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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퓨전

유료

연재 주기
자서현
작품등록일 :
2018.10.02 12:00
최근연재일 :
2020.05.29 18:30
연재수 :
535 회
조회수 :
5,847,615
추천수 :
309,860
글자수 :
4,023,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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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외전] 시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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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3.22 18:30
조회
7,144
추천
515
글자
12쪽

0 / 0


작가의말

칭얼댄게 부끄럽고 민망하고 너무 죄송스러워서 다른 말 안 붙이려고 했는데.. 댓글로, 쪽지로, 심지어 후원메시지로 토닥토닥해주신 말씀들 마음에 꼭꼭 새기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후원금 보내주신 플란츠팡인님, 칼리안애미님, 뭉먕님, S바앗님, 칼리안행복/보장보험금/HOtTOMATOx2님(넵 잘 적립해두겠습니다!), 킨무님, 이생망님, 베른커피값/푹쉬고오세/요.파이팅님(감사합니다 T.T), 네룽님, 딸긔완갸님님, 서하.님, 플란츠따깔님, 히나딸기값님(히나 나올 때 꼭 챙겨주겠습니다!), 루시꼬리털/폭신폭신님(저 애옹이 꼬리 만지기 성공해 본 적이 없는데 애옹이 꼬리 폭신한가요? 루시가 ‘꼬리 펑’ 하면 그때는 폭신폭신 할 것 같은데 문득 궁금하네요 ㅎㅎ), Myfrn님x2(보내주신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0312님, 네룽/작가님S2/파이팅/네룽님(감사합니다, 네룽님 S2!), 감껍질님, susuccang/식물매니아님(수수깡.. 수수깡 맞을까요 @[email protected]?! 어릴때 수수깡 먹으려다가 혼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맛있어보였는데..), 좋은작품감/사드리고늘/응원합니/다힘내세요님(네 정말 힘 낼게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루시젤리님(딸기젤리~), 휴재하실때/도원고료는/받으실수있/게아영이가/용돈드려요님(우왕 용돈 +ㅁ+ 감사합니다!!), 작가님항상/화이팅예욧/항상응원중/플란츠푸딩/값칼랸찻값/플란츠콩의/생명보험금님(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푸딩이랑 차 꼭 챙겨줄게요. 생명보험금 ㅋㅋ 잘 적립해 두겠습니다), 꼬마랑이님, 김르미님, 작가님오늘/하루도파이/팅파이팅파/이팅김서혜님(감사합니다! 서혜님도 파이팅파이팅파이팅!!!), ElVatA님, 일년생님, 휴식응원비/적왕사는/봄볕이고/휴일이자/히나예요님(아고.. 따뜻한 말들만 모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작가님휴가/연차휴식힐/링아무튼푹/쉬고오세요님(우와.. 감사합니다! 휴가든 연차든 아무튼 휴식하면서 힐링하고 푹 쉬었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ㅠㅠ

 

행복하고 따뜻한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 _)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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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1

  • 작성자
    Lv.28 별난바사탕
    작성일
    19.03.22 18:45
    No. 1

    외전편은 그냥 눈물밖에 없어요

    찬성: 113 | 반대: 0

  • 작성자
    Lv.11 코코밥XD
    작성일
    19.03.22 18:48
    No. 2

    그 후에는 이런 일이 있었군요.. 이전에는 칼리안은 모르는 연이 있었고 지금은 플란츠는 모르는 연이 있다는게 또 좋아요.. 옛 칼리안이랑 플란츠가 대화? 일방적인것 같으니까 말? 을 하는 사이었다는건 의외였어요! 묵직하고 잔잔하게 다가오는 외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20 | 반대: 0

  • 작성자
    Lv.9
    작성일
    19.03.22 18:51
    No. 3

    칼리안이랑 플란츠... 서로 대화;를 하긴 했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예 척을 지내고 산 건... 아니었구나... 오늘도 울고갑니다...

    찬성: 75 | 반대: 0

  • 작성자
    Lv.12 헤윰
    작성일
    19.03.22 18:51
    No. 4

    오열하는 중입니다......지금과는 다른 인과관계들과 지금과는 달리 여전한 생명, 스러진 생명들 사이에서 자신을 닮은 빨간 별이 하늘로 올라가면 행복할 것 같다는 옛칼리안의 말이 눈물이 났어요......칼리안이 옛칼리안을 애도하며 호수위로 날린 빨간 별들을 옛칼리안은 좋아해줬을까요.........다시 오열하러 갑니다............

    찬성: 88 | 반대: 0

  • 작성자
    Lv.15 1플로린
    작성일
    19.03.22 18:57
    No. 5

    이번편 읽고 23화 “나쁜 뜻은 없으니 (2)” 에서 칼리안이 시나스타 얘기 하는 부분 다시 읽고 너무 소름돋았어요 아 작가님ㅠㅠㅠㅠ......시나스타를 올려준 형님이 있었네요............

    찬성: 105 | 반대: 2

  • 작성자
    Lv.13 라온발젤리
    작성일
    19.03.22 18:58
    No. 6

    정말 읽는 동안 숨도 못쉬었던 것 같아요.. 아...ㅠㅠㅠㅠㅠㅠ 제발 다들 행복해야되는데..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18 킨무
    작성일
    19.03.22 19:00
    No. 7

    외전편의 꽃말은 독자의 눈물샘을 터트리겠다.

