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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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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각
작품등록일 :
2018.10.12 10:17
최근연재일 :
2018.10.20 09:00
연재수 :
45 회
조회수 :
63,993
추천수 :
688
글자수 :
303,635

어둠은 더 큰 어둠을 먹고 자라고, 칠흑의 심연 속에서 무인은 눈을 뜬다.
검로. 그 무한한 길을 걸어간 남자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우각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 『일대검호』


일대검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일대검호> 유료 전환 안내 +1 18.10.19 903 0 -
45 쏟아지는 비, 움직이는 사람들 NEW +3 18시간 전 757 6 14쪽
44 쏟아지는 비, 움직이는 사람들 NEW +1 18시간 전 693 6 15쪽
43 쏟아지는 비, 움직이는 사람들 NEW 18시간 전 709 5 15쪽
42 움직이는 사람들, 그 속에서…… NEW 18시간 전 731 7 15쪽
41 움직이는 사람들, 그 속에서…… NEW 18시간 전 789 5 15쪽
40 귀물(貴物)은 사람을 부르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1 18.10.19 933 10 13쪽
39 귀물(貴物)은 사람을 부르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18.10.19 849 8 15쪽
38 귀물(貴物)은 사람을 부르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18.10.19 893 8 15쪽
37 검호는 움직이고, 인연의 끈은 미약하게 이어지니······ 18.10.19 914 10 15쪽
36 검호는 움직이고, 인연의 끈은 미약하게 이어지니······ 18.10.19 1,008 8 15쪽
35 검호는 움직이고, 인연의 끈은 미약하게 이어지니…… +3 18.10.18 1,425 21 15쪽
34 그와 친구 18.10.18 1,216 14 15쪽
33 그와 친구 18.10.18 1,212 15 14쪽
32 더 큰 세상으로…… 18.10.18 1,203 18 15쪽
31 더 큰 세상으로…… 18.10.18 1,269 15 14쪽
30 더 큰 세상으로······ +1 18.10.17 1,402 22 14쪽
29 망자(亡者)들의 노래 +1 18.10.17 1,282 14 15쪽
28 망자(亡者)들의 노래 18.10.17 1,257 18 14쪽
27 곤륜산의 방문객 +2 18.10.17 1,290 15 15쪽
26 곤륜산의 방문객 [2권 시작] +2 18.10.17 1,425 17 14쪽
25 하늘이 일으키려는 자는 막을 수 없다 +2 18.10.16 1,693 19 11쪽
24 하늘이 일으키려는 자는 막을 수 없다 +1 18.10.16 1,387 15 11쪽
23 하늘이 일으키려는 자는 막을 수 없다 +1 18.10.16 1,381 13 14쪽
22 하늘이 일으키려는 자는 막을 수 없다 +1 18.10.16 1,384 12 13쪽
21 하늘이 일으키려는 자는 막을 수 없다 +1 18.10.16 1,537 16 13쪽
20 마(魔)는 피를 먹고 자라고, 검호(劍豪)는 아픔을 먹고 성장한다 +1 18.10.15 1,631 17 16쪽
19 마(魔)는 피를 먹고 자라고, 검호(劍豪)는 아픔을 먹고 성장한다 +1 18.10.15 1,507 22 16쪽
18 어둠을 먹고 성장하는 검(劍) 18.10.15 1,480 20 17쪽
17 어둠을 먹고 성장하는 검(劍) 18.10.15 1,515 18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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