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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래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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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마왕이 너무 많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퓨전

유료 완결

위래
작품등록일 :
2017.06.05 09:00
최근연재일 :
2019.01.04 22:28
연재수 :
278 회
조회수 :
958,713
추천수 :
41,292
글자수 :
1,57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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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 너무 많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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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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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63

  • 작성자
    Lv.77 혈기린본편
    작성일
    19.01.04 22:34
    No. 1

    결국 완결까지 따라왔네요. 재밌게 봤어요

    찬성: 1 | 반대: 11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9.01.04 22:36
    No. 2

    완결 축하드립니다. 다음 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49 눈썹마왕
    작성일
    19.01.04 22:44
    No. 3

    결국 힘드셨지만 완결까지 오셨고 차기작으로 돌아오신다면 그경험이 여러가지로 작가님께 큰 힘이 될겁니다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43 고구마작가
    작성일
    19.01.04 22:49
    No. 4

    많은 역경이 있었지만, 결국 끝까지 해내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차기작으로 뵙길 바랄게요.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21 외발늑대
    작성일
    19.01.04 22:52
    No. 5

    재미있었습니다. 글 모두 읽었고 즐거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6 f2949_re..
    작성일
    19.01.04 22:55
    No. 6

    결국 완결이 났군요 재밌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8

  • 작성자
    Lv.59 레드스톤
    작성일
    19.01.04 22:55
    No. 7

    정주행 다시 들어갑니다

    찬성: 1 | 반대: 7

  • 작성자
    Lv.53 천연세제
    작성일
    19.01.04 22:56
    No. 8

    ;ㅅ;...... 드리고 싶은 말이 많지만 전부 요약해서 완결 축하드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찬성: 3 | 반대: 8

  • 작성자
    Personacon 文pia선비
    작성일
    19.01.04 23:07
    No. 9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 작성자
    Lv.3 요로로
    작성일
    19.01.04 23:32
    No. 10

    수고하셨어요
    다시 정주행하렵니다

    찬성: 2 | 반대: 7

  • 작성자
    Lv.37 ral14ej
    작성일
    19.01.04 23:37
    No. 11

    완결 축하드립니다. 다만 몇가지 말씀 드리자면 트윗 내용에 대한 피드백은 이곳에서도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루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자가 판갤에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외에는.... 이작품을 정말 재밌게 즐긴 독자로서 정성어린 글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저는 앞으로 어떤작품을 쓰시던 따라갈생각입니다만 1일 1연재가 어렵더라면 연재 주기를 축소하던지 휴재에 대한 공지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웬지 불만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은거 같은데ㅠ 하지만 정말 이작품을 읽으면서 행복했습니다ㅎㅎ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찬성: 3 | 반대: 9

  • 작성자
    Lv.47 眞人
    작성일
    19.01.04 23:50
    No. 12

    트위터 이슈나 판갤? 그런 커뮤는 안해서 모르니까 넘어갑시다
    어쨌든 완결을 내긴 했네요
    이 소설이 독자의 한 사람인 저에겐 그냥 스쳐간 소설 중 하나지만
    작가에겐 그것보단 의미가 클테니
    축하드립니다

    찬성: 3 | 반대: 15

  • 작성자
    Lv.41 무결성천
    작성일
    19.01.05 00:09
    No. 13

    완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간 재미있는 글 감사했습니다.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요.

    찬성: 2 | 반대: 9

  • 작성자
    Lv.33 김국국
    작성일
    19.01.05 00:25
    No. 14

    너무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소설이었어요. ㅠㅠ 언제든지 다음 이야기도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3 | 반대: 8

  • 작성자
    Lv.58 용사지망생
    작성일
    19.01.05 00:34
    No. 15

    할말이 많지만 그래도 축하드려요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24 btras
    작성일
    19.01.05 01:02
    No. 16
  • 작성자
    Lv.26 백래도
    작성일
    19.01.05 01:11
    No. 17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76 서당강아지
    작성일
    19.01.05 02:00
    No. 18

    늦게 와서 원래 이런 페이스인줄 알고 만족한 채 보았습니다. 역시 결핍은 결핍된 것을 인지해야 생겨나는..

    찬성: 1 | 반대: 7

  • 작성자
    Lv.35 티루
    작성일
    19.01.05 05:32
    No. 19

    완결 축하드립니다! 제가 원하고 있었는지 몰랐지만 마주하는 순간 원하던 이야기였던 그런 소설이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세런과 만나는 장면이네요. 모아뒀던것이 모두모여서 세런이란 캐릭터가 눈앞에 나타난거 같았습니다.

