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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유료

연재 주기
자서현
작품등록일 :
2018.10.02 12:00
최근연재일 :
2019.07.19 18:30
연재수 :
317 회
조회수 :
4,108,957
추천수 :
202,178
글자수 :
2,07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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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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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85

  • 작성자
    Lv.15 art20012
    작성일
    19.02.24 16:50
    No. 101

    너무 늦었지만 200화 축하드립니다!!!!!!꽃같은 왕자님의 패기에 감겨버린(?)것을 시작으로 스승님의 따듯함이나 완두콩의 은근한(사실은 당연한)(?)귀여움과 큰 노랑콩형님의 깊은눈에 취하고 미친마법사 불꽃따까리 헤르츠경과 사랑스러운 베른남매 우주존엄 드미레아님과 얀스러운 얀 짜릿한에우리아님 동생바보 체스 그리고 여기에 다 쓸수없는 소중한 적왕사아이들에게 푹 빠져 200화까지 달려왔네요!! 앞으로도 저의 햅픠한 적왕사라이프와 작가님의 무궁한 행복.건강한 건필(식사꼭 챙기시고 꿀잠주무시고 스트레스 프리하시길..!!)바랍니다!!!사랑해요!!!!

    개인적으로는 칼리안 왕자님이 얀과 키내기를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베른이면서 꽃같은 왕자님인 칼리안이 베른일적 체이스와의 관계처럼 편안하고 소중한 사람. 소소하게 사랑할 수 있는, 일상같은 그런 사람과의 관계를..뭐랄까 만든다는 것보다는 찾았다? 느꼈다?처럼 그 공간이나 관계나 그러한 시간에 녹아들어가는거 같아서 훈훈하고 뭉클했어요! 우리 (불)꽃같은 왕자님 앞으로도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일상같은 사람들속에서 더더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았으면해요!! 다시한번 200화축하드리고 좋은하루되세요!!
    m(›///‹)m*옷**홋**옷*

    *쓰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길어졌네요ㅠㅜ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lunna02
    작성일
    19.02.24 16:54
    No. 102

    저는 갠적으로 키리에 외전에 마지막 부분이요.. 주인공들의 이름 뜻이 하나하나 알려질때마다 감동이었는데(미안해 플란츠) 키리에ㅜㅜ키리에ㅜㅜㅜ 잠든신의 자비를청하는, 세렌티를 향한 기도의 마지막 구절이라는... 마지막에 '내 생을 다하여 보은할지니' 그거 보자마자 눈물이ㅜㅜㅜ가슴이ㅠㅠ그장면이 정말 인상깊은 명장면이었던거 같습니다
    +)200화 축하드려요ㅜㅜ2000화까지 가실꺼죠(찡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 rladms02..
    작성일
    19.02.24 17:13
    No. 103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저는 초반에 앨런이 칼리안한테 진심으로 약과 독을 같이 처드실거냐고..ㅎㅎㅎㅎ묻는 부분이 제일 인상깊었던 것 같아요:) 그 말하는 앨런 표정이 눈에 선해서 너무 웃겼어요^*** 그때부터였죠 앨런이 제 최애가 된게(먼산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작가님 책갈피 궁금해요 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도라리
    작성일
    19.02.24 17:18
    No. 104

    작가님 200화 정말 추카드려요!! 먼저 이런 재미있는글을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적왕사읽으면서 다 너무 재미있고 좋았는데 그중에서는 칼리안이 프란츠를 위해 궁을 뿌신부분이 제게는 특히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것같아요/이벤트2도 참여하고싶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 귤짹
    작성일
    19.02.24 17:18
    No. 105

    칼리안이 호수앞에 앉아서 수십개의 불꽃을 만들어 내며 옛칼리안에게 말을 전하며 호수로 던지는 장면과 그만 돌아가려는 칼리안에게 마법으로 만들어진 불꽃 하나를 받은 플란츠가 어떤말일지 알것 같고 또 알수없기도한 많은 말을 담아 띄우는 불꽃이 밤하늘안에 조금씩 천천히 올라가던 장면이 슬프고 안쓰럽지만 그럼에도 아름답게 보여져서 마음속에 계속 장면이 그려졌었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0312
    작성일
    19.02.24 17:38
    No. 106

    좋았던 부분은 너무 많았지만ㅜㅜ 칼리안이 란델과 대화 중에 본인의 울타리 안에 들어온 사람은 무조건 믿는다는 부분이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뒷통수 맞은 적도 있지만 그들을 믿은 자신을 더 믿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던 칼리안이 너무 멋있어서 더 좋아졌던...ㅠㅠ
    200화 너무 축하드려요 150화부터 실시간 함께 달리게 됐는데 덕분에 매일 6시30이 너무 기다려져요 완결까지 같이 열심히 달릴게요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 jdmik021..
    작성일
    19.02.24 18:54
    No. 107

    !¡적왕사 200화 축하드려요 !¡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당..! 그래서인지 한 장면만 고르기엔 기억에 남고, 좋아하는 장면들이 너무 많았지만 그래도 그 중에서 현재까지 제일 좋아하고 인상 깊었던장면은 제가 칼리안과 체이스을 좋아하게 된 계기였던 장면으로 칼리안이 체이스를 찾아갔는데 체이스가 원래의 긴 머리카락을 자른 모습으로 웃었던 장면입니다 이 장면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칼리안이 버티지 못하고 처음이자 마지막 딱 한번이라는 심정으로 체이스에게 형님이라고 불렀던 게 정말 엄청 인상깊었고, 칼리안왕자님께서 체이스형님에게 안겨 우는 게..넘 찌통이고..ㅠㅜㅠㅠㅠ 여러모로 이 장면 진짜 엄청 좋아해요.........그래서 이 장면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장면을 계기로 두분께서 저의 최애 차애 자리를 꿰차고 계십니다...정말...정말....좋아합니다...!..ㅠㅠ 이 장면의 포텐 터지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정말.. 끝없이 말 할 수 있을 것 같고..ㅠㅜㅜㅠㅜㅜ 정말 최고라고 생각하는...장면입니다...여기서 더 한다면 주접이므로 (그러나 앨런 마나실경에 비하면 주접도 아닌 것 같습니다만..) 제가 인상깊었던 부분은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한번 더 200화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건강하시고..건필하세요.!!..밥도 잘 챙겨드시고...앗 맞다 이벤트 2도 참여하겠습니다..!! 역시 제일 좋은 말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인 것 같네요..!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작가님 적게일하고 많이 버시길..!..!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adjust71..
    작성일
    19.02.24 18:57
    No. 108

    저는 아무래도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무너지는 실리케의 궁을 보며 플란츠가 바닥에 앉아 두 다리를 모으로 머리를 묻은 채로 오랫동안 있었던 장면이에요. 그걸 보며 플란츠가 어떤 생각을 했을지 마음까지 와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항상 글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플란츠고앵
    작성일
    19.02.24 19:31
    No. 109

    작가님 다시한번 200회 축하드려요 (*^o^)人(^o^*)
    저는 131화에서 히나가 '미련없이 죽는게, 엄청, 멋있는 줄 알지, 멍청이들아.' 라고 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나름 제3자 입장에서 보고있는 제 맘을, 그리고 주변인인 히나가 걱정하는 마음이 여지없이 표현되었던 부분이라 베스트로 뽑을게요! (사실 칼리안키리에 뿐만아니라 플란츠체이스 등등 대부분의 인물들한테 하고싶은말이긴해요.다들 좀 삶의 의미를 갖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얘들아.. 너네 너무 어려.. 세상다산듯 하지말아.. ㅠㅠ `-' 히나 네가최고야!)
    + 근데 어떻게 하나만 골라요? 작가님 너무해요.. 이거 엄마가좋냐아빠가좋냐랑 똑같은거라구요. (๑`^´๑) 그러니까 제 사심으로 더쓸래요.
    경★200회기념 적왕사 어워즈★축
    ⓛ 베스트유머상-칼리안: 102화 얀에게 '아 그렇겠구나 평생 똑똑할 것 모아서 방금 다썼지 참' 했던부분, ②베스트부자상-앨런&칼리안: 66화 칼리안이 레이븐한테 내리자마자 르메인이고 뭐고(ㅋㅋ) 다 제치고 앨런한테 가서 쏙 안긴 부분 ③베스트 인내심상-칼리안: 6화 플란츠가 첨에 검술때 프레이야 들먹여서 칼리안이 실수인척ㅋㅋㅋㅋㅋ죽여버릴뻔했다는 부분 ㅋㅋㅋㅋㅋ그뒤로ㅋㅋㅋㅋㅋ 조용해진 ㅋㅋㅋ플란츠ㅋㅋㅋㅋㅋㅋ 이벤2도 참여할게요! 항상 희노애락 다담긴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도도도도돗
    작성일
    19.02.24 21:32
    No. 110

    현재의 칼리안이 과거의 칼리안을 스승님과 함께 조용히 보내주던 그 대목이요.. 아직도 그 대목만 생각하면 뻣뻣해진 손... 웃지못하는 눈... 내려간 입꼬리.....ㅠㅜㅜㅜㅠ .....

