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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g3950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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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수정중] 일상

그 아이들이 같이 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묘하다

난 왜 항상 이럴까 왜 항상 참다가 술이라는 이름하에 터트리는 걸까

아프더라도 아프지 않은 척

슬프더라도 슬프지 않은 척

척..


척척박사가 되고자 했었지만 이런 척이 아니었던거 같은데

내 이야기는 언제 꽃이 필 지 궁금하다.

이 이야기는 아직 기승전결의 기도 시작 하지 않았을텐데

너무 아프고 아파서

언제 연중을 시킬지도 모르는 그런이야기

독설을 듣고 혹평을 받더라도

더 이상 나아지지 않는 지지부진한 이야기

하지만 나아지지 않아도 어떠한가

내가 한걸음 한걸음 내딛으면 아프지 않을 때까지 내딛다보면

언젠가


빛이 잘 드는 둔치에 앉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지않을까

그러한 날이 오기를 오늘도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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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 언제나 수정중 | 일상 19-05-15
3 내 일상 | 1. 19-04-17
2 언제나 수정중 | 제목 : 미정 / 수정횟수 - 1 19-04-17
1 내 일상 | 서재에서 글을 써봅니다. 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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