    찬성: 2 | 반대: 8

  • 작성자
    Lv.21 도피
    작성일
    19.01.05 08:42
    No. 20

    수고하셨어요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20 apromeda
    작성일
    19.01.05 09:09
    No. 21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긴터널의
    끝을 잘 참고 완결을 보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작가님의
    작품 활동이 순탄하시길 기원합니다.

    찬성: 2 | 반대: 8

  • 작성자
    Lv.41 꼬리뜨개질
    작성일
    19.01.05 10:20
    No. 22

    완결 축하드립니다ㅊㅋㅊㅋ

    찬성: 0 | 반대: 7

  • 작성자
    Lv.88 낙시하
    작성일
    19.01.05 11:13
    No. 23

    멘탈챙기시고 댓글들 오타피드백은 반영해주세요. 무걸점인 사람이 세상 어디있겠습니까. 작가님은 분명 재능있으신 분이고 다음작은 더 좋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찬성: 7 | 반대: 10

  • 작성자
    Lv.74 메ㄱ피아
    작성일
    19.01.05 14:30
    No. 24

    후회없이 읽었습니다 완결 축하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54 석양짐
    작성일
    19.01.05 14:41
    No. 25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41 d연성
    작성일
    19.01.05 15:00
    No. 26

    묵혀뒀었는데 벌써 완결이 났군요..

    찬성: 0 | 반대: 7

  • 작성자
    Lv.63 불탄다투혼
    작성일
    19.01.05 23:19
    No. 27

    완결축하드립니다. 차기작에서 뵙죠.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59 다비
    작성일
    19.01.06 02:34
    No. 28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75 수련자
    작성일
    19.01.07 01:58
    No. 29

    그리서 다음 글은 무엇 인가요?
    오랜만에 완결 됫을까 해서 들어왓는데 땡 잡았네요 .
    하차자가 아니라 비축자 엿습니다.
    힘드셧겠지만 작가님 글을 정말 좋아하는 독자가 있으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근데 차기작은 언제? ㅋ

    찬성: 2 | 반대: 6

  • 작성자
    Lv.42 킹드라
    작성일
    19.01.07 10:30
    No. 30

    그래도 용두사미로 안끝낸게 어딘가요. 요새는 엔딩까지 계획적으로 쓴 글을 참 찾아보기 힘든데. 완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 읽는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찬성: 3 | 반대: 7

  • 작성자
    Lv.85 파왕치우
    작성일
    19.01.14 07:00
    No. 31

    고생하셨어요 완결까지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34 kil5513
    작성일
    19.01.14 11:42
    No. 32

    완결 축하드려요
    소설 초반에는 특색없는 그냥그냥한 소설이었다면
    소설 후반은 작가님만의 색이 입혀지면서 정말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소설도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56 비토라
    작성일
    19.01.16 23:14
    No. 33

    완결 축하드립니다 ^^

    찬성: 0 | 반대: 4

  • 작성자
    Lv.90 아스트리스
    작성일
    19.01.29 00:06
    No. 34

    20대 남성들이 책 안 읽는거야 사실이지요. 고생하셨습니다 작가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찬성: 8 | 반대: 23

  • 작성자
    Lv.62 SaRyuFel
    작성일
    19.02.05 01:53
    No. 35

    완결 축하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21 날백합
    작성일
    19.02.07 17:51
    No. 36

    수고하셧습니다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54 퍽맨
    작성일
    19.02.14 03:48
    No. 37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작성자
    Lv.42 사잇소리
    작성일
    19.02.16 18:43
    No. 38

    완결났으니 정주행 가볼게여 ㅎㅎ

    찬성: 1 | 반대: 7

  • 작성자
    Lv.12 luhide
    작성일
    19.03.07 04:51
    No. 39

    이게 왜 안알려진거지?소설속 엑스트라나 적지적독자시점 처럼 인기 끌만한데

    찬성: 4 | 반대: 20

  • 작성자
    Lv.68 알퀘이드
    작성일
    19.03.09 18:09
    No. 40

    앞으로 다시는 볼일없었으면 좋겠네요.

