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인현군 님의 서재입니다.

작가 프로필

17세에 무림에 뜻을 두어, 발간된 잡다한 무협지를 독파하고,

연간 300권이상의 무협을 섭렵하다,

가까운 신불산 정상에서 억새풀의 흔들림을 관조하는중, 문득,,,,

아! 내가 가야 할 길은 지금의 길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어느듯, 무협의 세계를 살아온지 20년이 흘러간다.

이제 나를 찾고, 보이지 않고 잠들어 있는

무협의 포텐을 터뜨릴 때가 되었다.

 

포효하라...인현군이여!!!!!!!!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