    회귀 전의 이야기, 운철로 만든 묵빛 검, 베른을 위한 시나스타 이야기들 본편에서 한번씩 언급됐었던 것들을 이렇게 외전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기뻐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ㅠㅠ

    찬성: 45 | 반대: 0

  • 작성자
    Lv.16 팀장님처돌
    작성일
    19.03.22 19:34
    No. 8

    작가님 제 눈에 캡사이신이 들어갔나봐요 .... 너무 매워요 작가님 ... 눈물이 멎지않아 ,,,,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13 Nerit
    작성일
    19.03.22 19:43
    No. 9

    작가님...... 제 눈물이 태평양이 됐어요 너무 슬퍼요ㅠㅠㅠㅠ 동생이 말하던 별의 조각에 시나스타를 담아서 별을 닮은 베른의 무덤에 올려준 플란츠라니,,, 이번 생에서는 부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찬성: 27 | 반대: 0

  • 작성자
    Lv.29 케일숭배자
    작성일
    19.03.22 19:43
    No. 10

    외전으로 독자 심장 후드려 패는 법이 어디있어요ㅠㅠㅠㅠㅠ 칼리안과 플란츠ㅠㅠㅠㅠ 베른ㅠㅠㅠㅠ 눈물만ㅠㅠ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9 백색바라암
    작성일
    19.03.22 19:56
    No. 11

    워 플란츠외전ㅠ옛칼리안이 죽은 뒤에 지그프리드쪽이 어떻게되었나했더니 뒷조사를 했었군요ㅠ글구 아르센ㅋㅋㅋㅋ투닥거리면서 잘붙어다니네욬ㅋㅋㅋ베른ㅠㅠㅠ그가 받은 꽃은 검으로 된 시나스타였군요ㅠ혹시 플란츠가 이전기억을 되찾게된다면 어찌될지 두렵고 궁금합니다ㅠ

    찬성: 39 | 반대: 0

  • 작성자
    Lv.15 밀피
    작성일
    19.03.22 19:58
    No. 12

    플란츠가 칼리안에게 죄책감을 느끼고 있는게 너무 좋네요 그 대화를 떠올리며 직접 운철 얻으러 경매장 가는것도 좋고 칼이름을 시나스타라고 지은게 너무 대박이예요..그 경매장에서 베른이랑 만난것도 정말 운명같고...시나스타를..베른이 가지고 싶어했던걸..그 잠깐의 순간을 기억하고 나중에 또 다시 만난 전쟁터에서 시신위에 올려 두는것도...외전 진짜 여러모로 너무 대단해서..말 정리가 잘 안되네요ㅠㅠㅠㅠ

    찬성: 33 | 반대: 0

  • 작성자
    Lv.11 제세
    작성일
    19.03.22 20:02
    No. 13

    이번 외전은 회귀전 칼리안과 플란츠의 이야기군요 그때의 플란츠가 어떤 심정이었는지 조금은 알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7 리스본
    작성일
    19.03.22 20:03
    No. 14

    체이스가 그날의 플란츠는 무슨 말을 해도 베른에게 용서받을 수 없을 거라고 했죠....
    세크리티아 형제도 플란츠도 안타까울 뿐.....
    돌아가겠다는 약속도, 형님도 지키지 못한 베른과,
    이복동생도, 아버지도 구하지 못하고 손에서 놓쳐버린 플란츠....
    그저 운이 없었다는 한 문장으로 일축하기엔 너무 안타깝고도 무거운 시간의 이야기입니다....

    찬성: 30 | 반대: 0

  • 작성자
    Lv.21 sironz02
    작성일
    19.03.22 20:04
    No. 15

    외전 본편 감상부터 써야하는데... 정말... 정말 이 말부터 꼭 써야할 것 같았어요... 정말 작가님께서 써주시는 글을 좋아합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가 다 다른 것들과 연결되어 잔잔히 다음 이야기로 연결되고, 또 뒷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그 정교하면서도 섬세한 작가님 글을 정말로 좋아합니다ㅠㅠㅠ 이런 멋진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ㅠㅠㅠ
    오늘 외전까지 두 편이 올라와서 과연 작가님 휴식은 취하신걸까 놀랐다가, 외전 제목에 또 한 번 놀라고... 외전을 읽으면서 또 한 번 놀랐어요. 이렇게 과거의 플란츠 이야기를 보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그 내용이 또 씁쓸하네요ㅠㅠ
    옛 칼리안이 플란츠와 친해지고 싶어했다는 건 딸기 사건으로 알고 있었지만 두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 대화를 했었네요. 어쩌죠... 옛 칼리안이 결국은 실리케의 손에 의해 눈을 감고, 그걸 알게 된 플란츠의 심정이 어떨지 생각하니 숨이 턱 막혔습니다. 실리케가 그렇게 만들어낸 길 위에 서야했던게 어떻게 다가왔을까요...
    옛 칼리안의 죽음에 대해 다들 침묵하고 있을 때 지그프리드와 르메인이 조용히 움직였군요... 마법사였던 아이니까 마법사로 브리센을 먹어치우려고 했던 것일까요. 이게 르메인이 만들어낸 발칸의 시작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란츠와 아르센의 만남은 이렇게 이루어졌군요...! 플란츠만 알고 있는, 베른과의 첫만남도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본 베른이 악명만 있었다는 것도 더 씁씁하게 만들어주네요...ㅠ
    깨알같은 하츠아라의 작명센스에 빵 터졌다가, 하필 플란츠가 검에 붙인 이름이 시나스타라는 점에서 다시 먹먹해지고 말았습니다... 충동적이었다지만 시나스타라고 이름을 붙였을 때, 플란츠는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시나스타가 좋다고 했던 옛 칼리안의 말이 눈에 밟힙니다... 그리고 그 검이 죽은 베른의 위에 올라갔다는 것도요... 아... 정말 많이 먹먹해져서 한참동안 스크롤을 내리지 못했어요...ㅠ 시나스타라는 검은, 결국은 죽은 두 사람에게 바치는 검이 되었네요...
    생명이 피어나는 지금의 플란츠의 눈이 이 메마르고 금이 간 과거 플란츠의 눈과 비교되어 더더욱 씁쓸하네요. 옛 칼리안이 붉은 별을 보고 좋아해주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ㅠㅠ 일단 어제 푹 쉬신 건 맞으시지요...? 정말 푹 쉬셨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작가님을 응원하고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걸요! 무리하지 않으시고 기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멋진 이야기 알게 해주셔서,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께서도 부디 따뜻하고 멋진 금요일 저녁 보내시길 바랄게요XD

