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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禎福) 입니다.

내 일상


[내 일상] 진흙님, 대여점님, 신비님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오늘도 제 서재를 찾아 주셨군요.

아무 말 없이 들렀다만 가셨더라도, 그저 감사드립니다.

흐... 제가 이런 관심을 받다니요. 흐...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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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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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내 일상 | 글 수정 계획(안) 14-08-19
» 내 일상 | 진흙님, 대여점님, 신비님 그리고... 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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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 일상 | 제가 올리는 두 글의 연재 주기 알림 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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