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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 Lv.52 行天
    2018.04.16
    02:18
    아.. 이번에도 연중인건가요>? T T.
    공모전에 다시 도전하셔서 기대했는데..T T
    다시 습작처리가 되어서..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작가님.. 굳이 현대물을 고집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편하게 글이 잘 써지면 모를까.
    이렇게 자꾸 쓰다 접고 쓰다 접으시고 하는걸 볼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퓨전 좋잖아요? 퓨전~
    저번에도 말했지만. 대체역사물 스타일을
    일제시대나 광복이후로 옮겨오면
    그게 바로 현대판타지 아니겠습니까?

    다음번에는 부디 제대로 작품 안착에 성공하시기를 기대합니다.
  • Lv.36 구사(龜沙)
    2018.04.17
    15:32
    감사합니다. 확인이 늦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판을 고집하고 있는건 일종의 오기이기도 합니다.
    다른 독자분들께 차기작은 현판을 쓰겠다 말씀드렸고 이후 부진한 성적과 개인적인 흥미 문제 때문에 연중을 했습니다.
    저로선 오기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현판을 쓰는 것도 대체역사 쓰는 일 못지 않게 즐겁구 말입니다.
    현재 또 다른 현판을 집필하면서 분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글 마저 실패한다면 송충이는 이슬을 먹어야 한다고, 대체역사를 집필하도록 하겠습니다.
    좌우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Lv.51 풍마소태랑
    2015.08.14
    11:52
    만석꾼 보다가 완결이 안되어 리디에서 성조까지 질렀네요...성조실록도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만...역시나 신작인 만석꾼이 좀더 좋네요 뭐제가 지식이 짧아 글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평은 못하지만...여튼 발전한 모습 보기가 좋습니다. 요즘 양산형 글들보면 초반에 좀 괜찮게 나가다가 다들 중후반에 나가 떨어지는 경향이 심한데...구사님 글에는 그런점이 안보여 좋았습니다. 구사님 글 기다리는 독자들 많으니 언제나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 Lv.36 구사(龜沙)
    2015.08.23
    11:18
    방명록을 볼 일이 드물어서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Lv.52 발할라의문
    2015.06.18
    19:25
    만석꾼 매일 나오는 맛에 재미 있었는데 연재 주기가 길어 졌네요.
    바쁘신걸로 보입니다. 어쩔수 없지요.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으니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 Lv.36 구사(龜沙)
    2015.06.27
    01:38
    이제야 보았네요.
    감사합니다.ㅎㅎ
  • Lv.58 정주(丁柱)
    2015.06.10
    09:57
    구구단 ㅠ.ㅠ

    저도 갑자기 시켜서 실수 했을 뿐인데, 남아서 구구단 100번 쓰고 가라고 하더군요...
    오전/오후반 수업인데, 선생이 그냥 가버렸습니다.
    형들은 들어오지...
    너는 왜 여기있냐고 하지...

    ...

    어릴 때, 군산 신풍(가미가제 ㅠㅠ, 일제 잔제야 이것도 어쩐지 이름이...) 국민학교 다니는데...

    지금 생각해도 1, 2학년 때 학교에서 뭘 배우고, 선생이 뭘 했는지 기억나는건...

    선생은 1, 2학년 수업인데도 수업을 시작하면 칠판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왼쪽 여백에서 오른쪽 구석 여백까지 채우고 다시 왼쪽 여백 지워서 오른쪽 여백까지 쓰면 수업이 끝난다는 것과.

    창가보면서 멍 때리고 있었다는 것과, 학교 끝나고 놀았던 것 말고는 기억이 없네요.
    어떻게 보면 1, 2학년때가 트라우마였으려나...

    기억하기 싫어서, 머리가 기억을 잃었습니다.
    ㅠ.ㅠ
  • Lv.40 반자개
    2015.05.18
    11:15
    정말 정말 재밌게 읽고 갑니다.
    인사하러 왔다가..흑흑.
    건필하시옵고, 또 오겠습니다.^^;
    참.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Lv.40 반자개
    2015.05.05
    15:24
    오다가다 들렀습니다.
    온 김에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정중히 인사올립니다.

    ‘선리지연’이라는 글을 올리는
    완전초보작가 ‘반자개’라 합니다.

    아직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영글지 않은 글이지만,
    계속 고치고 바꾸며 좋은 글이 되도록 정진하고 있사오니,

    언제 시간나실 적에 반자개의 ‘담금질방’에 들리시어
    읽어주시고 평해주신다면 영광으로 여기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Lv.12 Jonas
    2014.12.26
    07:10
    성조실록 재밌네요~! 건필하시길. 그리고 연말 잘 보내세요^^
  • Lv.16 밤길
    2014.08.18
    13:32
    부족한 글 감평에 감사드립니다. 성조실록은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건필하세요~^^*
  • Lv.8 진짜냐
    2014.03.24
    21:15
    ㄷ거렙ㅈㄷ ㅡㅍㅁㅇㄴ'릅
    ㄴㅇㅎㄹㄴㅇㅁㅎㄹ옿르ㅗㅎ
  • Personacon 구유[舊遊]
    2014.02.05
    02:33
    같은 구씨 집안의 구사님께 들려봅니다!!! 성조실록 출판 축하드리고! 딩굴딩굴딩굴~~
  • Lv.36 구사(龜沙)
    2014.02.16
    17:49
    뒤늦게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 Lv.4 가생
    2013.12.08
    18:05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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