    찬성: 28 | 반대: 0

  • 작성자
    Lv.26 배지밀B
    작성일
    19.03.22 20:31
    No. 16

    외전제목보고 칼리안이나 베른, 아니면 체이스일 거라 생각했다가 플란츠라서, 하필 칼리안이 좋아하던 꽃이 시나스타라서, 운석으로 만들었다던 플란츠의 검 이름이 그 꽃의 이름이라 오늘도 저는 울어요ㅠㅠ 작가님 외전 올리실때마다 오늘은 누구의 이야기로 울리실까 심장이 철렁해요ㅠㅠ 베른이 스치듯 이야기했던 경매장이 여기서 나올 줄은 몰랐고 그 장소가 플란츠와 베른의 첫만남의 장소였다는 게.. 저는 정말 오늘도 작가님의 글솜씨에 감탄하고 가요ㅜㅜ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23 시루양
    작성일
    19.03.22 20:54
    No. 17

    분명히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들어왔는데 역시 그래도 안 됐어요 외전을 보고 눈물을 참는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었어요 이 정신상태로 다른 일은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그냥 계속 옷소매에 눈물 찍으며 엎어져만 있네요 아... 정말 미치겠다 시나스타... 시나스타... 아니 솔직히 좀 괴롭긴 해도 눈물은 잘 참고 있었는데 지그프리드 이야기 나오자마자 뻥 터져버려서 그 뒤로는 단어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에 다 오열했어요 이게... 이게 무슨 일이냐 얘들아 이게 무슨 일이야... 우리... 우리 애기들... 우리 애기들 행복해야만 하는데... 아... 시나스타... 시나스타... 시나스타... 아...... 베른...... 너의 형님은 네게 시나스타를 올려주지 못 했지만 또다른 형님은 시나스타를... 올려주었단다... 아... 칼리안... 아...아...아...아... 칼리안... 아...... 옛 칼리안...... 아..... 마지막... 아..... 정신이 나갈 것 같다........... 너무 괴롭다... 괴로워... 괴롭다... 괴로워... 이번엔 또 얼마나 눈물을 뽑아내시려고 제목이 시나스타인가 했더니... 무서워서 발발 떨며 들어왔는데 역시는 역시 역시였습니다 저는 이제 우느라 잠 못 자요 아아아아아시나스타 아아아아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99 목화야
    작성일
    19.03.22 20:56
    No. 18

    가슴이 너무 아려요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2 케일교신자
    작성일
    19.03.22 21:06
    No. 19

    아니...엇... 아니... 나... 눈물이... 외전은 다 슬퍼... 칼리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간 별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른이 올려줬잖아ㅠㅠㅠㅠㅠㅠ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 늦게라도 네가 널 닮운 빨간별이 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힘내세요ㅠㅠㅠㅠㅠ 응원합니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좋아합니다ㅠㅠㅠㅠ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건강하세요ㅠㅠㅠ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8 킨무
    작성일
    19.03.22 21:10
    No. 20

    지금 깨달았는데.. 아... 이 외전에 화수로 따지면 222화이고 세크리티아 2왕자, 카이리스 2왕자, 그리고 지그프리드 공작가 둘째(코끼리 언급이지만 내용이 얀과 관련되어있으니)의 이야기네요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23 레깃
    작성일
    19.03.22 21:14
    No. 21

    외전만 보면 눈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2 후일담
    작성일
    19.03.22 21:54
    No. 22

    울었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2 구마구마님
    작성일
    19.03.22 22:29
    No. 23

    플란츠가 베른을 위한 시나스타를 올려줬구나...ㅠㅠ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8 완두콩짱
    작성일
    19.03.22 22:37
    No. 24

    그냥..너무 먹먹해요... 밖이라서 최선을 다해 눈물 참고 있는데.. 외전은 항상 슬프네요 칼리안을 닮은 붉은 별이 항상 빛났으면 좋겠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루류랴
    작성일
    19.03.22 22:46
    No. 25

