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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재다.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유료웹소설 > 연재 > 무협, 퓨전

새글 유료

엄청난
그림/삽화
세릴 c.seryl
작품등록일 :
2023.01.18 16:39
최근연재일 :
2024.06.15 19:00
연재수 :
505 회
조회수 :
12,696,284
추천수 :
528,632
글자수 :
4,41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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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여 기간 : 대여 시부터 편당 1일, 최대 90편 이상 9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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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3.02.2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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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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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협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피아에서의 첫 후원금,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후원도 잊지 않겠습니다.)

(최초의 3연속 후원도 감사합니다.)


마나드래곤님, 소중한 후원금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qusehrud님, 후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루하지님, 후원 감사히 받겠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하드과금러님, 후원 사랑합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두번째 후원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세 번째 후원 역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jongyoung3님, 소중한 후원 감사히 받겠습니다. 너무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산산산0님, 후원 너무 고맙고 또 감사드립니다. 강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 후원에도 감사드리며, 더욱 더 재밌는 이야기 보여드리고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 번째 후원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네 번째 후원 역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로 보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섯번째 후원!!! 너무 감사드리며. 이 마음 잊지 않고 더더욱 좋은 글 쓰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후원 역시 감사드립니다 ㅎㅎ 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곱 번째 후원도 또 다시 감사드리고, 지금 몇 번씩이나 후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덟 번째 후원이군요. 이제 후원은 그만 보내셔도 충분히 마음이 쌓였으니, 더 이상 후원은 안 보내셔도 됩니다 ㅎㅎ. 맛있는 거 사 드십시오.)

(아홉 번째 후원... ㅎㅎ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마음은 늘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열 번째 후원... 후후... 도우의 정체를 모르겠군요.)

(11... 흐아아아아!!! 후원상제가 나타났다!)

(12번째 후원. 거기에 2연속 후원이시라니... 후후, 도우의 정체를 짐작조차 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산 도우...)


성하聖遐님, 먼별이라는 닉네임처럼 먼 곳에서 별빛을 드리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 감사히 받겠습니다.


최강산님, 후원금 감사드려요. 언젠가는 웃는 얼굴로 뵀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감사드립니다. 기억하겠습니다.)


文pia도치님, 후원금 너무 감사드림니다.(크림도 감사합니다 ㅎㅎ)

(두 번째 후원금도 감사합니다.)

(세 번째 후원금도 감사드립니다. 지난번에 밥사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나중에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노력거북이님, 소중한 후원금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후원에 힘입어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ㅜ ㅜ)


n989_konoske님, 역대급 후원금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감사드리는데, 두 번째도 역대급으로 주시니 황송하여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그 마음만큼 더더욱 성장하여 좋은 이야기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無痕님, 후원금 감사드립니다.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후원도 너무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간다님, 역대급 후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오렌지슝슝님, 소중한 후원금 감사히 받겠습니다.

(두번째 후원 역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세 번째 후원도 정말 감사드리옵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fernan2274님, 후원금에 감사, 또 감사드릴 뿐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 번째 후원도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 글 만들겠습니다.)

(벌쎄 네 차례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그냥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mordred님, 후원해주신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삽겹살빌런님, 제게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너무너무 감사드릴 뿐입니다!)


와인초콜렛님, 와인처럼 그윽하고 초콜렛처럼 달콤한 후원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구리파워님, 덕분에 활기찬 개구리처럼 팔딱팔딱 뛰어다닐 수 있을 것만 같은 마음입니다. 후원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너무 감사합니다. 개구리파워에 힘입어 올챙이가 개구리 되듯 환골탈태하며 성장해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삼동님, 닉네임처럼 너무너무 감사합니동 ㅜㅜ


곧휴가철님, 소중한 선물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ㅜㅜ


아제스님, 후원금과 그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Read1님,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sams114님, 후원금 너무 감사드리고, 최선의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ㅉ님, 짱이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치느치벤님, 역대급 후원 감사합니다 ㅎㅎ 이런 후원 받을 때마다 너무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디딩님, 소중한 후원금 너무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힘내겠습니다!

(두 번째 후원금도 너무너무 감사드려용 ㅜㅜ)


골곤님, 어차피 유료화도 얼마??안?? 있으면 될 텐데 굳이 안 그러셔도 됩니다..ㅜㅜ 하지만 어쨌든 골곤님의 마음을 주신 것이니, 감사하게 받고 더 열심히 쓰겠슴다..!!

