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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재다.

방명록


  • Lv.55 볼게없어후
    2023.09.14
    19:11
    너무 재미있습니다. 문이파올라오는 글들에 회의감과 쓰레기같은 글들에 화가 치밀어오르는 와중에 나타난 한줄기 빛 중간에 한번 고비가 있었지만 쭉 따라갈만한 좋은글을 만나 너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Lv.26 엄청난
    2023.09.21
    15:23
    그렇게 생각해주셨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만 저 역시 쓰레기같은 글들을 이전에 많이 써재껴 왔고, 그 쓰레기들이 거름이 되어 지금에 온 것이니 아마 앞으로도 더더욱 문피아에서 좋은 작가님들이 많이 나오셔서 보실 게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부족한 작품 좋게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더더욱 좋은 작품 문피아에서 많이 찾아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Lv.19 청수사
    2023.04.28
    17:14
    안녕하세요. 엄청난님.
    저는 청수사라고 합니다.
    회귀수선전...... 어제 시작해서 단번에 다 봤습니다.
    정말 뭐라도 남겨야 할 것 같은 마음에, 방명록에 써 봅니다만......
    솔직히 너무 잘 쓰셔서....... 저같은 초보 작가는 죽어갑니다.
    저도 생업에 종사하면서, 비축분이 없이 간신히 써 가고 있었습니다만,
    작가님 작품을 보는 중, 제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서로 다르다...... 라고 핑계를 대고, 합리화 해 봤지만,
    확실히 구차한 변명에 불과했습니다.

    간만에 상쾌한 충격!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스로 마음에 드는, 흡족한 글을 써 내려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Lv.26 엄청난
    2023.04.28
    18:19
    안녕하세요 청수사 작가님, 귀하신 응원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작가님께서 독자의 입장으로서 제 글을 봐 주시고 이렇게 응원까지 해 주시니 저로서는 너무 기쁠 뿐이네요.
    청수사님의 응원에 힘입어 더욱 더 좋은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리며, 청수사님도 부디 건필하시깋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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