    이벤트2도 동시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하새요
    작성일
    19.02.24 22:12
    No. 111

    200화 축하드려요! 저는 초반에 칼리안이 옛칼리안 떠날 때 꽃띄운게 기억에남아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스승님팡인
    작성일
    19.02.24 22:34
    No. 112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많지만, 그래도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키리에와 히나가 시스파니안의 깊은 술냄새 도박장을 나온 이후에, 칼리안이 마음껏 쉬고 먹고 놀라고 했던 닷새 동안의 서술이 있는 장면이에요.

    비가 그치고 맑개 갠 날씨에, 건물 사이사이로 빨랫줄이 지나가고, 거기에 걸려 있는 천들이 불어오는 바람에 사락사락 날리고...햇빛이 잘 들어오는 따뜻한 분위기의 여관 창가에서 그 햇빛을 한 몸에 받으면서 그 모든 풍경을 바라보던 히나와 키리에가 어떤 때보다도 편안하고 행복해보여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가 됐어요. 언젠가 또 둘이 여유롭게 쉬는 모습을 보고싶네요ㅋㅋ(베른남매 사랑해ㅠㅠ!!)

    너무 좋아하는 장면인 나머지 지금 팬아트를 그리고 있는데 꽤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꼭 마음에 들게 완성시켜서 제가 느낀 그 포근함을 작가님께도 다시 보여드리고싶어요!TvT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두번째 이벤트도 참여할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칼랸행복해
    작성일
    19.02.25 00:34
    No. 113


    129화의 무너진 헤이시아궁을 보며 한참을 고개 숙이던 플란츠가 나왔던 후반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뾰족한 가시로 이루어진 것 같았던 플란츠가 아이같은 여린 면모를 처음으로 보여준 장면이 아니었나 싶네요. 실리케를 증오하지만 그럼에도 어머니이기 때문에, 사랑을 원했기 때문에 한참을 아파하던 플란츠를 보며 같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의 플란츠라는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뒤집은 장면이었습니다.
    200화까지 예쁜 글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이벤트2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아빠요
    작성일
    19.02.25 01:23
    No. 114

    벌써 적왕사도 200화에 접어들었군요ㅠㅠ 보면서 참 자주 울기도하고 웃기도 했던 소중한 작품입니다...제가 제일 인상깊게 봤던 부분이 너무 많아 고민이네요ㅠㅠ 다 써도 되는걸까요?! 우선...칼리안이 키리에에게 업히며 '술은 나보다 네가 더 좋아했어.' 하며 베른의 이야기를 꺼내는 장면이...너무 가슴아팠어요. 버려야했던 베른의 인생을 다시 꺼냈다는 점에서....

    두번째는 역시 체이스가 머리를 자르고 나무 아래에서 칼리안을 기다렸던 장면이에요ㅠㅠㅠ...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칼리안의 입에서 체이스에게 '형님' 이라 부른 장면이었죠. 정말 엄청 울었어요. 잃어버린 베른이 엿보일 때 마다 가슴이 너무 아파서..ㅠㅠㅠ

    그리고 히나가 키리에에게 소리치던 장면도 떠올라요. 죽는게 멋있는 줄 알지, 바보들아 하며 띄엄띄엄 울먹이던 하나가 아직도 생각나 속이 쓰립니다...

    쓰다보니 계속 생각나서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칼리안이 제 안에 남은 어린 칼리안을 떠나보내며 울고, 안네루시아 꽃 대신 불꽃을 떠내려보내는 장면도 인상깊었고.. 외전 아브턴던트는 모든 대사 하나하나가 전부 제 심장을 후벼팠습니다ㅠㅠ

    200화 정말정말 축하드리고 300화, 400화까지 건필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때까지 저는 작가님과 같은 길을 함께 가길 바라요. 옆에서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작가님의 책갈피 이벤트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swjungae
    작성일
    19.02.25 01:23
    No. 115

    적왕사를 보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문체는 오랜만에 본다고 생각했어요. 단어나 행동에 함축적인 의미들이 하나하나 다 너무 좋았구요ㅠㅠ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키리에의 이름 뜻이 밝혀지던 장면이었던 것 같아요. 베른이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했던 건 이미 많은 사람을 잃어야했던 키리에가 다시 그런 기도를 하지 않기를 바라서가 아니었을까 생각했어요ㅠㅎㅎ언제나 정말 잘 읽고있어요!!ㅠㅠ이벤트2도 참여할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해랑넴
    작성일
    19.02.25 01:30
    No. 116

    인상깊은 장면이 어디였나요? 라고 질문을 주신다면 전 제가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장면은 베른이 적국의 삼왕자로 살아가게 되면서 칼리안으로써 살아가는 것을 적응해나가기에 조금은... 괜찮을 줄 알았던 그가 바뀐 모습으로 체이스앞에서 울던 장면이 너무나도 강렬히 기억에 남습니다... 마냥 괜찮은줄 알았는데 사실은 괜찮은 척 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뭉클해지고 진짜 처음 그장면을 봤을때도 그랬고 정주행 해도 그 장면에서 울음을 삼키는 건 불가능하단걸 깨달았습니다. 눈물을 멈추려해도 구멍이 났는지 그게 되질않더라고요. 그립고 그리워 누군가에게 털어놓지 못했을 그 마음 보듬어주고 싶어서 이렇게 인상깊었던 장면을 말씀 드려봅니다.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적왕사 아이들과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그럼 독자인 저희는 작가님 가시는 걸음 한걸음 한걸음을 반발자국 뒤에서 걸으며 힘드시다면 언제든 반발자국 앞으로 디뎌서 작가님의 쉼터가 되어드리고 평소엔 반발자국 뒤에서 작가님을 응원하며 머물겠습니다 이런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작가님께 저의 작은 생각을 전해드린것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ꈍ◡ꈍ
    /이벤트 2도 참여하겠습니다 ଘ(੭*ˊᵕˋ)੭*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 칼랸처돌이
    작성일
    19.02.25 01:36
    No. 117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좋았던 장면들이 너무 많아 하나를 꼽기가 너무너무 어렵지만ㅠㅜ 제 마음 속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칼리안이 플란츠에게 마음 속 가둬놨던 베른을 털어놓은 장면인 거 같아요! 그 장면이 슬프면서도 감동적이었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칼랸발닦개
    작성일
    19.02.25 03:15
    No. 118

    좋아하는 장면과 대사는 정말 많지만 칼리안과 체이스가 바다 이야기를 하던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외전의 여운도 있었지만 둘이 잔잔하게 이야기하는 그 분위기와 작게나마 웃는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았고요.. 선물받은 곳이 이런 풍경이고 어떻고..칼리안도 좋아할 거란 말에 가보고 싶다고, 좋아했지만 자주 가지 못했어서. 라고 답하는 부분에 둘이 완전한 베른과 체이스는 아니어도 여전히 변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T.T 체이스가 카이리시스에 방문하고 서로 힘들었던 둘이 나름대로 잘 극복한 모습 같기도 했고요..작가님 글 언제나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ㅠㅠ) 우리 아프고 예쁜 아이들(?) 모두 행복하게 해주세요ㅠㅠ (이벤트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ascf
    작성일
    19.02.25 04:15
    No. 119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홋* 가장 좋은 장면 꼽으려고 책갈피 해두었던 부분들 전부 돌아보고 왔어요ㅜㅜ 어떻게 하나만 고를수 있을까요..
    그래도 골라보자면 히나가 키리에한테 왕자님도 오빠도 미련없이 죽는게 멋있는줄 안다면서 화내는 회차요. 그 회차에서 나온 블루베리 이야기도 그렇고 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회차였어요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3 메를리위
    작성일
    19.02.25 12:34
    No. 120

    저는 히나가 플란츠를 좋은 왕자님이라고 칭하는 모든 장면을 좋아합니다만, 그래도 하나 꼽자면 플란츠를 위해 딸기 아이스크림을 부탁하는 부분이요!!! 봄이니까 딸기가 먹고 싶네요 작가님도 과일 많이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작가님 200화 축하드립니다 *옷*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 n5383_gs..
    작성일
    19.02.25 15:03
    No. 121

    200화 축하드려요~! 문퍄 가입하고 남기는 첫댓글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칼리안의 꿈내용...베른시절에 체이스는 줄곧 짧은 머리고 차이를 두기 위해 자신은 머리를 길러왔고 지금의 체이스가 머리길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부분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ㅠ 글솜씨가 없어서 횡설수설하네요 두번째는 옛형님 체이스와 현재형님 플란츠의 아우를 둔 신경전 정말 재밌었어요ㅋㅋ! 그거말고도 최근에 아르센대답에 혼자 말하는 칼리안의197화장면도 좋아하는데 187화에 맨처음 2줄도... 애증관계에 있는 2왕자와3왕자가 지독해서 정신을 못 차린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 왕자님들 전부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ㅠㅠ지금 다시 보니 좋아하는 주옥같은 장면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렵네요ㅋㅋ다시 한번 200화 축하드리고 앞으로 좋은 글 잘 부탁드립니다♡^^♡+이벤트2책갈피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피망싫달요
    작성일
    19.02.25 16:47
    No. 122