(두 번째 후원금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세 번째 후원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몇 차례씩이나 후원 주셔서 감사드리며, 성원에 힘입어 더더더더더 좋은 이야기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루룰좋다님, 후원금을 받은 덕분에 제 기분도 루룰 소리가 나올 정도로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jun121님, 소중한 후원금 받아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dvergr님, 후원 받아서 정말 감사하단 말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바바님, 후원금 너무 감사히 받겠습니다 ㅜ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n7277_ggwer122님, 후원해주신 그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달님, 후원금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드릴 뿐입니다ㅜㅜ

(두 번째 후원에도 너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띵원군만두님, 역대급 후원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 또 감사드리겠습니다.


여름밤바다님,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역대급 후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짜빠구리님, 후원금 너무너무 감사히 받겠습니다. 더욱 더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역대급 후원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이야기 풀어가겠습니다.)

(세 번째 후원도 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매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아희님, 더욱 더 좋고, 아름다운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립니다!


Vherra님, 후원에 힘입어 더욱 더 노력하여 좋은 글 보여드리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소금타로님, 맛소금보다 더욱 더 맛있는 이야기 보여드리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감사드립니다. 근데 어제 후원을 구걸드렸던 게 아니라 그냥 제 상황을 말씀드렸을 뿐인데 ㅜㅜ 후원액은 제 뱃속보다는 조금 더 유의미할 곳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후원도 감사드리며, 더더욱 나아지는 회귀수선전 되어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넷마루님, 감사하신 후원금 고개숙여 받겠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실드링님, 주신 후원금 고맙고 또 고마워 마음에 깊히 닿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강남님, 강남 땅값만큼 오늘 하루 좋은 기분 되시길 바랍니다. 후원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히킁이님, 너무나도 감사한 후원금 고맙게 받겠습니다. 엄청슬프지 않고 엄청기쁘신 나날을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금 역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엄청기쁜 이야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굿사이버맨님, 후원에 너무 감사드리옵고, 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세 번째 후원 역시 감사드리며, 주신 후원보다 더욱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네 번째 후원 역시 감사드리고, 가슴깊이 감사인사 올립니다.)

(다섯 번째 후원도 감사드립니다! 벌써 다섯 번째!!!!!)

(여섯 번째 후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몇 번이나 해 주신 분이 많지 않은데... 후원에 힘입어 더 좋은 작품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덕배님, 너무너무 감사한 후원금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더욱 더 좋은 이야기로 보답하겠습니다.


sadadpnk님, 후원금에 너무너무 고맙고, 좋은 글을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송님, 후원에 감사드리오며 즐거우실 수 있는 이야기 자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여우님, 후원에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신 여우님께서 보셔도 즐거우실 이야기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혼신.열정님, 도시락값이라기에는 많은 후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 여섯 끼는 해결될 것 같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감사드립니다. 매번 역대급 후원 보내주시는데, 정말정말 감사밖에는 드릴 게 없고, 앞으로도 좋은 글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달동네백작님, 귀하신 분께서 쇤네에게 후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만들겠습니다!

(두 번째 후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작님께서 주신 마음으로 더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러블리모리님, 후원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고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asabiseoul님, 후원 감사합니다! 이 마음을 바탕으로 성장하겠습니다!


felixer님, 절대 짧지 않은 재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후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Moru95님, 후원금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이 마음을 통해 더더욱 강해지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유러너스님, 후원에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에도 감사드리며, 더욱 더 노력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만큼 성장하여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구의검님,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더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hopewilldo님, 소중한 후원금 감사합니다! 희망을 갖고 연재하겠습니다!


pcylar님, 후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분발하겠습니다!


성장형추천님, 감사한 후원에 힘입어 더더욱 성장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kfktk12..님, 후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노덴스님, 역대급 후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찬미 노덴스! 더욱 더 분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감사드리며, 노덴스님의 이름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더욱 좋은 글을 쓰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 번째 후원 역시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하늘아래구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하늘아래 부끄럽지 않은 회귀수선전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다디님, 3연속 후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에 힘입어 더욱 좋은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2차례로 또 다시 후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후원 주심에 언제나 감사하겠습니다.)