    작가님 혹시 외전은 독자들의 눈물바람을 나게 하겠다는 다짐을 짓고 쓰는건가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1 스승님팡인
    작성일
    19.03.22 23:12
    No. 26

    읽으면서 글 속의 플란츠의 감정이 온전히 몸을 채우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단순히 슬프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푹 젖어버린 것 같아요... 소설 속 인물의 감정에 이렇게까지 영향받을 수 있다는 것도 처음 경험했고 그런 글을 쓰신다는것도 놀라워요. 항상 그렇지만요ㅠㅠ... 언제나 작가님의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오늘 최신화 두 편은 특히 더 그런것같아요ㅠㅠ 글솜씨가 없어 댓글을 남기는게 항상 조심스러운데 언제나 작가님 글을 사랑하고있어요! 그리고 독자를 이렇게나 끌어들일 수 있는 글을 쓰시는 작가님도 등장인물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ㅠㅠ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17 김서혜
    작성일
    19.03.22 23:17
    No. 27

    미친왕 플란츠의 이야기를 늘 궁금해왔던지라 외전으로 나옴에 잠시 기뻤는데 내용이 너무 무겁고 슬프네요... 정신차리자 멈추지 말자<이 맥락의 말이 세 사람(베른 키리에 실리케)에게서 나왔는데 어쩜 이렇게 다들 다른 느낌을 주는지요ㅜㅜ 아르센이 플란츠의 사익을 위해 힘을 쓰지 않았으리라는 건 예상했지만 저렇게, 대의를 위해서라도 침략은 침략이라는 것을 상기시킬 줄은 몰랐어요...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생각이 깊고 고민하고 성찰하는 존재들이라 좋아요.. 과거의 얀은 괜찮았을까요? 얼마전 편에서 얀이 자신은 칼리안의 불행을 보며 위안한다고는 했지만 주변인들의 반응은 겨우 그런 수준이 아닌 듯싶어요ㅠ 얀이 정말 진정으로 칼리안을 아꼈네요ㅠㅠ 옛칼리안이, 비록 과거에는 제대로 된 장례를 치렀을지 모르겠지만, 이번 생에는 본인이 원하던 대로 빨간 별이 되어 그나마 다행이에요(죽지 않는게 가장 좋았겠지만..) 현재 칼리안은 몰랐을지라도 플란츠는 옛칼리안의 저 대화를 기억했겠죠?ㅠㅠ 정말 그 장면이 이렇게 쓰일 줄은 몰라서ㅠㅠㅠㅠㅠ 정말... 작가님 이렇게 멋진 글 언제나 감사합니다....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14 501
    작성일
    19.03.22 23:24
    No. 28

    아 작가님 외전은 왜 항상 이렇게 다 슬픈 거예요 왜ㅜㅜㅠㅠ왜 그러세요ㅠㅠㅠ엉엉 웁니다...작가님 미워요..하지만 사랑합니다...음?ㅋㅋ큐ㅠㅠㅠ붉은 별이 올라갔으면 좋겠다니 별은 아니었지만 칼리안이 바랐던대로였네요..본편은 그래도 좀 흐뭇하고 귀여웠는데..ㅜㅜㅜ왈콱 눈물 쏟고 갑니다..작가님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9 인삼굽는중
    작성일
    19.03.22 23:35
    No. 29

    우우 뭐야 지짜 저 울어요.........이거 치사량인데 지짜..제 눈물샘 공격받아서 지금 울고있어요..시나스타..시나스타ㅜㅜ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7 량난량
    작성일
    19.03.23 00:31
    No. 30

    아니아....아.........어떡해요 지금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아........외전들이 다 너무 슬퍼요 지금도 이렇게 슬픈데 앞으로 더 슬픈 외전이 남아있을까요????ㅠㅜㅠㅠㅠㅠㅠㅠ특히 회귀 전 이야기가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요......천천히 아스라져가는 연두색 눈이라는 말들이 보일때마다 회귀 후 아예 생명의 빛을 띄어 환하게 피어내고 있는 연두색 눈이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플란츠에겐 이건 다행일인걸까 싶으면서도...ㅠㅠ통째로 생을 잃어버린 베른을 생각하면 또 마음이 아파오다가 그대로 진행되었으면 베른은 또 죽었을테니ㅠ회귀해 다행히라 생각하면서도 베른에겐 너무 미안한 말이라 차마 입밖으로 보내지도 못하는 아이러니하네요ㅠㅜㅠㅠㅠ체이스도 준비못한 베른의 시나스타를 결국 플란츠가 준비해주다니........진짜 너무 인연이 지독하고 마음이 아파요ㅠㅜㅠㅠㅠㅠㅜㅠ다들 이제 안네루시아나 시나스타같은 꽃길 말고 다른 행복한 꽃길 걸어줘ㅜㅡㅜㅜㅠㅠㅠㅠㅠㅠ작가님 주말 푹 쉬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5 JENAI
    작성일
    19.03.23 01:19
    No. 31

    아아악 옛 칼리안이 한 멀이였구나아악 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awwww
    작성일
    19.03.23 02:41
    No. 32

