.12.20 322 59 13쪽
297 100 G [장안성 9] +19 19.12.19 321 60 13쪽
296 100 G [장안성 8] +21 19.12.18 321 60 15쪽
295 100 G [장안성 7] +12 19.12.17 320 57 13쪽
294 100 G [장안성 6] +24 19.12.16 325 65 14쪽
293 100 G [장안성 5] +21 19.12.14 327 62 15쪽
292 100 G [장안성 4] +25 19.12.13 331 60 12쪽
291 100 G [장안성 3] +25 19.12.13 334 58 12쪽
290 100 G [장안성 2] +23 19.12.11 337 63 13쪽
289 100 G [장안성] +29 19.12.10 346 60 13쪽
288 100 G [시약관음] +27 19.12.09 349 77 13쪽
287 100 G [금강굴 33/명사(冥使)] +49 19.12.06 347 79 12쪽
286 100 G [금강굴 32] +30 19.12.05 343 68 13쪽
285 100 G [금강굴 31] +19 19.12.05 344 68 13쪽
284 100 G [금강굴 30] +29 19.12.03 343 70 14쪽
283 100 G [금강굴 29] +26 19.12.02 341 62 12쪽
282 100 G [금강굴 28] +26 19.11.30 342 76 16쪽
281 100 G [금강굴 27] +17 19.11.30 340 63 13쪽
280 100 G [금강굴 26] +20 19.11.28 341 62 13쪽
279 100 G [금강굴 25] +26 19.11.27 343 59 12쪽
278 100 G [금강굴 24] +29 19.11.26 344 61 12쪽
277 100 G [금강굴 23] +20 19.11.25 342 62 13쪽
276 100 G [금강굴 22] +42 19.11.22 344 71 13쪽
275 100 G [금강굴 21] +22 19.11.21 338 65 12쪽
274 100 G [금강굴 20] +20 19.11.20 340 63 14쪽
273 100 G [금강굴 19] +26 19.11.19 340 56 13쪽
272 100 G [금강굴 18] +29 19.11.18 341 56 11쪽
271 100 G [금강굴 17] +26 19.11.16 343 66 13쪽
270 100 G [금강굴 16] +27 19.11.15 342 58 14쪽
269 100 G [금강굴 15] +18 19.11.14 344 59 14쪽
268 100 G [금강굴 14] +26 19.11.13 339 62 13쪽
267 100 G [금강굴 13] +18 19.11.12 342 63 13쪽
266 100 G [금강굴 12] +27 19.11.11 345 57 13쪽
265 100 G [금강굴 11] +24 19.11.09 352 55 12쪽
264 100 G [금강굴 10] +32 19.11.08 348 61 13쪽
263 100 G [금강굴 9] +32 19.11.07 346 60 13쪽
262 100 G [금강굴 8] +27 19.11.06 344 65 13쪽
261 100 G [금강굴 7] +24 19.11.05 350 58 15쪽
260 100 G [금강굴 6] +20 19.11.04 349 61 12쪽
259 100 G [금강굴 5] +32 19.11.02 354 66 14쪽
258 100 G [금강굴 4] +24 19.11.01 354 54 16쪽
257 100 G [금강굴 3] +16 19.10.31 364 57 12쪽
256 100 G [금강굴 2] +32 19.10.29 368 69 17쪽
255 100 G [금강굴 1] +22 19.10.28 381 51 13쪽
254 100 G [곤륜초 18] +12 19.10.26 386 65 14쪽
253 100 G [곤륜초 17] +22 19.10.25 373 55 13쪽
252 100 G [곤륜초 16] +20 19.10.24 376 58 13쪽
251 100 G [곤륜초 15] +20 19.10.23 379 68 12쪽
250 100 G [곤륜초 14] +28 19.10.22 385 57 15쪽
249 100 G [곤륜초 13] +28 19.10.21 391 57 14쪽
248 100 G [곤륜초 12] +28 19.10.20 391 61 17쪽
247 100 G [곤륜초 11] +16 19.10.18 390 66 12쪽
246 100 G [곤륜초 10] +22 19.10.17 386 60 15쪽
245 100 G [곤륜초 9] +20 19.10.16 388 67 12쪽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이리강'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