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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강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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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배틀 킹덤 언플의 킹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유료

연재 주기
이리강
작품등록일 :
2019.08.05 18:00
최근연재일 :
2019.12.11 22:25
연재수 :
290 회
조회수 :
371,669
추천수 :
23,744
글자수 :
1,749,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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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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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6

  • 작성자
    Lv.42 밥문나
    작성일
    19.01.22 11:17
    No. 1

    독자입장에서 다소 혼란스러운 흐름이었는데 좋은 선택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2 13:30
    No. 2

    밥문나님, 안녕하세요~~
    결정해놓고도 제 스스로도 심란했고 걱정도 했는데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멜체른
    작성일
    19.01.22 12:56
    No. 3

    이미 읽어버린 입장에서는 이미 빛을 본 글의 일부가 치워지는게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어려운 글을 되새기며 보는 재미도 있는데 말입니다. 어려운 결정 하셨습니다. 사자편이후가 훨씬 보기 쉽다는 건 부정할 수가 없거든요. 사자편 사과편은 성역의 쿵후와도 살짝 오버랩되는 느낌이 있어서 친근한 느낌도 듭니다. 구성도 바뀌고 앞쪽부분을 녹여내는 작업도 해야해서 힘드시겠지만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즐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2 13:36
    No. 4

    멜체른님~~
    아마 이 소설이 개작되기 이전의 원본에 해당하는 분량을 보신 분들은 많지 않게 될 겁니다. 이후에 오신 분들은 처음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초기 분량 내용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를 테지요.
    초기 분량이 제 나름대로는 고심해서 썼던 부분들이라 못내 아쉬운 맘 금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들이 특히 쾌락본영편들은 제 기억에서 사라지진 않을 겁니다.

    저와 추억을 공유하게 되었네요, 멜체른님^^
    응원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오보로
    작성일
    19.01.22 13:24
    No. 5

    결정 지지합니다. 성역의 쿵푸 애독자로 한말씀 드리자면 성쿵도 애착이 가는 제목이 되어 버렸습니다만 제목으로 인한 유입효과는 별로 없었을 거 같습니다.
    '가라사대 전무후무하다'는 앞과 뒤가 어울리지 못하다는 느낌입니다. ~하도다, 할지니. 이런 고문적 느낌이 좋겠지만 좋은 제목이라고는 말 못할거 같습니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나 캐릭터가 반영되었으면 좋겠지만 어려운 문제네요. 현재까지 내용중 인상적인 키워드를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품전반에 이상이 있었어요~ 이상의 시는 제 느낌으로는 이 작품속에서 예언일수도 있고, 실마리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일 이상이 작품적반을 지배한다면 저는 이상의 시를 관통하는 뭔가가 제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시)파멸((절망)과 구원)의 이데아(이상론), 질주하는 이상론자,
    패러독스 마스터
    그냥 가볍게 생각해 주세요~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2 13:41
    No. 6

    오보로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확실히 제가 제목을 잘 짓지 못하는 건 분명한 듯합니다. 키워드가 '이상' 혹은 '이상의 시'가 맞습니다.
    예시로 들어주신 제목들도 괜찮은 듯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보로님의 말씀처럼 제목은 좀 더 고민해봐야 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6 22:41
    No. 7

    ~~오보로님, 만일 제목을 '블랙홀처럼 강의해줘'로 한다면 어떨까요?
    ^^ 직관적으로 호기심이 드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단이천
    작성일
    19.01.22 13:56
    No. 8

    힘든 결정하셨습니다. 모로가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건 재미 아니겠습니까. 작가님이 더 재밌는 작품을 쓸 수 있는 방향을 잡았다고 생각하시면 뒤돌아보지말고 직진하시기 바랍니다.
    쾌락본영편은 저도 아쉽습니다만 그 처절함과 강렬함은 새로운 분량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녹여주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성역의 쿵푸도 처음 제목은 하늘을 나는 비천야차의 꿈?이라는 썰을 들었는데 마찬가지로 쓰다가 더 좋은 제목을 생각하시리라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2 14:16
    No. 9

    단이천님~~ 많은 조언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스스로도 결정이 몇 번이나 왔다갔다 했나 모릅니다.

    지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기억하시는군요. '성역의 쿵푸'도 처음엔 제목이 ‘비천야차지수’이랬다가 ‘하늘을 나는 야차의 술수’이랬다가 했을 겁니다. 저도 헷갈리네요.
    제목 짓기가 항상 어려운 듯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풍운고월
    작성일
    19.01.22 22:38
    No. 10

    제목 : 마체의 강림

    단순하게 가는것도 죻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2 22:50
    No. 11

    오! 감사합니다.~~
    풍운고월님^^, 일단 제 마음 속에 저장!
    마체의 강림. 한번 열심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풍운고월
    작성일
    19.01.22 23:02
    No. 12

    마체의 강림.

    얼음과불의노래를 지은 작가분은 여기에 제목에 주제를 표현해두었습니다.
    그러나 헐라우드 작가들은 미드로 만들 때 생각을 달리 했죠.

    1부의 제목인 왕좌의게임에 보다 무게를 두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왕좌의게임이 과연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을까.
    왕겜의 이야기는 원제에 보다 더 많은 함의를 갖습니다만,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과정의 가장 중요한 축이 킹스랜딩의 왕좌를 다투는 전 왕권과 현 왕권 그리고 이를 둘러싼 여러 영주들의 권력게임이어서 이에 포커스를 두고 미드의 제목으로 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체 보다는 도넛 모양에 더 많은 뜻이 함축되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드러나는 현상으로 마체가 요체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말로 둔갑하는 여려 퀘스트가 존재 하므로 부제를 두셔도 좋겠네요.