    아아니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이렇게 슬픈걸 쓰실수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읽으면서 계속 울었는데 되짚어볼수록 또 너무 슬퍼서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진짜 어떻게 이러세요 ㅠㅠㅠㅠㅠ 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awwww
    작성일
    19.03.23 02:45
    No. 33

    정말너무 마음이 아파서 살 수가 없어요 옛칼리안도 플란츠도 너무 슬프고...진짜 계속계속 슬프고..ㅠㅠㅠㅠㅠㅠㅠ 플란츠는 결국 옛칼리안을 살려내고 싶었던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약 그렇다면 그렇게 시간을 돌려서 칼리안을 살려낸걸까요 체이스도 죽이고 시간의 축을 얻은 플란츠가ㅠㅠ 그런데 그렇게 돌린 시간이 완전하지 않고 살린 칼리안이
    옛칼리안이 아니란건 또 얼마나 슬픈 일일까요.. 그것조차 잊어서 기억하지 못하는 건 더더욱이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1 코코밥XD
    작성일
    19.03.23 04:38
    No. 34

    앗 그러고보니 전에 칼리안이 플란츠에게 검을 줬더니 원래 플란츠가 썼던 것이라는 이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도 모르지만... 전에도 그 마지막에 만이라지만 그 검은 베른의 것이 되었었던 거네요... 아 근데 시나스타.... 시나스타.... 옛 칼리안이 죽고 그렇게 비로소 온전히 고독해져버린 플란츠가 늘 옆에 매고 있었을 검이 별의 조각이며 시나스타라는게 너무.... 작가님 사랑해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계속 다시 읽다가 결국 못참고 댓글을 또 쓰네요.... 시나스타......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9 슉슉슉
    작성일
    19.03.23 09:26
    No. 35

    아ㅠㅠㅜㅜㅜㅜㅠ칼리안....플란츠.....정말 뭐라 말해야할지ㅠㅠㅠ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5 g4401_ap..
    작성일
    19.03.23 13:08
    No. 36

    작가님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스크롤 내리는 내내 숨도 제대로 안 쉬고 몰입하면서 읽었네요ㅠㅠ 검에게 시나스타라는 이름을 붙일 때 눈에 어렸던 조그만 생명에 미련이 남아서 회귀 전 플란츠를 놓지 못할 것 같아요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 칸시
    작성일
    19.03.24 04:52
    No. 37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회귀 전 플란츠의 세상이 삭막해서, 그래도 검에 시나스타라고 이름을 붙여줄 때 눈에 무언가 조금이라도 품고 있었던 게 기꺼워서. 결국 메말라 그 시나스타조차 플란츠에게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는 게.. 또 베른에게 선물해주었다는 게 아파서 울었어요. 그래도 칼리안이 칼리안을 닮은 빨간 별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게 마음 아프면서도 초반에 칼리안이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다녔던 게 생각나니 좋고 그래서..'저를 위한 꽃'이라고 말하는 것도.. 다 아는 것 같아서..칼리안이 조곤조곤 시나스타 이야기를 하고 회귀 전 플란츠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 꼭 동화 속 숨겨진 비극을 듣는 것 같아서 복잡하고 흐르는 게 눈물인지 강물인지 모르겠어요. 지그프리드ㅠㅠ

    작가님 항상 이렇게 좋은 글, 좋은 이야기 써주시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매번 읽을 때마다 행복이 차올라요. 고스란히 행복이 느껴지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즐겁네요ㅋㅋ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무리하시지 마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2 완두콩완댜
    작성일
    19.03.26 04:28
    No. 38

    플란츠와 관련한 묘사를 보면 향기와 관련된 것이 참 많은데, 이번 외전에서 그게 큰 작용을 한 거 같아요. 실리케의 향기에 ‘어찌하면 이토록 역겨운 향이 나는지’라고 했는데, 이후에는 ‘악취가 자신의 손에 묻어나오는 것조차 느끼지 못하는 눈’이라고 묘사가 나오네요. 향에 민감한 플란츠이기에 매우 간접적이지만 매우 직접적인 묘사가 되는데... 이를 느낄 줄 알던 플란츠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는 것이 너무 잘 느껴져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 say3573
    작성일
    19.03.26 20:30
    No. 39

    힝ㅠㅠㅠ 예전의 칼리안이 너무 안쓰럽고 잘해주지 못했던 플란츠의 상황이 이해되서 더 슬퍼요ㅠㅠㅠ작가님 외전감사합니다 칼리안과 플란츠가 전에 이렇게 얘기 주고 받았다니 너무 좋네요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다샘
    작성일
    19.03.31 13:30
    No. 40

    체이스는 첨탑 위에서 저 모습도 봤을까요 무슨 생각을 하면서 봤을지 물론 검 이름은 몰랐을 테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kran
    작성일
    19.03.31 19:12
    No. 41

    뭐야...이거 무슨얘기냐고ㅜㅜ
    플란츠 그래도 과거에
    가지고 싶었던게 있긴했구나..
    비록 결국에는 손에 쥔게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슬픈데.... 으윽..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망되왕사럽
    작성일
    19.05.21 23:16
    No. 42

    274화보고...다시보러왔는데...또 너무슬프네요...23화에서 베른의 말과, 플란츠의 시나스타, 274화에서 칼리안이 본 광경이...너무 먹먹하고 슬퍼요 이걸 이렇게 풀어주시는 작가님 너무 대단하신것 같아요ㅠㅜㅜㅠ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완두콩데굴
    작성일
    19.05.31 22:32
    No. 43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보러왔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시루양
    작성일
    19.06.07 23:41
    No. 44

