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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으아아아악!!!!!!!!!!

작성자
동방호
작성
03.03.22 20:49
조회
362

중학생이 되니.. 정말 피곤하군요 -_-;;

아직도 아침 7시쯤에 일어나 좀더 자려고 하다 학교갈 시간이란걸 깨닫고

벌떡 일어나곤 합니다 ...으으..

겨우겨우 고무림에 손이가는걸 막고는 있지만..

(한번 들어가면 시간이 가는줄 모름 -_-;;)

참 괴롭군요.

검마형이나 버들님같은 고등학생 분들은.. 정말 끔찍합니다.. -_-;;

아아악!!!!!


Comment ' 6

  • 작성자
    Lv.86 lullullu
    작성일
    03.03.22 21:11
    No. 1

    부럽군요..ㅡㅡ..

    중학생이라..그 풋풋한 청춘의 시절이라니..ㅡㅡ

    제 인생의 시계는 거꾸로 돌아가지 않는지 모르겠군요..^^..

    ps 고무림의 세월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신 분들이 많긴하다지만 사이비의 느낌이..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바둑
    작성일
    03.03.22 22:27
    No. 2

    고딩되면... 2배는 뛰어넘는 힘겨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데 혹시 동방회의 회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어린아이
    작성일
    03.03.22 22:46
    No. 3

    크하..^^ 나랑 동갑이다..ㅜ_-;

    아..이게 아니지..

    학교생활 힘듭니다. 근데 뭐 그렇게 많이 힘든건..-.-;
    학원도 가고, 그래도 그렇게까진..

    학교생활, 머.. 재밌습니다.^^

    (사회시간, 수학시간정도만 빼구요. -.-;
    도덕이 짱입니다. -_-)b)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애정다반사
    작성일
    03.03.23 09:52
    No. 4

    중학교는 인생의 황금기이니...
    학교에서만 착실히 해도 인문계는 뺑뺑이구려~
    3시30분 뒤에 꿀맛같은 시간은 학원을 제끼게 만들고
    영화를 보러가게 하며 옷을 사러 돌아다니게 만들죠...
    집에와서 학원간 척 대충둘러대고 나서 컴퓨터를 켜면
    고무림이 첫화면으로 뜨고 쳇팅방에 들어와서 잠수를 하며
    연재분을 읽고 10시가 되면 드라마를 보다가 11시부터
    새벽까지 컴퓨터를 한다는...헥헥..ㅡ_ㅡ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애정다반사
    작성일
    03.03.23 09:54
    No. 5

    초등학교는 지들이 개뿔이 뭘알아...놀고 싶어도 가봐야 겜방이요
    고등학교는 입시플러스초압박으로 양아치가 아닌담에야
    거의 학교와 집이구려...
    대학교는 취직압박이 극도로 심각해져서
    대부분 그시기에 폐인이 되고
    대학교 졸업후엔 돈벌러 뺑이를 치지요
    그런고로 중학교는 인생의 황금기!!ㅡ_ㅡ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 Raptr
    작성일
    03.03.23 12:38
    No. 6

    중학교 시절....좋지요;;;
    근데 저희학교(고등학교)는 0교시가 없어서 저는 항상 7시10분쯤에 일어나요;
    학교는 집에서 5분거리-ㅅ-;
    늦게까지 하는거 빼고는 뭐;;
    학교에서 젤 행복할때가 중식,석식 먹을때랑 먹고난뒤에 매점가서 간식먹을때라는....-ㅁ-;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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