    저는 역시 잠에서 깬 칼리안이 한동안 울었다는 부분이 제일 인상 깊은 것 같아요ㅜㅜ 담담한 서술이 오히려 가슴 깊이 박혀서 저까지 펑펑 울어버렸거든요. 이제까지 있던 칼리안과 베른이었던 칼리안은 꿈속에서 무슨 말을 나누었을까 영영 헤어지는 그 순간 서로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짠해요... 앞머리를 내리고 눈을 가린 채 살았던 칼리안이 지금의 모습을 보면 어떨까 싶기도 했고요. 얀의 외전을 읽었을 때도 그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ㅜㅜ 그래서 제 안의 베스트 1 장면은 그 장면입니다! / 이벤트2도 신청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Aintz
    작성일
    19.02.25 16:57
    No. 123

    200회 정말 축하드립니다ㅠㅠ!!
    골드 많이 있으니 오래오래 써주세요....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장면은 칼리안과 체이스가 만나는 장면이었어요 이 형제의 관계성을 아주 좋아합니다ㅠㅠ 마음 아프기도 하고
    +이벤트 2도 참여하겠습니다 ㅇ0ㅇ)9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 pinkgong..
    작성일
    19.02.25 18:28
    No. 124

    칼리안과 체이스가 서로가 과거를 안다는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 만났을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Lumen112..
    작성일
    19.02.25 18:45
    No. 125

    작가님 200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처음 써보는 댓글인데 벌써 적왕사가 200화라니ㅠㅠ 적왕사에서 감동받지 않은 포인트를 찾는게 제게는 더 힘든 일이지만;) 그래도 가장 먹먹했던 부분을 꼽자면 역시 외전의 세크리티아 마지막 순간이려나요ㅠㅠ 그 키리에라는 기도 속에 담긴 간절한 바램, 원망, 슬픔과 무력함, 절망이 복합적으로 느껴져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모든게 다 틀어졌었던 회귀전의 마지막 모습이었기 때문에 더욱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어째서 그렇게 되었어야만 했는지 아직 밝혀지지도 않았고 시간의 축이라던가 의뭉스러운 부분도 많고 세크리티아 멸망 이후 역시 오히려 비극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어서 더 비극적인 부분이었고 또 적왕사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ㅠㅠㅠ 다른 좋은 부분도 정말 많았지만 이만 마치구 지금까지 이렇게 쭉 써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끝까지 쭉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써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너무 길어진 것 같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ㅎㅎ 작가님 화이팅!!!(ง •̀ω•́)ง✧
    (+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작가님의 레진아트라니...!!! (*ฅ́˘ฅ̀*)♡)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1 아발찧였어
    작성일
    19.02.25 20:05
    No. 126

    떠오르는건 하나둘이 아니지만 적왕사를 함께하며 제일 처음 충격(?)을 주었던 대사라면 엘런의 입담에 칼리안이 보냈던 '엘런 마나실의 입에 세렌티의 축복이 깃들라!'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그 이후에도 다신없을 영원한 칼리안의 편인 엘런 마나실은 칼리안이 꽃같은 왕자님이라면 그 위에 내려지는 얇은 비와도 같은 사람이겠지요 만지면 부러질까 바람이라도 불면 꺾여버릴까 노심초사하며 부러 가느다란 비로 내려오는 스승님의 정성이 나올때면 그런 사람이 있기 때문에 칼리안이 조금은 숨을 틔우고 사는게 아닐까 할때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한줌의 거짓도 없는 사제이니 이때 했던 말도 칼리안의 진심이 120%정도 가득가득 담겨 있을것이라 생각하면 괜히 지금도 웃음이 나오네요:)

    이벤트 2참여도 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매콤불주먹
    작성일
    19.02.26 01:31
    No. 127

    먼저 200화 축하드리고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장면이 많아서 며칠 동안고민했었는데 역시 히나가 '왕자님은 아무것도 안 가지려고 해. 고양이, 목걸이에서도 이름을 지우래 안남겨놓으려고 해. 그런데 오빠도 그래, 왜?' 하는 부분이 제일 인상 깊었고 저 대사를 했을 때 칼릴 안과 키리에, 히나의 상황을 히나가 문장으로 표현한 것이 와닿아서 한편으론 좀 슬프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후에 이어진 '저기 갈 거야 가서 치유사 할 거야 늙어 죽을 때까지 오빠랑 왕자님 도우면서 살 거야 미련 없이 죽는 게 엄청 멋있는 줄 알지 멍청이들아' 이 부분을 보고 둘에 비해 나이는 히나가 어리지만 제일 성숙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항상 재밌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 이벤트 2도 참여할께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3 딸기우유값
    작성일
    19.02.26 07:23
    No. 128

    칼리안이 플란츠를 살리겠다고 숨기고 있던 오러를 꺼냈을 때요! 내내 증오하고 죽이고 싶어했던 대상을 자기 손으로 살렸다는 게 너무 인상깊고 좋았어요!
    200화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마음같아서는 작가님께서 막 300화 400화까지 연재해주셨음 좋겠고 그렇지만 작가님께서 무리하지 않으셨음 하니까 건강 챙기시면서ㅠㅠ 즐겁게 글 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옷**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작성일
    19.02.26 11:07
    No. 129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문장 하나하나가 아름답고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저는 187화에 플란츠 독백 ‘나는 가만히 주는 것만 받으면서 살지는 않을 거니까. 체이스와는 다르니까.’ 부분이 인상깊어요. 지금의 플란츠가 초반부와는 다른 의지와 행동들이 강하게 느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칼리안이 결국 시간의 축에 대해 묻지 못하는 장면이 안쓰러웠어요. 억눌렀던 감정이 체이스의 목소리 듣고 울컥 올라오는 느낌이었어요ㅠㅠ 여전히 소중한 사람에게 차마 직접 묻지 못하는 모습이 참 슬펐네요. (이벤트2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 베른
    작성일
    19.02.26 13:49
    No. 130


    ★★★혹시 모르니 스포주의ㅜㅜ★★★



    >>머리카락, 왜…….<<
    체이스가 카이리스에 왔을 때까지만 했어도 베른처럼 머리카락이 길었었는데, 체이스와 현칼리안(베른)이 이걸 뭐라고 불러야할지 애매하네요 구형제관계..?(지만 그렇다고 지금 형제관계가 아닌데 형제관계가 아닌건 또 아닌 관계)라고 서로 알고 나서 현칼리안하고 만났을 때 머리카락을 잘랐죠...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너무 꿈같고 마음아프고. 울기도 했어요. 형제관계지만 더이상 형제관계가 아닌.. 칼리안과 체이스로 살아가야 한다는걸 아는데.. 체이스가 과거와 같이 머리카락을 잘랐다고요.. 마음 속에서는 너무 형제인데 형제가 아니라고요 이게 정말..
    꿈을 꾸어서 단순히 자신에게 형제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못할 수도 있는데.. (물론 체이스가 현칼리안을 자신의 동생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따로 더 많지만ㅜ)꿈이 얼마나 행복하고 슬펐으면..체이스가요..체이스가요..
    주접을 떨게 되네요..크아악


    과거의 관계들과 현재 칼리안으로 살고 있으면서 칼리안이 맺은 관계들의 관계성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작가님의 표현력에 매번 감탄합니다. 캐릭터들의 개성도 그렇고 감정선도 그렇고 몰입력이 엄청나요 제가 이 소설을 읽으면서 세크리티아랑 카이리스를 직접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살려주세요 스포일러를 최대한 줄이고 싶다고는 생각하는데. 막..제가 베른만 나오면 주접을 막..
    제가 너무 애정하는 소설이예요 200화 너무 축하드려요
    처음엔 내가 이렇게까지 이 소설을 사랑하게 될 줄 몰랐어요... 이 소설 분위기도 캐릭터들도 상황도 자음 모음 띄어쓰기 하나하나까지 사랑해요 작가님도 너무 사랑한다구요...제가 추천해요인가 그거 꾸준히 누른 작품 적왕사밖에 없어요♡♡작가님은 제 게으른 손가락을 수만번 움직이실 수 있는 능력자에 초능력자십니다 정말 제가 많이 사랑해요 그리고 책갈피라뇨 제가...너무...행복해요ㅜㅜ
    글이 넘 길어졌어요 읽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실까 걱정되기도 하는데요 저는 제 맘을 더 많이 표현하고 싶어요..표현력이 부족해서 많이 안 느껴지시더라도 느껴주세요 전 정말 작품 작가님 다 많이 사랑하거든요...

    →→→책갈피 이벤트 참여합니다 (이벤트2 참여)←←←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 릴라바티
    작성일
    19.02.26 14:21
    No. 131

    벌써 200화라니... 여기까지 달려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적왕사 정말 재밌어요!!♥♥

    부상을 입어서 예를 갖추지 못하겠다는 그레이에게 고개라도 숙이라며 위압감을 풍기던 칼리안의 모습이 뇌리에 박혀서 떠나질 않네요! 그 부분이 제겐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입니다! 우리 셋째 왕자님에게 급속도로 빠져든 계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작가님 건강 잘 챙기세요! 휴식도 충분히 취하시면서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아프지 마세요!!