    애기야 행복해야 돼 알겠지 꼭이야 소중하디 소중한 아가... 내 랜선아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http0511..
    작성일
    19.07.01 20:36
    No. 45

    옛칼리안이 죽은뒤 얀에게도 심각한 일이 있었나보네요...당연한거겠지만 지그프리드가 복수라는 이름으로 나올 정도면 얀이 돌이킬 수 없이 망가졌던 거겠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사랑함
    작성일
    19.09.01 21:29
    No. 46

    흐어어어ㅠㅠ 베른편은 그저 눈물뿐.. .너무 슬프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탯태
    작성일
    19.09.19 00:45
    No. 47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이럴수가.,,,,,,.........푸ㅜㅠㅜㅜㅠㅠ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ㅜㅜㅜㅜㅜㅡ으ㅡㅡ흐ㅡ흐ㅡ흐흐흑 ㅠㅜㅠㅜㅠㅜㅜㅜ 어떻게이럴수가있습니까 아나 얘덜아 행복하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스무하루
    작성일
    19.10.31 14:23
    No. 48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ㅜㅜ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우노님
    작성일
    20.02.23 22:28
    No. 49

    저..울어요......울어요.... (´•̥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작성일
    20.04.28 11:05
    No. 50

    왜 맨날 울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엉 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피스사랑단
    작성일
    20.06.29 21:24
    No. 51