dkfltmsp님, 후원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며, 좋은 글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산지기소년님, 역대급 후원에 감사 또 감사드리며, 그 후원에 걸맞는 작가가 되고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킹조님, 후원에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고시강님, 후원해 주신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소안님, 감사한 마음 잘 받았습니다. 후원에 힘입어 늘 좋은 글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몽2님, 후원에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 소설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린(白麟)님, 후원에 감사, 또 감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쟈드린님, 후원에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스토리 쭉쭉 짜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키노아님, 후원에 감사드리고, 더욱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rada님, 후원금에 감사드리며, 더 성장하여 더 재밌고 의미있는 스토리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희빠님, 후원에 감사드리고 너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이청풍님, 후원에 감사드리고 그 마음에 힘입어 맑은 바람 처럼 좋은 글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yunki7890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좋은 글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드리퍼님, 후원 소중히 받겠습니다.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두 번째 후원 역시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늘 후원 주시어 감사 또 감사할 뿐입니다.)

(세 번째 후원도 너무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전달받아 더욱 더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빵을구워라님, 후원금 구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에 힘입어 더욱 좋은 글을 구워(?)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소님, 후원 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미소 지으실 수 있도록 좋은 글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래픽님, 후원에 담긴 마음 감사히 받았습니다. 너무 소중한 후원 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 건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6481_ubelbose님, 감사한 후원 주셔서 인사 드립니다. 너무 감사하고, 더욱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별똥양님, 후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별똥별만큼 아름답고 뜨는태양처럼 소중한 후원에 걸맞도록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zleda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보는동안 결코 적적치 않게 좋은 글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버리엘님, 2연속 후원에 감사드리며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할 뿐입니다.

(두 차례째의 후원도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까만하늘별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까만하늘의 별만큼 좋은 이야기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ㅍㅋㅍㅋ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좋은 이야기를 보여드리도록 더욱 더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4273_dungjijuho님, 2연속 후원에 감사드리며, 좋은 이야기 만들고자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꿀음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꿀처럼 읽으면 녹아드는 이야기 만들고자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와님, 오와 소리가 나올 정도로 감사한 후원. 소중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글링님, 후원에 너무 감사드리며, 재밌는 이야기 보여드리고자 더더욱 커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감사에 다시 감사를 거듭해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 번째 후원도 감사드리며, 몇 차례나 후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건필하겠습니다.)

(네 번째 후원 역시 정말정말 고개숙여 감사인사 드리고, 정말로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섯 번째 후원에 또 다시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여섯 번째 후원까지... 많은 후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afasgiah님, 후원에 감읍할 따름이며, 감사한 마음 받아 좋은 글로 승화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inekiss님, 소중한 후원 받아 좋은 이야기를 만들겠습니다. 감사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n7338_monster1230님, 후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마음을 받아 좋은 이야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Jaijai님, 역대급 후원에 감사드리며, 천재님께서 보셔도 감탄하실 글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너무너무 감사 올리고, 이번에도 크나크신 후원 보내주시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합니다.)


qortjf2011님, 역대급 후원에 너무 감사 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더 읽으며 즐기실 수 있도록 좋은 이야기 자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용한베어님, 역대급 후원에 진짜로 감사드리며, 조용히 베어물어도 맛있는 글 자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edex님, 후원에 감사드리고, 마음만큼 성장하여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후원금 역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후원 역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을 받아 더더욱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32일님, 방명록에는 공모전 기간 중이라 감사를 못 남기지만 그만큼 공지글에 감사한 마음 표현하겠습니다. 후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g5218_qkrwnsgh1012님, 소중한 후원 감사드리옵고, 더욱 더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빛치우님,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은빛처럼 빛나는 재미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니르0521님, 후원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며, 그 마음 받아 완결까지 물소처럼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극악하수님, 역대급 후원에 정말 감사드리며,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일이라님, 역대급 후원에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즐겁게 읽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감사에 또 감사드리며, 그 마음 받아 좋은 글로 만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hyun929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보시기에 부족함 없이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 자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동자리2님, 후원에 감사드리고, 목동자리만큼 밝게 빛나는 후원에 그만큼 더욱 더 성장하겠습니다.