    찬성: 15 | 반대: 6

  • 작성자
    Lv.79 드왑3
    작성일
    19.03.15 00:26
    No. 41

    이러든 저러든 수고하셨습니다 중간에 sns는 아직도 치명적이지만 잘 극복하시길..마지막에 반대파 모아서 싹 죽인 부분의 당위성 빼고는 전체적으로 이상하다고 느낀 부분도 없었고 떡밥회수도 나름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기본설정의 탄탄함과 신선함이 훌륭했고 전체적으로 고민이 많이 들어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필력도 좋으신 편이고. 다만 우울하셨던 작가님의 상태 탓인지 중반이후 뭔지 모를 우울함이 깔려 있는듯 합니다. 다음 작품은 푹 쉬시고 유쾌하게 작업하실수 있기를 빕니다.

    찬성: 5 | 반대: 11

  • 작성자
    Lv.36 오크지망생
    작성일
    19.04.07 21:52
    No. 42

    완결 한참 남은 줄 알고 쌓아두다가 뒤늦게 완결난걸 발견했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시작할 땐 스토리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것에 직면하면 막막해지는 점이 공감이 많이 가네요... 개인적으로는 떡밥과 치밀한 스토리보단 장면 하나하나의 임팩트가 강렬하게 와닿는 작품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트리거가 되는 행동을 정하지 못하던 와중 지인의 죽음으로 눈물을 닦으며 마경에 들어가게 되는 장면, 생을 거듭하고 있음을 밝히고 증명을 위해 검에 목이 잘리는게 슬로우모션으로 묘사되는 장면, 시침을 붙잡고 비요른과 함께 정지된 세계를 걸어가는 장면... 보통 남판소 웹소설을 떠올릴 때 이런 여운이 남는 빛나는 장면 하나하나가 떠오르는 작품은 정말 드물어요. 이번 작품은 계속 회귀하며 중첩되는 식이라 많이 힘드셨을 것 같지만 인상깊은 장면을 구성하는 능력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게 쓰지 않아도 수작을 쓰실 수 있는 재능이잖아요. 차기작은 좀 더 즐겁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건필하세요.

    찬성: 5 | 반대: 10

  • 작성자
    Lv.47 gdhy
    작성일
    19.04.11 09:01
    No. 43

    고생하셨습니다.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76 바다늘보
    작성일
    19.05.04 22:16
    No. 44

    잘봤습니다. 확실히 마지막 파트는 호흡이 너무 따라가기 벅차더군요. 그래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10

  • 작성자
    Lv.32 windina2
    작성일
    19.07.31 22:56
    No. 45

    갑자기 끝났는데 이거 트위터에 독자비하 발언했다가 욕먹고 종결시킨거임?

    찬성: 23 | 반대: 3

  • 작성자
    Lv.33 파랑새의꿈
    작성일
    19.08.03 14:00
    No. 46

    두번째 정주행 완. 첫 댓글 남겨봅니다. 마넘많은 제 문피아 최고의 소설입니다. 위래님의 다음소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찬성: 5 | 반대: 11

  • 작성자
    Lv.86 念願客
    작성일
    19.08.15 06:47
    No. 47

    흑우들 많네

    찬성: 21 | 반대: 5

  • 작성자
    Lv.26 머니플렉스
    작성일
    19.08.17 02:18
    No. 48

    수고하셨어요

    찬성: 2 | 반대: 4

  • 작성자
    Lv.32 대마경
    작성일
    20.02.18 15:57
    No. 49

    재밌었어요

    찬성: 2 | 반대: 4

  • 작성자
    Lv.55 chwa0615
    작성일
    20.08.31 20:49
    No. 50

    어둡고 좁은 터널을 지나온다는 말이 많은 작가들이 쓴 글쓰는 법에 대한 책을 떠오르게 하네요 그 책에서도 고독하고 고통스럽다 했었죠 확실히 마지막부분에 들어서면서 오타가 간간히 보일 정도로 흔들리는 모습이 보였지만 전 즐겁게 읽었습니다 처음 2편은 양판소일거라 생각했는데 꽤나 흥미로운 판소였어요

    찬성: 4 | 반대: 7

  • 작성자
    Lv.35 내인내력은무한
    작성일
    20.09.15 11:53
    No. 51
  • 작성자
    Lv.18 사펑매니아
    작성일
    20.09.26 20:04
    No. 52

    20대에 참독 이많다고 욕하지만 그누구보다 20대 젊은이의 돈을 빨아재끼는 글 잘봤습니다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40 애기뱀
    작성일
    20.10.01 21:03
    No. 53