    작가님이 그리워요

    찬성: 2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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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100 G 제92장. 벌(4) +161 20.05.29 1,459 237 20쪽
534 100 G 제92장. 벌(3) +34 20.05.28 922 166 25쪽
533 100 G 제92장. 벌(2) +23 20.05.27 913 161 24쪽
532 100 G 제92장. 벌(1) +18 20.05.26 926 158 18쪽
531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5) +22 20.05.25 940 167 25쪽
530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4) +33 20.05.22 963 157 20쪽
529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3) +21 20.05.21 953 168 24쪽
528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2) +22 20.05.20 956 172 24쪽
527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1) +30 20.05.19 965 186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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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100 G 제90장. 얻어낼 게 많아서(4) +25 20.05.14 989 182 21쪽
523 100 G 제90장. 얻어낼 게 많아서(3) +26 20.05.13 992 172 16쪽
522 100 G 제90장. 얻어낼 게 많아서(2) +28 20.05.12 1,003 192 22쪽
521 100 G 제90장. 얻어낼 게 많아서(1) +28 20.05.11 1,039 204 25쪽
520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5) +24 20.05.08 1,036 216 20쪽
519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4) +24 20.05.07 1,040 194 23쪽
518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3) +32 20.05.06 1,029 190 18쪽
517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2) +17 20.05.05 1,037 190 23쪽
516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1) +23 20.05.04 1,046 184 20쪽
515 100 G 제88장. 과할수록 좋으니(6) +20 20.05.01 1,051 177 18쪽
514 100 G 제88장. 과할수록 좋으니(5) +21 20.04.30 1,057 182 17쪽
513 100 G 제88장. 과할수록 좋으니(4) +23 20.04.29 1,072 188 18쪽
512 100 G 제88장. 과할수록 좋으니(3) +23 20.04.28 1,072 193 19쪽
511 100 G 제88장. 과할수록 좋으니(2) +18 20.04.27 1,075 190 18쪽
510 100 G 제88장. 과할수록 좋으니(1) +21 20.04.24 1,077 196 17쪽
509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6) +20 20.04.23 1,081 173 19쪽
508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5) +22 20.04.22 1,081 180 20쪽
507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4) +24 20.04.21 1,087 187 25쪽
506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3) +19 20.04.20 1,102 195 20쪽
505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2) +19 20.04.17 1,119 220 20쪽
504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1) +29 20.04.16 1,130 207 20쪽
503 100 G 제86장. 욕심(7) +23 20.04.15 1,122 207 17쪽
502 100 G 제86장. 욕심(6) +21 20.04.14 1,124 203 19쪽
501 100 G 제86장. 욕심(5) +22 20.04.13 1,131 215 23쪽
500 100 G 제86장. 욕심(4) +43 20.04.10 1,141 218 19쪽
499 100 G 제86장. 욕심(3) +24 20.04.09 1,148 205 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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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100 G 제86장. 욕심(1) +20 20.04.07 1,155 214 15쪽
496 100 G 제85장. 멍(8) +24 20.04.06 1,156 204 19쪽
495 100 G 제85장. 멍(7) +24 20.04.03 1,189 215 18쪽
494 100 G 제85장. 멍(6) +36 20.04.02 1,176 206 17쪽
493 100 G 제85장. 멍(5) +28 20.04.01 1,170 203 21쪽
492 100 G 제85장. 멍(4) +20 20.03.31 1,170 205 19쪽
491 100 G 제85장. 멍(3) +28 20.03.30 1,184 206 20쪽
490 100 G 제85장. 멍(2) +22 20.03.25 1,201 215 19쪽
489 100 G 제85장. 멍(1) +19 20.03.24 1,215 212 19쪽
488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6) (수정) +17 20.03.23 1,227 223 19쪽
487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5) +31 20.03.20 1,229 229 17쪽
486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4) +32 20.03.19 1,222 228 22쪽
485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3) +24 20.03.18 1,230 207 20쪽
484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2) +26 20.03.17 1,243 230 21쪽
483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1) +39 20.03.16 1,244 235 18쪽
482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7) +34 20.03.13 1,247 230 21쪽
481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6) +19 20.03.12 1,254 227 17쪽
480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5) +30 20.03.11 1,267 230 22쪽
479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4) +24 20.03.10 1,270 214 20쪽
478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3) +25 20.03.09 1,270 215 25쪽
477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2) +48 20.03.07 1,296 223 20쪽
476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1) +16 20.03.06 1,293 227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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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100 G 제82장. 알고 보면 순한(2) +26 20.03.02 1,338 239 20쪽
471 100 G 제82장. 알고 보면 순한(1) (수정) +28 20.02.28 1,368 250 21쪽
470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6) +27 20.02.27 1,377 220 20쪽
469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5) +25 20.02.26 1,364 239 18쪽
468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4) +25 20.02.25 1,381 243 22쪽
467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3) +34 20.02.24 1,380 228 17쪽
466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2) (수정) +36 20.02.21 1,393 249 20쪽
465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1) +21 20.02.20 1,395 233 18쪽
464 100 G 제80장. 야옹(5) +17 20.02.19 1,402 235 19쪽
463 100 G 제80장. 야옹(4) +26 20.02.18 1,404 246 22쪽
462 100 G 제80장. 야옹(3) +39 20.02.17 1,416 257 18쪽
461 100 G 제80장. 야옹(2) +30 20.02.14 1,423 233 23쪽
460 100 G 제80장. 야옹(1) +31 20.02.13 1,429 256 20쪽
459 100 G 제79장. 숙이거라(6) +30 20.02.12 1,424 255 19쪽
458 100 G 제79장. 숙이거라(5) +32 20.02.11 1,434 238 18쪽
457 100 G 제79장. 숙이거라(4) +21 20.02.10 1,429 239 17쪽
456 100 G 제79장. 숙이거라(3) +32 20.02.07 1,446 256 23쪽
455 100 G 제79장. 숙이거라(2) +30 20.02.05 1,444 255 19쪽
454 100 G 제79장. 숙이거라(1) +27 20.02.04 1,456 245 20쪽
453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6) +37 20.02.03 1,458 267 21쪽
452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5) +30 20.01.31 1,491 278 20쪽
451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4) +43 20.01.30 1,500 273 18쪽
450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3) +33 20.01.29 1,501 272 17쪽
449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2) +33 20.01.28 1,513 279 17쪽
448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1) +38 20.01.27 1,508 277 18쪽
447 100 G [외전] 세뉴 (수정) +34 20.01.25 1,469 255 30쪽
446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6) +29 20.01.24 1,463 241 22쪽
445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5) +25 20.01.23 1,465 231 18쪽
444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4) +34 20.01.22 1,453 265 24쪽
