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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독서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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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글] <오이오이~가지가지!>

김 오이(남자주인공)이 가지가지하는..막장본?

어릴때5.6살때 숨바꼭질하다가 납치당했는데 태연하게 납치범들 설득해서 집에 돌아온다거나

8살때? 초등학생인데 선생님과 의견이 다를때면 밖으로 나가 운동장 철봉에 앉아서 하늘쳐다보기

집에 아무도 없다며 이웃집에 가서 같이 있기

비내리는 날 우산없이 축구하다 다치기(무릎, 팔꿈치 까지기,옷더러워지고 찢어지고 흙탕물 뒤집어쓰는)

중학생이 고등학생 누나 짝사랑해서 쫒아다니기-만날때마다 초콜릿 주기

꽃집에서 다 죽어가는 꽃 하나 달라고 해서 학교 뒷산에 심은 뒤 꽃 위에 유리병 덮기

미술시간에 창작예술이랍시고 그려댄 그림 할머니께 선물로 드리기 


고등학생때 아버지가 아파서 입원하게 되면서 철들고 부모님한테 효도하면서 엔딩


댓글 1

  • 001. Personacon 하루독서

    21.06.17 21:17

    이름: 김오이
    배경(프롤로그) : 부모님이 자신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함. 점점 자신을 싫어한다고 느낌.
    그래서 마음 한 쪽에 부모님을 미워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부모님을 신경 쓰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다가 사실은 부모님은 자신을 아낀다는 것을 특정 사건을 통해 깨닫게 됨. 그 후 부모님에게 효도하며 살려고 노력하나 부모님과 붙어있을 시간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에게 큰 사고가 일어나 돌아가심. 부모님의 사고 이후 큰 지진이 일어나면서 붕괴가 진행되는데 주인공 부모님이 돌아가신 자리에 포탈이 생겨남.

    엔딩은 바꿔야 할 듯 약간 진부해져서 효도하고 끝나면 재미가 떨어져서

    시작 후보1
    "선생님! 이거 보세요!"

    "어? 으앗! 이게 다 뭐니?"

    "신기하죠? 다 제가 만든 벌레들이에요~"

    "그..그래 잘 만들었구나. 우리 오이 이제 집에 가야지~가방 챙기고 오자"

    "네! 선생님!"

    오늘도 부모님은 나를 데려오시지 않았다. 그래서 항상 나는 선생님이 집에 데려다 주신다.

    "자, 집에 도착했다."

    "그럼 선생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선생님과 인사를 마친 뒤 문이 열리는지 확인한 나는 열리지 않는 문을 보고 오늘도 놀이터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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