    그냥 궁금하신분들을위해서 무슨일이있었는지 간단하게 요약함. // 조금 딴 이야기지만 20대 남성은 정말 문화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 것 같다. 모든 컨텐츠는 웹하드 또는 토렌트, 바이두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 10대 때 부터 늘상 그렇게 살았으니 돈을 벌기 시작해도 그냥 습관적으로 그렇게한다.//츠위따에서 이런 이야기 많이 나왔었는데, 통계없이 주변경험에 비추어 이야기하면 조리돌림당하기 십상입니다...//의견과 지표를 구분할줄 모르는 친구들의 조리돌림..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대충 요정도..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7 호랭호
    작성일
    20.10.04 23:45
    No. 54

    후기에는 반성한다고 써놨지만 정작 그 일을 언급하면 벤때려버리는 작가의 수준ㅋㅋ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27 스타라쿠
    작성일
    20.10.20 23:15
    No. 55

    하지 않았으니만 못한 사과...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29 마이웨더
    작성일
    20.10.30 12:31
    No. 56

    으휴 sns ㅋㅋ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29 마이웨더
    작성일
    20.10.30 12:31
    No. 57

    사과글에 변명만 급급하니 ㅋㅋ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45 녹슨가시
    작성일
    20.12.23 12:22
    No. 58

    이게 사과문이여 4과문이여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24 서나령
    작성일
    20.12.30 13:34
    No. 59

    제 나름의 근거ㅋㅋㅋㅋㅋ얼척이 없네 진짜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91 경천
    작성일
    21.01.04 01:38
    No. 60

    이거 끝까지 다 결제하고 봤다 카페에서 작가님 작품보고 댓글보고서야 이 사실 알았네요.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91 경천
    작성일
    21.01.04 01:39
    No. 61

    제가 쓴 돈이 정말 아깝네요 다음 작품은 반드시 토렌트에서 찾아서 볼게요.

    찬성: 4 | 반대: 4

  • 작성자
    Lv.11 문피아나락
    작성일
    21.03.07 21:48
    No. 62

    ㄷㄷㄷㄷ 와 이분 메이플 게임관련업계자들이랑 친구먹으면 될듯
    사과가 사과가아님 ㅋ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11 문피아나락
    작성일
    21.03.07 21:52
    No. 63

    애초에 소설이나 끄적거리는 글쟁이들은 다 무식한놈들이다
    이과과목을 못해서 자연계를 못갔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없고 생각이 짧으니 공학자가 못되는것

    그래서 장르소설 쓰는 멍청이들 글만보면 구역질이나온다는것입니다

    뭐 그 분야에대해 조사도 제대로안하고 이것은 비누라는것입니다
    오오오 이런거나쓰는 글쟁이들이 왜깝침?

    이라고 내 옆에있는 고양이가 작가마인드에 잠식되어서 글을 썼습니다..