숲속고요님, 잔잔하며 소중한 후원 감사드리며, 더욱 더 좋은 이야기 자아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aeobok님, 후원에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강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욤씨님, 후원에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brㅅ님, 후원에 감사의 말씀 올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곰사냥꾼님, 후원에 감사인사 올리며, 제 글 보아주셔서 감사드리고 하시는 일도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키세스님, 제 글에 후원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로우님, 후원에 감사, 또 감사드리며.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숙련자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저 역시 더욱 좋은 이야기를 위해 숙련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모환님, 역대급 후원에 감사드리며, 그 후원해주신 마음을 받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로 보내주신 크나큰 후원 역시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좋은 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 번째로 어마어마한 후원금을 보내주셨군요. 그 마음은 너무 감사하지만 무리해서 보내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쨌든 정말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네 번째로 무지막지한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하지만, ㅎㅎㅎ 이제 그만큼 무지막지하신 후원금은 더 안 보내주셔도 됩니다. 물론 정 보내주고자 하신다면야 저야 어쩔 수 없습니다만...ㅎㅎ 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섯 번째 후원금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더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몇 번째 후원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섯 다음이니 여섯 번째 후원이시겠지요? 어쨌든 많은 후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일곱 번쨰 후원 너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감사의 말도 다 써서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덟 번째 후원... ㅎㅎ 뭐라고 더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홉 번째 후원이십니다. 보내주실 때마다 정말 역대급 후원을 이렇게 매번 보내주시는데, 정말 꾸준히 회귀수선전 사랑해주시고, 또 꾸준히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밖에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매번 식상한 감사 인사를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이렇게밖에 감사를 표할 길이 없음을 이해해주십시오. 정말 감사드리옵고, 후원받은만큼, 아니 받은 것보다 더더욱 재미있는 회귀수선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QLMM님, 후원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k2023_ajfl0314님, 후원에 감사인사 올리며, 그 마음을 받아 열심히 쓰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MiCHiNBear님, 후원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고, 후원을 받아 더욱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퍼런판다님, 판다처럼 부드럽고 따스한 마음으로 후원 보내주시어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두 번째 후원 역시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세 번째 후원 역시, 그 부드러운 마음에 감사하며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낙빛님, 빛같은 후원에 감사드리고, 그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받아 더 높이 더 멀리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 번째 후원도 감사드립니다. 몇 번씩이나 후원해주심에, 너무 정말 진짜 감사하고. 이 감사함을 받아 더욱 더 좋은 글 자아내겠습니다.)


지식채널2님, 소중한 후원 감사드리며, 사막을 건너는 낙타처럼 우직하게 완결까지 도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aomag99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보시기에 좋으실 이야기 쓰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아바랑님, 소중한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즐거운 이야기 보실 수 있으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정말 감사의 말씀 올리며, 더욱이 빠져드실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東翰님, 후원 감사히 받았고,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새벽홀릭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새벽빛같은 그 마음에 힘입어 더더욱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팻맨님, 후원 감사드리고, 팻맨 같은 폭발적인 재미 보여드리고자 더더욱 성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jgh17님, 후원에 힘입어 좋은 이야기를 만들고자 하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드리며, 오늘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금주령님, 후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술은 참아도 글은 못 참을 정도로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ky7408a님, 후원 주심에 하늘처럼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수자님, 후원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회수전 사랑해주셔서 역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후원 역시 감사드리며, 감사한 마음으로 앞으로도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번째 후원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가슴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초코딸기님, 후원 주심에 정말 정말 감사하고, 초코딸기 맛은 안 나겠지만 어쨌든 그만치 맛난 글 쓰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8178_kcgh4022님, 후원에 감사 올리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 보여드리려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inier님, 보내주신 후원에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그 깊은 마음 받아 멀리까지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n5682_cau9040님, 후원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전달받아 끝까지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해초맛님, 해초처럼 시원하고 푸르른 역대급 후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해초맛처럼 맛난 이야기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unfair님, 역대급 후원 주심에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보내주신 후원의 마음만큼 쑥쑥 자라나 더 좋은 이야기 만들겠습니다.


ehfvlsdnem님, 후원 주심에 가이없는 감사 올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만두감금마님, 역대급 후원에 감사드리며, 저는 참고로 만두감금은 못 버티니 혹시 그럴 마음이 드셨다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알파대원님, 후원에 정말 고맙습니다. 알파같은 하루 보내시고, 제 글 읽어주시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헤카테리아님, 소중한 후원 감사히 받았습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작품 사랑해주시어 너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애기뱀님, 후원에 감사 인사 올리며, 성인뱀을 거쳐 이무기가, 이무기를 거쳐 용이 되어 날아다니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청수사님, 방명록도 남겨주시고, 후원도 주시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B.Redsal..님, 후원 주시어 크나큰 감사 드리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안다크님, 소중한 후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옵고, 정말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밥대왕님, 크나큰 후원금 잘 받았으며, 대왕님께서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합니다.


