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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랑(雪狼) 님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 Lv.31 몽키헤드
    2015.09.05
    09:28
    공모전 입상 축하드리고 좋은 작품 감사히 읽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Lv.10 전탁
    2015.07.31
    02:10
    오래 전에 부여섭 1부 읽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러봤네요... 작가님 성씨가 저랑 같다고 들어서 저도 모르게(?) 애착이 들어서 읽데 되었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그 당시에 약간 고어체가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당시엔 대여점이었지만 이제 나이도 들었고 하니 책으로 사서 보겠습니다. 그럼 항상 좋은 글 쓰시길 기원합니다.
  • Lv.87 Vivere
    2015.07.02
    02:02
    제목이 부여섭이니 백제 남부여쪽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하드라마나 사극이라고 봤을때 전쟁의 준비와 전쟁의 시작과 끝이 거의 전부가 당과 이세민의 시점으로 카메라가 돌고 있습니다.
    부여의가 생각합니다. 내가 이번전쟁씬의 주인공인데 지금까지 대사한번이 없구나 ㅡ.ㅡ;
    이세민이 생각합니다. 내가 주인공인가 왜이렇게 대사가 많지... 카메라도 이쪽이 더 많네 ㅡ.ㅡ;
    시청자(독자)들이 생각합니다. 중국에서 이 드라마 찍느데 스폰을 많이 했나 왜이렇게 주인공쪽 비중이 적지 이러니 시청률(조회수)이 안나오지 ㅡ.ㅡ;
    유성...챕터 이부분은 남부여와 당의 두 군주가 전쟁을 치르지만 앞서 말한것 처럼 거의 당쪽 이세민쪽 시점의 비중이 대부분입니다.
    이번 챕터만이 아니라 여기까지 읽고 든 저 개인적인 느낌 생각인데 대부분 거의 당과 이세민쪽의 상황이나 전쟁의 전개 이야기흐름을 당쪽 시점으로 서술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꼭 주인공.. 부여섭과 남부여쪽 이야기 위주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너무 밸런스 차이가 납니다.
    왜 그닥 불필요한 당의 무슨 대장군이나 장군도 아니고 중간 부관급까지 자세히 언급하는것이나 당쪽의 행정 지휘 체계나 말단 병사나 그지역 호족들도 남부여쪽 설명에 비해 과한 언급과 설명으로 ... 대사도 지금 한창 주목받아야할 부여의보단 훨씬 많습니다 ㅡ.ㅡ;
    이런 당쪽 설명이 지금 당과 남부여의 전쟁의 씬의 묘사에 그닥 도움이 잘 되는것도 아닌게 그런 장황한 당쪽 설명이 독자들의 눈에 잘 들어올리도 없거니와 그냥 쑥하고 넘어가듯 읽고나니 이런 전쟁이 눈에 그려지는듯한 느낌이 들지 않을뿐더러 이야기흐름의 템포만 느려지고 글을 읽는 몰입도가 떨어집니다.
    이런 불평을 해대면 또 어떤분들이 그럼 그냥 읽지말고 떠나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작가님의 필력과 제 개인적이 취향이 영지물이나 국가 대체역사물이라서 아깝고 안탑깝게 느껴지기 때문에 이렇게 장황하게 댓글을 달고 갑니다. 휴~~
    정말 여태 읽은 부분이 카메라의 시점이 당쪽이 아니라 남부여와 삼한쪽 시점의 비중이 조금만이라도 더 높았다면 아마 독자들이 더 몰입해서 읽고 조회수 추천 구매등도 훨씬 높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Lv.29 마인네스
    2015.01.08
    09:07
    오늘부터 미뤄놨던 부여섭3부를 따라 잡을 생각입니다.
    그동안 글을 쓰느라 보고싶어도 볼 시간이 없었거든요. 항상 건필 하시길!!
  • Lv.8 진짜냐
    2014.04.26
    06:31
    앗 안녕하세요. 시크하게 생기셨네요. 멋져요.
    특히 모자가 이쁨. 빈티지한게 레어급임 빈티지 패션을 소화하기 위해 면도를 안함 치밀함 그 위대한 추진력 멋쟁이멋쟁이
    그런데 참 신기하네요. 제가 아는 분중에 이설이라는 분이 계신데 그 분 별명이 설랑이던데...
  • Lv.28 설랑(雪狼)
    2014.04.26
    17:56
    4-5년전 사진이라 지금은 더 늙었습니다 ㅡㅡㅋ이젠 저러고 못다녀요 ㅋㅋ
    이설님하고는 그때문에 작은 헤프닝이 있었죠 ㅋㅋㅋ
  • Lv.44 벼이삭
    2014.01.17
    13:50
    나당연합군의 백제공격 전에 양동작전이 있었다는 거, 사료를 알 수 있을까요?
  • Lv.28 설랑(雪狼)
    2014.01.22
    04:10
    당시 기록을 담은 사료라고 해봐야 삼국사기정도죠... 신당서에도 일부 있긴 한데 디테일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그냥 출병했다, 점령했다.. 정도. 일본서기의 기록은 왜가 참전한 백강전투 전후만 기술되어 있구요.

