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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샄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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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천마 탄생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바샄
작품등록일 :
2021.02.09 03:34
최근연재일 :
2021.03.23 12:15
연재수 :
38 회
조회수 :
10,950
추천수 :
103
글자수 :
257,960

구파일방에게 무공을 빼앗기고 죽었다.
다음 생에는 정파 쓰레기들을 처단하기로 결심했다.


천마 탄생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중단 21.03.24 41 0 -
38 38화. 무공은 가르치려고 만드는 것이다 21.03.23 65 1 13쪽
37 37화. 서열 정리도 시킬 겸 21.03.22 76 1 13쪽
36 36화. 살아있다는 기분이 들어 웃지 21.03.21 78 2 14쪽
35 35화. 검법이 뛰어나길래 누가 만든 거냐고 물었더니 21.03.20 87 1 12쪽
34 34화. 어머니가 된다면, 그때는 알 수 있을 것이오 21.03.19 82 1 17쪽
33 33화. 갱도에서 열흘 굴렸더니 노인네가 더위를 먹었나 21.03.18 81 1 16쪽
32 32화. 뜻이 있으면 거짓말을 해도 된다 21.03.17 89 1 18쪽
31 31화. 불자나 의원이나 그게 그거니 의원을 하시오 21.03.16 96 1 14쪽
30 30화. 어린 놈 고민을 들어주었더니 죽이려 드네 21.03.15 100 1 21쪽
29 29화. 부자연스러운 그림을 연출할 수밖에 없었다 21.03.14 97 1 15쪽
28 28화. 네가 약한 게 아니라 내가 엄청나게 엄청난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다 21.03.13 108 1 16쪽
27 27화. 나는 도사, 스님, 미륵, 전주, 광명신, 대장이다 21.03.12 130 1 14쪽
26 26화. 누가 새겨놓았는지 보통 앙금이 아니었다 21.03.11 119 2 16쪽
25 25화. 작명가가 바로 옆에 있었다 21.03.10 123 2 14쪽
24 24화. 연기가 아니라 대를 이어온 삶 그 자체였다 21.03.09 132 3 15쪽
23 23화. 차도살인의 계략을 짰다 21.03.08 143 2 15쪽
22 22화. 광사를 한 번 따라해 봤다 21.03.07 152 2 16쪽
21 21화. 차가운 설련을 가져왔는데 왜 21.03.06 160 1 14쪽
20 20화. 곤륜산맥의 정상에 오르다 21.03.05 178 1 15쪽
19 19화. 살아있는 불이 되었더니 +1 21.03.04 171 3 16쪽
18 18화. 실전은 언제나 예상과 다르다 +1 21.03.03 165 3 13쪽
17 17화. 보물을 가지고 도망칠 계획을 짰다 +1 21.03.02 188 2 14쪽
16 16화. 알고 들어간 함정이 매서운 것은 알겠는데 +1 21.03.01 206 2 12쪽
15 15화. 원래는 반땅하려고 했었다 +1 21.02.28 211 2 15쪽
14 14화. 안 아파. 베여도 안 아파 +1 21.02.27 208 2 16쪽
13 13화. 합공은 연습할 수 없었기 때문에 +1 21.02.26 224 2 15쪽
12 12화. 머릿속에서 은을 꺼냈는데 금이 된 사연 +1 21.02.25 265 2 14쪽
11 11화. 예의 바른 놈, 취한 놈, 속은 놈 +1 21.02.24 263 2 15쪽
10 10화. 신우전회 +1 21.02.23 291 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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