    이토록 매력적인 작품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 1, 2 참여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서하.
    작성일
    19.02.26 16:45
    No. 132

    200화 정말 축하드립니다!
    플란츠가 칼리안 너머의 베른에게 화내는 부분이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마치 과거로 인해 회피하고 눈돌리던 플란츠가 지난 날의 제 동생이 아닌 적국의 왕자였던 베른과 마주하는 순간 같아서 인상깊었습니다.
    항상 마음으로 느끼며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이벤트 1-2 참여해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 카스펠
    작성일
    19.02.26 17:49
    No. 133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좋아하는 장면도 대사도 너무 많지만 꼭 고르자면 히나가 미련없이 죽는게 라며 말하던 대사, 앨런이 칼리안을 예쁜 제자라며 아껴주는 말이나 베른의 인생을 꺼내던 화들 체이스와 칼리안(베른)으로 대화하는 화들은 모두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3
    작성일
    19.02.26 18:52
    No. 134

    작가님 200회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잘 읽고있습니다ㅠㅠ 인상깊었던 장면은 너무 많지만 저는 키리에랑 베른이 키리에 이름에 관한 얘기할 때가 기억에 남네요ㅠ 좋은 뜻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부터 자기 이름도 안맞겠네하는 부분까지 그 속마음이 어땠을지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ㅠㅠ! 좋은 이벤트 감사드리고 이벤트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
    작성일
    19.02.26 18:53
    No. 135

    [이벤트2 참여] 200화 축하드립니다!! 40화 이벤트로 적왕사를 보게 됐는데 34화에서 칼리안이 진짜 칼리안을 보낼 때 그부분 보고 너무 슬펐어요 그 부분을 보고 바로 전권구매를 눌렀습니다... 묘사도 너무 좋았어요... 지금껏 함께 했던 아이를 처음 보았고 영영 헤어졌다는게... 꽃 보내는 부분도 잔잔한 슬픔이 흘러서 인상적이었습니다ㅜ.ㅜ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3 1플로린
    작성일
    19.02.26 19:03
    No. 136

    200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적왕사라는 작품을 알게되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300화, 400화 쭉쭉 함께하고 싶네요!!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온과 접전 이후에 칼리안에게 간 앨런이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장면이 지금까지도 쭉 마음속 최고로 좋아하는 장면으로 남아있어요...! 그 장면 자체만으로도 앨런이 칼리안을 얼마나 아끼는지, 칼리안이 스승님을 얼마나 의지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지만 베른 외전을 보고 난 이후로는 더 그렇게 되네요. 늘 자기를 던져서 남을 지켜오기만 했던 칼리안에게 처음으로, 정말 자기가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 없이 온전히 마음놓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는 점이 무척이나 기뻤습니다ㅠㅠㅠ앨런 덕분에 무슨 일이 있어도 칼리안은 기댈곳이 있겠구나, 그렇게 조금 안심하면서 볼 수 있게 되었어요...!
    / 이벤트 2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루엔님
    작성일
    19.02.26 19:47
    No. 137

    많은 장면에서 울고 웃었지만 역시 가장 마음에 남는 건 키리에 외전이었어요. 마지막에 ‘키리에’로 끝난 그 화를 본 후의 전율이 아직도 생생하네요ㅠㅠ 이름의 의미가 하나씩 밝혀질 때마다 감명깊었지만 역시 키리에의 이름의 의미를 알게 된 그 순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작가님 200화 연재 축하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키리에.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 윈윈우
    작성일
    19.02.26 20:07
    No. 138

    저는 적왕사 초반에 앨런이 르메인에게 칼리안이 자신을 먼저 찾아온 것에 대해 호통?하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작성일
    19.02.26 20:13
    No. 139

    '플란츠 나는 네가 숨을 쉰다는 사실이 끔찍하다'
    저는 이 부분이 기억에 남아요 현재의 칼리안과 플란츠의 관계를 생각했을때는 더욱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 jeom2932
    작성일
    19.02.26 20:17
    No. 140

    작가님 200화 축하해요~!~~!적왕사 읽으며 많은 감정이 교차할때도 있었지만 제가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은 플란츠가 '내 아우님은 숨 쉬는 것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해. 그래야 사니까' 라고 했던 장면입니다. 말 그대로 모든 상황을 떠올리며 살길을 찾아 아둥바둥하는 칼리안을 잘 풀은 문장이라고 생각해요. 인간이 매일 하는 생리적인 활동과 비등하게 생각하고 결론을 내 움직이는 것은 마음을 놓아내린적이 없다는 뜻이니 그만큼 슬프기도 했어요. 다시한번 작가님 200화 축하드리고 이벤트 2 참여할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시리야
    작성일
    19.02.26 20:59
    No. 141

    이벤트 너무나 감사합니다^^ 전 역시 고민해봐도 제일 기억에 남는건 체이스와 칼리안이 만나는 때였어요ㅠㅠ 그 나무 아래에서 만나는 모습은 진짜 머릿속에서 그려졌거든요 그 쓸쓸함과 아련함과 그럼에도 다시 만났다는 그런 모든 것이 어우러져서 아직도 그 장면 생각하면 코 끝이 찡해져요 어쩌면 이제는 더이상 예전처럼 함께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더 그런거 같아요 항상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책갈피 이벤트도 참여할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시리야
    작성일
    19.02.26 21:01
    No. 142

    아 제가 가장 중요한 말을 빼먹었네요ㅠㅠ 200화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쭉쭉 재미있는 이야기 부탁드리고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랸샤엔
    작성일
    19.02.26 21:16
    No. 143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은 모든 장면이 곱씹고 다시 볼때마다 매력적인 작품이기도 하지요. 어느 것 하나 버릴 것도 없는 장면이 많았지만 제 인상이 깊게 남았던 것은 172화 검은 나비에 나온 무덤 곁을 떠나지 못하는 위대힌신 분의 이야기였습니다. 의미가 변질이 될때까지 못 떠나는 시스파니안을 보면 가슴이 아파지기도 하네요
    [이벤트 2번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사사젱
    작성일
    19.02.26 22:24
    No. 144

    200화 축하드려요!!
    저는 칼리안의 말에 애웅 하고 루시가 울던 장면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바쁜 칼리안이 여유롭게 보낸 얼마간의 일상 중 하나를 엿본 것 같아서 그런가봐요!

    그 외에도 특정 장면이라 할 순 없지만 각자의 상황과 취향에 맞춰 차를 마시는 장면들이랑 그와 달리 눈치없는 르메인이 플란츠에게 꽃향 나는 차를 내놓았다가 혼나던 장면도 기억나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5 Dia)
    작성일
    19.02.26 22:25
    No. 145

    200화 축하드립니다^^
    장면마다마다 너무 주옥이라... 택일이 어렵네요.... 고양이 이름 지어지는 것조차 먹먹했는데!!!!!!
    전... 르메인이 칼리안 일 처리과정보면서
    누구 닮았는지 뿌듯해할 때의 앨런 마음의 말이요 ㅎ
    뱀같은 데블린이나 소같은 르메인 안닮았습니다!!!
    은근 사이다 같은 감초인 분!!!^^
    이벤트2도 참여하겠습니다!!
    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길~
    하나하나 살아있는 등장인물들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팽팡이
    작성일
    19.02.26 22:48
    No. 146

    칼리안명령으로 폭파되는 궁의 잔해를 계속보다가 주저앉아버리는 플란츠 장면좋아해요 미친새끼라는 욕이이렇게좋게들릴줄은...살아가기위해 움직이는 플란츠를 보니뿌듯하네요 !!이벤트2도 참여합니다!작가님200화축하드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Zadkiel
    작성일
    19.02.27 00:51
    No. 147

    200회 축하드립니다 ㅎ 인물들 사이 관계가 다 너무 애틋해서 막상 쓰려니 고르기 힘드네요 ㅠㅠ
    르메인의 아들일 수도 데블란의 아들일 수도 없던 칼리안을 앨런이 보듬어 안았기 때문에 칼리안은 앨런의 아들이라고 했던 부분이 기억에 남아요. 둘이 전부터 특별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걸로 모두 이해가 되면서 더 슬프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 산적왕뿌
    작성일
    19.02.27 00:58
    No. 148

    129화에서 무너지는 헤이시아 궁을 바라보던 플란츠가 주저 앉아서 "미친 새끼"라고 읊조리는 장면이 저한텐 제일 인상깊었어요...실리케에 대한 죄책감, 원망, 애정 같은 복잡한 감정들이, 그리고 그런 자신의 심정을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속박에서 벗어나라고 궁을 무너뜨린 칼리안에 대한 탄식 감탄 모든게 다 섞인 저 한마디가 플란츠를 너무 잘 보여주는것 같아 좋았어요 / 이벤트2 참가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4 시나스타
    작성일
    19.02.27 02:05
    No. 149

    이 작품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하나를 꼽기가 너무 힘드네요ㅠ 제일 마음에 남아 가시지 않는 장면은 칼리안이 진짜 칼리안의 기일에 체르밀 궁 연못에 불꽃으로 된 꽃을 놓으며 '미안해. 나도 살고 싶어서.' 라고 말하는 장면이겠죠ㅠ 빙의한 인물에게 이렇게 표해주는 것도 처음이었고 정말로 겨우 15살 나이로 떠나야만 했던 진짜 칼리안이 계속 떠올라서 아직도 잊지못하고 있어요. 이벤트 당첨은 아니라도 혹시 나중에 작품이 끝난 후라도 좋으니 진짜 칼리안 외전도 한편 써주셨으면... 좋겠어요....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8 이생망
    작성일
    19.02.27 06:20
    No. 150

