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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esses 님의 서재입니다.

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나는 사파다.

작성자
Lv.21 雪雨風雲
작성
08.05.09 21:30
조회
830

잘 벼려져 서슬퍼런 기세를 담고 있는 한자루 검에 의지에 강호를 누비지는 않는다.

협과 의를 위해서 이 한 목숨 초개처럼 버릴 순 없다.

진기한 보석이나 보물을 단 한번도 손에 넣어 본적이 없다.

어딜 가서든 이름만 대면 무엇이든 통하는 명성 따위는 터럭조차 가지지 못했다.

송옥과 반안처럼 웃음 하나로 수 많은 여인네의 정신을 아찔하게 하거나 반하게 할 정도로 생겨보지 못했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위치에 서서 손짓 하나로 수 많은 사람들을 부리는 권력을 가져보지 못했다.

할 수 있는 것 보다 못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나는 내가 사는 세계의 주인공이다.

'나는 사파다.'


Comment ' 7

  • 작성자
    Lv.57 손발퇴갤
    작성일
    08.05.09 22:20
    No. 1

    저는 중립입니다만.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될지도 모르는 중립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08.05.09 22:45
    No. 2

    저는 정파입니다.
    저는 깨끗하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지12
    작성일
    08.05.09 23:06
    No. 3

    저는 마교입니다
    저는 미쳤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戰鬪警察
    작성일
    08.05.09 23:06
    No. 4

    괜찮은 글이네요 ^^

    사파 문파의 내부 일상적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았네요 ^^

    그것도 일반 무식한 무인이 아닌 행정 관리직의 입장으로 써 놓은 글은

    저는 첨 보는 것이여서 잼있게 읽고 선작 추가 했습니다.

    다만 소소한 일상(??)의 재미가 반복적 상황으로 인해서

    생긴 따분함을 없애기 위해서 잘못된 무리수를

    두어서 지금과 다른 마초적 주인공된다면

    주류 무협지와 차별성이 없어지는 것이 걱정 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글이 정말 어려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소설에서는 잠깐 나온 상황 설정을 이 작품에서는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철혈검가나 이계진입 처럼 첨에는 안에서 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밖으로

    이야기가 커져서 정작 내부의 이야기는 외전형식으로 밖에 나올수 없는 사황이 되어 버린것 처럼

    이작품이 그렇게 될까 걱정입니다.

    ps 예휴 ^^ 3번이나 다시 쓰는데 역시나 엉성 한것 같습니다.
    역시 독자는 되어도 작가는 못되는 것 같습니다. ^^ ㅋㅋ

    작가님 연중없이 진정한 끝을 보여주십시오 ^^

    화이팅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기리쉬
    작성일
    08.05.10 01:16
    No. 5

    사파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목마르냥
    작성일
    08.05.10 10:21
    No. 6

    저는 평민할래요!!!
    내공도없고 힘도없고 그냥 평민이좋아요..
    하지만 읽어보러가야지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em***
    작성일
    08.05.10 11:02
    No. 7

    저는 엠파....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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