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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글] 무제, 엄마 찾아 삼만리 모티브



주제-있을 때 잘해

엄마 찾아 삼만리?

성인이되면서 점점 엄마를 찾지 않게 되는 상황.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거나 힘들어하면서도 혼자 꾸역꾸역버티려고하는 주인공. 그러던 중 주인공의 엄마의 행방이 묘연해짐. - 우편편지 하나 (엄마가 홀로 떠나기 전 주인공에게 남겨놓음. 찾지말라는 내용은 아니고 여행다닐거라고하는 내용) 당연히 주인공은 신경안씀. 몇 년 지나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엄마가 아파서 곧 죽어도 할 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병원측에서 알림. (쓰러져서 같이 다녔던 여행객이 기절한 주인공어머니를 병원으로 데려갔나봄) 어찌저찌 엄마가 있는 병원에 도착한 주인공 그러나 엄마는 이미 돌아가셨다. 충격을 받은 주인공은 눈물을 흘리다 탈진해 기절. 깨어난 뒤 엄마 장례치러주고 엄마 유품정리함. 여행갔다오면서 하나씩 딸을 위해 사왔던 선물들이 한켠에 차곡차곡 쌓여있었고 다른건 눈에 안띄었는데 사진첩이 주인공 눈에 들어옴. 여행 중 찍었던 엄마 사진들을 보고 엄마 흔적을 찾아 여행하기로 결심한 주인공. 사진과 비교해보며 엄마와 같은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도보고 엄마를 위한 기념품도 구매해보기도 함. 여행을 다니다가 인연을 맺을 사람을 만남. 그러나 아직 주인공은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함- 엄마의 흔적을 찾아가면서 엄마를 잊지않는것이 효이자 속죄하는 법이라고 주인공은 생각했으니까. 어찌저찌 인연이 잘 보듬어주고 대화해서 연인이 됨.

하지만 이번에도 주인공은 엄마흔적을 찾는 것을 포기하지 못해 연인이 된 배우자를 방치함. 배우자는 점점 힘들어하다가 결국 주인공과 헤어지기로 함. 헤어지고 주인공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오랜만에 엄마가 떠나면서 보냈었던 우편편지를 보게 됨. 그 땐 자세히 보지 않았는데 편지는 한장이 아니라 두장이었고 '네 삶을 살거라. 좋은 인연은 놓치지 말고 소중히 해주거라.'라는 말이 적혀있었음. 그것을 본 주인공 과거 자신의 배우자를 떠올리고 찾아갔지만 이미 다른 배우자를 만나 잘 사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린 후 소중한 사람을 더 소중히하고 관심과 애정으로 곁에 있어줘야 함을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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