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아황 님의 서재입니다.

전체 글


[내 일상] 별명을 바꿨더니만...

어떤 분이 헷갈리다고 하시면서 화를 내셨다. 

흠... 


이름은 함부로 바꾸는 게 아닌가보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촌 여동생이 이름을 바꿨다. 점집에서 점쟁이가 바꿔야 잘산다나 뭐라나.

그러더니만, 덥석 바꿔버렸다. 


하지만 우린 여전히 예전 이름으로 여동생을 부른다. 

그 여동생도 의식하지 않았고 말이다. 


주어적 세계관에서 이름은 정말 대단한 힘을 발휘하나 보다. 



댓글 0

  • 댓글이 없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글목록
번호 제목 작성일
» 내 일상 | 별명을 바꿨더니만... 18-09-12
3 내 일상 | 오랜만에 별명을 바꾸고 나니. 18-05-13
2 내 일상 | 언제나... 16-07-08
1 내 일상 | 글을 쓴다는 건, 16-01-17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