똘치님, 후원 주심에 아주 큰 감사 올립니다. 글 보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soshaky님, 비록 방명록이 막혀있어 방명록에는 감사인사를 못 드리지만, 역대급 후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정말정말 사랑하다는 말씀 이곳에서 두 배로 드리겠습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감사드리며, 그 마음 받아 더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독자님.)


쓰페쓰툼킹님, 후원에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이 마음 받아 좋은 이야기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사랑해요^^


할머니조아님, 역대급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가이없는 그 마음 전달받아 빠져드실 수 있는 이야기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드로스님, 크나큰 후원에 크나큰 감사인사 올립니다. 따스한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sibsamil님, 커다란 후원 주시어 너무 감사합니다. 그 마음 전달받아 더 좋은 글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다롱냥이님, 초창기부터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후원은 당연히 역시 감사드리옵고, 앞으로도 좋은 글 보여드리고자 힘쓰겠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lemonjam1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레몬잼만치 새콤하고 건강한 맛이 나는 글을 쓰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ubenjr님, 후원 주시어 정말 감사하옵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글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찌르기님, 후원 주시어 감사드리며, 찌르기님의 후원의 마음을 받아 더욱 더 좋은 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도소라님, 비록 방명록에는 감사인사를 못 남기지만, 그만큼 공지에 감사인사를 남기겠습니다. 후원해주시어 너무 감사드리고, 그 마음을 받아 더더욱 더 좋은 이야기를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제 글 읽어주시어 너무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두 번째 후원도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잊지 않으며, 하시는 작품도 잘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 번째, 네 번째 후원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새 작품 쓰시면서 더욱 더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다섯 번째 후원, 꾸준히 늘 해 주시는 후원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여섯 번째, 어유 감사드립니다 도소라님. 앞으로 더 좋은 이야기로밖에 보답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일곱 번째... 그저 감사드릴 수 있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게 없군요. 감사합니다!)

(여덟 번쨰...! 그저...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마이야님, 비록 방명록에는 인사 남겨드리지 못하지만, 역시나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더욱 좋은 작가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단, 말씀주신 수정 건은... 아무래도 추후에 나올 떡밥이 조금 껴 있는지라 수정이 힘들 것 같습니다ㅜㅜ)

(두 번째 후원도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방명록에도 감사인사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g5065_seodlfs님, 역대급 후원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주신 소중한 마음을 ㅂ바탕으로 더욱 좋은 작가가 되어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리트머스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재미있는 글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kdps님, 역대급 후원에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로 보답드리고자 합니다. 고칠 점은 고치며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겠습니다 ㅎㅎ


토끼탕조아님, 어질어질한 액수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0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그 마음만큼 더더욱 좋은 글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무컁이야님, 2연속 역대급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후원에 감사드리며, 그 마음 받아 더더욱 정진토록 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마음보다 더 좋은 글을 자아낼 수 있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역대급 후원 감사합니다! 더더욱 정진하겠다 했는데 마음에 차셨을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더 강해지겠습니다!)

(세 번째 후원금! 주실 때마다 역대급 후원을 갱신하시는 무컁이야님께 머리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정말로... 정말로 많고 많은 후원금 보내주시어 감사드릴 뿐입니다.)


아임병님, 압도적인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어질어질한 액수에 너무 감사드릴 뿐이며, 더욱 더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k5877_bit8710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더 재미있고 유익한?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린슈아르님, 후원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즐거운 이야기 보여드리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울명님, 좋은 후원 감사드리고, 주신 후원보다도 더더욱 즐거운 재미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탈퇴계정]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게 좋은 글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jsj303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재밌는, 아니 더 재밌는 글 보여드리고자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creed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글 정도가 아니라 쭉쭉 우상향하는 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연세제님, 한울자락에 닿을 정도로 깊은 마음으로 주신 후원에 감사드리며,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더더욱 정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에도 역시 감사드리며, 후원에 인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세 번째 후원 역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네 번째 후원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앞으로 진짜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후원! 그저 감사만 드릴 뿐입니다 ㅜㅜ 감사드립니다!)

(여섯 번째 후원... 뭐라 감사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꾸준한 후원 감사드리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곱 번째...후원. 너무 강하군요. 도대체 이 정도의 후원을 주는 독자님은 도대체...)

(여, 여덟 번째... 후원...? 독자님 도대체... 도대체 당신은 누구십니까!)

(아홉 번째... 후후... 천 도우의 정체가 무엇인지 모르겠군요.)

(열 번째 후원... 흐아아아아아!!! 당신은 후원의 주인인 겁니까?)

