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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작의 서재입니다.

유황숙네 천재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유료 완결

섬작
작품등록일 :
2021.06.16 21:00
최근연재일 :
2022.05.29 00:43
연재수 :
200 회
조회수 :
2,506,990
추천수 :
59,151
글자수 :
1,329,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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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숙네 천재 아들

피가 흩뿌려진 곳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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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21.06.28 15:52
조회
40,538
추천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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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2

  • 작성자
    Lv.60 후회는늦다
    작성일
    21.07.22 07:55
    No. 31

    근데 이 형주 뒷통수 문제는 유비잘못이 90은 된다고 봅니다... 애초에 익주 들어가면 오에게 주기로 약속이 되어 있기도 했고, 오 입장에선 북벌 성공하고 있는 촉이 위보다 더 위협적이었음. 오입장에선 무조건 통수를 갈겨야 하는 단 한번의 기회였음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49 떡잎마을
    작성일
    21.07.22 17:13
    No. 32

    이런말 하기 뭐 하지만.. 뒤통수 친건 관우가 먼저 아니었던지.. ㅋㅋㅋ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7 오뎅해욱
    작성일
    21.07.25 17:35
    No. 33

    떡잎님 말대로면 관우가 형남 3군 반환을 처음에 거부한거하고, 손권의 정략혼 제의를 모욕적으로 거절한 책임이 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월요일멈춰
    작성일
    21.07.26 01:35
    No. 34

    장군님 축지법쓰신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메디치
    작성일
    21.07.26 01:42
    No. 35

    뭔가 이렇게...
    아니 뭐 활 쏠 때부터 개연성 별로 없긴 했지만..
    잘 보고 갑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21.07.28 12:12
    No. 36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21.07.30 18:19
    No. 37

    골밀도 말이 나오면 복잡하지요. 그리고 손권은 젊은데 관절염? 뭐 소설이니 그러려니하고 읽어야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dl******..
    작성일
    21.07.31 03:25
    No. 38

    11/28 몹이 - 몹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0 츠나츠나
    작성일
    21.08.05 17:29
    No. 39

    인명은 천명이고, 운명은 세계에 갇혀있으며, 계 바깥의 외부자극이 없다면 페르시아 양탄자같은 삶이라도 결국에는 양탄자 위. 하지만 화타는, 오해라고 할지라도 유봉이라는 '외부자극'을 만나버렸기 때문에, 천명이라는 꺼져가는 화로 속에 연료를 그득하게 집어넣은 것 마냥 잠시간은 활활 불타오르겠죠.

    가끔가다보면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기에, 그 당연함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르고 당연하게 써내는 경우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ha******
    작성일
    21.08.10 00:44
    No. 40

    잼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osisanll
    작성일
    21.08.11 16:23
    No. 41
  • 작성자
    Lv.40 우수지
    작성일
    21.08.17 07:14
    No. 42

    북한보다 훨씬 과거라 완전 봉건사회인데 왕이 신격화되는게 더한건 당연하지 먼 헛소리를 적어놓는지 원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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