443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3) +21 20.01.21 1,462 244 20쪽
442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2) +37 20.01.20 1,474 262 24쪽
441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1) +27 20.01.17 1,483 244 19쪽
440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7) +36 20.01.16 1,478 263 24쪽
439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6) +20 20.01.15 1,471 250 19쪽
438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5) +27 20.01.14 1,483 243 20쪽
437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4) +44 20.01.13 1,488 268 23쪽
436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3) +29 20.01.10 1,498 259 26쪽
435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2) +22 20.01.09 1,509 254 21쪽
434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1) +39 20.01.08 1,517 286 21쪽
433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6) +27 20.01.07 1,512 247 23쪽
432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5) +32 20.01.06 1,515 252 25쪽
431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4) +22 20.01.03 1,524 233 25쪽
430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3) +32 20.01.02 1,517 238 19쪽
429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2) +24 20.01.01 1,535 234 23쪽
428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1) +36 19.12.31 1,556 237 20쪽
427 100 G 제74장. 다른 끝(6) +17 19.12.30 1,547 248 19쪽
426 100 G 제74장. 다른 끝(5) +20 19.12.27 1,556 256 22쪽
425 100 G 제74장. 다른 끝(4) +27 19.12.26 1,560 263 20쪽
424 100 G 제74장. 다른 끝(3) +22 19.12.25 1,561 246 23쪽
423 100 G 제74장. 다른 끝(2) +28 19.12.24 1,577 241 22쪽
422 100 G 제74장. 다른 끝(1) +28 19.12.23 1,603 261 22쪽
421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6) +28 19.12.20 1,638 283 24쪽
420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5) +26 19.12.19 1,605 253 18쪽
419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4) +28 19.12.18 1,605 269 19쪽
418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3) +21 19.12.17 1,605 263 17쪽
417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2) +18 19.12.16 1,620 266 24쪽
416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1) +26 19.12.13 1,638 266 20쪽
415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5) (수정) +23 19.12.12 1,626 258 22쪽
414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4) +24 19.12.11 1,622 256 21쪽
413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3) +26 19.12.10 1,628 265 22쪽
412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2) +19 19.12.09 1,629 250 19쪽
411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1) +24 19.12.06 1,658 255 21쪽
410 100 G 제71장. 다시(4) +46 19.12.05 1,657 284 20쪽
409 100 G 제71장. 다시(3) +24 19.12.04 1,667 276 19쪽
408 100 G 제71장. 다시(2) +28 19.12.03 1,664 267 18쪽
407 100 G 제71장. 다시(1) +43 19.12.02 1,673 284 18쪽
406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6) +39 19.11.29 1,675 264 21쪽
405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5) +37 19.11.28 1,661 281 18쪽
404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4) +29 19.11.27 1,662 278 17쪽
403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3) +36 19.11.26 1,672 271 18쪽
402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2) +19 19.11.25 1,676 273 19쪽
401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1) +29 19.11.22 1,703 288 18쪽
400 100 G 제69장. 고양이가(7) +48 19.11.21 1,708 283 18쪽
399 100 G 제69장. 고양이가(6) (수정) +23 19.11.20 1,714 252 15쪽
398 100 G 제69장. 고양이가(5) +22 19.11.19 1,725 279 16쪽
397 100 G 제69장. 고양이가(4) +21 19.11.18 1,735 280 20쪽
396 100 G 제69장. 고양이가(3) +30 19.11.15 1,769 305 18쪽
395 100 G 제69장. 고양이가(2) +32 19.11.14 1,776 283 17쪽
394 100 G 제69장. 고양이가(1) +21 19.11.13 1,792 293 20쪽
393 100 G 제68장. 수면(7) +27 19.11.12 1,803 312 18쪽
392 100 G 제68장. 수면(6) +40 19.11.11 1,804 301 20쪽
391 100 G 제68장. 수면(5) +49 19.11.07 1,805 326 22쪽
390 100 G 제68장. 수면(4) +25 19.11.06 1,793 303 21쪽
389 100 G 제68장. 수면(3) +28 19.11.05 1,793 299 19쪽
388 100 G 제68장. 수면(2) +33 19.11.04 1,797 298 20쪽
387 100 G 제68장. 수면(1) +26 19.11.01 1,814 307 17쪽
386 100 G 제67장. 향기(4) +36 19.10.31 1,791 308 26쪽
385 100 G 제67장. 향기(3) +31 19.10.30 1,808 306 16쪽
384 100 G 제67장. 향기(2) +31 19.10.29 1,805 322 24쪽
383 100 G 제67장. 향기(1) +25 19.10.28 1,787 307 16쪽
382 100 G 제66장. 내 건데(6) +31 19.10.25 1,801 313 15쪽
381 100 G 제66장. 내 건데(5) +16 19.10.25 1,777 254 14쪽
380 100 G 제66장. 내 건데(4) +19 19.10.24 1,776 270 20쪽
379 100 G 제66장. 내 건데(3) +23 19.10.23 1,775 275 17쪽
378 100 G 제66장. 내 건데(2) +25 19.10.22 1,771 290 20쪽
377 100 G 제66장. 내 건데(1) +37 19.10.21 1,790 265 23쪽
376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5) +25 19.10.18 1,801 286 19쪽
375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4) +31 19.10.17 1,804 291 20쪽
374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3) +28 19.10.16 1,800 277 20쪽
373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2) +19 19.10.15 1,809 282 22쪽
372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1) +24 19.10.14 1,822 299 21쪽
371 100 G 제64장. 둥지(5) +39 19.10.11 1,858 312 22쪽
370 100 G 제64장. 둥지(4) +29 19.10.10 1,850 310 19쪽
369 100 G 제64장. 둥지(3) +16 19.10.09 1,839 290 20쪽
368 100 G 제64장. 둥지(2) +28 19.10.08 1,850 275 19쪽
367 100 G 제64장. 둥지(1) +23 19.10.07 1,848 257 18쪽
366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6) +19 19.10.04 1,857 292 19쪽
365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5) +27 19.10.03 1,864 321 16쪽
364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4) +22 19.10.02 1,880 311 17쪽
363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3) +34 19.10.01 1,872 321 17쪽
362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2) +36 19.09.30 1,882 319 20쪽
361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1) +35 19.09.18 1,918 309 20쪽
360 100 G 제62장. 진짜 소원(5) +24 19.09.17 1,908 283 15쪽
359 100 G 제62장. 진짜 소원(4) +27 19.09.16 1,915 303 16쪽
358 100 G 제62장. 진짜 소원(3) +29 19.09.13 1,937 299 20쪽
357 100 G 제62장. 진짜 소원(2) +25 19.09.12 1,943 309 18쪽
356 100 G 제62장. 진짜 소원(1) +22 19.09.11 1,950 274 20쪽
355 100 G 제61장. 소원(5) +25 19.09.10 1,941 304 19쪽
354 100 G 제61장. 소원(4) +30 19.09.09 1,952 308 18쪽
353 100 G 제61장. 소원(3) +30 19.09.06 1,980 303 20쪽
352 100 G 제61장. 소원(2) +27 19.09.05 1,979 302 18쪽
351 100 G 제61장. 소원(1) +21 19.09.04 1,995 294 15쪽
350 100 G 제60장. 가능하다면, 꿈은(7) +26 19.09.03 2,018 317 16쪽
349 100 G 제60장. 가능하다면, 꿈은(6) +39 19.09.02 2,027 346 18쪽
348 100 G 제60장. 가능하다면, 꿈은(5) +51 19.08.30 2,039 326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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