(11... 흐아아아아!!! 후도원대의체주이인정이도나의타후난원것을인어건찌가주흐시아나아이아까아!!!)

(12. 이제 더 이상 놀라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저 매번 후원 주심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_ _))

(13...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4. 후원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그리고 많은 후원을 해 주신 분은 솔직히 손가락에 꼽힌다고 생각합니다. 회귀수선전 사랑해 주시고, 응원까지 해 주심에 정말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5... 벌써 어느덧 15번째 후원이십니다. 작가들은 빈 말 같으실 수도 있지만, 보아 주시는 것으로도 충분한데 응원까지 해 주시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물론 제가 작가 대표는 아니기에 모두가 그렇다곤 단언할 순 없지만, 대부분은 그러실 겁니다. 이렇게 매번 후원 꾸준히 해 주시고 따라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저 역시 더더욱 좋은 글 써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퀘나리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리며, 보면 기분이 좋아지실만한 재밌는 소설 만들도록 힘쓰고 또 성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ㅎㅎ


k8136_enmaahyi님, 이렇게 작품에 사랑과 애정 담긴 후원 주심에 감사드리고, 저 역시 사랑과 감사를 담아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zxdf23님, 비록 방명록이 닫혀 있어서 방명록에는 감사인사를 못 남기지만, 작품 후원주심에 감사드리고 방명록에 못 남기는 만큼 여기서 많이많이 감사드리겠습니다. 작품 읽어주시고, 사랑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그 사랑과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더욱 훌륭한 글쟁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볼게없어후님, 작품 사랑해주심에 감사드리고,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비록 방명록이 닫혀있어 방명록에는 인사를 못 남기지만 앞으로도 독자님이 더더욱 즐길 수 있는 작품 만들고, 볼거리가 많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담은 인사 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섭이v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리고, 즐거운 문피아 생활이 되도록 더더욱 좋은 작품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감사드릴 뿐입니다! 좋은 후원, 아니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sc****님, 감사한 후원금에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김엘리님, 제 작품 감상해주시는 것만도 충분한데 후원까지 해 주심에 마음깊이 감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꿀냄시.님, 후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리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o****님, 후원에 깊은 감사 올리며 더더욱 좋은 이야기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닷!


허리욜님, 소중한 후원에 고개 숙여 인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캄사합니다~


g1****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리고 부디 좋은 나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방갓님, 소중한 후원금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큰 감사 드리옵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후원... 아직 부족한 점 많은 작가지만, 더더욱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인님, 소중한 후원금 보내주심에 감사드리고, 좋은 나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녁시간님, 소중한 후원금 감사드리며 저녁시간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이야기들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감사드립니다!)


아름우리님, 녹빛의 사슴이 추억을 상징하기도 하듯이 맑은 초록빛 하늘을 지닌 아름우리님의 앞에 좋은 추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후원금 감사드립니다!


돼지충격님, 후원금에 감사드리며 충격적일 정도로 재밌는 이야기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5****님, 후원금 감사드리며 늘상 좋은 나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회귀수선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하늘처럼 감사드리겠습니다!)


안개바이님, 후원금에 감사드리며 안개같은 회귀수선전 이야기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코시리얼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리며 초코시리얼처럼 달콤하고 맛난 글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후원 보내주신 만큼, 아니 그보다 더더욱! 더더욱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대 0720님, 후원 감사드립니다~


sp****님, 후원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so*****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soso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스마트123님, 후원에 감사드리고, 스마트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트릴님, 6연속 후원! 어마어마한 마음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트릴님의 후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펼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후원도 감사합니다. 3연속 후원이라니! 도대체 이 정도의 후원력이라니, 감사를 금치 못할 수밖에 없군요. 후후...)


n6****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더욱! 정말 더더욱!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고자 기합차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KET님, 하늘같은 후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두 번째 후원 역시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yasumeralda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써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후원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yasumeralda님이라고 표기했습니다만, 닉네임이 보이지 않아 이렇게 표기한 점 사죄드립니다. 다만 독자님의 서재에 들어가니 이렇게 되어 있어 이리 표기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n4****님, 후원에 깊은 감사드리며... 좋은 나날들 보내십시오^^


트럭9호기님, 후원금 감사드립니다. 좋은 나날 보내시옵고, 앞으로 더더더더더욱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겠습니다. 독자님의 트럭 역시 앞길이 탁 트이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흰둥ㅇ님, 후원에 감사드리며, 흰둥이처럼(?) 깨끗하고 맑은 정신으로 집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m****님, 감사한 후원에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더더욱 좋은 작품으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잉여왕님, 후원게 깊은 감사 올리오며, 잉여시간이 더더욱 잉여같지 않게 느껴지실 수 있도록 알찬 소설을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a****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더욱 좋은 이야기 보여드리고자 정진하겠씁니닷! 잘 부탁드립니다!


xk1517_zzatoori97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족하나마 좋은 이야기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xg3346_atloet12님, 후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빈말이 아니라, 작가들은 액수에 상관없이 정말로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후원으로 응원까지...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이어나가겠습니다.





















