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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로 떠나는 중 ☽

방명록


  • Lv.17 검고양이
    2018.12.14
    01:03
    오늘은 제가 사는 동네에 엄청난 눈이 와서 눈의 왕국이 되었어요.
    밖에 나가 보니 자전거가 갑자기 거북이가 되는 느낌이네요.
    내일이 되면 눈길이 얼음판이 되기 때문에 외출은 힘들 것 같아요.
    다리 밑의 고양이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그 분야에서 유명해지면 늘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보았어요.
    몰락하면 재기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배웠지요.
    이웃별님 환하게, 기분 좋게, 멋진 꿈을 꾸세요*^^*
  • Personacon 윈드윙
    2018.12.13
    03:21
    날씨가 추워지네요. 늘 건강조심하시구요
  • Personacon 이웃별
    2018.12.14
    00:32
    고마워요. 바람님이 따뜻한 바람 보내주세요 ^-^*
  • Lv.62 서백호
    2018.12.12
    23:42
    호랑이 왔다 감.
    요즘 나쁜 일만 생겨요. ㅠㅠ
  • Personacon 이웃별
    2018.12.14
    00:31
    바쁜 일로 잘못 봤어요. ㅠㅠ
  • Personacon 볼께요
    2018.12.12
    21:44
    이: 이처럼
    웃: 웃음을 주는
    별: 별같은 그대여.
  • Personacon 이웃별
    2018.12.14
    00:31
    볼께요님
    께서 말씀하십니다.
    요기 별 하나 추가요 ✫^‿^✭
  • Lv.11 공한
    2018.12.12
    12:48
    이웃별님~
    다녀 갑니다요~^^
    *^^*
  • Personacon 이웃별
    2018.12.14
    00:28
    공한님. 어서오세요~ *^-^*
  • Personacon 二月
    2018.12.12
    04:52
    별님,
    저 갈게요.
    내일부터는 새벽근무 웃별님이 하시는 것으로......
  • Personacon 이웃별
    2018.12.14
    00:27
    이잉?
  • Lv.17 검고양이
    2018.12.12
    00:19
    오늘은 다리 밑의 고양이들이 다시 돌아왔어요.
    전에는 탐색만 하더니 이제 아예 그 자리에 눌려 않았어요.
    그런데 그 전에는 고양이들은 어디론가 가고 다른 고양이가
    온 것 같아요.
    전처럼 고양이가 와서 기뻐요.
    이제는 얼어 죽는 고양이가 더는 없었으면 해요.
    오늘도 날씨가 추워서 손이 얼 정도의 추위예요.
    저는 자전거를 타기 때문에 장갑 2중으로 끼니
    손이 얼지 않고 버틸 수 해요.
    문제라면 눈이라면 갈 수 있지만, 얼음이 제일 두려워요.
    저는 작품 연재를 대해 늘 생각하고 쓰고 고치는 일을 해요.
    이웃별님 좋은 건강과 열심히 건필하세요.
    멋지게, 재미있게, 달콤한 꿈을 꾸세요*^^*
  • Personacon 이웃별
    2018.12.14
    00:27
    고양이님. 고마워요 ^-^*
  • Personacon 볼께요
    2018.12.11
    18:43
    웃웃웃
    저 왔어요.
    요즘 뭐하세요?
  • Personacon 이웃별
    2018.12.11
    23:53
    요즘 여러가지로 정신 없네요. '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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