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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부자

방명록


  • Lv.15 S수미르
    2021.07.02
    05:41
    이제 아드님 얼굴이 낮이 익네요.
    부럽습니다.
    공모전 어떠셨나요?
    이렇게 또 한발 나가는거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 Lv.21 별부자
    2021.07.02
    13:00
    저는 공모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는 혹시...

    S수미르님 작품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항산 건필하셔요^^*
  • Lv.15 S수미르
    2021.04.26
    15:53
    별부자님.
    빈약한 제 서재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드님 이신가보죠?
    너무 예쁩니다.
    건필하시고 완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Lv.21 별부자
    2021.06.28
    15:48
    공모전 때문에 이제야 답글 드리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Lv.35 여기없소
    2020.09.19
    23:08
    어떻게 지내시나요?
  • Lv.21 별부자
    2020.10.07
    16:57
    아! 잘 지내시죠?
    전 생업에 전념하느라 요즘 글을 못 읽었네요.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Lv.35 여기없소
    2020.08.09
    00:08
    '너는 울 때 눈썹을 떨구는군' (박형준 詩, 눈썹 중에서-) ;; 하, 그런데……. 그 눈썹이 '내가 울 때 두고 온 눈썹'이란다. 나는 이제야 알겠다. 왜 너의 눈물이 나의 눈물일 수 있는지를…….

    (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내가 울렸던 어느 누가 울고 있나 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 Lv.21 별부자
    2020.08.09
    10:51
    눈물은 슬플때도 흐르지만, 기쁠때도 흐르죠.
    작가님께서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환희의 눈물을 흐르게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지금 비가 억수같이 퍼붇고 있는데...도대체 몇명이나 울리신거???
  • Lv.35 여기없소
    2020.08.09
    11:01
    제 앞에서 울지 않았다고 울지 않은 건 아니라서... 몇 명이라곤 말 할 수 없네요. 가만 보면 존재 자체가 희노애락의 비빕밥이라서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회귀를 원하진 않습니다. 어차피 고해라서... 그 바다 속으로 풍덩? 아, 끔찍합니다.(ㅎ) 남은 인생 밝고,, 건강하고, 좋은 일 하고, 잘 살아보자고, 다짐합니다. 아무든 비 피해 없기를 빕니다.
  • Lv.21 별부자
    2020.08.10
    10:55
    작가님같은 분이 곁에 있는 분들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 수록 고집만 세지고, 악담만 퍼붓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작가님같이 밝게 살려는 분들이 한 명만 있어도 분위기 확 살아나거든요.
    작가님의 향기가 풍성한 가을의 들판처럼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 Lv.39 블랙찰나
    2020.05.30
    23:28
    별부자라는 아이디 참 마음에 드네요. 늘 건승 건필 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 Lv.21 별부자
    2020.06.01
    09:43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 건승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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