    적왕사는 좋은 장면, 기억에 남는 장면, 마음이 먹먹해지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고르는게 너무 어려웠어요ㅠ 이렇게 저는 n번째의 재주행을 하고... ㅎㅎ
    저에겐 역시 '키리에' 외전의 모든 순간들이 다 저의 최애이자 눈물버튼이구요(누르자마자 바로 눈물펑입니다) 유나바머 아르센 신화가 시작된 브리센 마차 폭파 장면의 모든 대사와 상황을 좋아합니다. 키리에가 화내지 못한 것, 하지만 아르센은 제대로 깽판친것, 웃으며 상대 썰어버리는 칼리안의 태도와 그 속의 심정 그 모든 것들이 마음에 깊이 박혔습니다.
    적왕사는 늘 제게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소설이에요. 칼리안의 남은 여정도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작가님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다시 한 번 200회 돌파 축하드립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2 솥밥
    작성일
    19.02.27 11:29
    No. 151

    장면 하나하나 대사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고 너무 좋아서 하나만 고르자니 한참을 고민했네요ㅠㅠ
    고민 끝에 내린 결론으로 저는 많은 이야기중에 단 한 순간을 꼽자면 칼리안이 치워버렸던 그 독한 차를 플란츠가 쭉 들이켜면서 '속 썩이는 형님 노릇'이라고 했던 부분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이 날 있었던 일들을 기점으로 둘의 관계가 단지 과거에 의해 묶여있는 것이 아니고, 부채감 같은 감정으로 묶여있는 것도 아니고, 또 누군가의 빈 자리를 대신하는 그런 것도 아니라 비로소 지금의 서로를 마주볼 수 있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또 이 일을 계기로 칼리안도 체이스도 조금 숨통이 트인 것 같아서 그게 또 너무 다행이었고요ㅠㅠ 우리 왕자님들 꽃길만 걸어야 합니다...ㅠㅠ 지금은 다들 고된 걸음을 걷더라도 언젠가는 행복해질거라고 믿으며... 앞으로도 쭉쭉 건필해주세요! 200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아참참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작가님 러부!! 너무너무 멋진 취미예요!! 하지만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옷**홋**옷*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헛헌
    작성일
    19.02.27 11:35
    No. 152

    체이스와 칼리안이 아티팩트로 처음 대화할때가 인상깊었어요 ㅜㅠ.. 행복해라 둘다. 이벤트2 참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송태원악개
    작성일
    19.02.27 15:30
    No. 153

    얀이 나오는 모든 장면은 귀엽지만 칼리안의 성인식 때 전서구 날아간다고 슬레이만이랑 같이 좋아하던 부분이랑(진짜 너무 귀여웠어요) 칼리안이 시아가 먼저 말하는 버릇을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었음을 부끄러워하는 장면이랑 블루베리가 파란색이라 블루베리 아이스크림도 하늘색이라는 부분도 좋았어요. 키리에의 다정함도 좋고 키리에 혼내는 히나도 너무 좋아서ㅠㅠㅠㅠ이것 말고도 좋았던 장면들이 참 많은데 도저히 하나만 고를 수 없었습니다...
    200회 축하드려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옷* *홋* *옷*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 lite2
    작성일
    19.02.27 16:44
    No. 154

    저는 체이스와 칼리안이 울때랑 운 다음에 플란츠가 히나에게 칼리안한테 가라고 한 다음 칼리안이 히나를 만나고 히나가 칼리안의 눈을 가려준 다음에 칼리안에 울때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ㅠㅠ(이벤트2도 창여갈게요>ㅂ< 200화 축하드립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 주경야독자
    작성일
    19.02.27 18:11
    No. 155

    안녕하세요. 먼저 작가님 200화 정말 축하드립니다.
    다른 멋진 대사나 서술도 많았지만 전 160화의
    '죽은 것을 태우며 나는 그 소리가 평화롭다 하는 것이 얼마나 모순 적인지를 물었던 스승님의 얼굴이 떠올랐다.' 부분을 손끝으로 몇번이나 매만지듯이 봤습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가 좋아하던 서술부분을 작가님께 말할 수 있어 기쁘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글 쓰셨으면 좋겠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벤트2 참여]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 칼리안S2
    작성일
    19.02.27 18:23
    No. 156

    적왕사 200화 축하드려요! 제가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칼리안이 옛칼리안의 기일을 다시 맞았을 때 호수에 안네루시아를 따라한 불꽃을 띄운 장면이예요. 특히 '유난히 많은 말을 담아서, 유난히 느리게 올라간 마지막 불꽃 하나가 서서히 사라져갔다.' 하는 서술에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그 마지막 불꽃은 플란츠가 하나만. 하고 받아간 불꽃이겠죠ㅠㅠ 어떤 말을 그렇게나 많이 담아냈을까 싶기도 하고, 여러모로 안쓰럽던 부분이었어요. 아직 최신화까지 다 보진 못 했지만 완결까지 쭉 달릴게요!! 작가님 지금까지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사랑합니다ㅜㅜ❤ / 이벤트 2도 참가하고 싶어요! (작가님의 수제책갈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백국
    작성일
    19.02.27 19:01
    No. 157

    칼리안이 베른을 기억하고자 머리를 길게 기른 체이스를 만났을 때와 이후에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체이스를 마주쳤을때 그 부분이요ㅠㅠ 진짜 그 부분 서술보고 눈물 찡했는데 마냥 슬프기만한게 아니라 체이스와 베른이 서로에게 어떤 사람이었는지 서로를 얼마나 위하고있었는지 느껴져서 제가 뭐라하는지 모르겠지만ㅠㅠㅠㅠ어쨌든 그 부분이요.....진짜 그 부분만 봐도 둘의 마음가짐과 상황이 보이고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에요 제 그리고 롬곡버튼입니다....큐ㅠㅠ진짜 체이스 베른 행복하게 해주세요 (이벤트2도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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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 싱샹숑당함
    작성일
    19.02.27 19:04
    No. 158

    저는 개인적으로 검은 나비 외전에서 하츠아라가 죽기 전 시스파니안이 하츠아라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고 가지 말라고하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ㅠㅠㅠㅠ본편은 아니었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름을 부르고 사랑을 말한 게 그가 사라지는 순간이었다는 게 너무 가슴 아파서ㅠㅠㅠㅠ좋은 글 써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읽을게요♡♡/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4 ElVatA
    작성일
    19.02.27 19:05
    No. 159

    작가님 200화 축하드립니다! 이벤트를 보고 바로 댓글을 달고싶었는데 빼놓을 수 없이 기억에 남은 장면이 너무 많아 시간을 한참 들였더니 지금에서야 쓰네요ㅠㅜ 저는 초반부 앨런이 칼리안의 상태를 조목조목 짚어주며 화를 내는게 좋았어요! 이후에 외전을 읽고 한참동안 손이 멈춰있었습니다ㅋㅋ..ㅠㅠ 언제나 응원하고있어요 작가님 화이팅 화이팅 *옷* *옷* 이벤트 2도 참가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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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3 61191
    작성일
    19.02.27 19:20
    No. 160

    히나의 말을 잘못 알아들은 주방장이 딸기로 식사를 점령했던 장면 너무 재밌었어요ㅋㅋㅋ 와중에 주방장은 왕자들이 딸기에 미쳤다고 생각할 그게 너무너무 웃겨서 한참 생각나더라구요! 작가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옷* ! (이벤트 2도 참여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루야silen
    작성일
    19.02.27 19:28
    No. 161

    떠난 칼리안을 위해 호수에 불을 밝히던 장면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 힘내세요..
    작성일
    19.02.27 19:46
    No. 162

    200화 축하드려요 작가님!!
    저는 칼리안이 체이스를 만나고도 마저 울지 못했을때 히나를 만나서 더 울었던게 기억에남아요. 서글플때 곁에서 등 토닥여주는거만으로도 위로가 되니까요. 그때 칼리안이 울었던것이 슬프고 안타까웠거든요.. 히나가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히나는빛이에요.. 맞아요 천사에요...사랑해....ㅠㅠㅠ
    이벤트 2도 참가하니까 두개 쓸게요. 키리에가 칼리안에게 충성서약을 읍조린거요!! 키리에는 항상 칼리안 곁에있는 변함없는 존재라는게 든든해져요. 멋드러진 정해져있는 문구를 외우는것도 멋지겠지만 자기 멋대로 만든 멩세가 칼리안이 어떤맘인지 더 잘 다가와서 좋았어요. 감사하다고 하는 칼리안도요. 어쩌다보니 베른남매를 적었군요 베른남매 참 사랑해요ㅠㅠ 작가님번거롭지마시라고 잡다구리를 뒤에적어요!!! 작가님사랑해요 작가님제가적왕사읽으면서 적왕사 재밋다 한번 작가님 귀엽다 한번씩 말하는거 모르시죠ㅠㅠ 너무너무 귀여우시다!! 작가님 앞으로도 오래오래 연재해주시고 컨디션관리도 잘하시고 아프지마세요ㅠㅠㅠ 나중에 서울이든 지방이든 해외든 거하게 여행 다녀오셨음 좋겠네요!! 좀잇음 봄이니까요!! 아참 책깔피 받진못해도 사진한번만 찍어올려주심 감사하겟습니다....... 꼬물꼬물 만드실작가님생각하니 너무귀여워요 ㅠㅠㅠㅠ 다시한번 이백화 축하드립니다 *옷*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3.03 04:49
    No. 163

    대댓글을 안 드릴 수가 없었어요 ㅋㅋ
    저 진짜 여러번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그렇게 귀여운 사람 아니라서 귀여워해주시면 안돼요 제 양심이 얼마나 찔리는지 독자님들은 모르실걸요 ㅠㅠ 책갈피는 아직 여전히 완성된 것이 없어서 사진은 못드리지만 발송할 때쯤 제가 한 번 올릴게요 그런데 거기에 제 사진은 없을거예요 ㅋㅋ 저는 실망시켜드리기 싫은 작가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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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2 싱알라숑텝
    작성일
    19.02.27 20:11
    No. 164

    작가님 200화 축하드립니다!!! 흑흑 작가님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ㅠㅠ 건필하시고 완결까지 꼭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자 좋아하는 부분은 두 장면인데요.. 둘 다 일맥상통하는 장면이니까 같이 쓰겠습니다...

