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Diov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웹소설 > 일반연재 > 스포츠, 일반소설

Diov
작품등록일 :
2017.12.04 19:58
최근연재일 :
2023.01.14 17:48
연재수 :
171 회
조회수 :
917,174
추천수 :
30,480
글자수 :
1,507,087

2013년, 위대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은퇴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촌구석 스코틀랜드 팀 로스 카운티에 한 남자가 부임한다.
전설의 서막은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시작되었다.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2015/16 로스 카운티 선수 명단 (스포일러 주의) 23.01.14 53 0 -
공지 2014/15 로스 카운티 선수 명단 (스포일러 주의) +4 18.09.04 1,872 0 -
공지 연재 주기에 관한 공지입니다 +3 18.04.11 2,949 0 -
공지 독자분들께 공지 하나 드립니다 +11 18.02.08 5,200 0 -
공지 2013/14 로스 카운티 선수 명단 +8 17.12.19 17,262 0 -
171 171. 이적 시장 종료 +7 23.01.14 437 32 27쪽
170 170. 더 높은 곳의 하늘 +7 22.12.30 589 35 27쪽
169 169. 스코티시 레벨이 아니다 (2) +7 22.12.10 693 37 26쪽
168 168. 스코티시 레벨이 아니다 +4 22.11.24 676 44 27쪽
167 167. 개막전 첫 경기 그리고 +10 22.11.07 770 35 24쪽
166 166. 잉글랜드 원정 (3) +8 22.10.19 807 45 24쪽
165 165. 잉글랜드 원정 (2) +8 22.09.28 829 39 23쪽
164 164. 잉글랜드 원정 +5 22.09.15 873 46 26쪽
163 163. 또 한 번의 개혁 (2) +4 22.08.29 924 53 23쪽
162 162. 또 한 번의 개혁 +9 22.08.11 954 52 21쪽
161 161. 로스 카운티의 이적 시장은 (3) +12 22.07.27 996 67 23쪽
160 160. 로스 카운티의 이적 시장은 (2) +6 22.07.14 986 51 21쪽
159 159. 로스 카운티의 이적 시장은 +7 22.07.01 1,112 57 21쪽
158 158.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 +8 22.06.18 1,149 68 26쪽
157 157. 시즌 결산 +8 22.06.05 1,103 65 24쪽
156 156. 14/15 시즌 종료 +12 22.05.18 1,167 61 24쪽
155 155. 이탈리안의 말은 틀렸다 +15 22.04.24 1,273 70 36쪽
154 154. 두 번째 시즌의 마무리 (6) +10 22.03.23 1,213 53 35쪽
153 153. 두 번째 시즌의 마무리 (5) +12 22.02.23 1,154 67 24쪽
152 152. 두 번째 시즌의 마무리 (4) +8 22.02.08 1,137 68 25쪽
151 151. 두 번째 시즌의 마무리 (3) +12 22.01.24 1,172 67 29쪽
150 150. 두 번째 시즌의 마무리 (2) +14 21.12.31 1,203 63 24쪽
149 149. 두 번째 시즌의 마무리 +14 21.12.04 1,312 69 30쪽
148 148. 평범했던 그 날의 오후 +11 21.10.31 1,300 73 25쪽
147 147. 공공의 적 (3) +11 21.10.05 1,272 67 28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