    찬성: 0 | 반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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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 너무 많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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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FREE 후일담1: 시우 이후의 시안 +13 19.01.02 1,232 35 8쪽
275 100 G 닫는 자 +7 18.12.31 326 37 21쪽
274 100 G 시계 침 +4 18.12.26 297 33 15쪽
273 100 G 찬탈 +8 18.12.15 298 31 12쪽
272 100 G 몸과 머리 +13 18.12.07 296 30 17쪽
271 100 G 끝이라 불리우는 +7 18.11.22 292 35 15쪽
270 100 G 어둠 속에서 +10 18.11.07 295 32 12쪽
269 100 G 하나도 +9 18.10.31 297 31 12쪽
268 100 G 두 손가락 +3 18.10.30 298 33 15쪽
267 100 G 최악의 계획 +8 18.10.29 301 36 16쪽
266 100 G 저승에서 +11 18.10.25 301 40 12쪽
265 100 G 잊힌 이야기 +5 18.10.08 291 34 11쪽
264 100 G 배드섹터 +7 18.10.03 289 37 11쪽
263 100 G 설득 +12 18.10.01 291 28 12쪽
262 100 G 수면 아래 +6 18.09.19 292 32 12쪽
261 100 G 이마엘 +5 18.09.12 292 27 14쪽
260 100 G 그래도, 아니 +6 18.09.06 298 29 11쪽
259 100 G 그렇지 않아 +6 18.09.05 295 31 11쪽
258 100 G 기대한 대답 +5 18.08.31 299 30 13쪽
257 100 G 흔적들 +7 18.08.21 305 30 12쪽
256 100 G 데스마스크 +6 18.08.14 310 30 16쪽
255 100 G 그림자의 그림자 +6 18.08.11 315 29 14쪽
254 100 G 새로운 왕을 받들라 +6 18.08.07 323 37 15쪽
253 100 G 왕관 +6 18.07.31 327 32 12쪽
252 100 G 마침표 +10 18.07.18 338 44 12쪽
251 100 G 제왕 +6 18.07.16 331 41 13쪽
250 100 G 이스오나실 +7 18.07.10 328 37 15쪽
249 100 G 수렁 속으로 +6 18.07.04 332 36 13쪽
248 100 G 검은 깃발이 오르고 +12 18.07.02 337 42 13쪽
247 100 G 진격 +5 18.06.27 340 36 15쪽
246 100 G 오판 +9 18.06.22 350 34 12쪽
245 100 G 독재관 +5 18.06.20 360 35 14쪽
244 100 G 마지막 가을 +6 18.06.18 368 37 17쪽
243 100 G 어쩌면 +4 18.06.14 371 42 12쪽
242 100 G 원래 그렇잖아? +13 18.06.13 372 42 15쪽
241 100 G 남부 왕국 연합 +5 18.06.12 372 39 13쪽
240 100 G 흉내쟁이 +9 18.06.11 380 38 16쪽
239 100 G 올가 +7 18.06.08 386 41 15쪽
238 100 G 조금 더 빠르게 +5 18.06.07 398 41 14쪽
237 100 G 열한 번째 자리 +11 18.06.06 416 47 14쪽
236 100 G 세 가지 방법 +5 18.06.05 432 39 16쪽
235 100 G 육지국으로 +16 18.06.02 449 55 13쪽
234 100 G 끝의 시작 +11 18.05.30 437 46 16쪽
233 100 G 너를 위해 +20 18.05.28 430 59 11쪽
232 100 G 열쇠지기 +8 18.05.28 431 43 11쪽
231 100 G 편린 +9 18.05.24 433 53 14쪽
230 100 G 폭발 +9 18.05.22 434 48 11쪽
229 100 G 승천자 +10 18.05.16 439 45 12쪽
228 100 G 뒷면 +6 18.05.11 441 49 13쪽
227 100 G 서녘 +9 18.05.07 443 51 12쪽
226 100 G 시간의 끝 +11 18.05.06 444 53 13쪽
225 100 G 돌아가는 길 +11 18.05.04 445 55 15쪽
224 100 G 패배 +9 18.05.03 440 49 14쪽
223 100 G 강탈 +7 18.04.27 444 48 12쪽
222 100 G 죽음 +11 18.04.21 451 49 12쪽
221 100 G 태초 +9 18.04.17 449 52 14쪽
220 100 G 축복 +5 18.04.10 451 50 12쪽
219 100 G 제안 +6 18.04.05 449 49 12쪽
218 100 G 만신 +9 18.04.04 454 45 14쪽
217 100 G 신군 +6 18.04.02 454 49 13쪽