    저는 정말... 139화... 키리에 외전 부분을 모두 좋아하지만요, 키리에가 정신차리십시오... 멈추지 마십시오... 하는 그 부분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볼 때마다 눈물 나고 마음이 짠한 대사라고 생각해요... 키리에도 베른도 사랑하는 제게 139화는 정말 단비같은 존재예요... 그리고 이 대사가 나오는 장면이 1화에도 있죠... 139화를 보고 1화를 다시 보니까 눈물이 펑펑 날 것 같았어요... 정말 인상깊은 장면이자 제가 사랑하는 문장이에요...

    다시 한 번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만 생기시길 빌겠습니다... 저는... 작가님 책갈피가 너무 탐나서... 이벤트 2도 참여하며... 장미꽃 한 송이 두고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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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 휘루자하
    작성일
    19.02.27 20:44
    No. 165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적왕사가 굉장히 취향저격인지라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많은데 지금 기억에 남는장면을 꼽으라면 역시 아르센과의 첫만남들이었던것 같아요ㅠ 베른으로서의 전장에서의 만남, 강가에서의 아르센만 알아챈 만남, 그리고 아마 공식적으로 알려졌을 앨런이 소개시켜줬던? 만남까지ㅋㅋㅋ 이때까지만해도 아르센이 마차도, 궁도 날리는 미친따까리가 될꺼라고 상상도 못했었는데ㅋㅋㅋㅋ 독자이기에 소설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모르는것까지 알수있어서 서로가 서로에게 어떻게 첫만남이 각인되었고 그로인한 감정서사를 볼수있었기에 더좋았던거같아요ㅎㅎ
    아 그리고 이벤트는 1번도! 2번도! 참가합니다!! 둘다 너무너무 탐나요!!
    마지막으로 언제나 건필하시고! 예쁜글 언제나 감사해요!! 언제나 작가님을 응원하고 있어요!!! 다시한번 200화 축하드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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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 로베릭
    작성일
    19.02.27 20:58
    No. 166

    지극히 위대한 시스파니안을 뵙습니다

    이 문장이 진짜 머리속에 박혀서 떠나질 않아요 ㅠ 아 진짜 시스파니안 최고입니다 ㅠ 이벤트 2 참여하고 싶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 네형
    작성일
    19.02.27 21:23
    No. 167

    와르르 읊을 수 있을만큼 좋아하는 장면이 너무 많지만...ㅠㅠㅠ 최근 일 중에 체이스 님이 바닷가에서 정혼자님의 어깨에 기대 안긴채 훗날이자 과거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장면에서 제가 눈물을 흘렸기에...ㅠㅠ 기억나는 장면으루 꼽아봅니다.. 적왕사 보면서 진짜 많이 울었어요ㅠㅠㅠㅠ 200화 너무너무 축하드리구 앞으로도 오래오래 왕자님들의 이야기 보여주세요 사랑합니다ㅠ!!! 이벤트 2도 참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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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 자다깸
    작성일
    19.02.27 21:50
    No. 168

    200화 축하합니다!!
    저는 인상깊었던 장면이 아주 많았지만 요근래 봤던
    [‘아이고 우리 형님이 형님 노릇 하셨구나. 그런데 어쩌죠, 어른은 피망 안 가리는데.’ 식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서로 위 아래 층을 오가며 가까워지긴 했지만 같이 식사를 하면서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과정도 흥미로웠습니다ㅎㅎㅎ
    그러던 중 칼리안이 피망을 싫어하는 플란츠에게 장난인듯 화풀이인듯 친밀함의 표시인듯 관심인듯 심술인듯한 피망섞인 식사를 하게 하고
    반대로 칼리안에게도 피망에 질리도록 식사를 대접하는 플란츠를 보며
    철부지 같은 모습에 귀엽기도 했고, 형제다운 싸움에 웃었습니다ㅎㅎㅎㅎㅎ
    우리 왕자님들이 이렇게 유치하게도 싸우다니ㅎㅎㅎㅎㅎ
    똑똑하고 어른스럽기만 한 두 왕자님이었는데 저런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았습니다ㅎㅎㅎ
    평소에도 티격태격했지만 항상 짖지말라는 말만
    하며 적당히 넘기는 플란츠였는데.. 처음으로 적극적인 반격도 하고, 처음으로 싫어하는 것에 대해 직접적으로 말 한것을 보며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리고 있는거 같아서 감격스럽기도 했습니다ㅎㅎㅎ
    앞으로도 왕자님들의 돈독한 우애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3 서리콩
    작성일
    19.02.27 21:52
    No. 169

    키리에의 맹세인 “혼자 남지 않도록, 혼자 잊히지도 않도록, 지켜드리겠습니다.”

    이 구절이 저에게는 제일 인상 깊었던 구절이에요ㅠㅠ 작가님께서 이벤트를 열어주시고 그동안의 소설을 다시 천천히 읽고 정말 여러 구절이 마음에 들어서 여기서 소개?하고 싶었지만, 그중에서도 이 구절을 선택했어요! 정말 키리에다운 말이면서도 키리에답지 않은 맹세라고 해요. 과거 베른에게 했던 맹세와는 다르지만, 칼리안을 주군으로 모시고 그를 생각하는 마음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는 게 느껴져요. 오히려 지금 곁에 있는 히나 덕분에 얼마나 칼리안과 키리에가 바뀌었는지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얻을 상처를 재면서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달려나가는 칼리안이지만, 사실은 과거의 자신이 잊혀져 외롭고 자신의 사람들과 끝까지 살아가 돌아갈 곳을 원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 말은 사실 칼리안이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 아닐까요... 모두와 함께 같이 늙어간다는 것이 어린 칼리안, 키리에, 히나가 원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딱하고 마음 아픈데, 이 구절을 곱씹어 볼수록 이 소설의 모두가 원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체이스, 앨런, 플란츠, 르메인, 란델 등 모두가 떠올랐어요. 칼리안(베른)을 위한 말이지만 모두가 생각나면서 정말 가슴 울리는 구절이었어요. /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작가님의 책갈피라니 너무 받고 싶어요ㅠㅠ

    작가님 적왕사 200화 축하드려요! 그동안 너무 잘 읽고 있어요. 너무 좋은 소설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 편씩 적왕사를 챙겨보면서 하루의 힐링을 하는 기분이에요. 웃다가도 눈물 나고 또 씁쓸하면서도 감동적이라 다른 소설들과 다른 매력과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작가님의 웃음 포인트랑 가끔씩 식욕을 부르는 그 부분들이 너무 제 취향이에요! 아르센이 사고 치고, 칼리안이 여러 방면으로 한 방 먹이고, 앨런이 르메인에게 잔소리하고, 얀이 얀하고, 완두콩이 데굴거리는 게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 히나랑 루시는 정말 언급만 나와도 웃음이 나오고 지켜주고 싶어요.. 우리 애기들 행복하자.... 작가님의 작가의 말, 후원글, 댓글, 공지도 사실 너무 좋아해요! 너무 귀엽고 웃겨요ㅋㅋ 애들이 왜 귀여운지 알 것 같아요... 자서현 작가님! 다시 한번 적왕사 200화 축하드리고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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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 청록라
    작성일
    19.02.27 22:59
    No. 170

    적왕사 2틀 주파..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ㅠ ㅠㅠ ㅠ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정말 매 순간순간 아이들의 움직임과 생각이 예뻤고, 매 화 울고 웃기를 반복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전ㅠ 르메인의 아들도 될 수 없고, 데블란의 아들도 될 수 없는 칼리안이 앨런의 아들이 된 거요.. 그리고 그 뒷문장에 칼리안도 앨런도 이제 그것을 안다.<<<<이거 진짜 너무 가슴 땃땃해지고., 감동적이어서 펑펑 울었습니다. 칼리안도 베른도 아닌 아이가 앨런과 함께 있을 때 온전히 그 존재를 이해받게 되었다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애들 행복하자.., 천년만년 행복하자...내가 많이 사랑해...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이벤트 2 또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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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3 violaris..
    작성일
    19.02.27 23:11
    No. 171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시스파니안이 부슨 궁 지하에서 칼리안에게 검은 나비 보여주고 칼리안이 우는 부분이요.
    자신의 존재가 죽어도 사라지는 것이 두려우면서도 실제론 죽기 싫어하는... 뭐라 제대로 설명은 못 하겠지만 그부분이 계속 생각나게 되네요
    ((이벤트2도 참여합니다!! 작가님이 열심히 만드시는 책갈피♥ 가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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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1 2520
    작성일
    19.02.27 23:22
    No. 172