* 그리고!

작품 추천글 써 주신 분들께.


슬로피님, 첫 추천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늦게나마 감사 인사 올립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짐씨와나님, 독자님의 추천글 역시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좋은 추천글 써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장폴님, 수작이라는 더할 나위 없는 칭찬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내마나무한님, 무한한 추천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신경썼던 부분 하나 하나를 전부 캐치해주셔서 추천해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세마포님, 선협계의 대부인 학사신공과 무한회귀물의 최고봉인 전생검신에 비하여 주시다니, 너무나도 영광스럽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메시스트님, 과분한 평가 내려주셔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독자님께서 주신 평가에 맞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고 성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xg9807_lowwind님, 추천글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재밌는 글이 되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초일님, 너무 감사드리옵고, 훌륭한 평가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또 사랑합니다. 좋은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문퍄독자님, 좋은 추천글에 감사합니다.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언정 더욱 더 성장하여 기쁨 드리는 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9265_leeseoungj님, 문학에 비하여 주심에 감사드리고, 말 그대로 그에 어울리는 소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단담님, 초콜릿한조각같은 달달한 추천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후한 평가를 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리며, 앞으로도 그 후한 평가에 맞는 작가와 글이 되고자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후원과 추천 주신 독자님들께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너무 많으셔서 다 적을 수는 없으나, 사실 제 소설을 봐 주시는 그 모든 분들께서 전부 제 소설의 후원자나 다름 없으십니다.

유료분이 아니라 무료분시절에 보시던 분들도 전부 말입니다. 모든 분들께.

제 글을 보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하고, 고맙고, 다시 한번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공지글에 단 댓글에는 답변을 달아드릴 예정이니,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다면 이곳에 질문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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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0

  • 작성자
    Lv.79 검황가
    작성일
    23.04.26 06:40
    No. 31

    뭔가 예전에 본듯한 내용이라 가물가물했는데 리메이크하신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엄청난
    작성일
    23.04.26 06:44
    No. 32

    아뇨 리메이크는 아닙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쿰쿰
    작성일
    23.04.26 11:11
    No. 33

    한국 양판소에 지쳐서 중국 선협에 빠져있었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선협이 나오다니!! 선협의 개념은 있으나 중국스럽지 않아서 좋네요 볼수록 빠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7 애기뱀
    작성일
    23.04.26 19:28
    No. 34

    진짜 인생작이네요 연중없이 완결까지 화이팅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천
    작성일
    23.04.28 09:31
    No. 35

    유료화 축하드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트럭9호기
    작성일
    23.05.01 18:25
    No. 36

    아이고 다 읽어 버렸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DXD
    작성일
    23.06.13 22:07
    No. 37

    작가님 진짜 이 작품 정말 사랑해서 하는 소신발언인데 원립이 천인기 전성기급 맞고 사는거에다 섭명함 자폭도 살아서(아무리 서휼도움 있었어도) 파워밸런스가 맛탱이 간 거 같습니다.
    후발주자 내지 차후 전개를 위해서라도 좀 수정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ㅠㅠ
    연참해도 이번편에서 나온 이상한 파밸은 그대로잖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DXD
    작성일
    23.06.13 22:09
    No. 38

    원영기인 원립은 대륙의 결단기 다 모아도 지금 다 죽어가는데 천인기인 원립이 전성기인 공격 쐈는데도 살아남는건 좀 아니지 않을까요...그것까진 그러려니 해도 자폭 살아남았도르+아무튼 봉명인 천운도르는 정말 심합니다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6 엄청난
    작성일
    23.06.14 18:27
    No. 39

    죄송합니다 ㅜㅜ 하지만 아무래도 추후에 필요한 떡밥이 들어갔기에...ㅜㅜ 정말 슬프지만 수정은 힘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음목(陰木)
    작성일
    23.06.19 20:38
    No. 40

