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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01187i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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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거의 다 나았습니다

아직 몸이 근질거린달까, 가만히 있기 힘든 표현하기 애매한 증상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아픈 건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곧 집필 작업도 시작할 수 있을 듯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금방 다음화를 대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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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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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내 일상 | 살짝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22-12-25
14 내 일상 | 축구 화이팅~! 22-11-28
» 내 일상 | 거의 다 나았습니다 22-11-28
12 내 일상 | 이제야 조금 몸 상태가 돌아오네요 22-11-25
11 내 일상 | 한국 축구 응원합니다~ 22-11-24
10 내 일상 | 몸 상태가 진짜 말이 아니네요. *2 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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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내 일상 | 윽... 몸살 났습니다 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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