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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유 님의 서재입니다.

2와4사이월의 마법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고은유
그림/삽화
표지 by 요나
작품등록일 :
2022.05.11 14:15
최근연재일 :
2024.07.15 18:00
연재수 :
259 회
조회수 :
11,956
추천수 :
697
글자수 :
1,391,524

작품소개

저주받은 마법사.
먼 옛날, 인류에게는 재해나 다름 없는 용을 세상에 풀어놓은 최강이자 최악의 마법사를 지칭하는 말이다.
저주받은 마법사의 후손이라는 이유로 힘겨운 삶을 사는 '넷'은 망해가는 가문을 재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그건 바로 지금껏 누구도 죽이지 못한 용을 죽이는 것.
그런데...
용을 죽일 수 있는 마법을 가르치는 자가 저주받은 마법사 본인이라고?
"스승님이 악당이면 어때. 나를 최강의 마법사로 만들어 주기만 하면 돼."
가문을 망하게 한 저주받은 마법사와 그의 후손 넷과의 기묘한 사제 관계가 시작된다.


2와4사이월의 마법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1 51. 해치웠나 22.07.21 38 4 12쪽
50 50. 영웅적인 착지 22.07.20 39 5 12쪽
49 49.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22.07.19 42 3 12쪽
48 48. 믿고 있었다고 22.07.18 37 3 12쪽
47 47. 일이야 나야 선택해 22.07.14 36 5 12쪽
46 46. 환상적인 4 결성 22.07.13 43 4 12쪽
45 45. 지옥에서 온 뒤틀린 물약 22.07.12 41 4 12쪽
44 44. 야 우냐 얘들아 얘 운다 22.07.11 35 3 12쪽
43 43. 진실은 대체로 가혹하더라 22.07.07 40 3 11쪽
42 42. 그게 나야 22.07.06 39 3 11쪽
41 41. 내가 보고 싶었냐옹 22.07.05 38 3 11쪽
40 40. 강조되고 반복되는 소리는 22.07.04 38 3 12쪽
39 39. 얼굴에 철판 깔고 전하는 마음 22.07.01 39 3 12쪽
38 38. 미끼를 확 물어버린 것이여 22.06.30 36 3 12쪽
37 37. 손은 지팡이보다 빠르다 22.06.28 39 3 12쪽
36 36.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22.06.27 43 3 12쪽
35 35. 우리의 처음을 그리며 나는 22.06.24 41 3 12쪽
34 34. 묻고 두 배로 가 22.06.23 44 3 12쪽
33 33. 막대한 부를 과시해 버렸지 뭐야 22.06.22 38 3 11쪽
32 32. 왔노라 보았노라 받았노라 +1 22.06.21 57 4 11쪽
31 31. 네가 다치지 않았으면 해 +1 22.06.20 40 4 11쪽
30 30. 없었는데 있었습니다 +2 22.06.18 45 4 12쪽
29 29. 이것까지만 피우고 끊어야지 22.06.17 41 4 12쪽
28 28.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남은 것은 +2 22.06.16 48 5 11쪽
27 27. 순간시력 검사 +2 22.06.15 46 5 11쪽
26 26. 일과 삶 그 균형의 수호자 +2 22.06.14 54 4 12쪽
25 25. 응어리는 물에 풀어 캔버스 위에 22.06.13 51 4 12쪽
24 24. 한걸음 한걸음 22.06.10 52 4 11쪽
23 23. 그 여자 치료사 그 남자 치안군 22.06.09 51 4 11쪽
22 22. 낮말도 밤말도 그가 듣습니다 22.06.08 51 5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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