    마체의 강림 : 말의 사역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2 23:31
    No. 13

    얼음과 불의 노래보단 확실히 왕자의 게임이 더 직관적으로 다가옵니다.
    내가 거울로 보는 익숙한 머리 스타일보다, 제3자가 보는 눈이 더 객관적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처음 지은 '가라사대 전에도없고후에도없는' 이 글을 쓰는 입장에선 처음과 끝을 생각할 때 제가 쓰는 방향을 가장 많이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말 그대로 이건 우물안 개구리처럼 제 자신만의 만족에 빠진 저만의 생각일 뿐이란 걸 압니다.
    작가는 자기만의 생각에 빠지면 참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체의 강림 : 말의 사역

    제목에 쌍점이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저렇게 사용할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제목으로 보입니다~~
    혹은 '마체 강림 말의 사역'이라던가, 꽤 좋을 것 같은데요?
    나중에 줄여서 부를 땐 '마강말사'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풍운고월
    작성일
    19.01.22 23:05
    No. 14

    또한 모호한 느낌보다 보다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마체가 아닌가. 하고 보았고요. 헌터라 하지 않고 평열격사라, 말의 둔갑, 등 친숙하지 않은 이름들이 많으나 제목에선 보다 직관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마체...이것이 마왕이나 혹은 보스몬스터와 무엇이 다른지는 처음 접하는 독자가 알수는 없으나 마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이미지가 낯선듯 익숙한듯 하니 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2 23:34
    No. 15

    제목은 단순하면서 직관적인 게 역시 갑이죠^^
    풍운고월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6 22:26
    No. 16

    풍운고월님^^, 혹시 제목을 '블랙홀처럼 강의해줘'로 한다면 어떨까요? 제목이 직관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있나요? 뭐가 됐든지 호기심을 일으킬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현실부재
    작성일
    19.01.23 01:12
    No. 17

    더 나은글이 될거라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3 08:16
    No. 18

    감사합니다, 현실부재님^^
    재밌는 글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선위
    작성일
    19.01.23 08:04
    No. 19

    헐... 매번 선작에 화수 쌓여가는것만 흐뭇하게 보고 있었는데, 삭제라니 ㅜㅜ 진작에 따라붙을걸 그랬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3 08:19
    No. 20

    ㅠㅠ 선위님, 죄송합니다.
    저도 그만큼 연재 했었던 분량을 삭제하는 게 가슴 아팠답니다.
    더 나은 글이 될 수 있도록 할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상대적난제
    작성일
    19.01.23 10:54
    No. 21

    으앗 분량이 더적어져서 무슨일인가했더니 ㅎㅎ
    이리강님의 스토리텔링 능력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ㅎ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3 18:10
    No. 22

    ^^상대적난제님, 땡큐~~~
    고고~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일구입혼
    작성일
    19.01.25 12:31
    No. 23

    고민하시고 내린 결정이시니 무엇이든 지지합니다. 삭제된 부분을 볼 수 있었어서 기쁘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5 14:43
    No. 24

    일구입혼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풍운고월
    작성일
    19.01.28 19:39
    No. 25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8 21:55
    No. 2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묵수
    작성일
    19.01.29 02:22
    No. 27

    묵혀놓고있습니다 달려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1.29 07:22
    No. 28

    하하^^ 안녕하세요, 묵수님~~
    알겠습니다, 고고씽~~
    묵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펭돌
    작성일
    19.02.04 15:39
    No. 29

    헉 묵히다가 ㅠㅠ 망햇네요 ㅠㅠ 삭제...하아..ㅠㅠㅠㅠㅠㅠㅠ힝..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2.05 22:04
    No. 30

    펭돌님, 안녕하세요 ~
    (_ _)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scvpjs
    작성일
    19.02.14 08:56
    No. 31

    헐 ... 헐.. 양판소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성역의 쿵푸 사판하려 왔다가 작가님 글 이 올라온거 보고 너무 행복해서 .. 소설 부터 읽고 이제 공지보니 초판이 완전 뒤집힌 거였나요.. 아이고 나님은 왜 이럴까요.. 연재초판을 못읽은 거슨 아깝지만 지금이라도 본 저는 괜찮습니다. 더늦은게 아니니 스스로를 칭찬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2.14 12:21
    No. 32

    scvpjs님^^ 원래의 초반 연재분이 너무 무겁고 그래서 삭제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_ _) 그러다 보니 애초에 생각해놨던 컨셉들이 흔들려서 기존 구상해놨던 것과 새롭게 구상하는 부분들을 합하면서 지금 연재하는 중입니다~~ 그러다가 보니 좀 힘든 면도 있어요~

    그리고 scvpjs님^^ 후원금 보내주신 것 정말 감사합니다**
    요긴하게 쓸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추운겨울날
    작성일
    19.02.15 16:00
    No. 33

    어...앞에 내용 한번 더 읽어보려고 했는데 삭제가 됬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강무창 처럼 승승장구만 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고 이어진의 처절함이 느껴져서 더욱 그러했는데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2.15 16:04
    No. 34

    ~~ 추운겨울날님, 미안해요~
    이어진을 좀 그렇게 그리고 싶었는데(_ _).... 시작이 너무 무겁지 않았나 하는 우려를 하게 되었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min99
    작성일
    19.08.28 22:48
    No. 35

    그 삭제된 분량들은 예정된 미래인가요 아니면 그냥 잊으면 되는 내용인건가요 묵혔다가 이제 150화쯤 보고있는데 계속 몰락하는 미래를 생각하니 허무해서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이리강
    작성일
    19.09.02 22:19
    No. 36

    이제 댓글을 확인했네요~
    네, min99님^ 그냥 없어진 미래입니다~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에요~
    늘 마음속에 기쁨이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시어요, min99님^^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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