    인상 깊었던 부분이라고 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키리에의 성이 불려지는 모든 순간에 전율이 돋아요... 독자들이 이 성을 통해 베른의 과거를 떠올리듯 칼리안도 키리에를 통해 베른으로 지내던 시절의 좋은 기억들을 떠올릴 수 있겠죠? 데블란이나 전쟁 같은 거 말구요, 키리에를 두고 한 내기나 술 마시고 업혀가는 그런 일상적이고 행복했던 거... 지금은 본인이 막 아문 상처라고는 해도 실로 대충 꼬매둔 정도인 것 같아서, 좋은 기억이 떠올라도 속으로 삼킬 뿐이겠지만 언젠가는 아프게 처연하게 웃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웃을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키리에를 다시 살게 해준 사람이 그때에도 지금에도 같은 베른이고, 히나의 존재 자체가 칼리안으로서의 삶의 의미가 되니... 보통 성을 주는 사람은 삶을 부여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런 의미로 봐도 너무 인상이 깊고 아름답고 전율이 돋고 눈물이 나네요! 앨런 스승님의 마법사다운 센스가 빛났습니다... 스승님이 이 시대의 참된 어른이십니다... 이 시대는 아니지만요. 책갈피 이벤트로 참여합니다! 의미 있는 무언가를 남기고 싶네요:D 언제나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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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3 turn
    작성일
    19.02.27 23:25
    No. 173

    가장 제일 좋아하는 서술은 이거예요!
    '능력 있고 말 잘 듣는 착한 동생은 베른이 이미 한 번 했다.
    그러니 칼리안은, 안 할 거다.'
    그 외에는..
    플란츠를 구하려고 숨기고 있던 능력을 들킨 칼리안이 일부러 플란츠 방에 틀어 박혀 있는데 형님 때문에 다 망했으니까 이 정도는 이해해 달라는 부분이 좋구요~
    플란츠와 체이스 첫 만남에서 '생전 처음 보는 놈을 상대하는데 왜 자꾸 내 동생놈 냄새가 나는냐는 말이다' 이 부분도 좋아해요!
    플란츠가 버릇 처럼 말하는 '짖지 말고' '또 짖지' 등 등 멍멍 시리즈도 재밌어요!
    체이스와 칼리안 사이에서 낀 플란츠가 너희 서로 아는 거 알고 있으니까 '내가 왜 이런 말이나 하고 있냐고 그냥 둘이 만나면 안되냐고 도대체 나한테 이게 무슨 짓이냐고'하는 부분도 너무 재밌었구요.
    "카밀론 가서 개 키울 겁니다" 이 대사도 너무 좋고 "제 급여에서 제하면 됩니다", '나는 플란츠 왕자님을 더 좋아하는 칼리안 왕자님의 고양이입니다', '우리 꽃 같은 왕자님', '뱀 같은 데블란이나 소 같은 르메인 안 닮고 체이스 닮은 왕자님'도 좋지요!
    가장 좋아하는 장면들은 우리 형님 밥먹어야 한다면서 지붕 날리라고 명령내리는 칼리안에 그 명령 듣고 좋아라하면서 표적을 맞추라고 하는 아르센이 나오고 궁이 무너지는 걸 보자마자 칼리안이 건네는 속 뜻을 바로 눈치 채는 플란츠가 연이어 서술되는 장면도 너무 좋아합니다! 이 때 대사 "미친 새끼"도 좋아해요ㅋㅋㅋ 험한 말 한 왕자님.
    [이벤트2도 같이 참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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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 칼랸스불재
    작성일
    19.02.27 23:39
    No. 174

    모든 장면이 다 좋았지만 시스파니안과 하츠아라의 외전 검은 나비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어요 긴 삶을 가진 시스파니안이 짧은 생을 가진 하츠아라를 결국 사랑해 하츠아라의 이름을 부르고 사랑한다 말하던 장면이 정말 엄청 슬퍼서 울면서 봤어요! 또 체이스가 머리를 자르고 칼리안 앞에 나타나는 장면도 정말 인상깊었어요!! 사실 저도 플란츠가 너무너무 좋아서 칼리안이랑 하는 만담을 사랑해요!!! 매번 플란츠가 생각하는 장면은 어떻게 저 단서를 가지고 저정도의 결론을 냈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엄청엄청 대단해서 매번 플란츠의 머리에 감탄해요!! 그리고 말 짧게하는 플란츠의 의중을 얼아차리는 칼리안까지.. 얼마나 똑똑한지 저로선 감도 안와요!! 생각이 많은 왕자님이 나오는 장면은 늘 인상깊었습니다!
    (이벤트 2도 참여해요!!!! 작가님 다시한번 200화 축하드려요!! 왕자님들의 앞날에 좋은 날들이 가득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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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1 에바쎄반듯
    작성일
    19.02.27 23:44
    No. 175

    저는.. 실리케가 칼리안을 해치려 했을때, 플란츠가 칼리안의 앞을 막아서서 칼리안 대신 다쳤잖아요. 그때 칼리안이 구금되어있는 실리케에게 '사람은 보통 지키려는 쪽으로 뛰어듭니다.' 라고 말하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문득 문득 머릿속에 흑백 영화 장면처럼 떠오르곤 해요..
    이벤트 2에도 참여합니당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 onneamis..
    작성일
    19.02.27 23:47
    No. 176

    저는 플란츠가 칼리안에게 체이스가 너보다 어리다고 하는 장면이 너무 확 와닿았어요ㅜㅜㅠㅠㅜ 플란츠가 그런 말을 했다는 것도 그 말을 들었을 칼리안의 마음도 그 말의 대상인 체이스까지 생각나면서 멈칫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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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2 휴재좀해요
    작성일
    19.02.28 02:10
    No. 177

    작가님 200화 축하드립니다!!! 항상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소설 내의 인물들이 서사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방식이며, 떡밥들을 조금씩 흘리고 다시 그것을 주우는 과정, 대사와 독백 속에 담긴 예기치 못한 떡밥아닌 떡밥들까지 소설을 보는 독자로써 정말 깊이 빠져들게 되고 인물의 심리까지 궁금해할 수 있어 흥미롭고 재밌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제가 늦어 이벤트1과 이벤트2는 참여못하겠지만, 그래도 독자로써 남기지 않으면 안될 중요한 이벤트 같아 이왕 늦은 것, 천천히 적어보렵니다. :D 헤헤.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와닿고 인상깊었던 장면은 13화, 앨런이 칼리안을 제자로 받아주며 독백한 마지막 대사인 [내, 너를 살려주마]와 15화, 앨런이 르메인에게 무례를 무릎쓰고서라도 일침을 가했던 [그 아이가 살기 위해 찾은 것이 일면식도 없는 마법사가 아니라 아버지였어야 마땅하지요!]의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대사들은 후에 있을[아브턴던트] 외전과 이어지기도 하는 떡밥이라 생각하기도 했고, 한 아이를 잃은 아버지로써, 같은 고통을 받는 아이를 살려주려는 얄런의 그 마음이 정말 잘 느껴지는 대사이기도 했기 때문이에요. 처음 글을 잃었을땐 독으로 죽어가는 것이 그저 가엾어 하는 말인 줄 알았지만, 그 말 속에 깊은 감정이 녹아든 것이 후에 풀어지면서 다시 되돌아가 재주행할때 절절함과 먹먹함을 남기는 말이 되어 가슴을 움켜쥐고 보는 상황에 이르렀거든요..ㅎㅎ..ㅠㅜ....너무 안타까워 한 말이 이렇게 후에 심금을 울리게 만드는 대사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재주행할때마다 자꾸 서글퍼지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ㅋ큐ㅜㅠㅠㅠ... 작가님! 다시 한번 200화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부디 몸을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같이 연재를 달려나가보아요!! 언제나 지켜보는 독자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팬아트는 대체 어디로 보내야하나요..문피아는 익숙치가 않아서 어디로 보내야할지가...그냥 쪽지로 보내면 되는 걸까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2.28 15:14
    No. 178

    축하해주시고 코멘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팬아트는 웹 문피아 상단의 독자마당 → 표지/삽화 란을 통해서 보내주고 계시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6 냥설
    작성일
    19.02.28 23:16
    No. 179

    200화 축하드려요!!!!! 전체적으로 인상깊었던 부분이 너무 많아 고민했지만 그래도 그 중에서 제일 여운이 남았던 부분은 앨런이 르메인에게 '그 아이가 살기위해 찾은 것이 일면식도 없는 마법사가 아니라 아버지였어야 마땅하지요' <-라고 했던 장면인 것 같아요.!! 초반부 이지만 뇌리에 박힌 장면이라 지금까지도 종종 생각나면 다시 보고있어요 큐ㅠㅠ)99 앞으로도 힘내세요..!/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3.03 05:03
    No. 180

    =========

    여기까지~ 이벤트 마감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5 아시하랑
    작성일
    19.03.04 19:35
    No. 181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3.05 02:04
    No. 182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9 소고기국밥
    작성일
    19.03.09 18:10
    No. 183