216 100 G 악마들 +9 18.03.30 451 53 11쪽
215 100 G 기약없는 희망 +9 18.03.27 451 52 13쪽
214 100 G 켈츠 +6 18.03.24 455 51 13쪽
213 100 G 망령 +7 18.03.19 460 50 12쪽
212 100 G 악마의 날 +2 18.03.16 466 47 12쪽
211 100 G 이시프 +12 18.03.14 466 53 14쪽
210 100 G 공주 +7 18.02.28 480 51 12쪽
209 100 G 접근 +5 18.02.14 475 42 11쪽
208 100 G 영체 +4 18.02.13 478 43 12쪽
207 100 G 2계층 +4 18.02.12 487 52 13쪽
206 100 G 혁명 계획 +3 18.02.09 494 49 12쪽
205 100 G 목숨의 가치 +5 18.02.08 500 49 11쪽
204 100 G 두 번째 계약 +8 18.02.07 507 46 12쪽
203 100 G 고통의 밤 +5 18.02.05 500 49 14쪽
202 100 G 미룬 +10 18.01.30 506 57 13쪽
201 100 G 악의 시절 +14 18.01.18 513 50 11쪽
200 100 G 간극 +17 18.01.16 507 62 13쪽
199 100 G 미룬의 고사원 +7 18.01.15 509 60 11쪽
198 100 G 정원 밖 봉토의 기사 +6 18.01.09 518 55 12쪽
197 100 G 빛은 돌아오고 +7 18.01.06 522 49 12쪽
196 100 G 회천 +10 18.01.04 522 58 12쪽
195 100 G 검계 +6 18.01.02 520 48 11쪽
194 100 G 추락하는 둥지 +7 17.12.29 520 46 12쪽
193 100 G 허물 +5 17.12.28 520 43 13쪽
192 100 G 방법은 다르겠지만 +4 17.12.27 524 51 11쪽
191 100 G 완벽한 수 +8 17.12.22 531 54 11쪽
190 100 G 계약 +4 17.12.19 534 50 11쪽
189 100 G 때가 되었다 +5 17.12.16 541 56 14쪽
188 100 G 진검 +5 17.12.15 539 54 12쪽
187 100 G 공물 +4 17.12.13 543 55 11쪽
186 100 G 둥지 +6 17.12.09 551 50 12쪽
185 100 G 분노 +12 17.12.06 563 47 11쪽
184 100 G 카모데이눔 +15 17.11.25 573 64 12쪽
183 100 G 노림수 +10 17.11.23 578 62 13쪽
182 100 G 황금 해골 울드 +11 17.11.22 587 62 12쪽
181 100 G 시체들 +9 17.11.16 596 59 11쪽
180 100 G 윤허한다 +11 17.11.12 614 70 13쪽
179 100 G 카발 +8 17.11.09 616 64 11쪽
178 100 G 기축언령 +9 17.11.07 620 65 11쪽
177 100 G 연주가 시작되고 +6 17.11.06 621 61 12쪽
176 100 G 테아림 +6 17.11.04 619 63 12쪽
175 100 G 카마넨 +7 17.11.03 620 56 13쪽
174 100 G 파국의 불씨 +6 17.11.02 625 65 13쪽
173 100 G 방법이 없진 않아 +7 17.11.01 626 65 12쪽
172 100 G 환상근 +15 17.10.31 631 57 13쪽
171 100 G 때를 기다리며 +9 17.10.28 630 59 12쪽
170 100 G 체르페디오로 +8 17.10.26 633 59 12쪽
169 100 G 이니엔 +9 17.10.25 638 64 12쪽
168 100 G 신들의 죽음 +8 17.10.24 649 77 15쪽
167 100 G 롤백 +12 17.10.20 655 80 12쪽
166 100 G vs. 용사 +11 17.10.19 653 62 12쪽
165 100 G 지오 +18 17.10.17 656 70 13쪽
164 100 G 차원방랑자 +14 17.10.16 650 76 12쪽
163 100 G 천사 +13 17.10.15 651 71 11쪽
162 100 G 자살 +9 17.10.13 653 76 13쪽
161 100 G 신에게 대적할 무기 +11 17.10.12 655 60 12쪽
160 100 G 소시아 +16 17.10.08 665 69 12쪽
159 100 G +9 17.10.05 667 68 13쪽
158 100 G 격리 구역 +9 17.09.30 666 65 11쪽
157 100 G 무면창 +12 17.09.29 667 61 12쪽
156 100 G 청문회 +8 17.09.28 664 65 14쪽
155 100 G 기싸움 +19 17.09.27 664 65 12쪽
154 100 G 소문 +5 17.09.26 672 61 12쪽
153 100 G 침묵 +8 17.09.25 672 57 12쪽
152 100 G 신성모독 +6 17.09.23 678 69 12쪽
151 100 G 역전도시 +11 17.09.22 678 56 11쪽
150 100 G +11 17.09.21 676 59 12쪽
149 100 G +10 17.09.20 678 57 12쪽
148 100 G 대묘역 전투 +8 17.09.19 681 58 12쪽
147 100 G 이스칼라일 +12 17.09.18 685 53 11쪽
