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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작가 0412의 서재입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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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만능힐러

노트북으로 한 게임의 전설로 불리는 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알란이였다.알란은 일반 유저들을 위해 값싸고 좋은장비와 요리와 수리를 해주며 모든 유저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었다.그러던 어느날 그의 계정이 경매사이트로 올라온것 이였다.그 경매로 올라온 계정을 본 많은 유저들은 진실이 아니라 생각을 하였고 알란은 공식적으로 계정을 경매에 올렷다고 하자 경매는 부자들부터 중소기업 대기업까지 경매에 참여하기 시작하였다.경매가 끝나고 유저들은 낙찰가에 매우 놀랐다.낙찰가가 무려 자그마치 15억9000만원 이였기 때문이다.알란이 하던 오제의아들이라는 노트복으로 했였던 이유는 비싼 게임부스를 살 여건이 되지 않았기때문이다.그리고 게임부스는 가상현상으로 되어잇기 깨문에 훨씬 쉽게 사냥과채집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수 있기 때문이게임은 pc로도 가능했지만 게임부스라 하는 가상게임부스가 훨신 성능이 앞선지 오래였고 알란이 다.그러기에 빠르게 다시 성장 시켜야 하는 알란에게는 훨씬 용이한것은 단연 게임부스였다.큰돈이 생긴 알란은 당장 노트북을 켜 서능이 가장 뛰어난 xsomd2040k라는 제품을 사였다 이캡술은 프로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사랑하는 제품이다.알란은 캡슐이 오고 바로 오제의아들에 접속 하였다.알란은 실제로 오제의게임 속을 본다는 것에 두근 거렸다.접속을 하고 노트북으로 만 보던 오제의아들이 맞는지 헷갈렸다.하지만 알란은 곧바로 초보훈련소로 가서 체력훈련,공격력훈련,민첩훈련을 하였다 보통 일반유저들은 이대로 사냥터에 나가지만 알란은 그런 유저들을 한심하게 처다 본다 .이 일은 노다가이기 때문에 아무도 잘 안하는것이다 하지만 100회를 끝낼시 엄청난 능력치와 특성이 올라가기 때문이다(이정보는 사실 알란만 알고 있다.)알란은 100회를 끝내고 능력치 창을 소환 했다.모든 능력치가 +50이 되었다 보통 유저는 +1만 올라가지만 약3일 동안 누가 그런 노가다를 하겟는가 알란은 자는것을 포기하여 2일로 시간을 단축 시키었다.그리곤 특수능력에 따라 직업이 설정되는데 보통 유저들은 전사나 방패병 같은 흔한 직업이 설정되지만 100회를 한 알란은 전에 대장장이가 설정되었기때문에 매우 큰 기대를 하였다.하지만 알란은 멘탈이 과자처럼 으스러 졌다.알란이 원햇던 직업은 대장장이는 너무 실증이 나여 조각가나 상대방 몰래 암살을 할수있는 암살자를 원하였다(다 히든 캐릭임 욕심쟁이!!)하지만 알란은 조금 희귀한 힐러에 걸리게 되었다.하지만 앞에 전설이 붙헜기 때문에 알란은 고민에 잠겼다.전설의힐러는 직업이 공개 되지않은 히든 직업이다 만약 다시 시도 하여 더 안좋거나 이직업을 뱃길 생각을 한 알란은 설정을 했고 우리가 아는 힐러가 아닌 한길드를 박살내는 2인조가 만들어지는 주축이 될것이다.  알란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힐러이다 그를 손쉽게 보다가는 큰코 다친다. [대마법사 유리랑카]의 자서전중


안녕하세요 중딩작가 0412입니다.학교에서 주구장창 써온 글들을 바탕으로 소설을 만들게 되었는데요.아직 초보지만 재미있게 봐주시고 댓글 한개에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마지막 글에있는 [대마법사 유리랑카]는 아마 제 생각으로는 2인조일수도 있고 한길드의 수장이거나 소속 마법사 일수도 있겠죠?저도 몰라요 ㅎㅎ 그럼 2편도 기대해 주실길 바랍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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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 내 일상 | 만능힐러 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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