    혹시 천령기, 원령기가 이제 막 승천문을 통해 올라갔는데, 원립이 몇 백년전부터 오행혈주번으로 세력들을 미리 찍어두는게 가능 한가요....?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6 엄청난
    작성일
    23.06.25 17:12
    No. 41

    원립이 찍어놓은 세력들은 원래 약한 세력들이었어서, 원영기 이상의 노괴들이 별 신경을 안 썼던 세력들입니다.
    그래서 원립이 그런거 박아놓고 다녀도 노괴들이 별로 신경을 안 썼던지라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11***
    작성일
    23.06.25 02:21
    No. 42

    하계 1짱 먼치킨으로 주인공 노력의 결실보길 기대했는데 강제비승이라니 너무빠른거 아닙니까ㅋㅋㅋ... 너무 아쉽습니다. 그리고 상계인들 평균수준을 그렇게 설정하신 이유가 있나요? 보통 선협은 상계의 경우라도 범인이 절대 대다수고 수도자가 굉장히 특별한 존재여서 원영급 서씨가 상계에서도 최상위권의 강자에 속할 것 같았는데 상계인들 다수가 숨만쉬어도 무림인 최강급이라니 제가 다 허탈해져서... 주인공이 너무 불쌍해집니다...
    그리고 원립 이친구는 서은현 없는 세계선에서 어느수준까지 갔을까요. 진선은 절대못될거 같은데 요2개가 궁금합니닷.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6 엄청난
    작성일
    23.06.25 17:14
    No. 43

    주인공이 비승한 혈음, 진마, 광한, 자금, 명귀, 고력 등 육계는 상계들 중에서도 조금 특별한 곳입니다.
    그 중에서도 광한계, 혈음계는 그 육계 중에서도 더 특출난 곳이라는 설정 때문에 평균치가 조금 높은 편입니다.
    원립 이친구는 서은현이 없는 세계선에선 잘해봤자 천인기쯤 갔을 듯 하네요. 더 성장 못하는 이유는 잘해봤자 도착점이 서휼이 쓰고 버릴 걸레같은 거라서 ㅎㅎ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 11***
    작성일
    23.06.25 17:38
    No. 44

    아 그러면 숨만 쉬어도 축기기 되는건 상계 중에서도 제일 강한 광한 혈음만 해당하는 건가요? 나머지는 평균수준이 이에비해 많이 미달인 거군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6 디트로운
    작성일
    23.07.03 11:23
    No. 45

    항상 마지막화를 보고 나도 모르게 다음화를 눌렀다가 보이는 우협님..볼때마다 더 이상의 다음화가 없음을 깨우치게 해주셔서 아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작품으로 절 허우적거리게 만든 작가님..
    나는! 원한다! 연참!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DXD
    작성일
    23.07.19 15:35
    No. 46

    수선전 갤러리에 새 팬아트들 많이 올라왔던데 보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트럭9호기
    작성일
    23.08.10 23:56
    No. 47

    사실 무슨 등급 어쩌고는 등천향 한 다음 부터는 다 내려놨습니다 몰라용 그냥 즐겨~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0 18pas
    작성일
    23.08.29 20:50
    No. 48

    늘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볼게없어후
    작성일
    23.09.14 19:10
    No. 49

    너무 재미있어서 하루하루 즐겁습니다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11***
    작성일
    23.10.03 23:16
    No. 50

    예전 q&a에서 언급하신 수선 진선최고봉= 전검 하위외신에서의 진선 최고봉이 오늘언급된 어선의 경지인가요? 양수진이 진선극한찍고 준외신정도라면 맞는듯한데... 그리고 어선 어감이 너무.... ㅋㅋㅋ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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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100 G 서휼의 본체(1) +48 24.06.06 4,918 416 21쪽
496 100 G 종말전야(終末前夜)(5) +53 24.06.04 4,960 426 24쪽
495 100 G 종말전야(終末前夜)(4) +56 24.06.03 4,993 439 28쪽
494 100 G 종말전야(終末前夜)(3) +59 24.06.02 5,056 447 15쪽
493 100 G 종말전야(終末前夜)(2) +62 24.06.01 5,744 464 16쪽
492 100 G 종말전야(終末前夜)(1) +66 24.05.31 5,099 423 20쪽
491 100 G 존자들의 길(3) +46 24.05.30 5,122 407 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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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100 G 속박된 신(1) +54 24.05.22 5,634 469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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