    우와 당첨된지 모르고 있다가 오늘 알고 수령했네요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gi6115
    작성일
    19.04.03 18:46
    No. 184

    세상에ㅠㅜㅠㅠ 제가 골드 선물에 뽑힐 줄은 몰라서 그 이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소설 보며 시간을 보내다 이제야 제 이름을 봤네요 ㅠㅜㅠㅜ 기껏 뽑혀서 작가님이 주신건데 반송 상태가 되어버렸어요 ㅠㅜㅠㅜ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일찍 볼걸 그랬네요... 제 이름이 쓰인걸 보고 당황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반송 상태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좌절했답니다 잘 읽고 있어요! 그래도 뽑혀서 기분 좋네요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4.03 23:07
    No. 185

    안녕하세요, 자서현입니다. :)
    골드가 반송되는 것을 제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ㅠㅠ 다시 보내드렸으니 한 번 더 확인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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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5) +32 19.05.23 1,708 267 18쪽
275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4) +30 19.05.22 1,734 277 14쪽
274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3) +44 19.05.21 1,767 278 14쪽
273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2) +26 19.05.20 1,742 245 15쪽
272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1) +28 19.05.18 1,764 263 18쪽
271 100 G 제46장. 왕자다(5) +20 19.05.17 1,779 267 13쪽
270 100 G 제46장. 왕자다(4) +41 19.05.16 1,791 265 13쪽
269 100 G 제46장. 왕자다(3) +35 19.05.15 1,807 313 15쪽
268 100 G 제46장. 왕자다(2) +38 19.05.14 1,796 280 16쪽
267 100 G 제46장. 왕자다(1) +20 19.05.13 1,794 255 14쪽
266 100 G 제45장. 바다 보러(6) +19 19.05.10 1,811 260 16쪽
265 100 G 제45장. 바다 보러(5) +22 19.05.09 1,810 237 14쪽
264 100 G 제45장. 바다 보러(4) +20 19.05.08 1,828 257 19쪽
263 100 G 제45장. 바다 보러(3) +27 19.05.07 1,846 257 18쪽
262 100 G 제45장. 바다 보러(2) +31 19.05.06 1,855 306 16쪽
261 100 G 제45장. 바다 보러(1) +29 19.05.04 1,885 268 15쪽
260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7) +27 19.05.03 1,889 271 14쪽
259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6) +23 19.05.02 1,883 255 18쪽
258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5) +24 19.05.01 1,898 264 15쪽
257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4) +33 19.04.30 1,916 268 14쪽
256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3) +17 19.04.29 1,913 262 19쪽
255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2) +28 19.04.28 1,926 257 16쪽
254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1) +22 19.04.27 1,939 256 14쪽
253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7) +32 19.04.26 1,948 294 18쪽
252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6) +43 19.04.25 1,941 269 16쪽
251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5) +25 19.04.24 1,944 290 16쪽
250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4) +27 19.04.23 1,948 289 17쪽
249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3) +32 19.04.22 1,948 289 13쪽
248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2) +12 19.04.22 1,940 250 13쪽
247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1) +29 19.04.20 1,970 276 16쪽
246 100 G 제42장. 그 심장(6) +32 19.04.19 1,979 298 15쪽
245 100 G 제42장. 그 심장(5) +33 19.04.18 1,971 272 14쪽
244 100 G 제42장. 그 심장(4) +16 19.04.17 1,951 259 16쪽
243 100 G 제42장. 그 심장(3) +17 19.04.16 1,961 249 18쪽
242 100 G 제42장. 그 심장(2) +27 19.04.15 1,989 256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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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5) +15 19.04.12 2,054 260 19쪽
239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4) +27 19.04.11 2,045 272 16쪽
238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3) +22 19.04.09 2,064 248 15쪽
237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2) +33 19.04.07 2,110 266 14쪽
236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1) +31 19.04.06 2,129 264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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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2) +19 19.04.03 2,208 243 12쪽
231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1) +20 19.04.02 2,254 278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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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100 G 제35장. 유령(1) +30 19.03.04 2,804 314 14쪽
205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5) +25 19.03.02 2,859 365 13쪽
204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4) +24 19.03.01 2,899 340 14쪽
203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3) +33 19.02.28 2,935 353 16쪽
202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2) +35 19.02.27 2,967 334 14쪽
201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1) +25 19.02.26 2,997 360 17쪽
200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7) +48 19.02.23 3,060 377 16쪽
199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6) +39 19.02.22 3,083 358 13쪽
198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5) +30 19.02.21 3,101 376 14쪽
197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4) +28 19.02.20 3,128 396 16쪽
196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3) +33 19.02.19 3,162 372 13쪽
195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2) +26 19.02.18 3,187 363 13쪽
194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1) +27 19.02.15 3,260 359 15쪽
193 100 G 제32장. 나의 검 (5) +38 19.02.14 3,253 386 16쪽
192 100 G 제32장. 나의 검 (4) +32 19.02.13 3,282 389 16쪽
191 100 G 제32장. 나의 검 (3) +43 19.02.12 3,314 450 15쪽
190 100 G 제32장. 나의 검 (2) +41 19.02.11 3,345 419 13쪽
189 100 G 제32장. 나의 검 (1) +54 19.02.09 3,418 417 15쪽
188 FREE [외전] 순백의 맹금 +53 19.02.09 5,492 461 19쪽
187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4) +52 19.02.07 3,502 448 13쪽
186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3) +45 19.02.06 3,545 398 12쪽
185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2) +27 19.02.06 3,566 384 14쪽
184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1) +51 19.02.02 3,633 452 14쪽
183 100 G 제30장. 내 사람 (5) +49 19.02.01 3,646 414 13쪽
182 100 G 제30장. 내 사람 (4) +51 19.01.31 3,643 437 12쪽
181 100 G 제30장. 내 사람 (3) +33 19.01.30 3,652 433 14쪽
180 100 G 제30장. 내 사람 (2) +40 19.01.29 3,685 423 14쪽
179 100 G 제30장. 내 사람 (1) +36 19.01.28 3,719 422 12쪽
178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6) +37 19.01.26 3,739 421 17쪽
177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5) +39 19.01.25 3,758 415 13쪽
176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4) +45 19.01.24 3,775 451 14쪽
175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3) +27 19.01.23 3,795 408 13쪽
174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2) +37 19.01.22 3,849 448 15쪽
173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1) +31 19.01.21 3,899 438 19쪽
172 FREE [외전] 검은 나비 +65 19.01.21 5,795 480 13쪽
171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5) +32 19.01.19 3,953 468 17쪽
170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4) +32 19.01.18 4,008 465 18쪽
169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3) +37 19.01.17 4,033 480 15쪽
168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2) +32 19.01.16 4,068 466 17쪽
167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1) +28 19.01.15 4,104 456 14쪽
166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6) +48 19.01.14 4,138 533 13쪽
165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5) +19 19.01.14 4,143 459 13쪽
164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4) +55 19.01.12 4,208 585 13쪽
163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3) +66 19.01.11 4,270 481 13쪽
162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2) +46 19.01.10 4,251 487 17쪽
161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1) +31 19.01.10 4,273 485 15쪽
160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6) +26 19.01.09 4,324 473 16쪽
159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5) +42 19.01.08 4,365 491 16쪽
158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4) +33 19.01.07 4,418 482 15쪽
157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3) +49 19.01.06 4,471 513 14쪽
156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2) +27 19.01.05 4,503 476 17쪽
155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1) +28 19.01.04 4,565 474 12쪽
154 FREE [외전] 안녕 +55 19.01.04 6,595 523 11쪽
153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9) +58 19.01.03 4,629 565 13쪽
152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8) +46 19.01.02 4,693 546 17쪽
151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7) +48 19.01.01 4,719 585 12쪽
150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6) +47 18.12.31 4,793 545 13쪽
149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5) +48 18.12.29 4,867 568 13쪽
148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4) +29 18.12.28 4,912 577 12쪽
147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3) +31 18.12.27 4,933 612 12쪽
146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2) +37 18.12.26 4,964 589 13쪽
145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1) +35 18.12.25 5,032 605 12쪽
144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1) +51 18.12.24 5,101 621 16쪽
143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0) +51 18.12.22 5,179 582 14쪽
142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9) +54 18.12.20 5,234 648 13쪽
141 100 G 제 24장. 이해의 초석 (8) +51 18.12.19 5,266 605 14쪽
140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7) +41 18.12.18 5,303 571 13쪽
139 FREE [외전] 키리에 +96 18.12.18 8,360 713 14쪽
138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6) +35 18.12.17 5,372 586 13쪽
137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5) +51 18.12.15 5,497 597 13쪽
136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4) +62 18.12.14 5,564 651 15쪽
135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3) +70 18.12.13 5,606 638 13쪽
134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2) +68 18.12.12 5,688 670 14쪽
133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 +45 18.12.11 5,764 615 12쪽
132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9) +65 18.12.10 5,854 660 13쪽
131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8) +60 18.12.08 5,927 679 13쪽
130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7) +71 18.12.07 5,972 715 12쪽
129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6) +61 18.12.06 6,018 764 13쪽
128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5) +83 18.12.05 6,039 760 14쪽
127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4) +56 18.12.04 6,082 65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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