146 100 G 몰고스 +9 17.09.16 690 67 11쪽
145 100 G 대묘역 +10 17.09.15 692 72 12쪽
144 100 G 어딘가의 복도 +10 17.09.14 693 66 11쪽
143 100 G 마네킹 +9 17.09.13 691 59 12쪽
142 100 G 열차에서의 전투 +7 17.09.12 696 55 12쪽
141 100 G 2순위 +7 17.09.11 696 64 12쪽
140 100 G 대묘역으로 가는 길 +9 17.09.09 700 61 11쪽
139 100 G 무기 상인 +15 17.09.08 703 69 11쪽
138 100 G 정거장 +15 17.09.07 705 66 12쪽
137 100 G 외계 +12 17.09.06 706 70 11쪽
136 100 G 마를 멸하는 자 +15 17.09.05 712 74 12쪽
135 100 G 카르녹 그랑 +9 17.09.04 705 63 12쪽
134 100 G 광룡 +11 17.09.04 711 73 17쪽
133 100 G 친구를 위해 +11 17.09.02 708 66 13쪽
132 100 G 톱니바퀴 +6 17.09.01 701 63 11쪽
131 100 G 스티올 +6 17.08.31 701 61 12쪽
130 100 G 전마사 +8 17.08.31 707 60 13쪽
129 100 G 엄밀히 따지자면 +6 17.08.29 717 62 13쪽
128 100 G 여명 +10 17.08.28 722 64 14쪽
127 100 G 밤길 +4 17.08.27 729 58 12쪽
126 100 G 사라시 +7 17.08.26 731 58 12쪽
125 100 G 배반의 밤 +10 17.08.25 740 57 11쪽
124 100 G 낯선 손님 +7 17.08.24 739 74 12쪽
123 100 G 새 무기 +9 17.08.23 753 74 12쪽
122 100 G 코엘란 +8 17.08.22 755 53 12쪽
121 100 G 비행선 +10 17.08.21 779 65 13쪽
120 100 G 이중인격 +4 17.08.21 799 64 12쪽
119 100 G 여관에서 +4 17.08.19 805 59 11쪽
118 100 G /도시/ +9 17.08.19 820 75 11쪽
117 100 G 나의 세계 +20 17.08.17 825 83 13쪽
116 100 G 더 깊고, 거대한 것 +7 17.08.16 821 70 12쪽
115 100 G 일당백 +1 17.08.15 827 64 12쪽
114 100 G 삼황자 +5 17.08.14 831 69 12쪽
113 100 G 총보다 칼 +7 17.08.14 830 71 11쪽
112 100 G 미끼 +9 17.08.12 838 61 12쪽
111 100 G 두 번째 계획 +6 17.08.11 849 69 13쪽
110 100 G 아슬론 +12 17.08.10 874 70 14쪽
109 100 G 사울 +9 17.08.09 884 71 11쪽
108 100 G 세계 +8 17.08.08 890 71 11쪽
107 100 G 마경 +4 17.08.07 893 73 12쪽
106 100 G 칼레드 +10 17.08.06 896 79 12쪽
105 100 G 모임 +5 17.08.05 895 76 11쪽
104 100 G 탄약고에서 +8 17.08.04 906 74 11쪽
103 100 G 적발 +10 17.08.03 911 82 12쪽
102 100 G 시연 +5 17.08.02 915 70 12쪽
101 100 G 마유 +10 17.08.01 923 80 11쪽
100 100 G 승부 +4 17.07.31 933 81 11쪽
99 100 G 빠른 시작 +8 17.07.30 949 85 13쪽
98 100 G 과학부 +5 17.07.29 954 87 12쪽
97 100 G 긴 모험 +22 17.07.28 957 97 13쪽
96 100 G 가짜 용사 +3 17.07.27 955 68 12쪽
95 100 G 사원으로 +9 17.07.26 961 66 12쪽
94 100 G 스두일 정글 +36 17.07.22 1,041 92 11쪽
93 100 G 사막의 최고 포식자 +11 17.07.21 1,003 89 14쪽
92 100 G 되돌릴 수 없는 것 +14 17.07.20 1,011 79 13쪽
91 100 G 순간 +15 17.07.19 1,010 84 12쪽
90 100 G 회중시계 +9 17.07.19 1,009 87 11쪽
89 100 G 시간의 신 +9 17.07.15 1,021 79 12쪽
88 100 G 시간의 제단 +9 17.07.14 1,026 88 13쪽
87 100 G 삽자루 +4 17.07.14 1,021 67 12쪽
86 100 G 나리디 +8 17.07.11 1,045 81 13쪽
85 100 G 오아시스 유적 +13 17.07.09 1,060 90 11쪽
84 100 G 루블 사막으로 +6 17.07.08 1,090 84 14쪽
83 100 G 육지국 +14 17.07.06 1,119 86 12쪽
82 100 G 아루다의 빛 +4 17.07.06 1,129 89 13쪽
81 100 G 수호 골렘 +1 17.07.06 1,150 7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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