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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의 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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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을 보면 그분도 함께 흐르고,

떠도는 구름을 보면 그분도 함께 떠돈다.

언젠가는 한 번 만나고 싶었다고 속으로 생각하던 꿈이 지금 실현됩니다.

그분이 누구신지,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이제 그분의 글을 보며 다시 한번 나그네의 여유로운 풍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강의 뒷문구중 일부분입니다::

새파란 총각 위탁부(?) 남명의 파란만장 강호주행기

어쩌다보니 내 나이 스물셋에 어린 제자만 다섯

코흘리개 제자는 나를 아빠라 부르고

남궁세가 출신의 제자와 마도 출신의 제자까지……

그림자 뒤에 숨은 적을 추적하며

은원으로 얽힌 무림의 실타래를 풀어가는 주인공 남명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더해주면 받아들이고 남으면 나누어주기도 했을 것이다

막히면 기다리고 앞이 트이면 흘러내리는,

그런 순리에 따라 장강(長江)은 여기까지 왔다

“나도 저 강물처럼, 저렇게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흘러가는 저 강물을 닮아야 하지 않을까?”

재주 많은 어린 제자들을 데리고

살얼음판 같은 무림을

도도히 흐르는 장강처럼 헤쳐나가는 젊은 스승의 무림 서사시

장강 1권 차례

작가서문

서장

아이들과의 인연

과거로부터 전해진 어떤 선물

죽림에서의 수련

반갑지 않은 손님들

마왕의 얄팍한 속임수

오 년 만의 귀향

훗날을 위한 포석

장강 2권 차례

어머니를 닮은 소저

사부와 제자들

세상 속으로

심상치 않은 징조

제삼의 세력

남평 냉가장으로

흉수들의 정체는?


댓글 3

  • 001. Personacon 검우(劒友)

    04.11.04 18:12

    아.. 보고 싶군요..ㅜㅡ 그러나.. 지금은 북궁남가를 보고 있네요.^^;

  • 002. 로야

    04.11.06 14:26

    장강은 제가 본 무협소설 중에 마음 편하게 본
    몇개 되지 않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원래는 윤하님에게 감사해야 하지만 예전에
    댓글 달아서 다시 하긴 그렇고
    다른 분들도 한번씩 보고 평가를 했으면 하네요,
    무협 팬으로서 추천..

  • 003. 冥王

    06.08.03 15:16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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