    대충 시간적인 구성으로만 보면

    당 수군은 등주에서 출발 덕물도까지 와서 훼이크(고구려로 가는 척). 신라군은 출병해서 이천까지 북상.
    그 다음 덕물도에서 법민이 이끄는 100척의 수송선단이 당 수군을 보급. 당과 신라 사이에 세부 작전계획이 교환.
    당 수군 남하해서 기벌포 상륙. 신라군 남하. 백제 방어전략 수립. 의직은 기벌포로 계백은 황산벌에서 방어전 수행 하며 전국에 동원.
    기벌포에서 의직 패배. 황산벌에서 계백이 버티다가 전사. 당군의 사비도성 포위. 의자왕 웅진으로 퇴각. 신라군합류.
    사비도성 함락.
    나당연합군 웅진 포위. 예식의 배신으로(이부분은 삼국사기에 없음). 웅진성이 열림.
    의자왕 등등 당나라로 압송... 까지가 시간적인 흐름입니다. 그 다음은 부흥군의 활동으로 넘어가죠...
  • Personacon PocaPoca
    2013.09.07
    16:42
    오오.... 부여섭 1부와 3부는 봤지만 2부는 중고서점에도 없고, 제법 큰 도서관에도 없어서 못봤었거든요... ㅎㅎ 부여섭 내용 다까먹었지만, 아쉬움만 남았었는데, 이렇게 부활(?)하게 되서 엄청 반갑습니다. ^^
  • Personacon 이설理雪
    2013.08.28
    21:17
    노이즈마케팅이 목적이 아니에요~ㅠㅠ
  • Lv.28 설랑(雪狼)
    2013.08.28
    21:25
    ㅎㅎ 이미 마케팅이 필요없을 정도로 인기인이신데요 뭘..ㅋㅋㅋ
  • Lv.44 벼이삭
    2013.06.29
    11:47
    제 댓글에 답글을 다신다는 건 부여섭이 오늘안에 올라온다는 뜻으로 알겠습니다(방긋). 두달 전처럼 폭풍연재를 해주지 않으면 제가 매일 들어오는 게 헛수고가 되지 않습니까. 차라리 주간연재로 못을 박아주시던지...
  • Lv.44 벼이삭
    2013.06.28
    21:37
    헤헷... 추후 올리신다니 다행입니다. 어쨌든, 카페관리를 좀 해주시면 좋을텐데요. 광고도배글이 심각합니다. 부여섭, 더 멘토도 여러 편이 없구요. 그런데, 천리장성은 왜 쌓은거죠? 그런 식의 장성은 거의 방어력이 없다고 알고있는데.
  • Lv.28 설랑(雪狼)
    2013.06.29
    02:46
    까페야 뭐 운영진의 몫이었으니.... 책을 출간하고 몇년이 흐른지라 뭐 할것도 없겠지요... 천리장성 같은 경우는 지금 중국의 만리장성처럼 주욱 세운 장성의 개념이 아닙니다.

    광개토태왕과 장수태왕에 이어진 정복과 문자명왕때의 최대의 영역을 구축한 고구려가 이후 왕권이 약화되고 서서히 축소화되면서. 요하 동쪽으로 영역이 한정되면서 남쪽의 비사성에서 안시성. 요동성을 거쳐 북쪽의 부여성까지 자연적인 지형을 따라 건설된 성들이 축성되었는데. 천리장성이라는 이름으로 그 요새들을 하나로 이어버린 겁니다. 말만 장성이지 실제로는 선으로 이어진 방벽이 아닌 요새들의 연장으로 이어진 점의 방어벽이지요. 물론 안시성과 요동성 근방의 중요거점은 장성식으로 축성되기는 했겠지만. 건축기간이나 남은 유적이 거의 없는걸로봐서 자연적인 지형을 이용한 토축정도였을겁니다...^^:
  • Lv.44 벼이삭
    2013.06.22
    01:15
    아.... 완전히 까이고 있어...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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